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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5. 3. 22:41














 야채두부 양배추말이와 호박소배기

 


움츠렸던 겨울이 꽃봉우리를 터트리며

봄을 맞이하네요.

해피앨리슨이 봄맞이를 하며

건강한 밥상에 무얼 올릴까 살짝 고민을 하던중

예쁜밥상을 떠올렸어요.

만들다보니 꼭 만두속으로 넣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몇가지 야채들과 두부만 있으면

보기좋게 한접시 만들어

한입씩 쏙쏙 먹기에 좋은

두부 양배추말이와 호박소배기 준비했어요.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할지 몰라 고민 좀 했네요.

건강을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준비했네요.

봄에 깔끔하게 입맛 없을때 한입에 쏙쏙~~

즐기시길 바래요.








재료


양배추 10장, 호박 2개, 당근 1개

두부 1-2모, 표고버섯 30 g, 브로콜리 200 g,

바다소금 1작은술

 

 

양배추는 한장씩 벗겨 10장 정도를 준비해서 절반으로 잘라

살짝 데쳐 주세요.

 

 

비타민 D의 초고봉인 마른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넣어

불려 준비해 주세요.

 

 

두부는 적당히 으깨어 체에 받쳐 물을 빼고

꼭꼭 눌러 물을 좀더 짜서 준비해 주세요.

 

브로콜리도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작은 크리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호박과 당근도 깨끗이 씻어

당근은 껍질도 다음어 준비해 주시고요.


재료 다듬기

 

 

 1.호박은 1cm두께로 잘라서

2. 작은 티스픈으로 동그랗게 속을 파내 주세요.

3. 너무 깊숙히 파지 마시고,

준비할 두부속을 넉넉히 넣을 정도로만 파주시면 돼요.

4. 다른 재료가 준비될 동안

속을 파고 준비된 호박을 소금물에 살짝 담가두세요.

 


재료 썰기

 

 

깨끗이 씻어 다음어 놓은 재료들을

속을 만들기 위해

각각 잘게 썰어 다져 주세요.

 

먼저 두부를 넣고 잘게 으깨 주시고,

잘게 썰어 준비된 모든 재료를 넣고

소금만으로 간을 해서

골고구 섞어 주세요.

브로콜리의 약간 알싸한 맛외에는

다른 자극성 있는 재료들이 들어 가지않아

아주 단백해요.

 

 

호박소배기동그랗게 파서 준비된 호박안에

두부속을 꼭꼭 눌러 수북히 담아 주세요.

 

양배추말이는 살짝 데친 양배추를 깔고

속을 넣어 돌돌 말아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보았어요.

크게 드시고 싶으면 양배추 반장크기

그대로 드셔도 좋아요.

 

 

찜통을 준비해서 준비된

호박소배기와 두부 양배추말이를 쪄주세요.

뚜껑을 덮고,약 10-15분정도

김이 모락 모락 날때까지 쪄 주시면 되요.





너무 오래 쪄서 모든 재료들이 흐물거릴 때까지

익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물론 취향에 따라 익혀 주시면 되고요.

 찌고나면 야채에서 물이 조금 생기는데

많지는 않아요.

호박이 약간 두껍기 때문에

소금에 절여둔 시간이 짧았다면

좀 싱거울 수도 있지만

오늘의 요리는 최대한

두부와 야채의 향이 그대로

느껴질 수 있게 준비한 것이니

심심하게 한끼 식사처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호박소배기를 먹으며

살짝익은 호박의 신선한 풍미에

의외의 맛을 느꼈네요.

 살짝 데친 양배추는 위에도 부담이 없어

소화에 도움이 된다네요.

그래서 위장병이 있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호박보다는 조금 부드러워요.

양배추의 향이 은은히 나며

브로콜리의 특유한 향이 함께

입안에서 어우러지네요.

도전삼아 준비해 올린

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이 어떠셨나요?

한상 예쁘게 담아 놓으니

귀한 손님 초대용으로도 참 좋겠구나 싶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건강식 으로도 물론 좋구요.

이 음식과 어울릴만한 또 다른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도 되구요.

 

지지고 볶고, 맵고 짠 자극성 음식에 

가끔 실증이 난다면

두부 양배추말이찜과 

호박소배기찜 추천해요


 야채꽃두부부침

 

 

온 가족이 오붓이 둘러않아 간단한 한상

즐겨보시길 바라며 해피앨리슨이 준비했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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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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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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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3 23:10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한가득이네요. 손이 야무져야 실패하지 않겠네요 ㅋㅋ 대접 받는 사람이 가족이든 손님이든 먹어 보기 전 이미 감동 받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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