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Statistics Graph

달력

« » 202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1,744,326
Today23
Yesterday104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어제밤 늦게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을 위한 아침상

아욱 된장국으로 

피로를 화악 풀어 주려고 

이른 아침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키고

밥상 차리기 들어 갔네요. 



어제부터 연이어 이번주는

아주 추울 듯 해요.

흐리고 비도 오고,

겨울 옷 다시 꺼내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현성이는 학교버스를 타고 가지만

현아는 등하교길을 걸어서 가기에

귀까지 덮는 모자가 아니면

저도 귀가 멍멍할 정도로

추운 바람이 부는 날씨에요. 



현아를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귀를 막고 집으로 뛰어 들어와

아웅 추워를 연신 중얼 거렸네요.

봄이 오려나요?








쌀쌀한 봄철 아욱으로 

끓인 된장국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어버린 듯한 몸이 사르르 녹는 듯 해요.



뚝배기에 칼칼한 맛을 더해

얼큰하게 끓인

아욱된장국,

건더기를 듬뿍 담아 내었지요.



밑반찬은 두부조림만

아침에 한 것이고요.

나머지는 있는 것들 중 몇가지만

조금씩만 담아 내었어요.



파김치


쪽파로 돌돌말아 만들어 

새콤히 익을 때를 기다려 먹으면

참 맛있지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배추 김치


먹기 좋게 한입 싸이즈로 잘라 

파김치와 함께 담아 내었어요.

배추 김치도 먹기 좋게

잘 익었네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매콤한 두부 조림


부드럽게 하기 위해

굽지 않고, 조렸어요.


아래 링크의 두부 조림에서

조금 응용해서 자박 자박 뚝배기에 

조려낸 매콤한 두부 조림이에요.



 ->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오이 무 초절임


너무 시지 않게 살짝 절여서

아이들도 식욕 돋을 만큼의 맛을 내지요.


->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 [새콤달콤 오이무침] 꼬들꼬들한 오이무침




검은 콩자반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이고,

해피앨리슨네만의

많이 달지도 짜지도 않은

푸욱 끓여 만든 검은 콩자반이에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두 개의 레시피가 함께 해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잔멸치 볶음


어머!!!

잔멸치 볶음은 레시피를 안 올렸네요? ^^

약간 바삭하게 볶고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어 멸치만의 고소함만을 살렸어요.



아침상이여서

Breakfast in Bed로

조금씩만 담아 보았어요.



작은 뚝배기에 담아 보글보글~~



한소끔 끓여 내어



아욱을 듬뿍 담아

보글 보글~~~



아침에 새로 지은 잡곡 콩밥과 함께......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뚝배기를 상에 옮기고요.



큰 침대용 쟁반에 간결히 담아

들고 가기만 하면 되네요.

참 간편하죠?



아주 이른 아침상이 아니여서

부담스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



아침으로 한식을 선호하지 않던 남편도

결혼 10여년이 넘어 가니

눈 뜨자마자 배고파 하기도 하고

밥과 국을 내어도 

한공기 두공기 뚝딱 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 아저씨 다 되었다고요.....

역시 한국 사람은 밥심인가봐요!!!!


변덕스런 날씨에

시차까지 심해서

감기가 오래가는 요즘

결국은 

건강식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하는 것이 

건강하게 하루 하루 보내는 것인데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저만 잘 하면 될 것 같아요. ^^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눌러 주시면 더욱 행복하겠어요. 


♡♡♡♡♡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