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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매운 비빔국수, 비빔냉면, 쫄면소스 만들기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7. 16. 23:58













 

 

 

                                  매운 비빔국수, 냉면, 쫄면소스 만들기                                      

 

 

 

 

 

 

 

  김치 양념장과 비빔국수 레시피예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어요.

 

 

 

 





 

 

해피앨리슨의 매운 비빔면 소스 비결이라고 한다면

국수에 각각의 양념을 바로 넣어가면서

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식당처럼 소스를 만들어 놓고,

비벼 먹는다예요.

 

같은 비율의 재료를 사용해도

각각 집어 넣는 것 보다

이렇게 소스를 만들어 넣는 것이

색깔도 더 빨갛게 선명하고,

맛도 더 좋아요.

 

배추 겉절이, 깍두기나 -->총각무 김치도

이 방법대로 다대기를 만들어

무치면 맛이 더 좋아요.

왜 그럴까요?

아마도 모든 재료가 하나로 섞어서

어우러져 맛을 내기 때문이 아닐까해요.

 

 

* 생강은 옵션이에요.

 

 

매운 양념소스

 

고추가루 2컵, 물 3컵, 강식초 1/2컵,

작은 양파 1개, 큰풋고추 1개,

사과 1/2개, 다진마늘 2큰술

흰설탕 3/4컵, 천일염 2 1/2 큰술

 

강식초:설탕 = 1:2

 

다른 일반 약한 식초도 사용해 보았는데,

소스가 많이 묽어지고, 맛이 잘 안나더군요.

그래서 꼭 강초를 써요.

 

 이렇게 대량으로 만들지 않을때는

2-4인분 바로 만들때는 레몬즙을 대신 하기도

하는데, 역시 비빔면은 불량한 양념이

맛이 나네요. 강초에 흰설탕이요.

 

 

 

 

 

고추가루는 김치를 자주 담가 먹기때문에

굵은 고추가루를 구입해 놔요.

고추가루의 선정이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사과,양파, 고추를 깍둑 썰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작은 믹서기에 사과, 고추, 양파, 마늘을 넣고, 

3컵 준비된 물중에 1 1/2 의 물을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사과는 안 넣으셔도 돼는데,

사과를 넣음으로 물의 양을 좀 줄이고,

시원하고 신맛과 단맛을 내는데, 도움이 돼요.

참고로 저는 새콤한 파란 사과를 넣었어요.

 

 

갈아 놓으면 이런 모양이 나오네요.

 

 

풋고추도 약간 매콤한 것이면

맛이 더욱 톡 쏠테고요.

양파는 보라양파, 흰양파 어떤거든 상관 없어요.

마늘은 통마늘이라면 함께 갈아도 돼고,

이미 갈아논 다진 마늘이라면

그냥 고추가루에 섞으시면 돼요.

 

 

 

고추가루는 약간의 물을 부어

다대기 정도의 걸죽함으로 불려 주세요. 

 

 굵은 고추가루를 사용했기 때문에

 갈아서 양념장을 만들려 해요.

고은 고추가루라면 굳이 안 갈으셔도 돼지만

물을 부어 잠시 놔두시면 색이 예뻐지네요.

 

물을 넣었을때 걸죽함이 양념 다대기 정도예요.

 

 

 

물에 불린 고추가루를 물을

더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여기서 물은 처음에 준비한 3컵분량에서 나눠 사용해요.

 

 

 

양파 갈은 물과 불려 곱게 간 고추가루를 섞은 후

식초를 넣어요.

 

 

설탕과 소금을 넣어 주세요.

 

 

설탕과 소금이 잘 녹아

고추가루와 잘 섞이도록

계속 여러번 저어 주세요.

 

젓다보면 고추장을 전혀 넣지 않았는데,

고추장처럼 고아지며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너무 묽지 않고, 너무 돼지 않게

적당히 주루룩 흐르는 정도의 농도가 좋아요.

초고추장처럼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고추장소스냐고 할 정도인데,

고추장으로 맛을 내면

오히려 고추가루 소스보다

맛이 텁텁해요.

상큼하고 매콤함이 덜 하지요.

 

 식초와 설탕 물의 양은 개인별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 주시고요.

 

중요 포인트라면 양파, 고추등을 갈아서

불린 고추가루에 섞어 맛을 내는데에 있지 않나 싶어요.

 

하루 전날 미리 불려 나두셨다가

다음날 만드셔도 돼네요.

 

 

가로 9cm 세로 13cm 높이 15cm의 용기에 하나가득하고

간장종지만한 용기에 하나 정도의 분량,

5컵정도가 나오네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매번 먹을때 맛을 내기 위해

간을 일일이 안봐도 돼고

취향에 따라 조금 넣거나 더 넣어서

맵기 조절만 하면 돼니

갑자기 비빔국수가 먹고 싶을때 비상소스로 좋더군요.

 

손님이 갑자기 오셨을때도

오이와 야채만 있으면

뚝딱 한그릇 대접하기 좋구요.

 

참 국수에 마지막 무칠때

참깨와 참기름 한숟가락 잊지 마세요.

 

새콤달콤 무생채를 원하시면

파 좀 썰어 넣고, 살짝 무치면

매콤 새콤 달콤 무생채 대령이요~~~

 

 이열치열이라지요.

더운 여름 매콤함으로 이겨내시는 건 어떨가요.

여기에 시원한 오이냉국 한사발이면 좋겠네요.

오이냉국 한번 만들어야 겠어요.

-->오이냉국 냉면 한번 더 해야겠구요.

여름! 여름! 여름! 시원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김치 양념장과 관련된 레시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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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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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9 05:36 황준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리관련 블로그를 쓰고 싶은데
    이렇게 체계적이지 못한것같네요~^^;;
    기분내키는대로 음식을 만들다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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