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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에 해당되는 글 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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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21 남편만을 위한 생일 아침 밥상/혼밥, 매콤 고추장 불고기와 그외 좋아하는 몇가지
  3. 2016.09.18 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4. 2016.09.08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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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6.05.09 어머니날Mother's Day 아침을 준비한 귀여운 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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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04.05 퀴노아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스틱으로 간단한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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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6.24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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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0 [단체음식 2월]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양념 가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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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12.10 두부 김치, 두부 김치볶음 밥상, 배추김치, 무 김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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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10.30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22. 2014.10.14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링크 모음
  23. 2014.10.01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24. 2014.09.26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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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4.09.03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28. 2014.08.27 한여름의 시원하고 얼큰하고 고소한 국수와 어울리는 김치 모음 (2)
  29. 2014.07.08 [멕시코음식 빠히타Fajitas와 옥수수 그릴]정말 간단한 야외에서의 바베큐!!!!
  30. 2014.06.09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레몬과 꿀로 맛을 낸 소스와 야채 다듬기 총집합

주말 아침,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부리토 3가지















주말 아침,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부리토 3가지



부리토 좋아 하시죠? 

여러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만들어 먹기에 간편하고 맛있지요.

크게 만들면 하나 만 먹어도 아주 든든 하고요.

예전에도 부리토 메뉴 올린 기억이 있는데...

흠... 

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은

오래 되었다는 건지, 기억력이 나쁜건지... 







만들어 볼 부리토는 세가지에요.

롱그레인 라이스, 베이크 빈 등이 들어간 야채 부리토 하나,
터키 샌드위치 고기가 들어간 부리토 둘,
아침용으로 좋은 달걀 터키 소세지가 들어간 부리토 셋

자, 만들어 볼까요?


롱그레인을 냄비밥 지어

좋아하는 시즈닝으로 밥을 지어요.

밥 자체에 간이 되어 있는 것이

심심하지 않아 좋아요.

베이컨 들어가지 않은 베이크 빈이죠.

그냥 이대로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롱그레인 밥위에 따뜻한 베이크 빈 올려

한입 쏘옥~~~ 맛있네요. 


야채 들어가 주어야죠.

부리토에는 피망들이 잘 어울려요.

색도 예쁘고, 잘게 썰어 볶아 주면

그 향이 더 풍요롭고 부리토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주네요.



부리토를 만들기 위해

또띠아는 두 가지를 준비했어요.

확실히 통밀이 먹기에 거칠기는 해요.

또띠아 위에 재료들을 하나씩 올려 잘 말아 주면 완성이요.


밥을 먼저 올리고 빈을 올리고

볶은 피망과 생야채 치즈까지 올려 주면 되네요.

토마토나 토마토 살사를 넣어 주어도 좋겠네요.


돌돌 말아 여러가지 재료의 맛을

한 입에 느낄 수 있는 부리토!!!

온 가족이 즐기는 메뉴에요.

진정한 아침용 부리토,

스크렘블 에그, 터키 소시지가 들어간 부리토에요.

오믈렛과 같은 비주얼이죠.

소시지를 잘게 썰어 먼저 볶다가

피망을 넣고 볶고,

어는 정도 볶아 졌을 때 미리 풀어 두었던 

달걀을 부어 살살 저어가며

보드라운 스크렘블 형태로 만들어 주어요.

계란에 두유를 조금 넣어 부드러운을 더 해 주었지요.

원하는 만큼 치즈를 올려 토스트 오븐에 살짝 구워주면

녹아 내린 치즈와 계란이 만나 환상 궁합!!!

피망의 향과 아삭함

그리고 터키 소시지의 짭쪼름함

계란의 고소하고 부드러움,

마지막에 톡톡 뿌려준 후추의 한 수,

아침용 부리토로 최고라네요.

같은 재료로 조금 변화를 준 부리토 셋,

볶음밥처럼 피망과 롱그레인 라이스를 섞고,

샌드위치용 터키 슬라이스를 더 해 주어

또 다른 맛을 만들어 내었네요.

또띠아 위에 어떤 햄 종류도 좋아요.

저희는 햄은 먹지 않고,

터키를 샌드위치용으로 먹기에 있는 

재료를 사용한 것 뿐이에요.

얇고 허니맛이 나기 때문에

현아가 좋아해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물론 남편도 재료 활용을 잘 했다며 

맛도 좋다고 칭찬,

이런 맛에 요리하나요?

같은 재료로 다른 메뉴를 만드는 것도 기술이라면 기술!!

매일 같은 밥만 먹고 싶지 않아 하는 식구들을 위해,

아내와 엄마들은 오늘도 

부엌에서 요리 연구가 못지 않은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하고, 실험을 하네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부리토였지만

가족들이 만족해 해주어 저의 기분도 업 되었네요.

맛있어 했다고 자꾸 만들면

또 안 되겠지요? 조심 해야겠네요. 


시카고 이곳은 4월, 역시 

눈이 내리고 작은 우박이 떨어진 하루였어요.

계속되는 쌀쌀함과 하루 건너 내리는 눈발,

봄이 오다가 자꾸 멈칫 하네요. 

모두 봄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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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만을 위한 생일 아침 밥상/혼밥, 매콤 고추장 불고기와 그외 좋아하는 몇가지















남편만을 위한 생일 아침 밥상

혼밥

매콤 고추장 불고기와 

그외 좋아하는 몇가지 





남편의 생일 이에요. ^^

아이들이 등교 한 후 

잠시 후 나갈 남편을 위해 

'혼상'을 준비해요. ^^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아주 좋아하지 않는 미역국이지만

생일인데......

미역국이 빠질 수 없지요. 










요건 매콤 고추장 불고기 에요.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재워 두었던 간장 불고기에 넣고

볶아 주기만 하면 

새로운 또 하나의 

매콤한 고추장 불고기가 되지요.

야채는 냉장고속 야채 다양하게 넣어 주시면 되고요.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



색감이 먹음직스럽게 

나왔어요. 

남편도 만족스러워 한 듯 해요.


    

 



↑↑위의 불고기 밥상차리기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 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지난번 포스팅 했던 불고기 전골인데,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메뉴 중 하나에요. 








도톰한 계란말이 빠질 수 없죠.

오늘은 부추, 양파, 홍고추 넣고

아주 도톰히 부쳐서

어슷 썰어 놓으니 먹기 편하네요. 



 --> 영양 만점 두툼한 부추 계란말이



지난 번 포스팅이에요.

참조해 주세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녹두전!!!!!


남편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전 중 하나!!!

이른 아침부터 지글지글~~~~


김치 잘게 썰어 넣고 멥쌀과 녹두 갈아

노릇 노릇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부쳤어요.



모양 좀 살려 볼게요~~~~



뜨거울 때 먹으면 정말 제맛인데,

남편은 뜨거우면 못 드세요.......

ㅠㅠ


 

몇주 전 남편 한국 출장 중일 때

빚어 두었던 냉동고의 만두!!!

 

군만두 좋아해서 가끔 간식으로 구워 주죠. 


^^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잘굽는법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오늘의 두부는 노릇 노릇 바삭 구워서

양념장 만들어 

얹는 것으로 아주 후다닥 만들었어요.



원래 매콤한 두부조림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새로운 보글보글 뚝배기 두부조림

찌개도 아닌 것이

보들 보들 야들야들 

선선한 가을날에 딱이에요.


 ->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보글보글 자박자박 뚝배기 두부조림








들깨 애호박 볶음,


즉흥으로 작은 애호박 얇게 썰어

마늘가루,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정말 몇분 안 걸린 애호박 볶음이에요.



 

 미역국 끓이며 불린 미역으로

가볍게 무친 미역 반찬이에요.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은 아래 사진을 클릭 해 참조해 주세요.

 

 






아이들은 이미 일찍 먹고,

학교를 가고,

저녁이나 온 가족 둘러 앉아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아침은 혼상으로 준비해 본 것이에요.

물론 제가 옆에서 또 한 술 뜨기는 했지만요. 


남편의 생일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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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터키 베이컨 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햇살은 따갑지만

열어 놓은 창가에서

가을이 바람을 타고 솔솔

집 안으로 방문하는 일요일 아침이에요.


오늘의 아침 메뉴는

터키 베이컨과 토마토 그리고

  해쉬브라운, 감자에요.



얇게 채 썰어진 감자와

터키 베이컨은 아침 메뉴로 좋은 궁합이죠.

주로 여기에 계란을 함께 하는 것이 

삼종 세트인데,

대신 토마마토를 곁들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비주얼이랄까~~~

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를 꼽은 꼬치!!!

먹기에도 편하고요.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

톡톡 터지는 방울 토마토와

고소한 터키 베이컨의 한 입!!!


잘 구워진 감자와 함께하니

든든한 아침 식사로

아이들 취향저격이네요.



터키 베이컨은 

기름기가 적어서

냄새도 없고, 고소해요.



저는 바싹 구워 바삭할 정도를 좋아하고요.


아이들은 살짝구워 

부드러운 정도를 좋아해요. 



먹기 좋게 감자를 썰어 말린

해쉬 브라운 한 팩이면

아주 넉넉히 아이들이 먹죠.


뜨거운 물을 부어 10분간 불린 후

달궈진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 구워내기만 하면

브런치 식당 그 맛 그대로의

해쉬 브라운이 완성 되어요.







감자, 해쉬브라운 준비 되는 동안

잘 구워진 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 준비하고요.



긴 꼬치 준비해서

꼽아 주면 ~~~~~



하나씩 들고

쏙쏙 빼 먹는 재미가 함께한

아침 식사죠.



해쉬 브라운은

겉면은 바삭 잘 구워지고,

속은 부드럽게 익혀지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접시 플래이팅 들어가요~~ ^^



한 접시 예쁘게 담아 내어

아이들에게 주니 좋아하네요. 



간단해 보이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짧고,

그대신 맛은 더블로 좋아요!! 



한 그릇 뚝딱하더니

더 달라고 하는 아이들~~~







아침을 너무 많이 먹은 듯????



기름기 쏙 뺀 터키 베이컨의 고소함이

자꾸 손이 가게 한다고요.


상큼한 토마토의 톡톡 터짐이

입 안 가득 해서

더 자꾸 손이 가요~~


노릇 노릇 고소한 감자가

빈 속을 가득 채우네요.


오늘 아침은

가을을 닮은 듯

황금 물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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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겨울 식량으로 야채 김치 만두를 하기위해

사다놓은 만두피를 야금 야금 만들어 먹고 있네요.

지난번의 호박만두에 이어

야채가 조금 부족한 남은 잡채로

잡채 만두를 빚어 볼까 해요.

 

당면은 만두에 주요 재료중 하나이니

만두를 빚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얼려두었던 만두피를 꺼내어 녹여

잡채 만두를 빚어 보았네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버섯과 야채를 다 골라 먹었는지

당근과 시금치 몇줄기만 보이는 잡채

그대로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먹어도 맛있겠지만

어릴적 학교옆 분식점의 떡볶기와 함께 먹었던

속이 허전한 당면 군만두가 떠올랐네요.

 

재료

 

남은 잡채,

야채가 부족하다면 좀더 넣으셔요.

양배추를 썰어 넣었어요.

 

1. 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2. 잡채도 양배추와 크기를 맞추어

적당히 2cm길이로 다져 주었네요.

3. 잘 섞어 주세요.

 

 

한 숟가락 양만큼 만두피에 올리고,

만두피 주위에 물을 바른후

한쪽끝에서부터 꼭꼭 눌러 잡아 주세요.

 

 

 

가장 흔하게 쉽게 빚을 수 있는

반달 모양, 송편 모양의 만두예요.

 

 

반달 모양에서 좀 변화를 주기 위해

한쪽으로 옷자락 잡듯이 찝어 주면

나름 또 다른 모양의 만두 모양이 나오네요.

 

 

얼렸던 만두피를 녹이는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마르는 바람에

서로 잘 붙지 않아 조금 고생했네요.

 

 

빗살무늬 모양의 만두예요.

저는 빗살무늬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빚어 놓으면 고급스러운 모양이 한 몫하지요.

 

처음 할 때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겨요.

만두속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팁이지요.




 

 

반달 모양의 만두를 동그랗게 빚기도 하지만

빗살무늬 모양으로 빚은 후 동그랗게 말아 보았어요.

 

 

아기가 모자를 눌러 쓴 거 같기고 하고요.

 

 

뒷태가 동그라니 복주머니가 연상 되기도 해요.

 

 

만두피가 아주 크지 않은

한입크기의 동그란 만두여서

만두국 끓여 먹기에 참 좋은 크기네요.

 

 

그냥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만두피의 네 모퉁이를 맞물려 잡아

꼭꼭 눌러 네모 만두  빚어 보았네요.

 

 

다 빚은 만두는 찜통에 찌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군만두를 좋아하지요.




 

 



잡채밥

 

 

 

만두 빚고 남은 속을 밥 한공기와 볶았어요.

 

 

 

접시에 잡채밥 가운데 담고

쪄낸 잡채 만두 둘러 주면

한 그릇  밥상 준비 되었네요.

 

 

아주 특별한 별식은 아니지만

남은 음식으로 조금 색다르게 표현해 보았네요.

 

 

불고기와 잡채와의 궁합도 좋다지요.

잡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불고기 사이드로 준비하면

어른들 간단한 한 그릇으로 점심메뉴 어떨까요?

 

아이들 맛있다고 먹으면서

만두 등급을 정하기 시작 했네요.

 

그래도 뭐니뭐니 항상 먹어 오던

야채 김치 만두가 당연 첫번째라네요.

 

호박 만두와 잡채 만두는 가끔 먹는 별식으로 좋다네요.

 

 

잠시 만두 퍼레이드 가 보실까요?

 

음식을 하며 요리의 세계는 참으로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해요.

더 많은 아이디어와 맛을 추구해 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만두로 행복을 빚어 보았어요.

잡채로 만두도 만들어 먹고,

잡채밥도 먹고,

한번에 두가지를 한입에 쏘옥~~

 

즐거운 저녁 되세요~~~

 

 

 

 

불고기 레시피는 아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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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김치 칼국수, 매일 먹어도 난 또 먹고 싶다!















칼국수, 김치 칼국수, 

매일 먹어도 난 또 먹고 싶다!







칼국수와 김치가 만나

한국인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오늘!!!


저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칼국수도 엄청 좋아하고,

잘익은 신김치와 그 국물을 함께 넣으면

얼큰하기도 하니

어쩜 이리도 제 맛일까요~~ ^^



보통 혼자 먹을 때엔 김치와 김치 국물, 그리고 풋고추 

마지막 계란풀어 둘러 주고 팔팔 끓여

냄비 채 먹는데,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칼국수 먹는날여서

조금 더 신경 써 보았어요. 



감자, 호박 양파까지 준비하고,

다시마 멸치 육수까지 더 했으니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거네요. 


따로 장 볼필요 없이

냉장고 있는 야채들 몽땅 넣고 끓였어요.










4인분을 끓일 거예요.

깊은 냄비를 준비해서

넉넉히 물을 붓고,

다시마, 표고버섯, 양파, 멸치 넣어

육수 우려 내었어요.




칼국수 세 덩어리여도

네 식구가 먹기엔 충분 할 거에요.


저는 한 덩어리 그대로 넣고

끓여 먹지요. 



반죽은 아래 링크들을 참조해 주세요.




 -> [달콤한 단호박 들깨 손칼국수] 영양가 듬뿍한 달고 고소한 손콩칼국수


 -> 뚝배기 감자 호박 손수제비





감으로 적당히 양을 준비 해요.

좀 더 얼큰하게 먹고 싶으면

김치양과 국물을 더 넣으면 되고요.

감자와 호박도 넉넉히 넣으면 더 좋고요.



다시마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 그대로 넣고,

팔팔 끓여 주다가 간을 보고,

국간장으로 맛을 살리고,

어느 정도 김치가 익었다 싶을 때

감자, 호박, 양파 넣고 

한 번더 끓여 주어요.


칼국수는 밀가루 묻어 있는 그대로

잘 풀어서 넣었어요.






★ 맑은 국물을 원하면

한 번 헹구거나

따로 살짝 삶아 낸 후 넣어

한 소끔 끓이면

깔끔한 맛을 낼 수 있고요.



김치와 감자, 호박이 잘 익었네요.

감자의 고소함이 그대로 함께한

칼국수에요.



너무 오래 끓이면

양이 많아 금방 퍼지니

말갚게 면발이 익어 갈 때 쯤이 

그릇에 담기에 좋은 때 인 것 같아요.



마지막 썰어 놓은 풋고추 얹어

한 번 끓여 내 주면

얼큰한 김치맛 풍부한

칼국수 완성이죠.



면은 언제나 타이밍이 중요해요.

너무 끓여 퍼져도 맛 없고,

설 익은면은 밀가루 풋내가 나고,

그래서

정말 빠르게 움직여 끓여내야 하는 

어느 정도의 숙달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매일 끓여 먹는 저도

잠깐 다른일 하다 시간 놓치면

퍼진 칼국수 먹게 될 때가 종종 있거든요.







감자, 호박을 좀 더 넣어도 

좋을 뻔 했어요.

살짝 익은 고추향이

국물에 배어 향긋하네요.



현아와 저의 입맛 취향이

아주 비슷해서

얼큰한 김치 칼국수를 

엄청 좋아해요.


오늘도 현아가 먹자고 해서

김치 칼국수 끓이게 된 거고요.




뜨거운 국물 한 숟가락에 

칼국수 한 젓가락 올리고,

김치, 감자, 호박, 풋고추까지

올려 한 입에 쏘옥~~~~~


정말 먹을 줄 아네요. ^^


어느 덧 햇 살 좋은 날에

불어오는 선선함이

참 가을 스럽다는 생각을 해요.


아직 물러가지 않은 높은 온도지만

해가 기울며 불어 오는 가을 바람 부는

오늘 같은 날엔

잘 익은 신 김치 썰어 넣고,

칼국수 끓여 먹으면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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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남은 불고기로 김치 볶음밥,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
















어제 저녁남은 불고기로 김치 볶음밥,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







간단한 한 끼 준비해 보았어요.

불고기와 김치와의 만남!!

불고기 김치 볶음밥이요.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불고기와 김치가 만나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이 되었어요.



가끔 왜 그렇게도 음식이 남는지....

어정쩡하게 남으면 더 먹을 수도 먹고

버리기는 아깝고요.


대부분 엄마가 마지막 숟가락을 들게 되지요.

그래도 욕심 많은 엄마가 

너무 많은 저녁을 준비했나봐요.


어쩔 수 없이 냉장고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 불고기!!!!










그 불고기가 

오늘 식탁에서 재탄생 했네요.

아주 간단히

김치 썰어 넣고,

불고기 좀 더 잘게 썰어 함께 볶아

한 그릇 볶음밥 탄생이요.


그 외 야채는 있는 것으로 더 넣고 

볶아 주면 더욱 좋아요.



재료


밥 2공기, 남은 불고기 1컵,

김치 1컵, 호박 1/2개, 작은 양파 1개



1. 올리브유 두루고 

김치를 먼저 볶아 주세요.


2. 김치가 고소하게 볶아졌을즈음

양파와 호박을 넣고 

볶아 주세요.


3. 모두 골고루 잘 볶아지면

불고기를 넣고 

잘 섞어 볶아 주세요.

불고기는 익은 것이니

오래 볶지 않아도 되요.


4. 참깨와 참기름 살짝 더해주면

더욱 고소하지요.


5. 자, 이제 밥을 넣을 차례에요.

밥은 고슬고슬 잘 풀어 

잘 섞이도록 볶아 주세요.





살짝 누른 볶음밥이 

맛이 더 좋겠지요?


잠시만 프라이팬에 누르도록 

눌러 주었어요. 







셋팅 들어 갑니다~~

밥공기에 담아 

동그랗게 모양 잡아

접시에 엎어 담아요.



계란 후라이는 노른자를 익히지 않았고요.

흰자가 살짝 덮이도록 

익힌 후 올렸지요.

깨 솔솔~~~~~

잊지 않았어요. ^^



계란 노른자를 톡!!!

터트리니 먹음직스런 노른자가

주루룩~~~~~








촉촉한 노른자가

더욱 고소한 맛을 더하겠네요.



일단 계란 노른자가 섞인

한 숟가락 먹어 보고요. 

매콤함과 고소함이 

아주 좋네요.



다음 한 숟가락은

살짝 반숙으로 익은 노른자와

흰자까지 올려 한 입에 쏘옥~~~~~~


더없는 한 끼 한접시 식사가 되었네요.

불고기와 김치가 계란 노른자와 만나

고소함까지 더해진

불고기 김치볶음밥!!!!


매콤하지만 계란 노른자로 

부드러워진 맛,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김치와 불고기에 간이 되어있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칫 짜 질수도 있는 김치와 불고기의 조화가

넉넉한 야채로 간도 딱 맞는 한 그릇이 되었어요.


간단히 한 끼 해결하기 

아주 좋은 메뉴였어요. 

어른들에게도 심심하지만은 않은 한 그릇

아이들에게도 너무 맵지 않은 한 그릇

안성맞춤 한 그릇이였네요.


아~~ 배불러요!

배부른 한끼 모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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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키위와 크림치즈향이 어울리는 과일 베이글 아침식사콤보!















딸기, 키위와 크림치즈향이 

어울리는 

과일 베이글 아침식사콤보!




아이들의 아침식사로 

베이글 준비했어요. 

오리지널 베이글과 깨와 양파향이 함께한 

두 종류의 베이글로

간단하지만 예쁜 아침식탁 

꾸며 보았네요. 

장을 좀 봐야겠는데......

고민 고민 냉장고 청소하며

뒤적 뒤적 남은 과일 모아모아~~

이른 아침부터 

부엌은 부산하기 이를 때 없네요. ^^

눈 뜨자마자 현아의 외침!!!

딸기 크림치즈가 먹고 싶다고~~~~

치즈를 잘 안먹는 딸...

가끔 이렇게 치즈 타령 할 때가 있어요.

현아를 위해서는

크림치즈도 살짝 발라주고,

갑자기 딸기 크림치즈가 어디있을까요? 

만들면 되겠네요. ^^

늦은 시간이 아니고

이른 아침이니 치즈를 조금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을거라는

딸과의 협상끝에

너무 두텁지 않게 크림치즈 바르고

베이글 준비해 보아요.

대체로 편식없이 잘 먹는 아이들이지만

요즘 한창 현아의 입맛이

쬐금 까다롭지요. ^^







부슬부슬 가 잔뜩 올라간

베이글은 오빠 주라고 하더니만....

딸기키위 올려주니

단숨에 먹어 주시는 식탐!!!!

에스프레소 잔처럼 작은 컵에

두유 따라 주니

좋다 하네요. 

현성이에게는 이미 너무 작아져 버린..... 

준비하기는 너무 간단하죠! 

딸기 얇게 썰고

키위 얇게 썰어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르고

겹겹이 올려 주면

과일향 그득한 베이글 완성이요~~~ 



Tip 

과일에 물기가 있으면

살짝 제거 하고 올려 주세요.

물기가 질척거리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노릇노릇 구워진 고소한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조화가

입안에서 그렇게도 침샘을 자극 하다니요!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글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은 두유와 함께

아침 베이글을!!!!

저는 커피와 하루를 !!!!

두유와 함께 하는 베이글은

고소함이 두배가 되는 듯 해요! ^^

현아가 원했던 

딸기향 크림치즈는 아니지만

싱싱한 딸기 그대로가 올라간

딸기 크림치즈 베이글이에요.

키위 크림치즈 베이글도

새콤하고 탁탁 씹히는 키위씨앗이

잘 어울리네요.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블랙올리브 몇개 함께 해 보았어요.

과일과 함께한 간단한 

아침식사로 싱그러운 하루 시작했네요.





미국에서는 베이글이 아침식사로 

빠지면 아주 심심하지요. 

그만큼 인기도 많고,

버라이어티 해서

베이글 샌드위치도 유명하니까요. 

이대로 한 상 차려

아이들에게 주니

현아는 덩달아 신이 났나봐요.^^

아기자기 요목조목 차려진 상이

마음에 든다고요. 

딸기향이 나는 크림치즈와는

또다른 신선한 향이 그윽해요.

크림치즈의 양도 원하는 만큼 올리고

딸기도 원하는 두께로 썰어 올리면

나만의 과일 크림치즈 베이글 준비 되지요. 

딸기, 키위 말고 복숭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역시 싱싱한 과일이 최고지요!!!! ^^

톡 터지는 방울 토마토도 

아주 좋은 궁합이었어요. 


어느새 그 길 것만 같던 3개월의 여름방학이

3주 남기도 마지막을 달리네요.

제대로 시카고의 핫한 여름을 즐겼던

올여름이 보낸다니 벌써살짝 아쉽네요.

그덕에 수영장을 실컷 즐기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상큼한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무더운 여름의 하루를 어느덧 마감하네요.

모두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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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백 브랙퍼스트!!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조용한 일요일 아침,

보통은 알람시계를 깨우며 일어나는데

오늘은 간만에 알람시계를 들으며 일어 났네요.

그럼과 동시에

현아의 발자국 소리에 눈을 떳지요.


어젯밤부터 

일요일 아침은 와플을 만들겠다는 

딸래미의 요구를 잊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찍 새벽 6시부터 

만들겠다는 줄은 몰랐지요. 


레시피 반죽은 자기가 만들겠으니

그 외 것들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 방학 하고 거의 3주 동안 내내는

아침을 만드는데,

저는 그저 보조 역할만 했네요.

약간의 데코와 셋팅을 도와 주었지요.

제법 맛을 낼 줄 아는 딸래미가

쿡킹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

오늘의 아침은 오빠를 위한 와플!!!!

일주일의 보이 스카우트 캠핑을 

다녀온 오빠를 위해

웰컴백 브랙퍼스트를 만든다고 해요.

계란도 노른자와 희자를 분리할 줄도 알고

설탕대신 아가베시럽을 사용했고,

우유대신 두유를 넣어

순서대로 섞어 반죽을 만들었네요.




1/4컵 정도 부어

손바닥 크기만하게 만들었어요.

노릇 노릇하게 구운 와플

고소함을 풍기네요.

과일은 딸기도 좋고,

블루베리도 좋아요.

딸기도 블루베리도 없어서

복숭아 썰어 얹었어요. 

팬케잌 시럽이 따로 없어서

아가베 시럽 뿌려 

과일과 함께 먹으니 나름 맛있네요.

두유 한 잔과 함께 

오빠에게 ~~ 

동생의 오빠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아침 한 상에네요. ^^

엄마의 사랑도 함께 보태요~~~ 

새콤한 푸른 사과가

시럽과 함께 먹으니

달콤 새콤 좋아요. 

이른 아침부터 

부드럽고 고소한 와플을 

후다닥 흡입하고 말았어요. 

일주일 만에 만난 오빠와

여유로운 일요일 하루를

신나게 보내는 현아~~

하나가 아니라 둘이여서 

참 다행이란 생각을 또 했네요.


먹고 치우고 나니 어느덧 점심이고...

집안을 후루룩 둘루고,

잠깐의 휴식과 함께 책장을 넘기고 글 좀 쓰고 나니

어느 덧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네요.


푹푹찌는 더위가 한 바탕 지나간 폭우도 

무색할 정도로  계속 되고,

아이들의 방학은 이렇게 하루 하루 가네요. 

매일 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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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봄나물 밥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푸른 봄나물 밥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푸른 밥상' 이라 이름 지어 보았어요.

'나물 밥상'이라 해도 좋겠네요. ^^


아침은 역시 든든하게 먹어야죠.

아이들도 등교전 아침은 

이런 분위기로 먹는답니다.









아이들 밥상 한 번 차리고,

남편 밥상 한 번 더 준비하고....

이렇게 아침상만 두 번 차리기로 

하루를 시작하지요.



아침에 국은 기본으로 준비하고요.

된장 약하게 푼 쑥 된장국이에요.


 -> 봄에는 역시 쑥이죠!! 쑥국, 쑥 된장국




호박과 두부 넣은 된장국을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오늘은 쑥 된장국을 주었지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아침에 갓 지은 잡곡밥 한그릇에

국 한 숟가락 떠서

나물 한 젓가락씩 얹어

한 입에 쏘옥~~~~~



아침 식사로 든든하겠지요? 

어떤 나물들로 상을 차렸는지 보러 갈게요.~~~





시금치 무침


살짝 데쳐 참기름, 깨, 약간의 소금간만을 했어요.



가지 볶음


동그란 베이비 가지에요.

한 입 크기로 잘라 볶았어요.


아래 링크 가지 반찬은

양념장 만들어 쪄낸 가지에 버무린 방법이에요.



- >부드러운 가지찜 양념 무침




참나물 무침


참기름, 깨, 소금 약간으로 맛을 낸

고소한 참나물 무침이고요.


 -> 고소하게 무친 참나물!




두번째 새콤 달콤 참나물 무침이에요.


 -> 참!참!참! 새콤달콤 참나물 무침


고소하게 무친 참나물과는 

또다른 맛인 상큼함이 좋네요.



깻잎 절임


깻잎은 거의 일년 내내 두고 먹는 듯 해요.


아래 링크의 깻잎은

고추와 피망등을 잘게 썰어 넣어

양념장을 얹어 먹는데,

오래 절인 듯한 맛이 아닌

깻잎의 향이 톡쏘는 맛이 좋아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심플하게 간장양념만으로

만들어 담아 두면 오래 둘수록

깊은 맛이 나고요.

당연히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 작은 텃밭 야채로 깻잎 장아찌, 야채 월남쌈




나물들의 향과 맛이 은은한 아침.......




봄이라 나물들로 한 상 준비 해 보았네요.

푸르러도 너무 푸른 밥상.....

흡사 산사의 절밥 같기도 하고...


한아름 담아온 나물들이

밥상에 올라와 

가족의 행복이 되어 주었으니

참으로 고마운 푸르름이네요.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봄을 마음껏 즐기는 더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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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Mother's Day 아침을 준비한 귀여운 딸의 사랑















어머니날Mother's Day  

아침을 준비한 

귀여운 딸의 사랑 








5월 8일 일요일,

Mother's Day, 어머니날이에요.

어머니날 아침이면

모든 SNS가 아주 바쁘게 움직여요.

이른 아침부터 카톡에서는

Happy Mother's Day 메세지가 울리고,

페이스북에는 서로서로 

이 날을 행복으로 만들고자 하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포스팅으로 한 껏 바쁘지요. 


해피앨리슨네에서도 

행복의 소리는 울려 퍼졌네요.


일요일 아침,

간만에 느긋한 아침을 맞이하는 하루,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 탓이라할까요.

꿈속에서 헤매던 중이었네요.








Happy Mother's Day~~

눈도 못 뜬 저는 아들의 뽀뽀로 잠을 깨었다네요.

아! 오늘이 Mother's Day구나 ....

곧이어 윗층에서 들리는 '동동동'소리

딸의 발소리네요.

뭐가 그리도 바쁜지 부산히 

움직임을 알리는 소리였어요.


여느 특별한 날과 다름없이

아직 올라오지 말라는 명령 아래

조금 더 침대속에서 여유부리고 차분히 기다렸죠. 




한 손에 갓 뽑아내린 커피 한잔 들고 

내려온 아들......

홀짝 홀짝 뜨거운 커피 한 모금에

아침 잠을 깨 보려 노력 하고...

곧이어 내려온 딸은

눈을 감으라 하네요.

진짜 눈 꼭 감아야 해요.


이끄는 데로 더듬더듬 윗층으로 올라가서

식탁에 앉고서야 눈을 뜰 수 있었죠.


짠~~~~~~ 


오븐을 키고 끄는 것만 오빠의 도움을 받아

자기가 직접 다 만든 아침이라 하네요.

스크렘블 에그과 해쉬브라운...

자기 얼굴 사진을 하트모양으로 오려 꽂은 장식에

하트모양의 치즈...

엄마가 치즈를 좋아한다고요. 




미니 베이글에 스크램블 에그 얹고,

터키햄과 모짜렐라 치즈 녹여 얹은

브랙퍼스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 하나에 제가 좋아할 만한 것들로

신경써서 준비한 것이 보였어요.


아까와서 어떻게 먹어~~~ 

하였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싸악 먹는 모습을 보고

현아의 입가엔 흐믓한 미소가 번졌네요.

엄마, 진짜 맛있게 먹는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라는 

극찬을 하염없이 듣고는

엄마가 좋아해서 정말 좋다고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정말 배부른 아침을 시작으로

따뜻한 하루를 맞이 하였어요.


가족과 함께 하기 아주 좋은

맑고 따뜻한 일요일이였네요. 


Happy Moth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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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어제밤 늦게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을 위한 아침상

아욱 된장국으로 

피로를 화악 풀어 주려고 

이른 아침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키고

밥상 차리기 들어 갔네요. 



어제부터 연이어 이번주는

아주 추울 듯 해요.

흐리고 비도 오고,

겨울 옷 다시 꺼내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현성이는 학교버스를 타고 가지만

현아는 등하교길을 걸어서 가기에

귀까지 덮는 모자가 아니면

저도 귀가 멍멍할 정도로

추운 바람이 부는 날씨에요. 



현아를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귀를 막고 집으로 뛰어 들어와

아웅 추워를 연신 중얼 거렸네요.

봄이 오려나요?








쌀쌀한 봄철 아욱으로 

끓인 된장국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어버린 듯한 몸이 사르르 녹는 듯 해요.



뚝배기에 칼칼한 맛을 더해

얼큰하게 끓인

아욱된장국,

건더기를 듬뿍 담아 내었지요.



밑반찬은 두부조림만

아침에 한 것이고요.

나머지는 있는 것들 중 몇가지만

조금씩만 담아 내었어요.



파김치


쪽파로 돌돌말아 만들어 

새콤히 익을 때를 기다려 먹으면

참 맛있지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배추 김치


먹기 좋게 한입 싸이즈로 잘라 

파김치와 함께 담아 내었어요.

배추 김치도 먹기 좋게

잘 익었네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매콤한 두부 조림


부드럽게 하기 위해

굽지 않고, 조렸어요.


아래 링크의 두부 조림에서

조금 응용해서 자박 자박 뚝배기에 

조려낸 매콤한 두부 조림이에요.



 ->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오이 무 초절임


너무 시지 않게 살짝 절여서

아이들도 식욕 돋을 만큼의 맛을 내지요.


->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 [새콤달콤 오이무침]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검은 콩자반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이고,

해피앨리슨네만의

많이 달지도 짜지도 않은

푸욱 끓여 만든 검은 콩자반이에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두 개의 레시피가 함께 해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잔멸치 볶음


어머!!!

잔멸치 볶음은 레시피를 안 올렸네요? ^^

약간 바삭하게 볶고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어 멸치만의 고소함만을 살렸어요.



아침상이여서

Breakfast in Bed로

조금씩만 담아 보았어요.



작은 뚝배기에 담아 보글보글~~



한소끔 끓여 내어



아욱을 듬뿍 담아

보글 보글~~~



아침에 새로 지은 잡곡 콩밥과 함께......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뚝배기를 상에 옮기고요.



큰 침대용 쟁반에 간결히 담아

들고 가기만 하면 되네요.

참 간편하죠?



아주 이른 아침상이 아니여서

부담스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



아침으로 한식을 선호하지 않던 남편도

결혼 10여년이 넘어 가니

눈 뜨자마자 배고파 하기도 하고

밥과 국을 내어도 

한공기 두공기 뚝딱 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 아저씨 다 되었다고요.....

역시 한국 사람은 밥심인가봐요!!!!


변덕스런 날씨에

시차까지 심해서

감기가 오래가는 요즘

결국은 

건강식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하는 것이 

건강하게 하루 하루 보내는 것인데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저만 잘 하면 될 것 같아요. ^^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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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스틱으로 간단한 한끼

















퀴노아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스틱으로 

간단한 한끼






봄은 봄인데, 개나리도 폈고

집 앞뜰 작은 새싹들도 올라오는데....

아직도 눈발이 날리는 이곳의 봄은

쌀쌀하기만 하네요.

그 덕에 움츠러든 체력도 기를 못 피고

늦 감기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요.


그래서!!!









입맛도 없고,

간단히 한 끼 

수프와 빵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수퍼푸드 퀴노아 넣고 

끓인 토마토 수프와

쫄깃하게 구운 빵!!!


퀴노아 수프에는 

퀴노아와 당근과 토마토 등 

야채를 잘게 썰어 넣고,

바질 듬뿍 뿌려

오래 끓이고......



퀴노아 수프가 끓는 동안 

빵 반죽하여 아이들과 재미있게 

모양 만들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 내면

따끈한 수프와 따뜻하고 고소한 빵이

그렇게도 궁합이 잘 맞는군요.


퀴노아의 약간 깔깔한 식감이

밋밋할 수 있는 수프에

오히려 한 수를 준 듯하여 좋아요.


이렇게 곡식을 넣은 수프는

먹은 후 포만감도 함께 하니

작은 한 그릇이여도 결코 작은 양이 아니지요.

향긋한 허브향과 토마토의 맛은

언제나 즐거움을 주기도 하고요.

가볍게 먹자 하고는 아이들과 

브레드 스틱을 과하게 먹은 듯도 싶어요.


온 가족이 함께 만들며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한 상이 있어 오늘도 

행복한 HappyAllyson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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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추수감사절 음식]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한해의 달력을 한장 남기고,

이 추운 겨울 11월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으신가요?

11월의 마지막 주 네째 목욕일인

추수감사절...

어느새 하루를 넘겼네요.







 

2013년 Thanksgiving (추수감사절)도 역시 뜻깊게 보냈다네요.

남편 만나 11년동안 함께 보낸 추수감사절의 추억을 더듬어 보았어요.

 

 

 

매해 추수감사절을 보내며

집에서 칠면조를 굽고, 그외 사이드 음식들을 준비하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추억들이죠.

 

 

커다란 칠면조 (Turkey)는 먼저 하루전날

해동시키고, 각종 허브들로 향을 낸물에 담아두지요.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일찍 칠면조의 뱃속에

-->삼계탕하듯이 스터핑(stuffing)을 넣고

반나절을 넉넉히 구워야 한답니다.

 

 

사진들을 찾다보니 아이들 어릴적 모습들이 속속들이 보이네요.





 

 

 

칠면조로 하기도 하고,

닭으로 하기도 하죠.

사실 한국 사람들은 칠면조보다는 닭을 좋아해요.

특히 어르신들은 더욱 그러하죠.

 

 

그래서 한해는 칠면조를 하고,

또 다른 한해는 닭으로 하고,

여러가지 다양함을 주기도 하네요.

 

 

칠면조는 구우면서도 정성이 많이 가요.

계속 주사기로 소스를 주입시켜 주어야 하고

온도도 중요해서 간간히 온도계로 칠면조를 찔러보며

칠면조속 온도도 재 주며 구워야 하니까요.

 

 

이렇게 구워진 칠면조를 식탁에 올려 놓으면

정말 푸짐해요.

 

 

추수감사절 음식은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죠.

칠면조 구이는 아빠가

사이드 음식들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남편의 칠면조 굽는 솜씨는 최고예요.

물론 사이드 음식들도 잘 하지요.

 

 

 

보통 10 명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음식들을 준비하는데,

남아도 걱정 없어요.

 

Thanksgiving Dinner 로 모이지만 오후 일찍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며 이른 저녁으로 시작해서

밤늦게 어쩔때는 새벽을 넘기기도 하면서

꾸준히 먹기도 하고,

남은 음식들은 나눠 싸 가기도 하며

추수감사절 연휴내내

남은 음식들로 배를 채운다네요.

 

 

사이드 음식중에 가장 인기 많은 것이

그린빈 캐서롤 (Greenbean Casserole) 이예요.

캔에 들어있는 그린빈을 물을 빼고,

진한 버섯크림스프를 섞고,

튀긴 양파 과자를 얹어 구우면

너무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지요.

 

 

그린빈 캐서롤 다음으로 정통 추수감사절 사이드 음식으로

고구마탕이라해야하나요?

얌(Yam)이라고 하는데, 미국 고구마로 카라멜라이즈해서

마쉬멜로 얹고 구우면 되는데,

한국 고구마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만들면 달작지근해서 먹을만해요.

 

 

현성이의 변천사?

아기때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니 흐믓하네요.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추수감사절을

정말 행복해 하고 좋아하는 아들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지요.

 

 

칠면조안에 들어갈 스터핑을 만들고,

그린빈 캐서롤에 얹을 양파까지도 직접 만들어 보고,

맛을 즐기고, 맛을 내는 기쁨을 함께 하네요.

 

 

 

매쉬 포테이토를 주로 하는데,

어떤해는 감자 그라탱을 하기도 했지요.

 

 

구운 양파 한가득 얹은

그린빈 캐서롤

 

 

현성이의 요리실력은 두살부터 시작했지요.

오븐이 너무 뜨꺼워요~~

 

 

오빠가 지금의 현아보다도 어릴때이네요.

현아도 오빠처럼 요리시간 베이킹 시간을 좋아해요.

 

 

베이킹은 엄마와 현아가 하지요.

쿠키도 굽고, 빵도 굽고...

고소한 향이 온집안에 가득하네요.

오븐의 온도로 밖의 추운 날씨가

집안에서는 느껴지지도 않아요.

 

 

이스트가 안들어간 빵이예요.

음식을 준비하다보니

디너롤이 없어서 급하게 만들어낸 No yeast Berad !!!

 

올리브유에 구운 마늘 으깨 넣고 빵에 발라 먹으면

정말 고소해요.

 

 

크로와상도 구웠지요.

크로와상은 누구나 좋아해요.

고소하고 부드러워 정말 맛있어요.

 

 

호박 파이(Pumpkin Pie)!!!!

미국 추수감사절과 성탄절까지

연말 연휴동안 아마도 제일 많이 먹게 될 음식 중 하나가

늙은 호박, 펌킨일거예요.

해피앨리슨네도 할로윈때부터 호박빵에 호박죽에

호박파이까지 심지어 호박물까지 끓여 먹고 있지요.

 

파이 크러스트도 직접 만들고,

큰 늙은호박 쪄내서 구운 홈메이드 호박파이

역시 시중에 파는 것보다는

달지 않지만 맛있네요.

 

 

 

피칸파이 (Pecan Pie) 예요. 

 

 

 

Pumpkin Bread !!!!!!

호박빵이요.

 

지난주에도 여덟덩이 구워 배달 했다네요.

레시피 곧 올릴게요.

 

 

추수감사절에는 어디를 가나

배부르게 먹어요.

음식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고,

나눔이 있으니

이날처럼 행복한 날이 있을까요!

 

2013년 해피앨리슨네는 조금 다른 추수감사절을 보냈지요.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터에 가서

Serving을 하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어느새 11월도 하루를 남기고 있네요.

넘어가는 달력한장에 아쉬움만 남기기 보다

그 남은 한장에 더 많은 사랑과 추억을 남기는 님들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의 행복일기 마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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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

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두달이 채 안되어 돌아온 점심당번!

이번에는 뭘 먹을까요?

무엇을 준비 할까요?

여름이니 시원한 콩국수도 좋겠고,

메밀국수도 좋겠고.

오이냉국도 좋겠어요.

 

그러나 밥 반찬이 될 만한 것이

좋겠다는 의견에 준비한

6월 메뉴는요!!

 

 

 

 





 

 

메뉴

 

고추 고추장 장아찌

야채 월남쌈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고추 먹고 맴맴~~~

만들고 보니 너무 매웠어요.

고추 자체가 너무 매워서

삭혔는데도 하나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시간이 많지 않아

두 주를 채 못 절여 둔지라

매운 맛도 많이 뺴지 못했나봐요.

 

 

1. 잘 씻은 고추에 굵은 소금으로 버무려서

하룻밤 나두었어요.

빠르게 절이기 위해서요.

 

2. 다음날 물을 붓고 무거운 사기 그릇으로

꼭 눌러 두었지요.

 

3. 겨울 고추 담그기라면 이렇게

두고 두고 오래 두면 되고요.

 

왠 여름에 고추 장아찌일까요?

싶지만 가끔은 이렇게

급하게 담가 먹는 것도 좋더군요.

 

 

 

 

짧은 시간이지만 잘 절여 젔어요.

색도 좋고요.

맵지만 맛도 좋고요.

매워야 맛이려니 했지요.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작은양의 고추 고추장 장아찌를 만든 양념장을 참고로

양만 늘려서 준비해서 버무렸어요.

 

 

 

넉넉한 양념장이 잘 버무려져서

먹음직 스러웠네요.

 

매운 것을 삼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아쉽게 되었지만

한 여름 쌓인 스트레스 날리기에는

좋다 하신분들도 있어

살짝 위로가 되기는 하였네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부리또: 아보카도 야채 스프링롤의 자투리 야채로 부리또 Breakfast Burrito 만들기

 

 

 

손이 많이 가는 메뉴 중 하나

그러나 모두가 좋아하는 월남쌈, 야채 월남쌈

고수는 넣지 않은 야채 스프링롤!!!

 

조금 가늘게 말아서 갯수가 50 개가 넘어간 듯 해요!

절반으로 잘랐으니 100 개가 넘었겠죠?

 

 

소스는 청고추, 남은 피망과 간장, 레몬으로

맛을 내어 달짝지근하게 준비하고요.

 

두번째 소스는 마요네즈와 핫소스를 넣고

매콤하게 준비했어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붉은 통감자 조림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특별히 주문이 들어 와서요.

 

이것 또한 양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좋아 하시는 메뉴라 신경 써서

최선을 다 하지요.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바랍에

조금 바쁜 한 주였지만

함께 나눌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도 기다려 주세요~

 

 

 

->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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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 15주간의 요리 칼럼 연재 모음














 

 

 





 

 

다음은 시카고 타임지에 지난 15주동안 연재된

해피앨리슨의 요리칼럼 이에요.

해피앨리슨닷컴에 올려진 요리들을

편집하여 내 보내었던 15주간의 요리들을 모아 보았어요.

 

신문 페이지의 규정상 사진과 글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렸기에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주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각각의 연재 아래에 블로그 링크도 함께 올렸으니

참조해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만두 빚기/군만두 굽기/만두국 끓이기

www.happyallyson.com/27

www.happyallyson.com/32

www.happyallyson.com/3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얼큰한 마리 닭개장 만두 칼국수

www.happyallyson.com/84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명태 코다리찜

www.happyallyson.com/778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두부 마요네즈와 두부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69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파니니, 이탈리아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503

 

 

 

 

 

 

해피앨리슨의 여섯 번째 이야기

메추리 감자 장조림

www.happyallyson.com/864

 

 

 

 

해피앨리슨의 일곱 번째 이야기

호박 불고기

www.happyallyson.com/210

 

 

 

 

 

 

 

해피앨리슨의 여덟 번째 이야기

달래무침과 달래 된장찌개

www.happyallyson.com/555

 

 

 

 

해피앨리슨의 아홉 번째 이야기

마요네즈 들어간 참치 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273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LA 갈비로 국물 넉넉한 전골 갈비찜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한번째 이야기

청포묵 물들이기

www.happyallyson.com/86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매콤 달콤 양념 다리

www.happyallyson.com/870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샌드위치

www.happyallyson.com/875

 

 

 

 

 

해피앨리슨의 번째 이야기

야채 월남 , 스프링롤

www.happyallyson.com/112

 

 

 

 

해피앨리슨의 다섯 번째 이야기

수박 속껍질 밑반찬 가지

www.happyallyson.com/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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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음식 2월]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오랜만이네요.

 

이번 단체음식으로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세가지를 준비했어요.

 

 

 

콩나물 무채나물은 하얀 색과 고명으로

파나 부추를 종종 쓸어 얹고

빨간색으로 홍실고추 조금 올려 주면

보기에도 좋아요.

 

 

 -> [오늘의 반찬 그리고 식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 입맛 없을 때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에 밥 한공기와

양념장 한 술 넣고 비벼 먹으면

또 색다른 맛!!!

너무 맛있어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겨울 내내 오이지 맛있게 담가 두고

밑반찬으로 꺼내 썰어

가볍게 양념하면 한겨울 장아찌로 최고에요.

 

 

 

할라페뇨 넣고,

마늘도 통으로 넣고

간장 양념에 절여 두면

너무 짜지 않고 심심하게 아삭 아삭 매콤한 맛이

밥도둑이지요.

 

 

 

이번 오이지 장아찌는 조금 다르게 해 보았어요.

새콤 달콤이 아닌 간단히 간장으로만 맛을 냈어요.

양파도 썰어 넣고요.

할라페뇨 대신 풋고추를 넣었는데,

할라페뇨 만큼 맵지는 않았지만

매콤함을 즐길 만큼의 맛과 향이 나서 좋았네요.

 

 

역시 너무 짜지 않게 만들었어요.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오이지 담아서 색다른 오이지 반찬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가늘고 긴 색이 예쁜 가지에요.

자주 먹는 반찬중에 가지가 있네요.

볶아서 반찬으로 하면

사실 남편도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먹다 보니 조금씩은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 단체음식으로 가지를 선택했어요.

3-4등분 잘라 칼집 넣어

찜통에 쪄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죠.

 

 

식힌 후 뜨겁지 않을 때 잘 찢어서

준비해 두고요.

 

 

간장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주어요.

파 나 부추, 홍고추 등 알차게 준비한 간장 양념!!

 

 

부드럽게 쪄낸 가지에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양념 가지찜 완성이에요.

 

 

양념 가지찜 얹어

밥 비벼 먹어도 참 맛있어요.

 

한국인의 입맛이네요.

 

 

가지찜 양념 무침도 넉넉히

준비 되었어요.

참깨 솔솔 많이 뿌려 주었네요.

 

 

 -> 부드러운 가지찜 양념 무침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이렇게 세가지 준비했고요.

맛있게 드셔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달은 어떤 메뉴를 하게 될까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네요.

아직 너무 추워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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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 리가토니와 샐러드














 

 

 

아이들이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 리가토니와 샐러드

 

 

 

 




 

주말 저녁 조금 이른 시간

해피앨리슨의 아이들이 저녁을 준비했다네요.

 

현성이가 슬그머니 읽던 책을 덮고

빵굽기에 여념없는 저를 지나

팬츄리를 뒤지기 시작하더니

리가토니 박스를 찾아 내더군요.

 

어!! 토마토 소스 없는데???

아들 왈

I know!

I will make the souce.... ^^

 

 

 

 

 

 





그러더니 이렇게 한 접시를 멋지게 만들어 준비하더군요.

 

랜치 드레싱의 샐러드와

토마토를 직접 갈아 만든 소스를 넣은 리가토니

마늘향도 나고 신선한 토마토향이 은은히 나는

리가토니가 적당히 잘 익었어요.

 

 

 ->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가만히 있을 현아가 아니지요.

오빠를 도와 자기도 저녁준비를 하겠다고

너무 신나 하더니

제법 오빠가 하라는데로 잘 하네요.

 

방울 토마토와 마늘을 작은 믹서기에 갈고

소금간을 조금 하더니

현아에게 잘 섞으라 시키기도 하고요.

 

아직 키가 작은 현아 의자 놓고 올라가서

조심스레 레가토니를 삶고 있어요.

오빠가 약 30초에 한번씩 살살 저어주라 하네요.

 

 

오빠에게도 동생 현아는 아직 어린지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레가토니 물 빼는 것은

오빠가 직접 하지요.

 

잠깐 엄마 좀 봐 주라~~~ 찰칵!!

 

 

샐러드는 잘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어요.

제법 폼이 요리사 같네요.

 

 

많이 해 본  솜씨가 보여요.

샐러드는 남은 방울 토마토 넣고

좋아하는 렌치(Ranch Dressing) 넣어 준비해 두고요.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를 리가토니에 넣고

버무린 다음

플레이팅을 준비하네요.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요.

 

 

리가토니를 담아요.

샐러드와 리가토니 예쁘게 담았네요.

동생 현아가 두손으로 접시를 들고

오빠가 먹을 만큼 담고요.

 

마지막 터치로 마른 바질 가루를 솔솔~~~

뿌려 주는 센스까지!!

 

색은 옅은 토마토 소스이지만

맛은 나름 깊었어요.

간도 딱 맞았고요.

 

 

어느 덧 없는 재료로도 멋지게 요리해 내는

아들이 뿌듯하고 기특하기까지 하였네요.

 

아이들이 만들어 준 저녁으로

진짜 배부르게 먹고

즐거운 저녁시간,

또 열심히 베이킹 하였네요.

사랑이 담긴 저녁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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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만두는 다 모여라!!

새해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해피앨리슨이 새해인사 드려요.

 

새해 아침이 밝으면

떡 만두국으로 아침식사를 하려해요.

녹두전과 만두 그 외 몇몇가지 명절 음식을

준비해 놓았지요.

 

 

 

2015년 첫 아침 식사, 떡만두국 식단

 

 

아래 사진들과 링크들 참조하시고

해피앨리슨의 만두 즐겨 주세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야채김치만두국]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흰자와 노른자 분리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만두, 야채김치찐만두]쫄깃쫄깃한 김치찐만두

 

 

 

 

 ->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 [군만두] 고소한 야채김치군만두:만두잘굽는법

 

 

 

 

 -> [늙은 호박을 넣은 호박 만두] 달달한 호박속 만두, 호박 찐만두, 호박 군만두

 

 

 

 

모두 모여 만두 빚어 새해에 함께

떡 만두국 끓여 먹는 즐거운 새해 첫날이

어느 새 밝아 온 2015년도 기대에 차게 하네요.

 

모두 모두 행복이 넘치는 2015년이 되시길 바래요.

다양한 만두와 떡국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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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1 20:13 신고 BlogIcon 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만으로고 참 행복. ㅎㅎ

두부 김치, 두부 김치볶음 밥상, 배추김치, 무 김치볶음
















 

 

 

 

 

두부 김치볶음 밥상,

배추김치, 무 김치볶음

 

 

 

 

 

 

 

 

 




 ->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한국인의 밥상에 김치가 빠지면 서운하죠.

그래서 옛부터 겨울준비를 할 때엔 김장을 담구었다지요.

해피앨리슨은 김치로 할 수 있는

참으로 다양한 음식중에

김치찌개 다음으로 김치볶음을 좋아해요.

 

 

 

어느정도 잘 익어 신 김치를 맛있게 볶은 후

두부를 곁들인 두부 김치볶음은

많은 이들의 입맛을 돋우지요.

 

 

맛있게 담궈진 김치는

끼니 걱정없이 한국인의 밥상을 차지하네요.

 

 

 

 -> [Tip]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김치에는 모든 양념이 고루 잘 들어있고

잘 숙성되어 익은 김치는

김치찌개를 끓여도

김치볶음을 해도 추가 양념을 더 하지 않아도 되지만

참기름, 깨 김치국물 조금 넣고

충분히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면

정말 맛있어지네요.

 

재료

 

두부, 김치, 참기름, 깨,

 

 

 

배추김치뿐만 아니라

무김치, 깍두기, 총각무 김치도

국물 자박 자박하게 볶으면

아삭한 무의 식감이 익어

그 또한 입맛을 돋우는 밥도둑이지요.

 

 

너무 시어서 먹기 힘든 김치를

볶아 놓으면 덜 시기도 해서

좀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네요.

 

 





 

 

 

두부는 끓는물에 살짤 데치거나

전자렌지에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정말 간단해요.

참기름, 깨 넣고 김치 볶아서

데친 두부와 한 접시에 담아 내면

한 접시 훌륭한 밥 반찬이네요.

 

 

식성에 따라 김치맛에 따라 고추가루나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하여도 되네요.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점에

알맞게 볶아진 김치 몇 점 올려

한입에 쏘옥~

 

오늘의 밥상에 두부 김치 한 접시 올려 놓으면

한 끼 식사 거뜬 해결 되지요.

 

김치 하나로 반찬 걱정없이

밥한공기 뚝딱!!!

오늘도 맛있는 밥상이었네요.

 

 

 ->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해피앨리슨표 김치양념장으로 만든

다양한 김치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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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후기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모음

 

 

 




 

11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이에요.

추수감사절 한 주를 남기고

식사당번이 돌아 왔네요.

추수감사절 음식이라기 보다는

모두들 밥 반찬으로 좋아하시는 것으로

선택해서 준비했어요.

자주 했던 밥반찬들이어서

양은 꽤 많았지만 만들기에 어렵지는 않았네요.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

http://happyallyson.tistory.com/21

 

재료

건미역2lb,오이 9개 , 보라양파3-4개, 노랑 주황 피망 6개

레몬, 꿀, 다진 마늘, 소금, 깨

 

 

[미역쌈과 고추장 된장] 미역이야기 2

http://happyallyson.tistory.com/22

 

 

[미역줄기볶음]미역이야기 3: 짜지 않은 미역줄기

http://happyallyson.tistory.com/24

 

미역은 2lb 짜리 한 봉지로 샀는데,

매번 사던 미역이 아닌 다른 것을 샀어요.

야채들과 무치는데 거품이 이는 것이 살짝 마음에 안 들었지만

미역의 상태는 나쁘지 않았네요.

 

오이와 피망은 천일염에 절여서 물을 뺀후

넣었기에 부드럽고 간도 배어 좋았어요.

 

또 미역 줄기가 미역의 절반정도로 많은양이었어요.

덕분에 미역줄기는 골라서 미역줄기 볶음으로 집에서 먹게 되었지요.

 

단체 미역 무침으로는 원래 사던 것을 사야 할 듯 싶네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65

 

잡채는 역시 당면을 잘 삶아야해요.

작은 양을 만들 때는

당면이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무치면 되는데

이렇게 몇 파운드씩 될 때는

찬물에 한 번 헹구어 참기름에 무쳐 낸후

양념을 해야함을 절실히 느꼈네요.

 

벌써 간장양념 무쳐 낼 때 면이 붙는 느낌이 나요.

먹는 사람은 잘 못 느낄 수도 있는데,

만드는 입장에서는 잡채의 면발을 알겠더라고요.

 

재료

 

당면 2봉지 (큰것), 시금치 3단, 당근 큰 것 2개

표고버섯/느타리 버섯 6컵정도, 하얀양파 4-5개

 

맛간장, 유기농 설탕, 후추, 참기름, 소금 조금, 다진 마늘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 먹는 통감자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18

 

이번 감자는 알이 참 작았어요.

보통 때보다 절반 가량으로 크기가 작아서

알감자 크기만 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래서 조리는 시간도 훨씬 짧아

만들기가 수월 하였네요.

 

맛간장을 넣어서 더욱 풍미가 좋았고요.

맛간장:물=1.5:1 로 감자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양을 조금 더 넣었어요.

너무 짜지않게 조림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약간은 짭조름하면서 달짝지근 한 맛이

해피앨리슨의 통감자 조림의 매력이니까요.

 

마지막에 감자 전분가루를 풀어 넣으므로

윤기와 색을 더욱 예쁘게 낼 수 있어요.

 

재료

 

붉은 통감자 3 봉지, (대), 맛간장, 물, 꿀, 다진 마늘, 감자전분 

 

 

[펌킨 브레드, 늙은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http://happyallyson.tistory.com/323

 

 

아이들이 할로윈 때 학교에서 펌킨 장식을 하고 난

늙은 호박을 다듬어 쪄서 호박빵떡을 구웠어요.

제가 있는 재료로 배합하여 호박빵에서

조금 변형하여 만들었더니

호박 빵하고는 느낌이 조금 다른 떡과 빵의 중간 상태의 빵이 되었네요.

호두도 으깨어 위에 뿌려 주었고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레몬과 꿀로 맛을 소스와 야채 다듬기 총집합

http://happyallyson.tistory.com/548

 

그 외 녹두전과 그린빈 캐서롤 과일, 김치 등이 있었어요.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38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 [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미국의 추수감사절 대표 음식으로 차리진 않았지만

나름 푸짐하게 먹었네요.

올해도 함께 나누는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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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남편의 생일상,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두부 김치, 나박 김치 그외 밑반찬

 

 

 

 

 

 

 

 

10월은 남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남편 친구들 모시고 즐거운 저녁 식사 했어요.

한식 밥상으로 차리려 마음 먹은 해피앨리슨!

 

기본 잔치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고기류, 갈비찜이 생각 났고요.

어릴 때 부터 온 친척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던 음식, 잡채가 있네요.

 

당연히 모듬전이 있고요.

 

그 외는 있는 밑반찬과 몇가지 준비했어요.

생일상이지만 자주 모이는 가족과 같은 친구들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였네요.

 

 

 

 -> 미국에서의 아이들 생일파티 1탄

 

 

친구분이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녹차 생크림 케이크인데,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저녁 식사로 모였지만 생일상이라 생각하니

미역국이 빠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찌개를 끓일까도 생각했고,

남편이 미역국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는데,

고민도 했지만 미역국으로 결정했어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만두, 군만두는 밥상을 차리는 동안

애프타이저로 먼저 드렸어요.

한 분당 하나씩 돌아 갈 수 있도록 구웠는데,

조금 부족했던 듯 해요.

 

결국 식사 다 끝나고, 한 접시 더 구워 내었지요.

바로 구워서 뜨거울 때 양념간장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김치가 적당히 잘 익었어요.

그냥 담아 내 놓을까 하다가 볶음 다음 두부 데쳐서

두부 김치로 밥상에 놓았어요.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매운 것이 없었던 탓에

매운 두부 김치 볶음이 한 몫을 하리라

생각했던 것이 적중했지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잡채는 저도 무척 좋아 하고,

명절이나 생일, 이런 날은 담아 놓아야

마음이 안심이 되는 잔치날 음식이네요.

 

 

 

밑반찬들 담아 놓아 보았어요.

 

오이 무침,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가지볶음, 잔 멸치볶음,

미역 무침, 숙주 나물 무침, 감자 메추이알 조림,

깻잎 절임, 파 김치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갈비찜은 통갈비를 사러 갔더니

 좋아 보이지 않아

채갈비를 샀어요.

양념만 제 맛나게 하면 나쁠 것 같지 않았지요.

갈비 구이가 아니니 얇게 두드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갈비찜 양념은 불고기 양념과 다르지 않아요.

 

뚝배기에 담아 국물도 있게 만들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고요.

 

은행과 잣을 마지막에 넣었고요.

오래 푸욱 끓여서 부드러웠어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녹두전이 빠질 수 없지요.

김치 잘게 썰어 넣고 멥쌀과 녹두 갈아

노릇 노릇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부쳤어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생선버거

 

 

흰살 생선전 이에요.

동태살 전을 많이 먹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틸라피아 흰살 생선이

있어서 도톰한 상태로 부쳤네요.

 

살짝 칼집을 내고,

너무 두꺼운 것은 반으로 잘랐고요.

밀가루, 계란순으로 옷 입혀

프라이팬에 지지니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붉은 통감자 조림과 메추리알 조림 이에요.

감자 먼저 조려 내고, 나중에 메추리알 넣고

조금만 더 졸이면 되네요.

 

메추리알만 따로 만드셔도 좋아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시원한 나박 김치 한 그릇씩 사이드로 놓았어요.

새콤하게 익었네요.

 

 

 

숙주 나물 무침 이에요.


 --> 숙주나물 20 파운드, 엄청 많더니만 무치고 나니 삼분의 일


 

살짝 데쳐서 깨와 소금 조금 넣고 무치면

아삭하고 고소해요.

 

 

 

 

잔 멸치 볶음은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은 밑반찬이네요.

어른들의 입맛에도 맞아 좋아 하시네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금방 무쳤어도 풋고추 썰어 넣고 무치면

시원하고 아삭하여 신선한 맛이 좋아요.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은 아래 사진을 클릭 해 참조해 주세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기본 밑반찬 몇가지 있으면

국이나 찌개 그리고 메인 디쉬로 갈비나 불고기,

잡채, 전 이정도면

가까운 친구들과 담소 나누는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될 듯 해요.

 

저녁시간이고 남자분들이기에 얼큰한 찌개 종류가

좋지 않았을까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남편의 생일 저녁시간 이었어요.

 

함께 나누고, 즐기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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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링크 모음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모음 사진

 

 

 

 

 

 

 

그동안의 해피앨리슨이 올렸던 밥상 차림을

한 곳에 모아 보았어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렇게 모아 소개 했더니

한 눈에 보니 좋았던 듯 싶어요.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싶었던 거지요.

 

사진들 아래에는 각각의 링크들과 또 그 링크들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반찬들 레시피로도 이동시켜 주어요.

 

일단 사진들만으로도 시각적 효과로

매일의 밥상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한번 둘러 봐 주셔요~~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550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1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9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697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499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http://happyallyson.tistory.com/627

 

[한 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 그릇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207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

파니니, 기름에 안 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http://happyallyson.tistory.com/411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451

 

[예쁘게 빚은 야채 김치 만두로 설날 아침 떡만두국]

http://happyallyson.tistory.com/365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http://happyallyson.tistory.com/555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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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한식 밥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식밥상에 올라올 메뉴부터 소개 할게요.

 

 

메인 메뉴

 

팽이버섯 불고기, 무김치 콩비지

 

 

밑반찬

 

청경채무침, 감자 조림, 깻잎절임, 오뎅 깻잎볶음,

검은콩자반, 느타리버섯 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

오이 부추무침, 총각무 김치, 배추김치

 

 

 

가지 가지 밑반찬들 접시에 예쁘게 담으며

밥상 차리는 순간 매일 먹는 반찬들이지만

'집밥' 이라는 소박함으로 한상 차려 보았어요.

 

 

 

무김치, 새콤 새콤 익은 깍두기를 넣고,

국물도 자박 자박 있게 끓인 콩비지에요.

물론 콩비지도 집에서

메주콩 직접 갈아 만든 것이고요.

 

 비지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콩국수 내고 건져 놓은 갈은 콩으로 만든 것이지요.

 

 -> 다이어트 오이채 메밀 콩국수

 

 

 

 

 





 

불고기, 팽이버섯 넣고 볶은 불고기 한 접시면

밑반찬과 메인으로 좋지 않을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총각무에요.

한여름 마지막에 사온 총각무로

벌써 담근지가 두 주가 넘어가는데,

무가 많이 거칠고 뻣뻣해서

그 아삭함이 살지 않아 아쉽지만

조금 익어가니 다행히 먹을만 했어요.

드시기 편하도록 깍두기 크기만큼

잘게 잘라 놓았어요.

 

 

 -> [Edited: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깨끗하고 상큼한 김치 양념장

 

 -> [갓을 넣은 총각김치]액젓이 안들어간 앨리슨의 총각김치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지난 주 담근 배추김치 잘 절여지고, 배추도 달달하며

속이 알차서 버릴 것이 하나 없는 배추였어요.

양념은 보통보다 많이 넣어서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조금 매웠지만 다들 맛있다고 하셨네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밑반찬 가운데 나열하고 양쪽 끝으로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를 배열하였어요.

 

 

 

 

감자 조림이에요.

이건 사실 삶은 감자로 얇게 썰어서

간장 양념 넣고,

프라이팬에서 구우면서 졸인 것이에요.

 

제가 주로 하는 감자 조림과는 방식은 다르지요.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깻잎과 오뎅의 조화!!!

나름 색다른 밑반찬으로 아이들 입맛과

어른의 입맛을 동시에 만족 시키지요.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청경채,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 나물인 듯 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자주 해먹는

나물중에 하나지요.

된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요.

작은 당근을 넣고,

청경채로 돌돌 말아 놓으니

보통 나물이 손님 접대용 한 접시로도 손색이 없어 보여요.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검은콩자반은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빠지지 않는 밑반찬이에요.

남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많이 짜지 않고, 달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꽈리고추 멸치 볶음은 인기가 많은

밑반찬 중에 하나인 듯 해요.

꽈리고추가 매콤해도 맛이 좋고

맵지 않아고 그 은은한 향이 멸치와 잘 어우러져요.

이번 멸치는 조금 잘잘한 작은 멸치였어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수박껍질로 만든 반찬으로

한여름 수박을 버릴 것 없이 알차게 먹었고요.

가을 바람 불 때 말린 고추잎을 넣고

만든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에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 버릴게 없는 일용할 양식

 

 

 

 

오이 썰어서 부추와 함께 김치 양념장으로

무쳐서 싱싱한 오이 부추 무침 했어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 [동의보감: 봄철의 부추 어디에 좋을까요] 부추의 효능과 먹는법

 

 

 

 

느타리 버섯으로 밑반찬 만들었어요.

검정깨 듬뿍 넣어서 색이 어두웠지만 맛은 좋았어요.

아래 링크의 느타리버섯은 들깨를 넣고 무쳤고,

이번에는 검정깨를 넣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아 놓은 반찬이에요.

 

 

 -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깻잎 절임에요.

아주 간단히 간장 양념장만으로

절여 놓았다가 밑반찬으로 먹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올해는 직접 키운 깻잎으로

여름 내내도 깻잎을 먹을 수 있었어요.

 

 

 ->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콩비지는 콩국수를 하고 남은 건더기를 사용하여서

알알이 조금은 거친감도 있었지만

시골향이 물씬 나는 맛이었네요.

 

 

 

 

지난 여름에도 몇번을 콩비지를 해 먹긴 했는데,

이번에는 깍두기 익은 것을 넣어 보았어요.

그리고, 자박 자박한 걸쭉한 콩비지 대신

국물이 조금 남아도는 콩비지를 뚝백기에 담아

보글 보글 끓여 상에 내 놓았어요.

 

 

 

 

바싹 구운 불고기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국물이 촉촉한 불고기를 했어요.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메인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상에 놓지는 않았어요.

한 접시에 소복히 담아 내었지요.

 

 

 

 

작은 뚝배기에 담아 낸 콩비지

김치국물맛이 좋았어요.

 

 

 

 

이제 한 밥상 차려 졌어요.

자 와서 드셔요~~~~

 

 

 

 

가족과 같은 가까운 친구분들께는

손님상 차린다는 수고로움 보다

매일 먹는 밑반찬들과

준비해 둔 음식들로 차려서

즐겁게 둘러 앉아 좋은 시간을 가져 보는 것으로

조금 이른 점심 한 끼 나누었네요.

 

먼 곳에서 오신 분도

가까운 곳에 계신 분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날이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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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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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개학 아이들 모임이에요.

오늘은 해프 데이(Half day)어서 점심을 먹게 되었어요.

점심으로 준비한 메뉴는

얼마 포스팅에 올린 토마토 소스 야채 파스타를 했어요.

친구가 모이는데, 남매가 채식주의이고,

집은 돼지 고기를 먹고,

그래서 무난하게 야채 파스타가 외국아이들에겐

가장 좋다는 결론 끝에 온갖 야채 듬뿍 넣고,

마늘빵과 함께 간단히 접시 준비했어요.

다행히 유제품은 먹는다 하여 치즈 위에 뿌려 주고요.

 

 

재료


리가토니(Rigatoni) 32 oz, 토마토 소스 48 oz, 

토마토 2-3개, 바젤 가루 또는 바젤잎 2-3스픈

야채 (브록콜리, 당근, 칼리플라워 등)1컵 분량

블랙올리브 1캔, 옥수수 알 1컵,

모짜렐라 치즈 


* 재료는 집에 있는 것으로 사용하여

어떤 것으로 대치하셔도 되요.

계량도 아주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요.

 

 

재료와 만드는 순서는 지난번과 같아요.

크게 설명이 필요하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