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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오늘의 아침 메뉴는 무얼 할까 고민하다가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케일 오믈렛을 잉글리쉬 머핀에 넣어

수프와 간단히 준비해 보았어요.

 

 

케일이 맛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네요.

그런데, 특별히 복잡하게 하지도 않았는데,

케일이 맛있었어요.

살짝 데쳐서 소금간 조금해서 감자랑 먹어도 맛있고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어요.

오늘은 계란과 함께 만들어 보았지요.

 

 

케일은 잘게 다져서 이미 냉동되어

있는 것을 구입했어요.

해 먹기도 편하고, 보관도 쉽고요.

 아침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금방 해 먹을 수 있지요.

 

얼린 케일은 꺼내어 약한 불에

스팀을 하면 빨리 녹아요.

이렇게 준비한 케일과

잉글리쉬 머핀 그리고 계란만 있으면 되네요.

재료

 

잉글리쉬 에그 머핀 1개, 계란 2개,

다진 케일 1/4컵(적당히)

소금, 후추

 

 

 

1. 잉글리쉬 머핀은 반으로 잘라서 토스트 해 주세요.

 

2. 잉글리쉬 머핀 하나에 계란 두 개정도 넣어요.

아이들은 계란 하나에서 하나 반 개정도 하고요.

 

3. 케일의 양도 원하는 만큼 준비해서 섞어 주면 돼요.

지난번엔 조금만 넣었는데,

오늘은 넉넉히 넣었어요.

 

4. 계란에 케일을 넣고 저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부어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스크램블 에그 하듯이 조금씩 저어가며

부드럽게 익혀 주시면 되네요.

케일 오믈렛이 익을 때쯤

아메리칸 치즈 한 장 올려 녹여도 맛있어요.

 

 

 아이들이 야채 싫어한다지만

케일은 더구나 더 싫어한다지만

해피앨리슨네의 꼬마 손님부터 어른손님들까지

야채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다네요.

 

 

 

조금 심심하다 싶으면

사이드로 케첩과 핫소스 곁들여서 드세요.

오믈렛과 잉글리쉬 머핀과의 궁합이 좋아요.

 베이글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아침 샌드위치가 되지요.

케일 대신 시금치를 넣어도 좋아요.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만큼

좋은 아침식사도 드물겠지요.

계란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흔치 않을 테니

계란 안에 야채 듬뿍 넣으면

아이들에겐 깜쪽 같은 영양식이고,

남편에게도 간단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아침식사지요.

 

 

 

계란을 너무 자주 먹으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일주일에 2-3개 이상 안 좋다고도 하고

어떤 연구 결과에는 괜찮다고도 하고

찬반론이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정도 차이인데,

어차피 계란이 주식일 순 없으니

에그 샌드위치로 일주일에 한 두 번 먹어 주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이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이라 편하고 간단한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저렴하면서도

영양을 함께 할 수 있는 식단의 노력이

아내와 엄마의 몫인 듯 해요.

 

 며칠 폭우가 있다더니

후덥지근한 날씨만 계속 되었는데,

드디어 비가 내리려나 봐요.

마른 하늘에 천둥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봄소식은 비와 함께 전해오네요.

촉촉한 봄을 해피앨리슨네의 새싹들이

너무 바라고 있지요.

 

 

사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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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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