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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

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두달이 채 안되어 돌아온 점심당번!

이번에는 뭘 먹을까요?

무엇을 준비 할까요?

여름이니 시원한 콩국수도 좋겠고,

메밀국수도 좋겠고.

오이냉국도 좋겠어요.

 

그러나 밥 반찬이 될 만한 것이

좋겠다는 의견에 준비한

6월 메뉴는요!!

 

 

 

 





 

 

메뉴

 

고추 고추장 장아찌

야채 월남쌈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고추 먹고 맴맴~~~

만들고 보니 너무 매웠어요.

고추 자체가 너무 매워서

삭혔는데도 하나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시간이 많지 않아

두 주를 채 못 절여 둔지라

매운 맛도 많이 뺴지 못했나봐요.

 

 

1. 잘 씻은 고추에 굵은 소금으로 버무려서

하룻밤 나두었어요.

빠르게 절이기 위해서요.

 

2. 다음날 물을 붓고 무거운 사기 그릇으로

꼭 눌러 두었지요.

 

3. 겨울 고추 담그기라면 이렇게

두고 두고 오래 두면 되고요.

 

왠 여름에 고추 장아찌일까요?

싶지만 가끔은 이렇게

급하게 담가 먹는 것도 좋더군요.

 

 

 

 

짧은 시간이지만 잘 절여 젔어요.

색도 좋고요.

맵지만 맛도 좋고요.

매워야 맛이려니 했지요.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작은양의 고추 고추장 장아찌를 만든 양념장을 참고로

양만 늘려서 준비해서 버무렸어요.

 

 

 

넉넉한 양념장이 잘 버무려져서

먹음직 스러웠네요.

 

매운 것을 삼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아쉽게 되었지만

한 여름 쌓인 스트레스 날리기에는

좋다 하신분들도 있어

살짝 위로가 되기는 하였네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부리또: 아보카도 야채 스프링롤의 자투리 야채로 부리또 Breakfast Burrito 만들기

 

 

 

손이 많이 가는 메뉴 중 하나

그러나 모두가 좋아하는 월남쌈, 야채 월남쌈

고수는 넣지 않은 야채 스프링롤!!!

 

조금 가늘게 말아서 갯수가 50 개가 넘어간 듯 해요!

절반으로 잘랐으니 100 개가 넘었겠죠?

 

 

소스는 청고추, 남은 피망과 간장, 레몬으로

맛을 내어 달짝지근하게 준비하고요.

 

두번째 소스는 마요네즈와 핫소스를 넣고

매콤하게 준비했어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붉은 통감자 조림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특별히 주문이 들어 와서요.

 

이것 또한 양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좋아 하시는 메뉴라 신경 써서

최선을 다 하지요.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바랍에

조금 바쁜 한 주였지만

함께 나눌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도 기다려 주세요~

 

 

 

->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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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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