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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독백: 용기있는 자의 선택]














 

 

 

 

 

 

 

 

 

 

용기있는 자의 선택

 

 

내가 두려워 생각만 하고 있을

누군가는 행동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내가 고민만 하고 있을

누군가는 실천하고 있습니다.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소신 행하는 이가 있는 반면

나만 바라보다 아무 것도 못하고

탓만 하는 앉은뱅이와 같은 삶을 사는 이가 있습니다.

어릴 배운 하나 더하기 하나 같은

삶은 없을 있습니다.

자로 듯이 반듯한 공식이 적용되는 인간관계란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내게 묻습니다.

괜찮았었냐고

글쎄……

지금처럼 그래야 한다는 삶의 공식이란 것이 없었기에

그냥 살았던 것이지……

그랬습니다.

살아야 해서 살아야 혼자라는 것도 두렵지 않고

뜨면 아침이고 감으면 밤인 것입니다.

두려운 존재는 나를 바라보고 있는 타인의 시선인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이 두렵다는 것은

틀을 없는 나의 연약함이고

기대고 싶다는 나약함에 불과한 것입니다.

때보다 조금은 배가 불러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해야 일을 내일로 미루어 결국

내일도 못하고 넘어가는 게으름이

나로 하여금 끝없는 두려움의 노예가 되게 합니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용기 있는 자의 길을 걷는 그대는

 홀로된 길을 걸어 있는 진정한 선두자 입니다.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유인인 것입니다.

있습니까?

일단 해보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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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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