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1,731,137
Today40
Yesterday56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톨스토이 에세이 집] 이 매혹의 안식처에서














 

 

 

 

 

2014 9 9, 레오 톨스토이의 (Leo Tolstoy) 186 번째 생일을 맞이해

소개할 책은 해피앨리슨의 오래된 서재에 있으나 눈에 띄지 않게 꼽혀 있는

 톨스토이의 에세이[ 매혹의 안식처에서] 입니다.

 

톨스토이의 유명한 작품들 중  책을 선정한 것은

가을의 문턱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의 의미와 사랑으로

긴긴밤을 고뇌할 영혼들을 위해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인생관을 대표할 만한

[ 매혹의 안식처에서] 통해 고민하고 고뇌하는 것에 대한 자유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의 길에 젊은이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기애에 빠져 인간답게 사랑하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헤매는 젊은이들에게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의미를 왜곡하지 않고 인생을 제대로 고민하고 사는 법을 제시해 있는,

가을에 정신적으로 풍요로움을 발견하게 되는

톨스토이의 인생관이 담긴 인생과 사랑의 교과서란 생각을 합니다.

[ 매혹의 안식처에서] 4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사색의 장>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인생과 인격에 대해 알아보고, 마지막 행복의 길을 알아봄으로써 1부를 마감합니다.

울면서 태어나고 울며 죽는 것이 인생의 모습이다.’ 라고 말하는 자는 염세주의에 빠진 이라 합니다.

인생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매력이 있는 합니다.

오늘은 부하고 내일은 슬프고 다음날은 벗을 수도 있고, 다시 하루가 밝으면

기쁨으로 행복한 것이 울면서 태어난 우리의 인생일 것입니다.

태어나면 부모가 기뻐하고 자식이 아프면 밤새 함께 아프며 안고 달래 주고,

맹목적인 어머니의 사랑 앞에

누가 감히 감사하지 안을 있겠습니까!

 

『 머리 숙일 줄만 알고 쳐다보지 못하는 것은 수양 버들이다.

마음 속에 불평을 품고 있으면 세상 디든 불평 없는 곳은 없으며,

겸허한 마음으로 인생을 바라 보면 모든 것이 행복하며 기쁨 아닌 것이 없고

만족 아닌 것이 없을 것이다. 』 [p. 25]

 

『 ‘ 마음의 본체이다.

마음의 본체인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직업이나 지위 이상의 것이다.

사상이나 감정은 모두 나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물질에 집착되어 있는 자는

어떤 직업이나 지위에 있더라도 인격은 비열할 밖에 없다.

마음이 물질을 초월할 때는, 가령 그의 직업이 넝마주이거나

마부일지라도, 인격은 빛이 것이다.』 [p.37]

 

 

2 <고뇌의 장> 죽음의 진리

 

인생을 들여다보면 라는 존재를 발견하고,

알게 되면 인간의 본성에 근접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을 알고자 하게 되면 선과 악을 중심으로 인간은 원래 선한가? 악한가? 논하게 되고,

하나의 길인 진리를 더듬게 되는 합니다.

톨스토이는 문학가이자, 사상가이며 철학인 이였고,

생의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몸부림 쳤던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방황은 인생을 더듬어 발견하면서 차츰 진리를 쫓아 나아갑니다.

삶과 죽음의 진리는 결국 라는 존재에서 해방되었을 얻을 있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선이었고, 악을 행하여 인류가 타락한 것이며

로부터 해방되고, 죽음의 미학을 깨닫게 되는 순간,

죽음과 신앙의 관계를 통해 영생을 알게 되는 순간,

이상 죽음이 두려운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자각이 없는 인간은 죽음에 대해 절망하며 놀라고 서러워함으로써 추한 이름을 만고에 남기지만,

자각이 있는 인간은 죽음도 오히려 환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진실로 자각하고 죽어야 한다. [p. 114]

 

 

3 <영혼의 장> 영혼의 고향

 

깊이를 논하고자 하다 보니 영혼 불멸설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인간의 끝없는 고뇌는 현세의 넘어 죽음에 이르러

두려움을 이기고 영세에 도달하면 종교의 끝에 몰려 토론의 막장을 써나가는 느낌입니다.

이쯤 되면 기독교뿐만 아니라 유교, 불교에 이르기까지 영생을 말하게 됩니다.

현실의 눈에 보이는 부와 권력과 명예가 이상 중요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현세에서 찾을 있는 것일까요?

얻으려 발버둥 치다 보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만 집착하게 되는 인간이

오늘 하루 살아보겠다고 애를 태우는 모습에서 진정 행복을 있을지,

시대 사회구조에서 평안함을 찾아 나를 만족시켜주는 기쁨을 가질 있을지 다시 한번 숙고하게 합니다.

 

4 사랑의 <사랑의 모랄>

 

모든 인생의 논리에서, 신앙인의 완성체로서 결국 사랑이 정점을 찍습니다.

4 [사랑의 ]에서는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을 넘어 신과 인간과의 사랑

나아가 사랑에 대한 논의, 사랑의 대상자, 사랑을 있는 인간과 아닌 동물을 구별 지으며

톨스토이의 사색과 인생론의 화려한 막을 내리는 합니다.

 

 

자아와 타아

 

첫째, 우리가 자아를 의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아를 인식한다면, 불쾌한 지기라든가 행위는 모든 어떤 비방도 아무렇지 않게 여겨질 것이다.

둘째, 자기와 타인이 동일하다는 점이다.

만약 타인의 자신의 처럼 인식한다면 타인의 자신의 비슷해질 뿐만 아니라,

같은 것임을 인식하게 되기 때문에 그것은 중대한 것이다.

셋째, 번째의 이론은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타인에 대해서 선을 베풀 있기 때문이다.

넷째, 사랑이란 타인의 자신의 인정하는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일기]

 

 

남을 이해한다는 결국 나와 동일시화 시켜 타인을 나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이란 종착역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너무나 주옥 같은 내용들도 가득한 톨스토이의 에세이 [ 매혹의 안식처에서]

짧게 풀어 보려 하니 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며 장의 책장을 넘길

톨스토이의 고뇌를 함께 맛보며 인생의 맛을 음미해 보시길 바라며 소신 적어보았습니다.

이제야 가슴을 쓸어 내리며 괜찮다, 괜찮다, 고민하고 고뇌하기에 인간이고,

살아있는 것이다라는 위안을 해봅니다.

 

 

 ->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2]

 -> [다시 읽어 본 톨스토이 참회록: 삶의 의미]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68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