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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카고 오토쇼 Chicago Auto Show!!!
















 

 

 

 

 

 

 

2014년 시카고 오토쇼 Chicago Auto Show!!!

 

 

 

 

 

 

 

해피앨리슨네가 오토쇼에 왔어요.

시카고의 오토쇼는 매년 2월에 하지요.

포스팅이 좀 늦어졌지만

좋은차들 구경하러 함께 가 보실까요?

 

 

시카고의 시내에서 열린 오토쇼를 개장하자마자

보기위해서 아침부터 서둘러 출발했네요.

하필 눈까지 내리는 바람에

고속도로도 막히고

두시간 걸려 11시 도착

다행히 아침 든든히 먹고

혹시 몰라 간식겸 빵구워서 싸온 것으로

입구 들어가는 곳에서 출출함을 달랬어요.

 

 

 

차안도 들여다 보고

직접 들어가도 보고

아이들은 정말 신나 했네요.

 

멋있는 차들이 참 많아요.

 

특이한 차들도 많구요.

 

저는 중장비 차들을 좋아해요.

작은 차들보다 큰차

묵직한 차

클래식 차....

뭐 그런것들이요.

 

엔진도 멋있네요.

제가 만일 한국에서 공부를 계속 했다면

엔지니어 분야로 갔을지도...

건축이나... 기계공학...

설계... 제도...

그런분야에 관심이 많았죠..

 

그래서인지 오토쇼는 저의 만족도를 충전시켜 주는

흥미로운 곳이기도 해요.

 

 

 

 

아우디, 좋아하는 차이기도 해요.

 

 

아이들은 아직까지는 지치지도 않고

시승식 하는데 신나 하네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카고 오토쇼!

 

멋있는 차들로 하나 가득한 곳

 

 

말하는 로보트가 안내해 주더군요.

 

 

헬로우~~~

 

현성이는 차를 너무 좋아 했었네요.

만 1세에 말도 떠뜸떠뜸 할 때

차 로고를 파악하고 알아 맞추더니

만 두살에 지나 다니는 차들의 종류들을 다 알아 맞출 정도였으니까요.

지금은 관심도가 달라져서 그 때 만큼은 아니지만요.

 

 

 

 

 

 

다양한 볼거리와 게임들도 있었지요.

 

 

현아도 오빠처럼 운전해 보았지요.

 

 

 

차를 타고 시승식을 해볼 수 있는 곳이에요.

짧은 거리였지만 울퉁불퉁 오르락 내리락

스릴있는 경험을 했어요.

 

한참 인파가 붐빌 때는 한 시간은 기본

두 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데,

눈이 많이 오는 덕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 정도는 아니어서

20분정도 기다려 시승식을 하였네요.

 

 

 

역시 콜벳은 클래식이 멋있어요.

 

 

 

 

줄을 지어 뽐내는 차들

 

 

 

 

이렇게 멋있는 차들의 구석구석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

 

 

 

 

벤즈....

역시....

 

 

롤스 로이드는 언제나 봐도

분위기 있어요.

가까이 가보지도 못하고 왔네요.

 

 

 

 

분위기 있게 한 번 핸들 좀 잡아 보려는데,

너도 나도 똑같은 마음이라 줄을 잇는 바람에

아주 급하게 앉아보고는 일어 섰네요.

 

 

 

아이스 하키를 한다고

다 골을 넣는것은 아니지요.

 

 

걸어도 걸어도

둘러 보아도 한도 끝도 없이 넓은 곳

어찌 하다보니 여섯시간 가까이를

오토쇼장에서 보냈네요.

생각보다 오래 있긴 했어요.

어찌하다보니 준비했던 간식이 점심이 되고,

제대로 점심을 못 먹고

쉬지 않고 둘러 보게 되었지요.

 

 

그 덕에 아이들도 나중에는 지치긴 했는데도

저런 유머는 어떻게 생각해 내는지...

두 아이가 저러고 서 있길래

아빠 엄마도 따라서 해보았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의 반응이 더 좋았네요.

 

날도 좋지 않았고,

다리도 꽤 아프고, 배도 고팠지만

원없이 차구경할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어요.

 

일년에 한 번 있는 시카고의 오토쇼

내년을 또 다시 기대해 보면서

늦은 발걸음을 집으로 향하였네요.

 

 

 - [시카고 한인 거리축제 2013] 한국문화와 음식를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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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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