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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지난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먹었던

 그린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이제야 올려 보네요.

 

만들기 아주 쉽고누구나 만들기 편하고,

맛도 좋아서 아직까지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같아요.


 

 

 

재료

14 oz. 그린 4, 26 oz.

버섯 크림 수프 1,

튀긴 양파 1, 후추, 간장 1-2 작은 ,


오븐예열 350 F (175 C)

쿡 타임 30분-40분




 

 

 

4개의 그린 캔을 뜯어

체에 받쳐서 물을 주세요.

 

 

 

 

볼에 담은 간장 1-2 작은 넣고,

 

후추도 뿌려 주세요.

 Worcestershire 소스를 조금 넣어 보았어요.

소스는 고기 요리에 넣으면 맛있는데,

가끔 샐러드나 생선 등의 소스 만들 넣어도

향과 맛이 좋아요.

약간 새콤해서 쏘는 맛이 좋지요.

 간장도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으면

 

크림수프와 섞여 너무 짜지니

조금씩만 넣어 약간의 향만 느낄 있도록요.

 

모든 양념을 넣고 그린 빈을 골고루 섞어 주세요.

 

 

 

 

 버섯 크림수프를 넣고

 

마지막 섞어 주면 완성이네요.

 

 

오븐용 그릇 담아 위에

튀긴 양파를 넉넉히 뿌려 얹어

이미 예열해 놓은 오븐에 넣고,

구워 주시면 되어요.

 

30 – 40 정도면 되는데,

넣어 놓고, 다른 음식 준비하는 동안 잊은 듯이 있다 보면

보글 보글 끓기 시작하고,

꺼내어 보았을 가장자리가 노릇 노릇 정도면

속도 뜨겁게 익었을 거예요.

 

 

 

작년 추수 감사절에는 그린 캔이 아닌

싱싱한 그린 빈으로 보았었는데,

시간을 시간 넘게 오븐에 넣었었지요.

 

 살짝 아삭함이 살아있었는데,

그 식감도 좋았어요.

 

 

 

 

파티용 음식으로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빵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좋구요.

 

 

 

고소하고 크리미creamy하고,

부드러운 맛이

자꾸 손이 가게 하는 음식이네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이지요.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연말의 축제를 떠올리며

그린 빈 캐서롤 올려 보았어요.

 

 

행복한 한해의 시작을 해피앨리슨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래 사진들 클릭하시면 전 포스팅으로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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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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