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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백 브랙퍼스트!!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조용한 일요일 아침,

보통은 알람시계를 깨우며 일어나는데

오늘은 간만에 알람시계를 들으며 일어 났네요.

그럼과 동시에

현아의 발자국 소리에 눈을 떳지요.


어젯밤부터 

일요일 아침은 와플을 만들겠다는 

딸래미의 요구를 잊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찍 새벽 6시부터 

만들겠다는 줄은 몰랐지요. 


레시피 반죽은 자기가 만들겠으니

그 외 것들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 방학 하고 거의 3주 동안 내내는

아침을 만드는데,

저는 그저 보조 역할만 했네요.

약간의 데코와 셋팅을 도와 주었지요.

제법 맛을 낼 줄 아는 딸래미가

쿡킹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

오늘의 아침은 오빠를 위한 와플!!!!

일주일의 보이 스카우트 캠핑을 

다녀온 오빠를 위해

웰컴백 브랙퍼스트를 만든다고 해요.

계란도 노른자와 희자를 분리할 줄도 알고

설탕대신 아가베시럽을 사용했고,

우유대신 두유를 넣어

순서대로 섞어 반죽을 만들었네요.




1/4컵 정도 부어

손바닥 크기만하게 만들었어요.

노릇 노릇하게 구운 와플

고소함을 풍기네요.

과일은 딸기도 좋고,

블루베리도 좋아요.

딸기도 블루베리도 없어서

복숭아 썰어 얹었어요. 

팬케잌 시럽이 따로 없어서

아가베 시럽 뿌려 

과일과 함께 먹으니 나름 맛있네요.

두유 한 잔과 함께 

오빠에게 ~~ 

동생의 오빠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아침 한 상에네요. ^^

엄마의 사랑도 함께 보태요~~~ 

새콤한 푸른 사과가

시럽과 함께 먹으니

달콤 새콤 좋아요. 

이른 아침부터 

부드럽고 고소한 와플을 

후다닥 흡입하고 말았어요. 

일주일 만에 만난 오빠와

여유로운 일요일 하루를

신나게 보내는 현아~~

하나가 아니라 둘이여서 

참 다행이란 생각을 또 했네요.


먹고 치우고 나니 어느덧 점심이고...

집안을 후루룩 둘루고,

잠깐의 휴식과 함께 책장을 넘기고 글 좀 쓰고 나니

어느 덧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네요.


푹푹찌는 더위가 한 바탕 지나간 폭우도 

무색할 정도로  계속 되고,

아이들의 방학은 이렇게 하루 하루 가네요. 

매일 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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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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