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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터키 베이컨 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햇살은 따갑지만

열어 놓은 창가에서

가을이 바람을 타고 솔솔

집 안으로 방문하는 일요일 아침이에요.


오늘의 아침 메뉴는

터키 베이컨과 토마토 그리고

  해쉬브라운, 감자에요.



얇게 채 썰어진 감자와

터키 베이컨은 아침 메뉴로 좋은 궁합이죠.

주로 여기에 계란을 함께 하는 것이 

삼종 세트인데,

대신 토마마토를 곁들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비주얼이랄까~~~

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를 꼽은 꼬치!!!

먹기에도 편하고요.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

톡톡 터지는 방울 토마토와

고소한 터키 베이컨의 한 입!!!


잘 구워진 감자와 함께하니

든든한 아침 식사로

아이들 취향저격이네요.



터키 베이컨은 

기름기가 적어서

냄새도 없고, 고소해요.



저는 바싹 구워 바삭할 정도를 좋아하고요.


아이들은 살짝구워 

부드러운 정도를 좋아해요. 



먹기 좋게 감자를 썰어 말린

해쉬 브라운 한 팩이면

아주 넉넉히 아이들이 먹죠.


뜨거운 물을 부어 10분간 불린 후

달궈진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 구워내기만 하면

브런치 식당 그 맛 그대로의

해쉬 브라운이 완성 되어요.







감자, 해쉬브라운 준비 되는 동안

잘 구워진 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 준비하고요.



긴 꼬치 준비해서

꼽아 주면 ~~~~~



하나씩 들고

쏙쏙 빼 먹는 재미가 함께한

아침 식사죠.



해쉬 브라운은

겉면은 바삭 잘 구워지고,

속은 부드럽게 익혀지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접시 플래이팅 들어가요~~ ^^



한 접시 예쁘게 담아 내어

아이들에게 주니 좋아하네요. 



간단해 보이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짧고,

그대신 맛은 더블로 좋아요!! 



한 그릇 뚝딱하더니

더 달라고 하는 아이들~~~







아침을 너무 많이 먹은 듯????



기름기 쏙 뺀 터키 베이컨의 고소함이

자꾸 손이 가게 한다고요.


상큼한 토마토의 톡톡 터짐이

입 안 가득 해서

더 자꾸 손이 가요~~


노릇 노릇 고소한 감자가

빈 속을 가득 채우네요.


오늘 아침은

가을을 닮은 듯

황금 물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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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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