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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서재/책속의 한토막 그리고 생각

니체-나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나는 너희들에게 위버멘쉬를 가르치노라.

사람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지금까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들 자신을 뛰어넘어,

그들 이상의 것을 창조해왔다.


그런데도 너희들은

이 거대한 밀물을 맞이하여

썰물이 되기를,

자신을 극복하기보다는

오히려 짐승으로 되돌아가려 하는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위버멘쉬Übermensch - 끝없이 다양한 가치를 창조하는 자율적인 개인


인간은 극복하여져야 한다는 '자기극복'이 '초인' 사상의 핵심문제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양식에는 두 가지 인간유형 즉,

초인의 삶의 양식과 마지막 인간, 최후의 인간이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새로운 인간유형을 보여주겠다.

그것이 다름 아닌 초인이다.

그런데 너희들의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은 최후의 인간과 같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최후의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최후의 마지막 인간처럼 살아간다. 


나는 어떤 삶을 살것인가?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하여 살 것인가?

어떤 자기극복을 해야 하는가?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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