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1,739,498
Today5
Yesterday60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단체음식 2월]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오랜만이네요.

 

이번 단체음식으로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세가지를 준비했어요.

 

 

 

콩나물 무채나물은 하얀 색과 고명으로

파나 부추를 종종 쓸어 얹고

빨간색으로 홍실고추 조금 올려 주면

보기에도 좋아요.

 

 

 -> [오늘의 반찬 그리고 식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 입맛 없을 때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에 밥 한공기와

양념장 한 술 넣고 비벼 먹으면

또 색다른 맛!!!

너무 맛있어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겨울 내내 오이지 맛있게 담가 두고

밑반찬으로 꺼내 썰어

가볍게 양념하면 한겨울 장아찌로 최고에요.

 

 

 

할라페뇨 넣고,

마늘도 통으로 넣고

간장 양념에 절여 두면

너무 짜지 않고 심심하게 아삭 아삭 매콤한 맛이

밥도둑이지요.

 

 

 

이번 오이지 장아찌는 조금 다르게 해 보았어요.

새콤 달콤이 아닌 간단히 간장으로만 맛을 냈어요.

양파도 썰어 넣고요.

할라페뇨 대신 풋고추를 넣었는데,

할라페뇨 만큼 맵지는 않았지만

매콤함을 즐길 만큼의 맛과 향이 나서 좋았네요.

 

 

역시 너무 짜지 않게 만들었어요.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오이지 담아서 색다른 오이지 반찬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가늘고 긴 색이 예쁜 가지에요.

자주 먹는 반찬중에 가지가 있네요.

볶아서 반찬으로 하면

사실 남편도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먹다 보니 조금씩은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 단체음식으로 가지를 선택했어요.

3-4등분 잘라 칼집 넣어

찜통에 쪄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죠.

 

 

식힌 후 뜨겁지 않을 때 잘 찢어서

준비해 두고요.

 

 

간장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주어요.

파 나 부추, 홍고추 등 알차게 준비한 간장 양념!!

 

 

부드럽게 쪄낸 가지에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양념 가지찜 완성이에요.

 

 

양념 가지찜 얹어

밥 비벼 먹어도 참 맛있어요.

 

한국인의 입맛이네요.

 

 

가지찜 양념 무침도 넉넉히

준비 되었어요.

참깨 솔솔 많이 뿌려 주었네요.

 

 

 -> 부드러운 가지찜 양념 무침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이렇게 세가지 준비했고요.

맛있게 드셔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달은 어떤 메뉴를 하게 될까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네요.

아직 너무 추워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