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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토마토소스가 안 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요.














 

 

   토마토소스가 안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오늘 일요일 점심으로 아빠와 아이들과

핏자를 만들어 보려해요.

지난 삼일 -->무역스쿨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아빠가 함께하는 자 만들기예요.

 

 가끔 주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채들 듬뿍 넣고

함께 만들며 온가족이 맛있게 먹지요.

 

 

 

항상 먹는  브로콜리와 보기만 하면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 버리는 올리브만 있어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피자를 만들 수 있어요.

 

 

 

정 야채가 없다면 치즈만 뿌려서 치즈피자는 어떠셔요?

 

재료

 

오븐예열은 375F으로 해주세요.

 

핏자도우 (시중에서 이미 만들어 파는 것), 모짜렐라치즈,

 브로콜리, 토마토, 올리브, 양파, 등

 

 그외에 버섯, 피망도 좋아요.

해피앨리슨은 야채만 얹지만 고기를 좋아하시면

소세지나 갈은 소고기, 페퍼로니를 얹으셔도 좋구요.

 

 

 

 

핏자도우는 시중에서 다양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냉장실에 파는 것도 좋구요,

가끔 저희는 -->또띠아에 얹어서 구워 먹기도 해요.

그러면 자크러스트얇아서

바삭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모짜렐라치즈는 가늘게 썰어 놓은 것도 좋고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것도 동그랗게 썰어서

얹으면 부드럽게 녹아내려 주욱 늘어지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토마토 소스를 피자도우에 바르셔도 되지만

해피앨리슨은 소스대신 토마토를 썰어 얹어요.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핏자는 미국식이라 한다면

 

소스가 들어가지 않은 얇은 피자도우에

치즈와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린 피자가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라는 것을 얼핏 푸드체널에서 본 듯해요.

 

 

 

블랙올리브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야채 샐러드할 때도 많이 넣어 먹고,

피자를 구울때도 빠지지 않고 넣어요.

피자에 얹어 남은 것도 그냥 집어 먹다 보면

한두캔정도는 눈 깜짝 할 사이에 없어지네요.

 

그린올리브도 좋아하는데,

그린올리브가 좀더 부드럽긴 한 거 같아요.

저는 블랙보다 그린올리브를 더 좋아 하지요.

 

 

 

빠질 수 없는 브로콜리

밥반찬으로도 살짝 데쳐서 먹구요.

볶아서도 먹구요.

야채 샐러드에도 꼭넣어 먹구요.

 

아기 유아식때부터

꾸준히 먹여 와서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야채가

브로콜리네요.

 

 

 

 

먼저 쿠킹시트에 올리브오일 좀 뿌려주시고

그 위에 돌돌 말아있는 피자도우 손으로

쫙쫙 펴서 포크로 똑똑 찍어 주세요.

 

 

 

각종 허브가루가 있으시면 뿌려 주시면 좋아요.

배이즐도 좋고, 파슬리도 좋구요.

 

한때는 조그마한 화분에 몇가지 기본 허브들을

창가에 놓고 키우면서

이탈리안 음식을 해 먹을땐 꼭 몇잎씩 따서 넣었는데,

지금집은 해가 잘 들지 않은 집이라 좀 아쉬워요.

 

 

 

아이들이 웃느라 자꾸 점심준비가 늦어져요.

애들아 빨리 준비해서 먹자구~~

 

 

 

네~~~

짖궂은 대답으로 펼친 피자도우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뿌리는 대신

한줌 입에 털어 넣네요.

애들아~~ 만들기 전에 다 먹어버리겠다.

어쩌죠?

 

 

결국 진정시키고, 아빠가 썰은 토마토를

치즈위에 얹어요.

 

 

올리브도 얇게 썰어 뿌리듯이 얹지요.

 

 

 

브로콜리도 너무 크지않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얹어 주세요.

 

 

마지막 모짜렐라치즈 살짝 더 뿌려주는 걸로 마무리하죠.

 

 

그럼 이제 준비 완료!!

아이들이 웃으며 장난치며 만드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이제 먹는것으로 기쁨을 배로 만들어 볼까요?

 

 

 

만든는 동안 오븐이 뜨겁게 예열이 잘 되었네요.

뜨거우니 조심히 넣어 주세요.

 

 약 15분 정도로 시간을 해주세요.

 

 

 

 

375 F에 15분 정도면 모짜렐라치즈가 살짝 녹아내릴 정도가 돼요.

 

 

 

피자커터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쿠킹시트가 직사각형이라 네모나게 자를 거예요.

 

 피자커터가 없으시다면 칼도 좋고

가위로 자르니까 더 쉽더군요.

 

 

 

 

치즈의 양을 많이 넣으면 더욱 쭈욱 늘어나겠지요.

고소한 냄새와 늘어난 치즈를 보니

뜨거울 때 한입 빨리 먹고 싶네요.

 

 

 

아이들도 빨리 달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간단하게 몇가지 안들어 갔지만

브로콜리의 향과 올리브의 부드러움이 두드러지는

야채 피자예요.

 

 

 

 사이드로는 현성이가 직접만든 샐러드와

-->매쉬드 포테이토를 같이 했어요.

 

 

 

따뜻한 모짜렐라치즈가 늘어지며

갓 구워낸 홈메이드 피자

 

 만들기 아주 쉽지요?

 

 

 

아주 더 간단한 치즈피자예요.

 

양파만 가늘게 썰어서 얹고

허브가루와 후추를 좀 뿌려서 매콤한 맛이 나게해서

 

 이번에는 425 F 으로 14분 구워냈어요.

 

 

 

  조금 높은 온도에서 구웠더니

피자 크러스트도 바삭하고, 치즈도 노릇노릇 고소해요.

구워지는 동안 양파의 단맛이 코를 자극하네요.

 

 

 

간단한 야채와 야채도 없다면

치즈만 있어도 집에서 피자를 구워 먹을 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만들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좋아하는 재료로 마음대로 얹어 먹을 수 있고,

구워서 바로 먹을 수 있고,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돼네요.

 

일요일은 함께 영화보며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도 하는데,

이럴때 딱 좋은 메뉴이고, 거기에 팝콘하나 튀겨 준비하면

영화관이 따로 없지요.

 

즐거운 일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보내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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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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