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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즐거운 주말의 함께 모인 아침!

가볍게 프렌치 토스트 해보았어요.

여러 종류의 남은 식빵으로 만든 프렌치 토스트에요.

조금 변화를 주고도 싶었지요.

그래서 호두와 피스타쵸, 바나나 얹어서

너트 향이 그윽한 영양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wder)

 

 

 

 

 

기본 프렌치 토스트는 예전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너트들도 집에 있는 너트면 어떤 것도 좋아요.

적당량을 준비해서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바나나도 얇게 썰어 준비하고요.

 

날씨가 더워져서 수프대신

토마토를 곁들인 샐러드를

사이드로 준비했어요.

양상추와 토마토 작게 썰어

렌치 드레싱(Ranch)을 얹었어요.

 

 

 

 

4인분으로 식빵은 집에서 굽고 남은 조각들인데,

꽤 크고 두꺼워서 한 사람당 한 두 개 정도 먹어도

가벼운 브런치로는 좋았네요.

 

 

프렌치 토스트 계란 베이스는

지난 오리지널 포스팅을 참조하여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호두와 피스타쵸 잘게 다진 것을 넉넉히

계란 베이스에 넣고 섞어 주세요.

 

 

 

빵은 통밀 식빵, 하와이안 스위트 브레드로

계란 베이스에 충분히 담가 적신 다음

너트들도 넉넉히 얹어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너트가 들어가서인지 구워진 토스트의 색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남은 식빵의 두꺼운 양쪽의 끝부분도

프렌치 토스트로 만들면 맛이 좋아요.

 

말려서 또는 오븐에 살짝 구워서 바삭 해지면

부수어서 빵가루를 만들어도 좋고요.

 

 ->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 덮밥

 

 

 

바나나 자른 것도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너트들도 뿌려 주시고요.

 

 

 

시럽을 뿌려 주어 달콤함을 얹어 주세요.

 

 

 

마지막 고운 설탕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벽한 너트 향이 가득하게 풍기는

달콤하고 고소한 프렌치 토스트가 되었네요.

 

 

 

한 접시에 프렌치 토스트와

샐러드를 예쁘게 담아 주면

주말 아침 다 함께 즐기는 브런치 만족스럽네요.

 

 호두, 피스타쵸를 바나나와 함께

프렌치 토스트에 얹어 먹으니

고소하고 그 향이 그윽하니

영양만점 브런치이네요.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에도

너트들을 뿌려서 먹으면

렌치 드레싱과 호두, 피스타쵸 등의 너트 향이

너무 잘 어울려요.

 

 

 

 

 숭고하게 나라를 지키신 분들을 기리며

간만의 긴 연휴를 (Memorial Day)

평안히 잘 보내었습니다.

가까운 동네 공원에 나가 낚시도 하고

가볍게 바비큐 하면서

여유로운 오후도 보내었답니다.

집에 오는 길은 동네 공립 도서관 들려서

책도 왕창 빌려 오고요. 

 

 -> [시카고의 도서관, 해피앨리슨의 동네 도서관] 책속에 살다.

갑자기 봄을 건너 뛰고

한 여름이 왔어요.

주말 동안 아이들과 물놀이에 공원에서의 놀이로

해피앨리슨 더위 먹기까지 하였네요.

 

 ->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길고 길었던 겨울을 한꺼번에 보상 받는 느낌이었어요.

다시 돌아온 일상의 아침은 여전히 바쁜 하루를 보내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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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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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7 20:13 BlogIcon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 안먹는 애들한테 달콤한 프렌치토스트로 유혹하면 딱이겠어요 ㅋ 맛있어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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