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40,205
Today46
Yesterday73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마늘빵은 프렌치 브레드에 버터를 바르고,

마늘가루를 뿌려 구워서

스파게티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마늘 빵 (Garlic Bread)

직접 구운 통마늘과 올리브유을 섞어

빵에 발라 먹어요.

손님 초대했을 때에 내 놓을 때도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물론 좋고요.

 

 

집에서 갓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에

황토그릇에 올리브유 뿌려 구운 통마늘을

직접 얹어 먹으면 구수한 마늘 향이

하나도 맵지 않고, 올리브유의 향과

너무도 잘 어울려요.

 

  








황토그릇은 몇 년 전 남편이 한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주었어요.

매일 구운 마늘 세 쪽씩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지요?

 

 

통마늘을 준비해서 윗부분을

마늘 알들이 보일 정도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빵은 어떤 종류도 상관 없지만

오늘 준비한 빵은 치즈 허브 빵이에요.

제빵기에 굽는 대신

실온에 발효시켜 오븐에 구워 보았어요.

두 시간 가량 수건을 덮어 스토브에서

다른 요리가 되는 동안

따뜻하게 있어서인지 제법 잘 부풀었네요.

 

 

 

350 F 에서 30 구웠어요.

오븐에서 꺼내 좀 식혔다가 썰어내면

더 잘 잘라져요.

겉은 조금 바삭 하고,

속은 엄청 부드럽고 촉촉해요.

아무것도 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이지요.

 

 

 

 

통마늘과 올리브유와

갓 구운 빵을 준비했어요.

 

 

 윗부분을 잘라낸 통마늘 위로

올리브유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황토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렸어요.

 

여기서 잠깐

 

황토기가 없으시면 오븐에 살짝 구워도 돼요.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다 날라가 쫄깃해 지는데,

꼭꼭 씹어 먹기에 좋아요.

구운 마늘은 맵지도 않아서

마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건강을 위해 드시기에 맛도 좋아 괜찮을 듯 해요.

 

 

 

황토 안에 넣어 구운 마늘은 수분까지 함께 흡수해서

촉촉함을 유지하지요.

껍질을 안 까도 구워내면

마늘 알들만 쏙쏙 잘 빠져 나와요.

 

 

 

올리브유에 마늘 향까지 섞여서

마늘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방법이에요.

  

마늘빵을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걱정 된다면

통마늘에 올리브유를 부어 구워서

빵에 발라 드세요.

 

 

구운 후 올리브유도 빵에 바르고,

그 위에 구운 통마늘을 빵에 어 으깨어 바르면

올리브유 마늘빵의 신선함에

손이 자꾸가요.

 

황토 그릇에 통마늘 구워 하루 세 쪽 드셔도 좋고,

수프와 빵과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전체 음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지난 주말 손님 오시던 날에도

빵이 좀 늦게 구워지는 바람에 식사 후

대화 시간 중에 내 놓았는데,

따뜻한 갓 구운 치즈허브 빵과 올리브유 구운 통마늘이

순식간에 없어졌네요.

 

건강과 맛과 보는 눈까지 즐거운 식사였어요.

해피앨리슨네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

따뜻하고 혹은 나른하지만

 여유로운 봄날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아래 사진들은 손님 초대와 관련된 링크들에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