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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성경통독 Day 11: 창세기Genesis 32-34, 시편Psalm 11편














 

 

 

창세기 32

 

1 야곱이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2 야곱이 그들을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3 야곱이 세일 에돔 들에 있는 에서에게로 사자들을 자기보다 앞서 보내며 

4 그들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너희는 이같이 에서에게 고하라 주의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에게 붙여서 지금까지 있었사오며

5 내게 소와 나귀와 양떼와 노비가 있사오므로 사람을 보내어 주께 고하고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더라 하라 하였더니

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가로되 우리가 주인의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한 종자와 양과 소와 약대를 떼로 나누고

8 가로되 에서가 와서 떼를 치면 남은 떼는 피하리라 하고

9 야곱이 가로되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고향,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없사오나

내가 지팡이만 가지고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떼나 이루었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

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녕 네게 은혜를 베풀어 씨로 바다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3 야곱이 거기서 경야하고 소유 중에서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수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수양이 이십이요

15 나는 약대 삼십과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새끼나귀가 열이라

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눠 종들의 손에 맡기고 종들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떼로 상거가 뜨게 하라 하고

17 그가 앞선 자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앞엣것은 것이냐 하거든

18 대답하기를 주의 야곱의 것이요 자기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19 둘째와 세째와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이같이 그에게 고하고

20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의 생각에 내가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으리라 함이었더라

21 예물은 그의 앞서 행하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경야하다가

22 밤에 일어나 아내와 여종과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쌔

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네며 소유도 건네고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를 치매 야곱의 환도뼈가 사람과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26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

28 사람이 가로되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29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사람이 가로되 어찌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

32 사람이 야곱의 환도뼈 힘줄을 친고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환도뼈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창세기 33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오는지라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과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번 땅에 굽히며 에서에게 가까이 하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아서 안고 목을 어긋맞기고 그와 입맞추고 피차 우니라

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이니이다 

6 때에 여종들이 자식으로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7 레아도 자식으로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후에 요셉이 라헬로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

8 에서가 가로되 나의 만난바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가로되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9 에서가 가로되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소유는 네게 두라

10 야곱이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형님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청컨대 손에서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나의 소유도 족하오니 청컨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12 에서가 가로되 우리가 떠나가자 내가 너의 앞잡이가 되리라

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유약하고 내게 있는 양떼와 소가 새끼를 데렸은즉

하루만 과히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14 청컨대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짐승과 자식의 행보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주께 나아가리이다

15 에서가 가로되 내가 종자 수인을 네게 머물리라 야곱이 가로되 어찌하여 그리 하리이까

나로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

16 날에 에서는 세일로 회정하고 

17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짐승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은고로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

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세겜 성에 이르러 앞에 장막을 치고 

19 장막 밭을 세겜의 아비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일백개로 사고

20 거기 단을 쌓고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하였더라

 

 

창세기 34

 

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디나가 여자를 보러 나갔더니

2 히위 족속중 하몰의 아들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3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디나에게 연련하며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4 아비 하몰에게 청하여 가로되 소녀를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5 야곱이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의 돌아 오기까지 잠잠하였고

6 세겜의 아비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 

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사람 사람이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행치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

8 하몰이 그들에게 이르되 아들 세겜이 마음으로 너희 딸을 연련하여하니 원컨대 그를 세겜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9 너희가 우리와 통혼하여 너희 딸을 우리에게 주며 우리 딸을 너희가 취하고

10 너희가 우리와 함께 거하되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여기 머물러 매매하며 여기서 기업을 얻으라 하고

11 세겜도 디나의 아비와 남형들에게 이르되 나로 너희에게 은혜를 입게 하라 너희가 내게 청구하는 것은 내가 수응하리니

12 소녀만 내게 주어 아내가 되게 하라 아무리 빙물과 예물을 청구할찌라도 너희가 내게 말한대로 수응하리라 

13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아비 하몰에게 속여 대답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누이 디나를 더럽혔음이라

14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욕이 됨이니라

15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남자가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

16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취하며 너희와 함께 거하여 민족이 되려니와

17 너희가 만일 우리를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 소년이 행하기를 지체치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아비 집에 가장 존귀함일러라

20 하몰과 아들 세겜이 성문에 이르러 고을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21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만하니 그들로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 그러나 우리 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 그리하면 그들의 생축과 재산과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말대로 하자

그리하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 삼일에 미쳐 그들이 고통할 때에 야곱의 아들 디나의 오라비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모든 남자를 죽이고 

26 칼로 하몰과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 오고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시체 있는 성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누이를 더럽힌 연고라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성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29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속의 물건을 노략한지라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사람

가나안 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리하면 나와 집이 멸망하리라

31그들이 가로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같이 대우함이 가하니이까

 

시편 11

 

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영혼더러 같이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4 여호와께서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얼굴을 뵈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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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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