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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책: Breakaway by Mark Link, S. J.]Footprint in The Sand모래위의 발자국

해피앨리슨의 서재/시 / 2013. 5. 2. 21:37













 

 



 

 

[영문책: Breakaway by Mark Link, S. J.]

Footprint in The Sand

모래위의 발자국

 

 

 

-->[Day 6: 치유와 회복] 바로가기

 

분리된 삶으로의 초대

 

이른아침 울려대는 자명종 소리에 하루를 시작하는 현대인들

베게밑에서 울려대는 진동소리에 눈을 뜨는  우리는 적막한 세상에서 사는 귀머거리들입니다.

우리는 흔히 귀머거리가 장님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님에 귀머거리였던 헬렌켈러는 귀머거리가  가장 장애라고  하였습니다.

 

진정한 세상의 문턱 발을 들여 놓지 않은채 그저

라디오를 듣고, 텔레비젼을 시청하는것으로 세상의 소식을 접하며

살아간다면 삶은 참으로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주위의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의 가장 단순한 삶의 형태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세상에서 고립되고, 외로운 삶을 살게 것입니다.

 

점점 세상의 소리로부터 도망치게 되면서

나만의 고립된 세상속에서 이방인이 되어 진정한 귀머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세상안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대 신앙인들 가장 위기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 없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영적으로 무뎌지는 귀머거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Breakaway 전문중에서

   Translation by HappyAllyson]

 Footprints In The Sand

 

I dreamed

I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 the Lord,

and across the sky

flashed scenes from my life.  For each scene

I noticed two sets of footprints in the sand;

one belonged to me, the other to the Lord.

 

When the last scene flashed before us

I looked back at the footprints in the sand.

I saw that many times along the path of life,

there was only one set of footprints.

I also noticed that it happened

at the lowest and saddest times in my life.

I questioned the Lord about it.

 

"Lord, you said that once I followed you,

you would walk with me all the way,

but I have noticed that during

the most troublesome times in my life,

there is only one set of footprints.

I don't understand why, in times

when I need you most, you would leave."

 

The Lord replied, "My precious child,

I would never leave you

during your times of trial and suffering.

When you see only one set of footprints,

it was then that I carried you."

[Author Unknown P.59]  

나는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하늘 저편에인생의 장면들이 번쩍이며 비쳤습니다.
한 장면씩 지나갈 때마다 나는 모래 위에 난
두 쌍의 발자국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나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비쳤을 때
나는 모래 위의 발자국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자기가 걸어온 길에 발자국이
한 쌍밖에 없는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때가 바로 나의 인생에서는
가장 어렵고 슬픈 시기들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몹시 마음에 걸려 나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나면
항상 저와 함께 동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제 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는
한 쌍의 발자국밖에 없습니다.
제가 주님을 가장 필요로 했던 시기에
주님께서 왜 저를 버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의 소중하고 소중한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네 시련과 고난의 시절에 한 쌍의 발자국만 보이는 것은
내가 너를 업고 간 때이기 때문이니라." 

 

 

 

Breakaway 28일동안

일상에서의 소소한 일들에서 하나님께  다가갈 있는  이야기들을

담음으로써 나의 삶을 하나님께 반영하는 영적 귀를 열어 주는 지침서라 있습니다.

더이상 홀로 외롭게 걸어가는 길이 아닌

이미 나와 함께 동행하신 하나님의 발자국을 볼수 있는 영적 귀가 열리기를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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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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