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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아침은 항상 바쁘지만

바쁜 아침일수록 아침식사는 거르면 안되지요.

새벽 5 15분쯤 깨어 성서학교 말씀 40분간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이

해피앨리슨의 하루 일과 시작 이라네요.

그리고는 아이들 아침, 도시락 챙겨 학교 보내고 나면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아침 준비가 시작 되지요.

 

때로는 시간이 걸리는 브런치를 하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정말 간단한 브런치를 준비하기도 해요.

 한국 음식도 일주일에 하기도 하는데,

날이 풀리고부터는 메뉴가 살짝 고민이 돼요.

 

 오늘은 정말 간단히 아이들

점심 도시락을 응용했어요.

아이들의 터키 샌드위치를 크로와상에 넣어 만들어 보았네요.

아이들 도시락 준비하며 조금 준비하면 되니

아주 간단 하지요.

 

오늘은 아침 식사 준비 후에도

해야 일들이 머리 속에 가득해서

최대한 빠르게 있는 메뉴를 생각해보니

크로와상 샌드위치더라고요.

 

너무 간단해서 싱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간단한 브런치로 작은 볼의 수프와

먹기엔 맛도 좋았네요.

 

재료

 

크로와상 1개, 양상치 1장, 토마토 슬라이스 1장

터키 슬라이스 2장, 치즈 1장,

각종 허브 1티스푼, 마요네즈 약간

 

 

일인분량의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세요.

크로와상은 고소하고, 부드럽고,

버터 향이 진해서 살짝 느끼하기도 한데,

아무것도 넣고 먹어도 자체로도 맛있어요.

 

 

1. 절반으로 자른 크로와상에 마요네즈 조금만 바르고

 사이에 터키 슬라이스를 정도 넣어 주세요.

 

 

2. 터키 슬라이스 대신에

햄이나 패스트라미 같은

샌드위치용 고기를 넣으시면 돼요.

이미 로스트 되거나 양념이 되어 있는 것도 있기에

취향이나 맛에 따라 짜지 않게 몇 장 넣으셔도 되고요.

이번에 사온 터키 슬라이스는 두께는 조금 두껍고,

다른 양념은 되어있는 터키이네요.

 

 

3. 치즈는 모짜렐라를 준비했어요.

모짜렐라는 토마토와 양상치와 어울려서

특별히 샌드위치 만들 에그 샌드위치가 아닌 이상

치즈는 모짜렐라나 스위스 치즈를 넣어요.

 

 

4. 토마토얇게 썰어 올리고요.

작은 토마토라면 올려도 좋아요.

 

 

5. 미니 토스트 오븐에 치즈가 살짝 녹아 내리고

토마토가 익을 만큼만 토스트 주세요.

 

 

먹음직스럽게 녹아내린 치즈와

적당히 구워진 토마토

그리고 고소하게 구워진 크로와상이 맛있네요.

 

 

 

6. 허브 종류는 바젤이나 파슬리, 로즈마리 등을

토마토 위에 뿌려 주세요.

 

 

7. 커다란 잎의 보스턴 양상추를

얹어서 마무리 하면 되네요.

크로와상이 제법 크기가 커서

간단한 브런치로 양이 아주 적지 많은 않아요.

사이드로 새콤한 토마토 수프가 좋겠어요.

 

남은 토마토 조각 하나 얹어 모양을 주면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브런치가 되겠네요.

 

 

 특별한 요리 솜씨 없이도

샌드위치 만들어서 사이드는 과일로 장식하고 수프 그릇

놓으면 예쁜 브런치 식탁을 꾸밀 있지요.

바쁘게 준비하고 놓느라 테이블 셋팅까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일거양득이라고 아침 준비하며

사진 찍으며 포스팅 준비하는 것이

짧은 시간 바쁜 시간에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한번에 가지 세가지 효과를 있어서

시간을 아낄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오늘은 날씨가 덥네요.

시카고의 여름이 오려나 봐요.

무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주의하시길 바래요.

 

간단한 샌드위치들이에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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