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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서재/독백[자작시]

[독백] 희망











희망



지는 낙엽처럼 잊고

피는 꽃잎처럼 기억하라


바스락 거리는 내 지난날도 추억이고

촉촉한 화사함으로 피었던 내 과거도

오늘의 추억이니


미련없이

지는 낙엽처럼 잊고

피어날 꽃잎을 희망하라


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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