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40,121
Today35
Yesterday128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2. 27. 01:00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만두 빚기 프로젝트라 이름하였어요.

교회에서 빚는 만두 번째!

지난번보다 대략 200개정도 빚은 같아요.

만두속도 양이 많이 늘었고요.

김치 양을 늘렸어요.

번째 만두 빚기 때는 처음이라 김치를

식품점에서 사서 세 넣었는데,

제가 준비한 다른 재료들에 비해

김치의 양이 너무 적어서 김치 만두라기 보다는

야채 당면 만두에 가깝게 되었지요.

맵지 않고, 간도 약해서 부담 없이 먹기에는 좋았는데,

씹히는 식감이 약해서 드신 분들의 평이

김치가 좀더 들어 갔으면 하셨네요.

 





재료비를 계산하니 만들어진 김치를 사서 넣는 것은

턱없이 부족해서 제가 김치를 담그기로 하고

번째 만두 빚기 준비했지요.

 

 

 

 

오늘의 포스팅은 김치 만두 900개의

배추김치 담그기에요.

 김장철이 지나서 아주 싸게 배추 박스를

구입하지는 못했지만

 지난번 만두에 넣은 김치 값에 구입을 하였네요.

 

 

재료

 

배추 한박스, 물 35컵정도,

천일염 5컵-6컵, 설탕 꽤

고추가루 8-10컵 정도, 갈은 양파 5개정도,

 

 

만두속 재료

 

배추김치 10포기, 숙주나물 10 파운드, 두부 큰 18팩,

당면 한봉지, 양파 작은것 한봉지,

파 7 단, 후추, 소금, 설탕,

만두피 20개

 

 

 

 

먼저 배추 박스를 담을 만큼의 그릇을 준비하여

절반 정도의 그릇에 (35) 붓고,

준비된 천일염을 넣고, 섞어 녹여 주세요.

간을 보면 약간 짭짤할 정도면 되는 해요.

 

배추는 겉의 잎은 때어내고 절반으로 쪼개어

배추 머리부분은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절여

속까지 절여지도록 주세요.

 

 

 

절반으로 잘려진 배추 안쪽을 소금물에 담궈

배추 속까지 적셔 주고 한쪽에 놓아두며

준비된 배추를 소금물에 모두 담궜다 주세요.

이렇게 천일염을 배추 위에

조금 뿌려 나두면 되요.

 

꼬박 하루를 상태로 두는데,

중간에 정도 아래 배추와

배추를 뒤집어 주세요.

그릇 밑에 소금물이 있을 텐데

위의 배추를 처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시 담궜다 건져내면서 아래 배추의 순서를 바꿔 주세요.

 

배추 뜯어낸 것도 위에 소금물을 적셔서 얹어 두세요.

다음날 아침 어느새 배추가 절여 것을 있을 거에요.

 

 너무 진한 소금물에 배추를 완전히 담궈 절이는 것보다

물과 소금 양을 줄일 있고

배추도 질겨지지 않아 무생채 싸먹는 배추

쌈으로도 아주 적당해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만들기 노하우] 김장김치, 통감자조림, 수박 장아찌, 빵, 과일탕

 

 

 

 

다음은 배추김치 양념을 만들어야죠.

양념도 하루 전날 만들어 두면 좋아요.

고춧가루에 양파 갈아 넣고, 적당히 넣어

고춧가루를 불려 주세요.

이렇게 미리 고춧가루를 불려 주면

김치의 색이 예쁘게 나와요.

 

아래 링크의 양념장 만드는 참조하시면

조금 도움이 거에요.

김치에 양념을 넣으면서 부족하다 싶으면

고춧가루를 넣으셔도 되고요.

소금도 이때 넣어 주세요.

배추 세포기 담궈 먹을 것이면

설탕대신 -->아가베 넣어도 좋아요.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 [매콤한 무생채속 고추 소박이, 고추김치] 오이 소박이와 또 다른 맛

 

 

 

 

 

만두 속으로 만드는 배추 김치여서

무생채는 생략하고, 고춧가루 양념만

배추 속에 발라 주었어요.

간간히 배추 머리 부분이 절여 것도 있지만

 만두속 김치이니 적당하리라 생각 들어요.

 

 저는 간단히 배추 포기로 썰어서 정도의 양념으로

겉절이 식으로 매번 담궈 먹네요.

아주 김치를 가족이 좋아하지 않아서요.

총각무와 배추김치를 번갈아 가며 담궈 먹기도 하는데,

두세 주에 한번씩 담그지요.

아마도 배추 박스를 담근 저도 처음이지 싶어요.

 

 

 

현아가 옆에서 입을 벌리네요.

~~~

손에 고춧가루 범벅이어서 사진을 찍었어요.

매워하면서도 크게 벌리고

받아 먹는 모습이 참새 같았어요.

 

 

 

통에 양념된 배추를 차곡차곡 담아 주세요.

배추도 남은 양념에 버무려 담아 주시고요.

 

 

 

들통 입구를 비닐 랩으로 싸서 덮고 뚜껑을 덮은

실온에서 이틀 창가 쪽에 두었어요.

이틀 창고에 내다 놓았죠.

만두 빚을 날로부터 주전에 김치를 담궜고요.

 

 

 

드디어 만두 빚기 하루

통에서 김치를 꺼내 맛을 보니 익었네요.

이제 만두속에 들어갈 김치를 썰어야 하는데,

먼저 체에 받쳐 김치국물을 주세요.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낼 준비하기 미리 받쳐 두고

서너 시간 지난 후에 보면

많은 김치국물이 빠져 있어요.

배추 포기씩 파리 부분을 짜주면서

다시 그릇에 담아 주세요.

미리 김칫물을 빼지 않고 후에

짜려면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해도 배추를 썰다 보면 김치국물이

고이는 것이 보이는데

김치를 잘게 썰면서 다시 체에 받쳐 주세요.

 

 

 

 김치를 썰면서 체에 받쳐 김치국물을 빼주고

마지막에 체에 받쳐있던 김치는

그릇에 옮기면서 좀더 체에서 눌러주며 짜주면

만두속 김치 짜기는 끝이에요.

 

 

 

드디어 김치만두의 김치 완성!!!!!!!!!!!!!

 

다음날 오후 교회에서

"아기 집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만두 빚기를 하였네요.

 

 

 

지난번은 빚은 만두를 쪄내지 않고

밀가루 살짝 묻혀 바로 팩해서

냉동고에 넣어 얼렸는데

얼지 않은 상태에서 담아서

만두들이 서로 붙어 버렸다는 분들도 있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두를 빚자마자

삼단 찜통에 넣고 쪄낸

오일을 발라 식혀서 비닐 백에 넣었더니 붙지 않네요.

 

 --> [야채김치만두빚기]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만두만들기

 

 

 

 

 

 

얼리기 전에 살짝 붙은 만두들은어내고 얼리면

다음에 먹을 편할 듯 싶어요.

확실히 김치가 많이 들어간 김치 만두는

빚어 쪄낸 후에도 보기에 먹음 직하네요.

 

 아이들이 저녁때가 되어가니 배가 고팠는지

쪄낸 만두앞을 그냥 못지나가고

하나씩 하나씩 집어 가네요.

 애들한테는 꽤 매웠을텐데 잘 먹네요.

 

 

 

 

 

교회의 어린 아이들 엄마들이 힘을 합하여

이루어낸 결실로 교회 어른들과

신년 예배 식사를 맛있게 먹었네요.

 

 아기 집사들” 이 – 어른들께서 불러 주시는

저희들의 애칭이에요. - 

 재료들을 각자 분담하여

두부 짜오고, 당면 썰어오고, 숙주 데쳐 짜오고,

양파, 다져오고, 김치 준비해 와서

만두 900빚기에 성공 하였어요.

 

 

 

 

많은 손길이 함께한 만두빚는 날, 

해피앨리슨네도 즐거웠네요.

정성스레 빚어 준비해 나누면서 행복을 느끼고,

손수 준비한 음식을 가족과 즐겁게 나눠 먹었지요.

가정에서 빚어 먹기 힘들어 해먹기도 하고

자주 먹을 있는 음식도 아니라서

더욱 맛있게 먹을 있었어요.

 

더 많은분들과 나누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다음을 또 다시 기약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네요.

 

다시한번 수고해 주신 아기집사님들과

만두를 사주심으로 지역봉사비로 헌금하여 주신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사진들은 해피앨리슨의 예쁜 만두 빚기,

만두 찌기, 굽기, 국끓이기

만두 보관법등 다양한 만두 레시피들에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