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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나누는 활발한 대화가 학습능력을 높인다.
















가정교육으로 익히는 습관


 

-일상의 규칙적인 생활 -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식사 시간 지키기, 운동 하기, 숙제 하기

외  씻기, 읽기, TV 보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  집안일 돕기

모든 일상이 아이들에게만 맞겨져  너희 마음대로 해라한다면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가정교육이 왜 필요할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속담도 있듯이 어릴 일찍부터 몸에 베인 습관으로 아이들도 성장하며 

자기관리를 하게 됩니다.

성장하며 어떤 생활환경에 처하느냐에 따라 생활 패턴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어릴 부모의 성실한 생활태도를 보고 자라고 일찍부터 익힌 가정교육으로 자녀들은 바른 성품을 가지고

성실한 태도 사회에 임하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세살이전 가르쳐야 하는 습관들과 일곱살 이전에 가르쳐야 하는 습관들 그리고 십대에

배워야하는 습관들을 제대로 익힌다면 엄마의 잔소리도 줄고, 그로인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입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기 위해서 

부모가 주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 방을 마련해 주었는데도 공부하려 들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공부방을 만들어 주었다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것이라 기대하는 부모도 많습니다.

저학년일수록 매일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만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습관을 들이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방에 가서 숙제해, 숙제 하고 나와야 한다그리고 엄마는 거실에서 TV 보는 모습을

상상한다면 어른도 숙제, 공부가 하기 싫어집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아이들의 일상을 일거수일투족 쫒아다니며 모든 것을 함께 해야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습관을 익히는 단계에서 그 시기가 어릴 일수록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이롭다는 것입니다.

 





저학년일수록 아이 곁에서 공부를 지켜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릴수록 예습은 물론, 복습하는 요령조차 모릅니다. 더우기 쉽게 상처를 받는 시기여서 한번

포기해 버리면 아이 혼자서 극복하기가 어려워집니다아이를 혼자 안에 앉혀 놓고

공부하라고 강요하면 아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게 됩니다.

 

-그런 까닭에 공부방으로 몰아 넣기보다는 식탁이나 거실처럼 가족들과 대화할 있는 개방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든 식탁에 앉혀 놓고 엄하게 가르치고 일일이 확인하면서 

공부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학년일 때는 무슨 일이든 항상 즐겁게 있도록 하고

중학생이 다음에 점차 공부 방법에 변화 주면 됩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무얼 배웠니?” 하고  슬쩍 물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책을 들고 책상으로 향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칭찬을 주면 좋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때까지는 따뜻한 미소로 격려해 주며 끈기 있게 지켜 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너무 의욕적으로 가르치려 들면 아이는 주눅이 들기 쉽습니다.

그러면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의 의욕을 일찌감치 꺾어 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와 나누는 활발한 대화가 학습능력을 높인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평소에 이루어지는 가족 간의 대화입니다.

아이가 무엇에 관심 있고 어떤 일로 고민하는지 살펴보지 않고 공부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일수록 공부를 잘합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과로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와 가장 손쉽게 대화를 나눌 있는 곳이 식탁입니다.  

식탁은 단순히 식사만 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교류를 나누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무슨 말이든 자연스럽게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학력(학습능력) 뒷받침하는 것은 의사소통 능력이며 이는 체력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운동도 매일의 습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끈기있는 지구력으로 학습능력도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이들의 관심분야 책을 함께 읽으며 책에 대해 토론하고 이야기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에는 대화하기를 소홀히 여기면서 공부방만 마련해 주면 자연히 공부하게 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부모의 편의주의 지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부모곁을 떠나 자신의 길을 걸어갈 자녀들이니 어릴 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것 또한 

부모에게는 축복일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일하는 부모라면 시간이 없다하겠지만 나름대로 아이와 함께 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면

자녀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피곤하다고 나의 아이를 귀찮은 존재 취급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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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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