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40,104
Today18
Yesterday128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어느새 연어의 시즌이 왔네요.

올해도 직접 연어를 잡아,

먹기 좋게 다듬어 친구커플 덕분에

가족이 즐거운 행복한 식탁 가졌어요.

 

 

친구가 보여준 사진 속의 살아있는 연어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든 만큼의 크기였지요.

갈 때마다 챙겨주는 마음도 너무 고마웠네요.

역시 생선요리는 남편이 했어요.

제가 다른 일을 하고 있던 터라 이번에는

사진들을 찍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작년 연어구이를 참조해 주세요.

 다른 방법으로 구웠는데,

이번에는 그릴이 아닌 프라이팬에 구웠어요.

준비과정은 같아요.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연어의 양쪽을 빠르게 구워내면

겉은 노릇 노릇 속은 부드럽게 잘 익어요.

-->스테이크 프라이팬에 잘 구워내 듯이요.

 

다음은 지난 번 포스팅의 연어 손질과 그릴 구이에요.

 

 

잡은지 몇일 안된 싱싱한 연어양념 들어갈께요.

 

스테이크 다듬고 같은 도마를 사용할 때

소금을 도마에 뿌리고, 레몬즙을 섞어

도마를 깨끗이 문질러 닦아 주시면

살균이 된다네요.

 

연어는 낚시해서 잡은 곳에서 이미 깨끗하게

요리하기 편하게 다듬어져 왔어요.

 

레몬으로 연어를 문질러 주네요.

레몬의 향으로 연어가 비리지 않겠네요.

 

 

스테이크와 마찬가지로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하고

레몬을 얇게 썰어 준비하는 것으로

 

연어 다듬기 끝 !!!!

 

 

그릴에서 굽는 연어도 소금 후추에 간하여

 

식용류를 발라 구우면 맛있어요.

 

 

노릇 노릇 한 면씩 구워 주세요.

 

 

껍질까지 바삭하게 잘 구워져서

보기에도 좋네요.

레몬의 향으로 연어의 비린내까지 싸악 없앴어요.

 

 

 

사이드로 밥은 낱알이 잘 떨어지도록 볶아서 마지막에

파 썰어 넣고 볶아 아삭아삭한

로매인 상추에 담아 내면 완성이에요.

 

매콤함을 곁들여 핫소스 조금 뿌리면

느낌 함도 싸악 잡아주고 입맛을 돋우지요.

 

 

 

1. 프라이팬을 달구어 기름을 두르고

 

2. 연어 껍질이 프라이팬에 닿도록 센 불에 올려 주세요.

보통 생선구이는 그대로 한 면씩 뒤집어 굽는 것으로 끝내는데,

 

여기서 잠깐!!!

 

껍질이 닿은 부분이 익는 동안 넉넉히 부어둔

뜨거운 기름을 생선 위로

숟가락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뿌려 주세요.

이 방법을 배이스팅 이라 한다네요.

그러면 밑면이 익는 동안도 뜨거운 기름에

윗면도 익기 시작해요.

 

3. 각 면은 기본 4-6분정도 구워 주세요.

 

4. 생선 껍질 있는 부분을 6분 정도 구워 주고,

그리고, 뒤집어서 살 부분을 4분정도 구워주면 되네요.

이미 기름으로 겉면이 뜨거워 졌기 때문에

조금 짧게 구워도 충분해요.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잘 구워진 연어,

시식 한번 해볼게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만 한 것인데,

다른 소스가 필요치 않을 만큼

맛이 좋았어요.

연어 자체에도 기름이 많아 느끼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구우니 오히려 속살은

 기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듯

뽀송뽀송하고 부드러웠네요.

 

뜨거운 기름을 뿌려가며 빠르게 구워낸 덕에

겉 표면만 튀겨지듯 노릇하게 구워지고

속살은 그 열기에 순식간에 익혀져서

질겨지지 않은 듯 해요.

 

고소하게 볶아진 매콤한 소스와 곁들인 밥과

상추를 곁들여 먹으니

한 접시 저녁 한끼가 뚝딱!

아이들도 엄청 배부르게 먹었다네요.

 

역시 아빠의 생선요리는 일품이에요!

직접 잡은 신선한 연어로 때마다

밥상을 풍요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준 Uncle Barns & Auntie Liz 고마워요.

 

다음 사진들은 생선 구이와 스테이크 에요.

사진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75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