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1,730,174
Today14
Yesterday25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어린이 암벽등반] Rock Climbing at Life














DIV>
DIV>

 

 어린이 암벽등반

 

Rock Climbing at LifeTime

 

 

아래를 내려다 보지 말아라

그저 가야하는 높은곳을 향해

너희의 꿈과 희망을 내 딛거라

지나온 길을 바라보다

주춤거려 더 멀리 더 높이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거라

자신과의 싸움일 뿐이다.

아무도 뒤쳐질 것을 바라지 않듯이

더 높이 올라 갈 수 있다는

믿음 또한 버려서는 안된다.

그저 묵묵히 한발 한발 내 딛는 것이란다.

 

-HappyAllyson

 

 

긴여름방학동안 정해진 시간없이도

규칙적으로 일상을 보내기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아침일찍일어나고 아침은 밥을 먹고

밤 9시면 잠드는 습관은 지켜보려하네요.

 

몸에 배인 습관만큼

자신을 단련 시킬 귀한 것이 또 있을까요.

 

 

 

일주일 하루 라이프타임 (LifeTime) 헬스클럽에서

수영을 배우고, 방학동안

수영을 하며 물에서 살아볼까하네요.

 

[체력은 국력이다]

참 좋아하는 말이예요.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다는 것을

아이들을 통해 체험을 하네요.

 

 

 

어린이 암벽등반에 도전해 보려해요.

오픈 암벽등반시간이 있어서

라이프타임 회원은 따로 수업을 등록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가서 암벽등반을 즐길 수가 있어요.

 

 

 

오늘은 현성이 현아 친구들과

첫 암벽타기를 해보는 날이예요.

 

현성이는 아주 어릴때 한두번 해보았는데

너무 어려서였던지라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었어요.

 

 

 

몇년만에 해보는 암벽등반이라 그런가

조금 긴장을 했던걸까요~~

한 자세로 꽤 오래 있더군요.

올라가려니 디딜곳이 안보이고

내려오자니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하나

고민중이겠죠.

 

때론 뒤돌아 보며 미래를 다져야 할때도 있지만

그로인해 멈춰버린다면

차라리 고개를 떨구지 않아야 했던 것이 아닐까

후회가 들때도 있겠지요.

 

 

 

이번에는 현아 차례가 되었어요.

몇달전 반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가서

처음으로 암벽타기를 해보았어요.

올라가기전에는 할 수 있을까

겁을 내더니 실제로는

스파이더맨이 울고 가겠더라구요.

 

언제나 시작이 어렵지만

시작이 반이라죠

일단 한번 내 딛은 발걸음은

너무도 씩씩하게 나아가네요.

저 높은 정상을 향해서요.

 

 

엄마는 해보지도 않고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고

응원하는 제 모습에서

말은 참 쉽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아이들은 너무도 순수해요.

엄마가 바라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용기를 얻고, 엄마의 한마디

'할 수 있어'라는 말에

한발 한발 내딛어 올라 가네요.

 

 

 

아래서 올려다보는 아이들은

참 용감해 보였어요.

올라가다 헛딛어 벽에서 떨어져도

몸을 지탱해주는 튼튼한 줄에 안전하게 매달려

겁도 없이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나도 그들에게 튼튼한 줄이 되어 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네요.

어떤 상황에도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에게 고마웠어요.

 

내일을 다짐하며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오늘이 있어 감사함으로 가벼웠네요.

우리 아이들 오늘 참으로 행복했어요.

 

-HappyAllyson

 

F7QU1XxcjRREAFYeGTgovbvPmifGm3zNv3kFyruAQQ4,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6.15 21:37 모르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암반등반도 하였으면 좋겠어요.어릴적에는 했는데..이젠 무서워용.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