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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 방학 마지막 날!!!

아이들과 점심을 재미있게 맛있게 만들어 보았네요.

일단 집에 있는 것으로 무얼 할까 생각 중에

재료들을 살펴보고 토마토 소스를 넣은

레가토니를 해야겠다고 결정 내렸지요.

재료들을 살펴보니

제법 알차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속 재료를 넣을 수 있겠더군요.



재료


리가토니(Rigatoni), 토마토 소스 1병, 

토마토 2-3개, 바젤 가루 또는 바젤잎 2-3스픈

야채 (브록콜리, 당근, 칼리플라워 등)1컵분량

블랙올리브 1캔, 옥수수 알 1컵,

모짜렐라 치즈 


* 재료는 집에 있는 것으로 사용하여

어떤 것으로 대치하셔도 되요.

계량도 아주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요.



리가토니는 마스타춀리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재료들도 적당히 손에 집히는 만큼 

꺼내어서 넣었네요.


토마토는 푸른 꼭지가 달린 것이

비타민 함유가 높다 하더군요.

저는 야채를 넣을 때 작게 썰어 넣는 것보다

크게 듬성듬성 썰어 넣고

양도 많아 씹히는 맛이 더욱 즐거움을 주도록 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익숙해져서

크게 크게 한입 가득 토마토를 넣어 먹고

올리브도 이번에는 자르지 않고

알 그대로 넣었어요.

블랙 올리브는 피자나 파스타에 꼭 넣어요.

현성이 현아가 너무 좋아하네요.


옥수수는 삶아 놓은 것인데,

칼로 알들을 깍듯이 잘라서

알알이 모아 보았어요.

옥수수의 달달함

토마토 소스와 잘 어울려서

맛있는 토마토소스 레가토니가 되었네요.

 

야채는 브록콜리, 칼리플라워, 베이비 당근 등을

역시 큼직큼직하게 다듬어 그대로 넣었어요.

야채는 스팀으로 살짝 미리 데치고요.

 

이제 레가토니를 삶는데아들이 삶았지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레가토니 넣고, 10-15분 삶으면 되네요.



오늘은 큰 냄비에 소스를 만들어

레가토니를 섞은 후 오븐에 넣고

치즈를 얹어 구운

Baked Rigatoni를 만들어 보았네요.

오븐에 구울 것이라서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토마토 소스는 집에서 만들어 각 병에 담아 놓았다가

먹을 때 후딱 파스타만 삶아 섞으면 아주 쉽지요.

시중에서 파는 토마토 소스도 맛있고

좋은 것들이 많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시고, 걸쭉한 소스를 좋아해요.

 

토마토 패이스트와 생 토마토

월계수 잎, 바젤 잎 넣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을 볶다가요.

오랜 시간 푸욱 익히면 맛있는 소스가 되는데,


오늘 토마토 소스에는 위에 준비한 야채들을

더 많이 넣어서 아주 푸짐하게 만들었어요.

 

토마토소스는 오랜 시간 끓일수록

맛이 울어 나오는데, 거기에 삶은 레가토니 넣고

버무린 다음 큰 오븐용 그릇에 담았네요.

 


치즈는 피자용으로 가늘게 썰어진

모짜렐라 치즈나 체다 치즈가 있으면 좋은데,

집에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사다 놓은 네모난 얇은 모짜렐라 치즈 밖에 없어서

그 위에 덮일 만큼 얹어 예열된 오븐에 넣고


치즈가 녹을 정도 용기의 가상자리가

노릇 노릇 구워지는 것이 보일 때 정도

먹기 좋게 구워진 것이네요.



다이어트를 원하신다면

살짝 피해 가셔야겠어요.

유혹이 너무 강해요



쭈욱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먹음 직 스럽고,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지는

저 비주얼이 식욕을 부르지요.



오븐에 구웠기에 치즈가 피자처럼

노릇하게 구워져서 조금 더 고소하고요.



올리브와 다른 야채들도 듬뿍 큼직하게

썰어 넣어서 먹는 식감도 좋아요.


옥수수가 들어가서 작게 알알이 터지는 것이

토마토의 자칫 시큼해질 수 있는 부분을

잡아주어서 달콤함을 주니 궁합이 좋네요.



내일이면 개학 첫날

어느 덧 3개월의 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학교 가기 하루 전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맛있게 오븐구이 토마토 소스 리가토니

방학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하였네요.







 -> [집에서 토마토소스가 안 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요.






-> [Hay Stack: 해이스택]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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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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