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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다시마 국물 내기/무, 양파, 파뿌리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5. 24. 00:00













 

 

 

 

 

다시마와 야채로 국물내기

 

 

 

해피앨리슨이 고추가루 양념에 이어

다시마 국물내는법을 소개하려해요.

기본 국물내기에는

다시마와 멸치가 주가 되지요.

저는 주로 다시마와 무 양파 파를 넣고

국물을 우려내요.

이렇게 만들어 낸 국물은

막국수, 만두국, 떡국, 샤브샤브, 떡볶이,

국, 찌개등

다양하게 사용되지요.

그 외 야채 국물이 필요한 음식에

 사용하시면  좋아요.

 

이 레시피는 전에 올렸던 만두국 레시피에서

따로 분리했어요.

 

 

 재료

 

물 6컵, 파뿌리 한컵, 다시마 한장, 무 1/4개, 양파 1/2

 

 

비타민 D가 풍부한 표고버섯을 함께 넣기도 하는데,

표고버섯의 특유한 향이 국물맛을

좀 탁하게 할 듯 하여

오늘은 넣지 않았어요.

 

파뿌리는 보통때 파를 사용하고

뿌리는 모아 두었던 것을 사용했어요.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여 위의 기능을 돕고,

특히 파뿌리겨울철 감기악화에 큰 도움을 준다하여

모아 두었다가 티로 끓여 마셔도 좋아요.

 

다시마는 다른 채소나 과일보다 칼륨이 높고

다이어트음식으로도 효능이 뛰어나며

변비와 혈압을 낮추는 데에도 그 효력이 대단하다네요.

말려서 가루를 만들면 천여 조미료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구요.

 

 

사실 파는 고온의 짧은시간에 끓여야 더욱 좋다는데

준비한 국물내는 재료들과 모두 한꺼번에

냄비에 넣었네여.

 

 

센불에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30분 충분히 끓여 주세요.

 

 

30-40분쯤 끓이다보면 무가 맑아지는 것이 보여요.

국물도 색이 우러나와 엷은 물탄 간장색으로 보이구요.

 

 

무를 꺼내어 쪼개어 보았을 때 부드럽게

잘 으깨어 질 때쯤이 국물이 잘 우러 나온 때에요.

약불로 좀더 우러날 때까지 5-10분 더 끓이셔도 되구요.

적당히 모든 야채와 다시마가 잘 익은 듯 푸욱

끓이셨으면 국물 준비는 다 되었네요.

 

 

아래를 클릭해 참조해 주세요.

2013/04/13

- [맛있는 행복: 요리/행복 레시피: 홈 셰프]

- [야채김치만두국]

다시마와 야채로 국물을 낸 만두국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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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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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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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7 10:13 신고 Favicon of https://pastimelife.com BlogIcon 가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가지 추가 팁을 드린다면 청양고추를 한,두개 넣고 육수를 내면 좀더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 2013.06.27 20:05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여~~ ^^ 반갑습니다. 방문해주시고 좋은팁 알려 주셔서
      감사해여... 이곳 한국 식품점에서 청양고추를 본 거 같지 않아서... 매운고추면 다 괜찮을까나여~~^^ 담에 꼭 찾아서 알려주신대로
      해봐야겠어여... ㅎ

  2. 2013.06.27 21:14 신고 Favicon of https://pastimelife.com BlogIcon 가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 아니신가요?
    몰랐습니당

    청양고추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청양고추는 매우면서 약간의 단맛(?)이 있지만 그냥매운고추는 맵기만해서 국물이 시원한 맛이 없답니다.

    • 2013.06.28 00:06 신고 Favicon of https://happyallyson.tistory.com BlogIcon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네.. 그렇군요...
      여기도 있을법한데, 신경써서 찾아 본적이 없는 거 같아요.
      매운고추하면 한국 식당에서도 이곳에서는 할로페뇨를 (멕시코 고추)를 주로 넣더라구여... 아주 맵기만 한... 청양고추의 단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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