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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쌈과 고추장 쌈된장] 미역이야기 2탄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4. 4. 20:29













 

 

 

 

 미역쌈과 고추장 쌈된장

 

 

해피앨리슨이

 

[미역이야기 2탄]

미역쌈과 고추장 쌈된장을 소개할께요.

미역 오이 무침을 할때 넉넉히 불려둔 미역으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작은 뚝배기에 쌈된장을 끓여

밥한공기와 함께 먹으니

한끼 식사로 만족 스럽네요.

 

클릭 해 주세요.

2013/04/04

- [맛있는 행복: 요리/행복 레시피: 홈 셰프]

- [레시피: 미역이야기1탄]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재료

미역, 고추장, 된장, 파

 

 

 

한국에서 어렸을 때 친정 어머니께서 해 주시던

미역쌈과 된장을 추억하며

맛있었던 기억이 새삼 떠올라 더욱 흐뭇 했어요.

어렴풋한 기억에도 그 어린 시절 장에 가면

말리지 않은 물미역이 있었던 거 같아요.

마른 미역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싱싱하고 푸른 미역이

저의 눈길을 끌었고

그 날 저녁 밥상에는

한 가득 미역이 차려져 있었죠.

어머니의 밥상은 자녀들의 미래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식사 준비하며

맛있는 건강 식단을 준비할 때 마다

우리 아이들에게 나도 어릴 때 추억을

하나 심어 주고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 봐요.

 

 

 

 

 잘 불려진 미역 보암직도하고 먹음직도 하나요~~

 

 

 

 

한사람 분량의 작은 뚝배기를 준비해요.

뚝배기가 없다면 냄비에 끓이셔도 상관 없어요.

오늘은 멸치는 않 넣었지만

큰 국멸치를 넣고 고추장과 된장을

물 조금과 되직하게 끓여 주세요.

 파도 종종 썰어 넣어 주시구요.

 

뚝배기에 끓이면 왠지

소박한 밥상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여

입맛을 돋우는 시각 효과에도 최고지요.

 

여기서 잠깐

 

 먹기좋게 작게 자르신후

초고추장에 찍어 드셔도 좋아요~~

 

 

 

 

아이들은 조그맣게 잘라

그 작은 고사리 같은

손바닥에 얹어 한 입 가득 집어 넣는

모습도 예쁘네요.

어른들은 크게 넉넉히 얹어

밥 한 술 푹 퍼서

자박 자박 되직히 끓인 된장을 넣고

한 입 크게 드셔 보셔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미역의 좋은점과 미역 불리기 비법은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을 참조해 주세요.

바로 아래를 클릭 하시면 돼요.

 

2013/04/04

- [맛있는 행복: 요리/행복 레시피: 홈 셰프]

- [레시피: 미역이야기1탄]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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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4.12 10:59 남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
    왠만해서 잘 안먹는 미역도, 이렇게 해 주면 먹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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