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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 때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5. 2. 9. 23:31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밥

 

 

 

 



 

 

해피앨리슨의 간단한 한 그릇 식단으로

겨울철에 더 빛을 발하는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준비 했어요.

 

지난 1월 단체 음식으로

콩나물 무채 나물 만들었거든요.

겨울철 무가 싱싱하고 시원하고

달기에 1월의 메뉴로 좋을 듯 했어요.

 

콩나물 무채 나물 만들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역시 무가 물기도 많아 시원하고 아삭하고 달았어요.

콩나물까지 넣으니 그 향이 더욱 살아 나더군요.

 

콩나물 무채 나물을 만들어 놓고 보니

밥을 비벼 먹으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장 양념장 만들어 조금 넣고

비비면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을 듯 했어요.

그래서 그 날 저녁 아이들도

늦게 귀가한 남편도

기대하지 않은 의외의 맛에

저녁한 끼로 흡족해 했고요.

 

 

 





 

 

 

재료

 

콩나물 무채 나물 한 접시

간장양념장 1 숟가락 (간장, 고추가루, 파, 풋고추, 깨)

파 또는 부추 2-3 숟가락

밥 한공기

 

 

 

콩나물 무채 나물에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이기에

간장 양념장은 조금 만 넣고 비벼 주세요.

참기름도 이미 들어간 것이니

따로 더 넣지 않아도 되고요.

 

 

밥 한공기에 콩나물 무채 나물 수북히 두르고,

간장 양념장 반 숟가락 넣었어요.

간장 양념장의 맛이 살짝 나 주어야

맛이 좋아요.

 

 

파가 있으면 쪽파를 종종 썰어 넣어도 좋고요.

부추가 있어서 저는 부추를 넣었어요.

 

 

그리고는 쓱쓱 싹싹

먹음직스럽게 비벼 주시면 끝!!!!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로 한 겨울의 밥상의

입맛을 찾아 주세요.

하나 더!!!

밥 한공기 추가해서 넣고

맛있게 간장 양념장 만들어 넣어

비벼 주면 또 색다른 비빔밥 탄생이죠.

 

콩나물 얹어 밥 지은 콩나물 밥과

비슷하지만 또 달라요.

입맛 없으시다고요?

너무나 간단히 입맛을 찾아 드릴게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이번에는 무가 더욱 싱싱해서였을까요?

색이 더욱 예쁘게 나왔어요.

콩나물 무채 나물 담고,

그 위에 부추와 홍고추 살짝 뿌려 얹어 내면

눈으로도 그 맛을 느끼네요.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국물까지 후루룩 마시면

겨울 동치미 못지 않은 밥 반찬이 되기까지 하지요.

 

 

 

->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콩나물 죽! 평범한 흰 죽 말고

콩나물 죽으로 간단한 아침 식사는 어떠세요?

 

아... 어느새 2월이군요.

아주 한겨울은 지나 갔는데,

시카고는 아직 겨울이 한창이라

2월의 향기를 아직 느끼지 못했네요.

해가 조금 길어진 것은 알겠는데요.

그래도 이웃님들 아직 가려하지 않는 겨울을

위로하며 늦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봄날을 희망하는 하루 되세요~

해피앨리슨은 또 빵과 쿠키를 구우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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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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