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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또 다른 비밀은?

 

남은 통닭으로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기억하세요?

지난 번 남은 통닭으로 간단하게 바베큐 소스 버무려

오븐에 구워 양배추 넣고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만들었었죠!

 

간단하면서도 쉽고,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응용 음식이었다고나 할까요?

남은 통닭도 아주 간단히 해결해 먹고요.

 

오늘의 비밀은 다른 데 있어요!

 

지난 번 레시피랑 같지만 다른 그 어떤 맛을

추가 해서 또 하나의 색다름을 만들었네요.

아주 흔한 맛인데, 또 바베큐 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두꺼운 햄버거 빵이 부담 스럽다면

얇은 또띠아 랩에 싸서

먹으면 훨씬 바베큐 치킨 맛을

잘 느낄 수가 있겠고요.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이였는데,

가슴살 부분을 적당히 도톰히 잘라 랜치 드레싱을 넣고,

또르따 빵으로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맛있는 치킨 샌드위치가 되네요.

 

 

 

 

재료

 

남은 통닭부위, 도톰한 또르따 빵,

바비큐소스 적당량,

 양배추 채, 마요네즈

오븐예열 425 F

 

 

 

남은 통닭의 살들은 잘 뜯고,

바베큐 소스로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되고요.

바베큐 소스의 양은 닭의 양에

촉촉히 버무려 줄 정도면 좋아요.

 

 

425 F 에서 약 15분 구워 주세요.

 

닭의 살이 너무 바싹 구워지면

딱딱해지면 먹을 때 너무 퍽퍽해져요.

 

 

 

자!!! 여기서 오늘의 색다른 팁!!!!

 

양배추에 마요네즈 넣고 버무리기

 

실망하셨나요?

그 흔하디 흔한 양배추에 마요네즈,

양배추 마요네즈 샐러드가 오늘의 비밀무기라니.....

 

 

양배추의 알싸한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물에 담아 놓듯이

양배추도 물에 담아 놓으면 특유의 알싸한 맛을

어느 정도 제거 할 수 있겠지만

또 양배추의 뻣뻣함을 싫어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바베큐 소스와 마요네즈의 궁합은 또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요.

 

양배추 채 썰어 마요네즈 넣고 버무려 주세요.

너무 많이 말고요...

자칫 느끼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양배추의 알싸한 맛만 않 느껴질 정도면 될 듯 해요.

닭고기 살은 바베큐 소스로 맛을 내었으니

서로의 간이 잘 어울려 질 정도만 되네요.

 

 

 

이번에는 햄버거용 동그란 빵이 아닌

해피앨리슨네에서 자주 먹는 샌드위치용 또르따 빵이에요.

이 빵이 쫄깃하고 고소해서

토스트 미니 오븐에 살짝 구우면

안의 내용물에 잘 적셔지지 않고 뽀송뽀송한 빵

그대로 쫄깃하기까지 해서 식감이 좋아

샌드위치용으로 선호하죠.

 

살짝 토스트해서 마요네즈 버무린 양배추 넉넉히 얹고

바베큐 소스 닭고기 살도 두툼히 올려서

한 접시 담아 내 놓으면 끝!!

 

 

남편도 아이들도 맛있다고 하네요.

닭고기 살도 너무 구워 딱딱하지 않고

바베큐 소스도 넉넉히 넣어 더욱 부드럽고

특히 양배추에 마요네즈 넣은 것이

역시 생각대로 잘 어울렸나봐요.

먹음직스럽게 넉넉한 두툼한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오늘도 가족에게 합격점 받았다네요.

 

한가위 추석연휴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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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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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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