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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기 42:10]

 

 

 

 

 

 

 

 

 

 

 


 

 





이 말씀에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요지는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 빌매 ' 이다.
욥은 엄청난 고난중에도, 그 벗들로 하여금

더욱 힘들고 더욱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하였다.
그 벗들도 원망치 아니하였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의 욥의 형편은

하나님을 마주하였을때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셨냐고 원망할 상황 이였지만

욥은 막상 하나님을 대면 하였을때

자신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회개 하였다. 

내가 고통 받을때 내 옆의 벗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말들을수 있으나

하나님은 그럴수록  욥에게 그 벗들을 위해 기도하라 하셨다. 

내가 고통중인데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해,

어찌 타인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면

욥의 기도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중보기도란 입으로 타인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형편이나 아픔, 고통을 내가 가슴 깊이 느끼고 함께하여

마음으로 아픔을 같이해서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만일 타인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기도 한다면

욥기서는 한낮 우화로밖에 남지 않는다.

욥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벗들을 위해 기도 하였다.
자신의 처한 고통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위하여는 기도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중보기도를 한 욥에게 배의 축복을 주셨다.
그가 원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채워주셨다.
그는 벗들을 위하여 간절히 빌었다. 기도하였다.

욥기서를 통해서 알아야하는 것은

받은 상금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왜 욥이 고통을 당하였는지에 고민을 하며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마음, 아픈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중보기도 하였을때 받는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벗의 아픔을 느낄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생각해본다.
나를 생각치 않고 산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길임을 욥을 통해 배웠다.

[목사님 설교 참조]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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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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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9 18:01 Favicon of http://alfm7724@naver.com BlogIcon 이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모든 환란과 고통이 찾아올지라도 나의 영혼는 주님바라보며 십자가 앞에 무릎 꿇수있는 믿음과은혜 허락하심에 감사할따릅입니다.오늘도 주님 찬양합니다.

  2. 2013.12.2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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