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1,744,326
Today23
Yesterday104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0. 30. 02:56















 

 

 

 

 

남편의 생일상,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두부 김치, 나박 김치 그외 밑반찬

 

 

 

 

 

 

 

 

10월은 남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남편 친구들 모시고 즐거운 저녁 식사 했어요.

한식 밥상으로 차리려 마음 먹은 해피앨리슨!

 

기본 잔치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고기류, 갈비찜이 생각 났고요.

어릴 때 부터 온 친척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던 음식, 잡채가 있네요.

 

당연히 모듬전이 있고요.

 

그 외는 있는 밑반찬과 몇가지 준비했어요.

생일상이지만 자주 모이는 가족과 같은 친구들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였네요.

 

 

 

 -> 미국에서의 아이들 생일파티 1탄

 

 

친구분이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녹차 생크림 케이크인데,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저녁 식사로 모였지만 생일상이라 생각하니

미역국이 빠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찌개를 끓일까도 생각했고,

남편이 미역국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는데,

고민도 했지만 미역국으로 결정했어요.

 

 

 

 

 -> 매콤한 김치 고기 만두빚기, 만두국, 군만두와 시원한 나박김치

 

만두, 군만두는 밥상을 차리는 동안

애프타이저로 먼저 드렸어요.

한 분당 하나씩 돌아 갈 수 있도록 구웠는데,

조금 부족했던 듯 해요.

 

결국 식사 다 끝나고, 한 접시 더 구워 내었지요.

바로 구워서 뜨거울 때 양념간장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비 오는 날 바삭바삭 김치전과 김치볶음 아침 밥상

 

김치가 적당히 잘 익었어요.

그냥 담아 내 놓을까 하다가 볶음 다음 두부 데쳐서

두부 김치로 밥상에 놓았어요.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매운 것이 없었던 탓에

매운 두부 김치 볶음이 한 몫을 하리라

생각했던 것이 적중했지요.

 

 

 

 ->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잡채는 저도 무척 좋아 하고,

명절이나 생일, 이런 날은 담아 놓아야

마음이 안심이 되는 잔치날 음식이네요.

 

 

 

밑반찬들 담아 놓아 보았어요.

 

오이 무침, 수박껍질 할라페뇨 장아찌,

가지볶음, 잔 멸치볶음,

미역 무침, 숙주 나물 무침, 감자 메추이알 조림,

깻잎 절임, 파 김치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갈비찜은 통갈비를 사러 갔더니

 좋아 보이지 않아

채갈비를 샀어요.

양념만 제 맛나게 하면 나쁠 것 같지 않았지요.

갈비 구이가 아니니 얇게 두드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갈비찜 양념은 불고기 양념과 다르지 않아요.

 

뚝배기에 담아 국물도 있게 만들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고요.

 

은행과 잣을 마지막에 넣었고요.

오래 푸욱 끓여서 부드러웠어요.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녹두전이 빠질 수 없지요.

김치 잘게 썰어 넣고 멥쌀과 녹두 갈아

노릇 노릇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부쳤어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요리] 마카로니치즈와 생선버거

 

 

흰살 생선전 이에요.

동태살 전을 많이 먹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틸라피아 흰살 생선이

있어서 도톰한 상태로 부쳤네요.

 

살짝 칼집을 내고,

너무 두꺼운 것은 반으로 잘랐고요.

밀가루, 계란순으로 옷 입혀

프라이팬에 지지니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붉은 통감자 조림과 메추리알 조림 이에요.

감자 먼저 조려 내고, 나중에 메추리알 넣고

조금만 더 졸이면 되네요.

 

메추리알만 따로 만드셔도 좋아요.

 

 

 

 

 -> [겨울엔 물김치, 나박김치] 얼큰하고 칼칼한 나박김치

 

 

시원한 나박 김치 한 그릇씩 사이드로 놓았어요.

새콤하게 익었네요.

 

 

 

숙주 나물 무침 이에요.


 --> 숙주나물 20 파운드, 엄청 많더니만 무치고 나니 삼분의 일


 

살짝 데쳐서 깨와 소금 조금 넣고 무치면

아삭하고 고소해요.

 

 

 

 

잔 멸치 볶음은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은 밑반찬이네요.

어른들의 입맛에도 맞아 좋아 하시네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금방 무쳤어도 풋고추 썰어 넣고 무치면

시원하고 아삭하여 신선한 맛이 좋아요.

 

 

 

 

미역으로 만든 밑반찬은 아래 사진을 클릭 해 참조해 주세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기본 밑반찬 몇가지 있으면

국이나 찌개 그리고 메인 디쉬로 갈비나 불고기,

잡채, 전 이정도면

가까운 친구들과 담소 나누는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될 듯 해요.

 

저녁시간이고 남자분들이기에 얼큰한 찌개 종류가

좋지 않았을까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남편의 생일 저녁시간 이었어요.

 

함께 나누고, 즐기는 좋은 저녁 되세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