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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로 보는 채근담/홍자성














 

 

 

 

 

 

 

 

 

 

 

 

 

 

 

 

 

 

"부귀와 공명은 꽃병의 꽃과 같다. 뿌리가 없는 꽃은 이내 시들기 때문이다."
-[채근담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인생의 궁극적인 방향을 찾는것이 진리라 믿지만 때론 거센 난국속에서 험난한 삶을 헤친 사람들의 고서속에서도 인간사의 문제의 해답과 현실을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의 하나로 지혜를 구하기도 한다.

동양에서 가장 훌륭한 수양서로 꼽힌다는 명나라의 홍자성의 어록인 채근담을 통해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의 통찰에 눈을 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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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나는 아빠를 따라 밭갈이를 갔다
나를 졸장부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비가 오건 바람이 불건
나는 자신을 재촉하면서
자신의 펜을 쥐고
나의 밭을 갈았다...
사람들은 누구를 사랑하는가에 달렸다고 한다
나는 이렇게 묻는다.
누가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가? ]- 머릿말중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자만이 다른 사람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이치를 다시한번 떠오르게 하며 읽는동안 나를 되돌아보게하는, 나를 다스리게하는 수양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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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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