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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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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살 생선인 틸라피아로

생선 전을 부쳐 보려 해요.

원래는 동태 전을 해 먹지요.

그런데, 사다 둔 틸라피아가 있길래

잘 다듬어져 있는 것이고

서양요리로 자주 해 먹지만

이번에는 전을 부쳐 보았어요.

 

 

코슷코에서 냉동 칸에 얼려 파는 틸라피아인데,

손질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아주 편해요.

얇게 포 뜨듯이 떠도 되는데,

삼등분으로 도톰하게 잘라 만들어 보았네요.

너무 두껍다 싶은 부위는 절반으로 가르면 되고요.

몸통 중간 중간 칼집을 내면

프라이팬에서도 금방 익어요.

 

재료

틸라피아, 계란, 부침가루, 소금, 식용류

 

 

 

 

생선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먼저 한 후

부침가루나 밀가루에 먼저 옷 입히고

계란에 소금간 조금해서 푼 다음 밀가루 입힌 틸라피아에

골고루 계란 옷 입혀 주세요.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구어

식용유 (카놀라유, 콩유) 넉넉히 붇고

앞뒤 노릇 노릇 구워 주기만 하면 완성!!!

1분도 채 안 익혀도 앞 뒤로

익히기에 충분히 속까지 익어요.

특히 도톰해도 칼집을 넣었기에 금방 익는 듯 해요.

 

 

 

 

너무 타기 전에 옮겨 기름을 제한 후

접시에 예쁘게 담아 주세요.

 

 

 

프라이팬에서 부칠 때 풋고추나 쑥을

예쁘게 고명 얹어 내면 예뻐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남편 생일상에 요렇게 내었더니

아무도 생선전이라 생각 못하더군요.

두부 부침인 줄 알았다고….

생선전이라 일러 드렸더니

오신 손님들도 그러냐고 하면서

하나씩 드시더니 금방 없어졌어요.

살이 도톰해서 오히려 생선 맛이 좋았던 듯싶어요.

틸라피아는 흰 살 생선으로

생선 비린내가 안 나서 좋아요.

생선 비린내가 싫어서 생선요리 못 드신다면

틸라피아를 추천하고 싶어요.

 

 

 

해피앨리슨의 새로운 틸라피아 전의 도전이었는데,

아이들도 잘 먹고 성공이었네요.

 

 

 -> 애호박 전, 부침개, 애호박 듬뿍듬뿍 동그란 애호박 전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생선 요리와 스테이크 링크들로 이동해 드려요.

 

 

 

 

 -> 초대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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