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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표!!-미국 예비 선거날 03/15/2016
















나의 한 표!!

미국 예비 선거날 

03/15/2016


Primary Election Day!!!





2016년 3월 15일 오늘은 투표 하는날!

소중한 나의 한표가 도움이 되는 날이지요.

2016년 4년만의 대선을 앞두고

예비 선거날이 왔네요.









아이들 학교에 펼쳐진 투표장,

그 덕에 아이들은 휴교를 하였네요.

봄이라 하기에는 아직 산뜻한 날씨는 아니지만

어디서인가 불어오는 바람에

봄 향기도 섞여 있네요.



동네 마다 투표장 마다 

분주해 보이는 푯말들!!!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열려 있기에

한 번에 많은 인파가 몰리지는 않지만

끊이지 않는 발걸음들을 볼 수 있어요.



지난 대선 때도 이곳에서 했지요.

올 해 11월에도 이곳에 올테고요.



이른 아침 6시부터 저녁 7시까지네요.



컴퓨터로 투표는 두 군데

페이퍼로 할 수 있는 곳은 사진 반대쪽 부스에

다섯대가 있었던 듯 해요.


들어 오는 길 입구에 놓인 커피를 가져와

마시느라 남편이 먼저 투표장으로 들어 가고요.

저는 커피 마시며 인증샷 한 장, 찰칵!!!




남편의 투표 뒤로

제가 이어 투표하고.......



마치고 나오면 I VOTED!! 

스티커를 준다네요.

그러고나면 오늘의 임무를 마친 듯이

이 스티커를 가슴 한 쪽에 붙이고

나의 소중한 한 표로 

미래의 지도자 뽑기에 도움을 주었구나 하는 것이지요. 


아침 일찍 오면 커피와 도넛을 주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그 맛에 따라 왔다가

기다리는 것도 지루해 하지 않네요. ^^


이제 오늘 밤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살짝 긴장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요.


남편 따라 캠페인장부터 선거 유세 현장,

개표 현장 두루 다니던 때는 

정말 바쁘기도 하고,

모두 들썩이는 열기에 피곤한지도 모르고

몰려 다니던 때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어렸던 아이들도 제법 지치지 않고

여러 인사들을 만나면서 즐거워 하기도 하고요.

하나 하나 모두 추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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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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