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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1탄 2012

 

 

8월에 둘다 생일인 해피앨리슨의 아이들

큰아이 현성이가 드디어 한자리 숫자를 버리고

두자리 숫자가 되는날였네요.

 

오빠 생일 축하해~~

 

동생 현아의 생일이였기도 했어요.

현아야  Happy Birthday~~

 

 

현아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오빠와 동생 이틀차 생일 서로  축하해 주는 남매

사랑해~~~~~

 

 

무더운 날씨가 갑자기 찾아왔어요.

워터파크 가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네요.

많은 인파가 이곳으로 다 몰렸나봐요.

 

아이들이 모여 모여 신나게 Lazy River를 따라~~

남자 아이들이라 개구져요.

 

 

이곳에 오면 한번씩은 꼭 하는 코스예요.

꼭대기의 큰 버켓에 물이 차면 화악!!!!!

물이 쏟아지는 아래서 기막힌 멋진 한 컷을 남겼지요.

 

 

현아와 저도 떨어지는 물 아래서

멋있게 한컷!

아주 시원했네요.

 

 

매일 하는 수영이지만 Water Park 에서의 놀이는 또 다른 경험이예요.

 

 

아빠와 딸의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12피트 깊은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다이빙대에 서 봤어요.

현성이와 현아 둘 다 진짜 뛰어 내렸어요.

 

 

점심은 풀밭에서 돗자리 깔고 피자 파티열었어요.

뜨거운 햇살이였는데, 나무 그늘아래는

그나마도 선선해서 먹기가 좋았네요.

 

 

야외여서 케잌대신 작은 컵케잌으로 대신 했어요.

Happy Birthday~~~

 

고마운 친구...

 

기쁜날 좋은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네요.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도 가졌어요.

할아버지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현아의 애교

 

동생을 위한 오빠의 사랑

작은 정성이지만 현아는 행복했네요.

 

 

깜짝쇼도 준비되었어요.

식사후 해피버스데이송을 불러주는 식당 직원들

생각못한 순간이라 현아가 기뻤네요.

 

 

맛있는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먹으며

현아생일 기쁘게 보냈어요.

 

 

볼링나잇

 

아빠 친구분들이 사랑하는 조카들이라며

생일 축하해 주시러 일부러 모이셨네요.

 

 

아직 볼링공이 어색하기만한 현아

볼링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더 신났지요.

 

이곳에서는 아이들 생일파티를 볼링장에서도 많이 하거든요.

 

 

생각처럼 공이 잘 굴러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퇴근길 일부러 축하해 주기 위해

찾아와 주어 너무 고마워요.

 

 

다함께 모여 신나는 게임을 하고

현성이 현아의 생일을 위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 드려요.

 

맛있는 저녁까지 먹고, 그것도 아쉬워

집에서 준비된 케잌을 함께 나누며

하루를 마감하였네요.

 

 

현성아, 현아야 언제나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지금처럼 자라주길 바란단다.

 

매일 먹는 한국식 아침밥상에 생일이라고 등장한 미역국

보통때도 자주 먹는 미역국이지만

오늘은 조금더 신경써서 -->호박전과 야채전을

함께해서 준비 하였네요.

 

 

아이들 생일이면 반친구들과 나눠먹을 작은 빵을 준비하죠.

하루는 현아반... 이틀후는 현성이반...

집에서 직접구운 머핀을 준비했어요.

 

-->바나나 빵도 함께 구웠구요.

 

 

현아는 바나나빵과 레드 벨벳머핀을 구워갔고요.

반 친구들에게 인기가 좋았다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일주일을 계속해서

아이들 생일로 보내게 되었던 지난 한주였네요.

 

아이들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더없이 감사하네요.

 

 

 

아이들과 눈높이 맞추어 항상 잘 놀아주는 아빠

사랑해요~~~

 

 

아빠왈.....

열살이면 케잌먹을때 얼굴에 묻혀도 보는 거라며

장난을 하기 시작했네요.

 

이보다 더 즐거운 하루하루가 있을까요.

 

건강하고, 밝고, 바르게 자라 주는 것만으로 감사할 게 너무 많은 현실이죠.

아이들 생일로 부족함없이 챙겨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더없이 감사함 남겨요.

 

해피앨리슨네가 진짜 해피한 8월, 8월 한주였네요.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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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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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9 16:20 돈돈파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애들 표정도 엄청 밝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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