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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초밥을 위한 단촛물 비율/밥짓기 비율














 

 

단촛물 밥양념하기

 

 

 

 

캘리포니아롤 아보카도롤 핸드롤 포스팅의

사진 파일이 문제가 생기는 덕에

그 길고 긴 포스팅을 세 포스팅으로 나누면서

단촛물 밥 만들기 찾기가 어려워 졌나봐요.

그래서 아예 내용을 조금 더 보강해서

Cooking Tip 파일에 따로 분류하려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사실 지난번에는 미리 준비해서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마끼, 롤을 중점으로

신경써서 만들고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

단촛물 밥은 신경을 많이 못 쓴거 같아요.

롤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포스팅이기 보단

설명만을 조금 더 추가 하려 하니

사진첨부까지는 세부적이지 못한 점을

양해해 주세요.

 

 

 

위의 밥은 보통때 먹는 밥을 쌀 씻으면서

찍은 사진이예요.

이틀에 한번꼴로 하루에 밥을 두번씩은 하네요.

다시마는 매번 넣는 것은 아니구요.

매번할때 4인분기준량을 해요.

바로해서 먹어야 밥맛도 좋고해서

한꺼번에 한솥을 하지 않지요.

 

그래도 한국음식을 먹지 않고 넘어가는 식사가 있는 날은

밥을 두번 한날은 하루를 넘기기도 해요.

그렇기때문에 쌀을 항상 밥을 하면서 다음 밥을 위해

미리 씻어 놓고, 물을 적당히 자박하게 부어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지요.

 

다시마는 쌀을 씻을때 한번 헹궈서

자박하게 물 부은 쌀위에 얹어 놓구요.

아니면 밥을 할때 바로 넣지요.

 

초밥용 밥은 흰쌀로 하는데,

아주 특별히 손님 대접이나 그럴때 아니면

평소 먹는 현미와 다른 잡곡을 섞은 콩밥에

김밥, 캘리포니아롤, 유부초밥등을 해 먹어요.

아이들도 워낙 익숙해서

그냥 맛있는 줄 알고 먹지요.

 

 

 

 

 위의 사진은 지난번 올렸던

캘리포니아롤, 핸드롤, 아보카도롤 만들때의 사진이구요.

 

 밥은 흰쌀 고슬고슬 지어 주세요.

 

저는 꼬들거리는 밥을 좋아해요.

그래서 물을 부은 쌀에 손을 쫘악 펴서 넣었을때

손등에 물이 닿지 않을 만큼

손가락 중간 마디에서

손등 시작점 바로 전까지만 물이 닿도록

물의 분량을 맞춰요.

 

 

 

 보통 밥짓기물과 불리는 시간

 

학창시절 배웠던 교과서의 밥짓기 기준이라면

물은 쌀의 1.3배가 적당하네요.

 손등이 잠기도록 물이 찰랑거려야 한다 하구요.

쌀을 씻어 불리는 시간도 여름에는 30분

겨울에는 40분정도가 적당하고요.

 

 

 

제 기준으로 해도 잡곡밥은 보슬거리지 않고

약간 촉촉하지만

결혼후 10 여년을 넘게 먹다보니

익숙해져서 괜찮네요.

남편도 이젠 아무말 않고 먹지요.

아이들은 밖에서 먹는 흰밥이 별식인 줄 알고요.

 

 밥은 위에서 한듯이 다시마 적당히 잘라

소금기 살짝 헹구워 제거한뒤

쌀에 함께 넣고

밥을 고슬고슬 지어 주세요.

 

 

 

 

 

 

 단촛물 비율

 

[밥 4컵 분량]

 

[계랑기준 1작은술=1t, 1큰술=1T]

 

식초 2작은술(강초기준), 설탕 3큰술, 소금 1작은술

 

 

일반식초(T): 설탕(T): 소금(t) = 3:2:1

저는 1:1 기준으로 하기도 해요.

 

 

밥도 뜨거울때 뜨거운 단촛물과 섞어야

잘 섞이고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어요.

 

 

 

 

시중에 초밥양념도 팔지만

저는 집에서 만들어요.

아무래도 조미료 맛이 나는 것 같고,

너무 단것도 같기도 하구요.

 

사실 한번도 양을 제대로 재서

단촛물을 만들어 본거 같지 않아요.

아니 어떤 음식이든 베이킹하듯이

계랑을 해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인지 블로그를 시작하고

레시피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았어요.

매번 손맛, 혀끝맛으로 맛을 내다가

설탕은 몇스픈, 소금은 어느정도

고추가루는 얼마나 이런 기준을 정하려니

어느 순간에는 보통때 보다 맛이 더 안나오더라구요.

 

혹시 제 레시피를 보시다가

무언가 빠진 듯 아니면 이건 아닌데 싶다시면 꼭 알려 주세요.

제가 블로그 초보이다 보니

적어 넣는 것을 실수 했을 것이 염려되네요.

실수하지 않으려 재검토를 어찌나 많이 하는지요.

그래도 한번 빗나간 건 찾기 쉽지가 않다는 걸 알아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지난번 단촛물을 만들때 기준은

 

식초는 아주 센 강초

설탕은 유기농 조금 덜 단

사탕수수 증유수로 만든 흙설탕였어요.

소금은 굵은 천일염

그래서

식초 2작은술에 설탕 3큰술을 넣었고

소금은 1 작은술

 

다 섞어 바로 먹었을땐 적당했는데

롤을 만들고 보니 조금 심심했어요.

소금양이 조금 적은듯 했지요.

그래도 양념된 맛살을 넣고,

간장 와사비 찍어 먹으니 괜찮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오히려 싱거우니 좋구요.

 

 

 

 

 

강초나 두배 희석시킨 식초가 아니라

일반식초의 기준이라면

그리고 설탕도 보통 흰설탕이라면

 소금도 가루로된 정제소금이라면

 

식초(T): 설탕(T): 소금(t) = 3:2:1 이예요.

저는 1:1 기준으로 하기도 해요.

 

사실 기준이라는게 사람 입맛이라

신맛을 더 좋아 하는 사람

단맛이 더 나야하는 사람

내게는 좀 싱겁고 아무맛도 아닌데

누구에게는 너무 맛이 강할 수도 있는 것이

사람마다의 다른 입맛이겠죠.

위의 기준은 그걸 가만해서 나온

기준치에 불과한 것을 생각한고

들어가는 속 재료의 간도 생각한다

조금씩 달라져도 괜찮을 듯 하네요.

 

설탕과 소금이 식초에 잘 녹아야하니

살짝 설탕이 녹을정도 끓여 주세요.

 

밥도 뜨거울때 뜨거운 단촛물과 섞어야

잘 섞이고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어요.

 

산화작용 때문인 걸로 알아요.

초밥은 스테인레스 그릇 양념을 하지 않고

나무 그릇 양념을 한다네요.

 

아래 레시피 클릭해서 맛있는 롤들 만들어 드셔요~~

 

 

 [롤! 롤! 롤! 1탄 :캘리포니아롤 만들기]

 

 [롤! 롤! 롤! 2탄: 아보카도롤]

 

 [롤! 롤! 롤! 3탄: 핸드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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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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