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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에 매콤한 감자 볶음과 아이들 밥 한공기!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5. 6. 5. 22:12













 

 

15분만에 매콤한 감자 볶음과

아이들 밥 한공기!

 

 

 

 

 

 

 

매운 감자 볶음 반찬 해 볼게요.

정말 간단히 뚝딱 만들어서

밥반찬 할 수 있어 아주 좋아요.

 

감자의 효능은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한 주 먹고 나면 남는 야채들이

냉장고에 남아 돌아요.

그러면 해피앨리슨네는 야채들 달달 볶아

된장 반숟가락 넣고

밥 볶아 아이들과 한 끼 식사 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오늘은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매콤한 감자 볶음 넣어 터트려 볶아

한 그릇 볶음밥으로

맛있게 저녁식사 하였지요.

 

먼저 매콤한 감자 볶음 만들어 볼게요.

 

 

 

재료

 

감자 큰 것 6개정도,

부추 2큰술, 풋고추 1개,

고추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소금 1작은 술, 깨 1큰술, 참기름 1큰

 

감자는 깍아서 물에 담구어 놔 주세요.

전분을 조금 뺴 주어야 만들어 놓았을 때

너무 걸쭉해서 퍼지는 것을 방지해요.

 

너무 크지 않은 감자라면 도톰하게

동그랗게 잘라 주고요.

크다면 반달 모양도 좋아요.

 

동그랗게 썬 감자를 냄비에 담고

물을 1/3 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5분 정도 보글 보글 익혀 주어요.

 

 

 

 

감자가 익는 동안 나머지 재료 들을 준비해 주세요.

부추 대신 파를 종종 썰어 넣어도 되고요.

풋고추는 얇게 어슷 썰고요.

 

5분 정도 지나면 김이 나고

보글 보글 끓기 시작하는 냄비 뚜껑을 열고

재료를 한꺼번에 넣어 주세요.

 

 

 

감자가 너무 익으면

양념을 섞으면서 부스러져요.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 주고

냄비를 돌려 주면

매콤한 감자 볶음 완성이에요.

골고루 버무리듯이 섞어 주기만 하면 되네요.

 

 양념장 만들어 감자를 넣고

오래 조리는 조림이 아니라

감자를 먼저 익히고

양념을 섞어 바로 먹으면 되네요.

 

 

간장 조림의 감자 반찬과는 또 다른맛의

매콤한 감자 볶음은

고추의 향이 함께 어우러져 입맛에

딱 떨어지네요.

 

 

감자 깍아 물에 담근 시간 빼면

10분 정도면 완성되는 매콤한 감자 볶음 밥 반찬!

 

하나 둘씩 집어 먹어보다보니

한 접시 가량은 먹었나 보네요.

바로 만들어 뜨거울 때 먹으니

정말 맛이 좋아요.

 

다음은 밥 볶아 볼게요.

 

야채는 집에 있는 어떤 것이든 좋아요.

나물 반찬이 남았다면

함께 넣어 주어도 좋고요.

 

 

 

 

모든 야채를 먼저 볶다가

된장과 참기름 넣고 볶아 밥을 마지막 넣어 볶아 주면

반찬 없이도 한 공기 뚝딱!

아이들에겐 인기 만점,

된장맛의 터치가 구수함까지 더해서

해피앨리슨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거기에 오늘은 매콤한 감자 볶음 넣어

으깨어 볶아 보았어요.

 

통감자 껍질 까서 밥 지을 때 넣어

함께 밥을 하면

감자밥이 되는데,

정말 구수하고 맛이 좋거든요.

 

밥에 으깨어진 감자가 정말 잘 어울려요.

 

 

원하는 데로 야채 먼저 볶다가

계란 하나 터트려 넣고 볶아 주면

아이들은 더 좋아하고요.

 

아! 깨 듬뿍 넣어 볶아 주세요.

마지막 파래로 장식!

파래가 없다면 김을 부스러 트려서 뿌려 주면 되고요.

 

 

 -> [건파래, 건파래볶음, 파래 된장 볶음밥] 아이들 키 쑥쑥 건강밥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에 넣으면

그 고소함이 다음 한 숟가락을 부르네요.

 

아이들에게 야채를 다양하게 먹이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어릴 때부터 먹어야 건강과 성장에 아주 좋겠지요.

아이들의 입맛은 아무래도

엄마의 노력과 영향이 크게 좌우 한다고 생각해요.

 

 

 밥 한공기 양만큼이나

만들고 김이 나는 매콤한 감자 볶음을

어찌나 먹었던지

배가 두배나 부르네요.

 

 

15분안에 얼렁뚱땅 만든 밥반찬 하나가

한 그릇 밥 한공기까지 추가 되어

아주 두둑한 한 끼 식사를 아이들과 마쳤네요.

 

늦을 서방님을 위해서는 매콤한 감자 볶음과

그 외 밑반찬들 그리고 국은

육계장이 좋을까요?

된장국이 좋을까요?

그나저나 언제 들어 오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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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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