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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공부법이란-“너는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기억하라.”














 

 



 

 

너는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기억하라.”

 

유대인의 교육이 다른 교육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랄까?

하버드대학교 재학생 30%이상, 노벨상 수상자의 25%, 미국의 4 일간지와 주요 방송국을 포함한 언론과

영화산업, 금융산업 등에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이 바로 유대인들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저력을 발휘하여 세계를 이끈 이들의 뒤에는 바로 공부 있었다.

세계 인구의 1% 지나지 않는 유대인이 실제로 끼치는 영향력은 모든 분야에서 상당한 비율을 차지 한다.

1.       과학분야 - 만유인력을 밝힌 뉴턴Isaac Newton,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2.       금융인- [자본론] 경제학자 마르크스Karl Heinrich Marx, 앨런 그린스펀 Alan Greenspan

3.       기업인- 마이클 Michael Dell, 리바이 스트라우스Livi Strauss, 캘빈 클라인Clavin Kline

4.       학자-정신분석학을 개척한 프로이트Sigmund Freud,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5.       기타- 언론인 조지프 퓰리쳐Joseph Pulitzer, 작곡가 지휘자 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Allan Spielberg

이쯤 되면 공부 있어 아마도 대부분 부모들의 시선은 그럼 어떤 사교육으로 어느 학교에,

어떻게 공부를 것일까가 궁금해 지는 것이 당연할 하다.

그렇다면 소수의 유대인들이 실제적으로 세계를 이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영향력과 세계 곳곳에 뻗어 있는

그들의 능력 뒤에 따라오는 그들만의 공부 무엇인가가 궁금해 진다.

 

유대인의 가르침은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있다.

 [100명의 유대인이 있다면 100개의 의견이 있다] 속담처럼 개인의 생각을 존중한다.

각각의 재능과 선천적인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도움을 주고,

자녀가 지성과 인성을 발전시켜 그들 자신의 삶을 책임질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로 키우지 않는다. 도움을 주는 조력자인 것이다.

 

유대인은 치열한 싸움으로 경쟁을 하기 위한 공부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에 목표를 두고 공부시키지 않는다.

그들은 자녀가 좋은 대학과 직장에 들어가기를 바라서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

궁극적으로 자녀가 멘쉬Mensch’ 되기를 바라서 교육시키는 것이다.





 

멘쉬Mensch 무엇인가?

-주위로부터 완전한 신뢰를 받는 사람이다.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정직하고 반듯한 윤리적인 인간이다.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 나은 관점에서 자신을 돌아볼 있는 인간, 쉬운 길을 버리고 어려운 길을 택하더라도

올바른 일을 하면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인간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 시간 등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행동을 하는 인간을 뜻한다.

 

멘쉬Mensch 바탕으로 그들만의 공부 있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고 권위주의적인 주입식이 아닌 상호소통하며 나누는 대화에서 자존감 갖도록 하는 것이다.

 

-‘무엇을 사고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 가르친다.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면 호기심이 강한 아이에게 매우 가능성을 열어준다.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한다.  

끊임없이 질문하도록 부모들은 유도하고 질문에 해답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있도록 도움의 마디를 던져 준다.

 

-많은 부모들이 가르칠 외웠니?” “이해했니?” 라는 질문을 하지만

유대인 부모들은 생각이 뭐니라는 질문을 건넨다.

이러한 질문을 받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는 아이가 자신감과 창의력이 커지는 것이다.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친다

수렁에서 벗어나는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물리적, 심리적 충격을 자신의 힘으로 극복할 있도록 가르친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적절하게 대응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부모라면 항상 가르치고 배워라  

토라Torah 이외에 [탈무드] 통해 종교적인 진실을 갈구하지만 이는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 토론서로서

각자의 생각을 끌어 내는데 도움을 주는 율법서이자 열린 텍스트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 계명을 가르친다는 것은 토라 내용을 기계적으로 외워서 율법을 가르친다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르침을 전달하는 것이고,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들을 율법의 맥락 속에서 검토하고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것을 뜻한다.

그렇기에 유대인의 기본 교육은 가정에서 나온다.

수시로 가르치고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도 배움에 있어 게을리 해서는 되는 것이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신명기 32 7>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잠언 3 1-2>

 

 

자녀교육,

절대적인 해답은 없다

 

새로운 질문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하는 ,

새로운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일은 창의적인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우리 아이들에게 시험을 위해 공부를 하게 한다면 새로운 질문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생각을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틀을 벗어난 사고를 있을까?

부모라면 자녀를 낳아 양육해 성인으로 키우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진퇴양난의 상황을 겪을 밖에 없다. 

하나의 정답으로 자녀를 키울 수는 없다.

또한 자녀교육의 정답일 수는 없지만 부모로써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것인가와

기본은 어디에 두어야 하는 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지침서는 되어 있을 것이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잠재성을 하나로, 일괄적으로 묶어 교육시킨다는 것은

새싹의 둥을 잘라 버리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교육의 핵심인 토론의 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상상력이 풍부한 자녀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만드는데

가정이,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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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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