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여름의 싱그러움과 어울리는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어 보았어요. 바질의 향이 더욱 향기로운 여름 바람 부는 오늘 햇살 좋은 점심으로 홈메이드 페스토 소스 스파게티에요. 페스토 소스 만으로 가볍게 토스해서 먹어도 좋지만 토마토와 블랙 올리브 넣어 맛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그리고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페스토 소스 적당량 준비했네요. 살짝 익힌 방울 토마토가 페스토 소스와 함께 입안에서 터질 때 참 향기롭죠. 재료 스파게티 1인분, 페스토 소스 1/3컵, 방울 토마토 4개, 블랙올리브 5개 ( 방울 토마토 와 블랙올리브는 취향에 맞게 넣어 주세요. 페스토 소스양도 입맞에 맞게 넣어 주.. 더보기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바질향이 은은히 집안에 풍기는 향기로운 날입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바질이 잎이 풍성해져서 오늘은 바질잎으로 페스토를 만들었어요. 토마토 소스 파스타도 좋아하지만 페스토 소스로 만든 파스타도 역시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홈메이드 페스토 만들어 보았네요. 큰잎들만 따서 재료들과 함께 준비했어요. 물만 잘 주면 실내에서도 쑥쑥 잘 크는 바질! 가까이 코를 대면 향이 아주 좋아요. 페스토 소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준비하고요. 이제 간단히 바질 페스토 소스 만들어 볼게요. 1. 바질잎은 큰 잎으로 준비해 주세요. 2. 파마산 치즈는 잘게 된 것으로 준비하면 편하고요. 3. 통마늘 준비해 주시고요. 4. 잣 대신에 호두를 넣어도 좋아요. 단, 볶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보기
고소한 참깨 두부 쌈장과 양배추쌈 고소한 참깨 두부 쌈장과 양배추 쌈 고기와 먹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은 참깨 두부 쌈장 푸르름이 풍성한 여름, 싱그러운 야채들과 쌈장, 밭에서 갖 뽑아온 상추, 깻잎 그리고 보글보글 된장찌개 하나면 한여름 근사한 푸른 밥상으로는 나무랄 데가 없겠네요. 오늘은 싱그러운 푸른 야채들 대신에 적색 양배추를 흰색 양배추와 밥상에 올려 보았어요. 그리고!!!! 채식하시는 분들에게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쌈장, 된장찌개를 끓여도 손색이 없는 쌈장, 쌈밥에도 어울리는 쌈장을 만들어 보려 해요. 요즈음은 된장뿐 아니라 쌈장도 마트에 종류별로 구비되어 있어 굳이 집에서 만들지 않아도 잘만 고르면 내 입맛에 맛는 쌈장 정도 고르는 것은 어렵지도 않지요.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뭐 새로울 것도 없네~~ 하시겠지만…… 지난주 교.. 더보기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 물김치, 열무 물냉면] 새콤 얼큰 열무 물냉면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김치, 새콤 얼큰 열무냉면 여름이 오기전부터 기다렸어요. 열!무!물!김!치!! 열무 물냉면이요. 여름이면 한번씩 해먹어 왔는데올해라고 그냥 넘어갈까요. 때가 되어 보이면 사서 해먹던 것이 기다리니왜이리도 눈에 보이지 않던지요.이제서야 열무를 찾았어요. 열무김치가 보통이겠지만열무 물김치도 한번 해 보실까요? 얼큰하게 만들어 냉장고에서잘익혀 한그릇씩 떠 시원하게 먹으면한여름의 무더위가 열무 물김치의 칼칼함에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겠지요. 또 새콤하게 잘 익으면 냉면 말아 열무 물냉면열무줄거리의 아삭함과 쫄깃한 냉면의 조화가-->물냉면의 또다른 혁명이네요. 열무 한단기준으로 재료를 준비해 보았어요.실제로는 열무 여섯단으로 열무 물김치를 담그고요. 1. 열무는 잘 씻어 6cm의 먹기좋은 크기로 .. 더보기
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오늘 저녁은 냉장고속 야채로 불고기 전골 끓여 보았어요! 야채를 올리고 보니 새송이 버섯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불고기 양념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재료 불고기 대 한팩, 배 2개, 물 2컵, 간장 1컵, 갈은 양파 2개, 아가베시럽 1컵, 다진마늘 1/2컵, 간생강 1/4컵, 깨 후추, 식용류 * 볶을때 양파와 파등 야채를 넣어 주세요. 불고기는 큰 '대' 로 팩한 것을 사다가 넉넉히 만들어 한 번 먹을 분량대로 비닐팩에 넣어 얼렸두고 꺼내어 해동시켜 먹으면 편해요. 불고기 전골을 하기위해 야채를 냉장고속에서 찾아 보았어요. 갑자기 떠오른 메뉴인지라 있는 야채로 준비해 보았네요. .. 더보기
참깨로 만든 '환' 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두뇌에 좋아요 참깨로 만든 '환' 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두뇌에 좋아요 -> 여름철 수험생,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꿀과 참깨를 먹게 해요 지난 포스트에 수험생들에게 체력과 두뇌건강에도 좋다는참깨의 효능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참깨와 꿀로 '환'을 만들었는데동의보감에서 이것을 '정신환'이라 한다네요.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 자녀들의여름 건강을 지켜 주기 위해아이들의 컨디션을 잘 살펴 보아야 하는 것도 중요 하지요. 지난 포스트에도 이미 올린 내용인데,다시 올려봅니다.참고하셔요! -봄, 여름에 피로하다.-머리가 무겁고 맑지 못하다.-자주 졸립고 눕고만 싶다.-하품이 잘 나고 기억력이 떨어진다.-매사에 의욕이 없다.-초조하다.-짜증만 나고 끈기가 없다. 참깨의 효능을 알았으니집에서도 간단히 만.. 더보기
검정콩 메밀국수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비만에 좋은 잣, 두뇌에 좋은 검정콩] 잣, 들깨 껍질채 먹는 속푸른 검정콩 메밀국수 두뇌에 좋은 검정콩, 비만에 좋은 잣,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건강식은 다 모여라 식탁이예요.요즘 여름철이라고 여름 음식 생각하다보니검은콩국수에 집중이 되었네요.겸사겸사 들깨, 잣도 넣어보구요.간만에 콩국수가 가족들에게 인기가 좋네요.음식을 하는 사람은 먹어주는 이가 좋아하면힘이 드는 줄도 모르고 자꾸 계속 하죠. 몇일전 -->속푸른 검정콩, 서리태로 콩국수를 만들고다음에 할때엔 껍질을 분리 안하고 함께 삶아 갈아 만들어 봐야지 한 것이 오늘이네요.메밀국수와 함께 말아 보았어요.들깨 대신 잣을 갈아 넣었구요.흰 메주콩과는 달라서 하루밤 불린 검정콩은껍질까지 갈아도 부드럽네요.껍질을 제거했을땐 푸른색의 콩국오늘은 검은빛의 콩국또 한그릇 뚝딱!!!!! 간단.. 더보기
여름철 수험생,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꿀과 참깨를 먹게 해요 -> 참깨로 만든 '환' 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두뇌에 좋아요 뇌의 작용을 좋게 하려면 여러 가지의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분식에 많이 들어있는 당질이나 단백질, 철분 등등 기본적인 것들이 꼭 필요한데, 이외에 불포화 지방산도 뇌의 활동에 중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입니다. 뇌세포에는 약 60 %가 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시로 이것을 받아 들여야 할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불포화 지방산이 결핍되어 있을 때에는 그 대용품으로서는 나쁜 포화 지방산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주 좋은 불포화 지방산을 먹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호두나 참깨가 있습니다. 특히 참깨에 대해서 동의보감에서는 [ 오래 먹게 되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 더보기
여름에도 아이스 하키 !!!!! 이제 곧 막을 내릴 봄시즌을 맞이하여마지막 하키시즌을 마무리 해 봅니다.화이팅!!! 정말 많이도 모였네요!!! 우리 아이들의 게임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 보실까요? 이번 봄시즌으로몸싸움도 가능해진 아이들!!실제로 보면 제법 터프하기도 해요 팀웍이 좋은 하키!!아이들이지만 멋있을 때가 많아요. 한 게임에 두골을 넣고받아온 MVP 벨트!!!!이런 날도 있네요. 한 게임 뛰고 나면 땀에 젖어 헬멧을 벗으면샤워하고 나온 아이 같죠! 가을시즌, 봄시즌 마지막 플레이오프때면하루에 두 세 게임 연달아 하는데,그래도 아이들은 지침이 없어요. 이번 봄시즌에는 두 세시간 거리인 타도시에도 여러번 갔지요. 이른 아침 8시 첫게임이면한시간 전에 도착해야 하니7시도착.... 새벽 4시에 일어나출발 한 적도 있고요. 일주일에.. 더보기
남편의 한국출장과 먹거리 사진들 남편의 한국출장과 먹거리 사진들 지난 6일동안 남편의 한국출장에서의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꽉찬 일정에도 현지의 회사분들과 친구, 지인들께서 대접해 주신 맛집들이라네요.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추억을 담기에는 충분했으리라 생각해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고기육질이 눈길을 당겨요. ^^ 어느 분식집에서 ....... 롯데호텔 조식뷔페 호텔에서 내려보는 롯데월드 전경 Powerhouse Global 이 서울 롯데월드에 설치 한 Dragon Train 작년 여름에 들어갔으니 어느새 일주년이 되었네요. 가로수길 옆의 개미집 (개미지다: 맛있다의 전라도식 방언) 2016 수출 첫걸음 종합대전에 참석 [Attending the event by Korean Trade Agency in Seoul, promoting .. 더보기
부모와 나누는 활발한 대화가 학습능력을 높인다. 가정교육으로 익히는 습관 -일상의 규칙적인 생활 - 즉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식사 시간 지키기, 운동 하기, 숙제 하기, 그 외 잘 씻기, 책 읽기, TV 보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 집안일 돕기 등- 모든 일상이 아이들에게만 맞겨져 ‘너희 마음대로 해라’ 한다면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가정교육이 왜 필요할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도 있듯이 어릴 때 일찍부터 몸에 베인 습관으로 아이들도 성장하며 자기관리를 하게 됩니다. 성장하며 어떤 생활환경에 처하느냐에 따라 생활 패턴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어릴 때 부모의 성실한 생활태도를 보고 자라고 일찍부터 익힌 가정교육으로 자녀들은 바른 성품을 가지고, 성실한 태도로 사회에 임하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세살이전 가르쳐야 하는 습관들.. 더보기
아이의 잘못을 꾸중하는데도 방법이 있다.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지 않도록 꾸짖어야 합니다. - 꾸짖을 때 절대로 아이의 아픈곳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흔히 말하는 '너는 왜....... '너는 원래..... '너는 항상.....등의 잘못된 행동을 꾸짖는 것이 아니라 본성을 나무라는 말투로 아이를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같이 아이 수준이 되어 꾸짖으면 안됩니다. - 아이와 다름없는 위치에서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아이 수준으로 전락하여 아이를 꾸짖는 부모가 있습니다. - 화를 내며 꾸짖고는 부모와 아이가 모두 화가 난 상태에서 서로 등을 돌리게 된다면 그것은 다만 아이들 간의 싸움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꾸짖을 때 단호하게 꾸짖어야 합니다. - 단호하게 꾸짖는다는 것은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꾸짖는 동안 어.. 더보기
여름철에도 양파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데요! 양파의 원산지는 페르시아입니다. 양파를 한문으로 표현할 때에 ‘회회총’이라고 부르는데, 본초강목과 동의보감에는 ‘산총’이라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양파는 아주 맵고 열이 있는 식품이며 익혀 먹게 되면 굉장히 달고 맛있다] 고 얘기합니다. 아무리 좋은 양파라도 과다복용을 하다보면 역효과가 납니다. -정신이 산만해지거나 맥을 손상시키고, -눈을 침침하게 만들수가 있으며 -충치를 앓는 자가 양파를 먹게 되면 더 심해질 수 있 수 있다. 양파의 역할 -몸속에 생긴 결석을 흩어지게 하고 체외로 배출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심장병에 특효가 있다. -속을 덥히고 소화를 촉진시켜 식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여름철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덜 되고 배가 냉해질 때 매우 효과적이다. -‘오장의 기’ 일종의 모든.. 더보기
[독백] 외길 외길 꿈을 꿉니다. 반복되는 꿈속에 같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몰라 망설이다 꿈을 깨고 다음날은 그 갈림길에서 되 돌아 오기도 하고 어느 날은 그저 멍하니 서 있다 꿈을 깹니다. 그 수많은 꿈을 꾸고 더 많은 길을 걷다가 다시 멈칫 선 곳엔 언제나 갈림길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벽을 허물기에는 단 하나 약점이 있기 마련인가봅니다. 그것이 욕심인가 합니다. 두 길을 다 가고 싶어하는 욕망인가 합니다. 끝없을 어두운 길을 마냥 걷다보니 두 갈래 길입니다. 이젠 두려워 하기엔 너무나 많은 순간을 갈림길에서 망설였습니다. 되돌아 가기에도 이미 걸어온 길이 하염없이 멀기만 합니다.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발끝따라 난 길에 시선을 걸어 고개를 들어봅니다. 단 하나의 길이 보입니다. 내겐.. 더보기
소박하지만 심고, 수확하고, 보는 즐거움 가득한 텃밭과 장미 화단 소박하지만 심고 수확하고, 보는 즐거움 가득한 텃밭과 화단 시카고의 늦어진 봄에도 불구하고해피앨리슨네 텃밭과 화단의 생명들이 아주 잘 자라주고 있네요. 봄소식도 늦고추운날이 오래 가다보니집안에 두었던 화분도 지난 4월쯤밖으로 내 놓았다가 꽁꽁 얼어버린 탓에텃밭 가꾸기는 잠시 엄두도 못내고 마냥 4월을 보내고 5월도 말이 되었어요. --> 4월의 눈 오는 날- 시카고 그 변덕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쌀쌀, 추운 듯 하기까지 했는데,이번주는 갑자기 80 F를 넘나드는 무더위가연이어 왔고요. 헉헉!!!이런 날 밭에 나가는 거 아니죠? ^^ 거름도 주고 화분갈이도 다시 해 주고뿌리들도 잘 덮어 주고...질 좋은 양분으로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텃밭을 가꾸었지요. 고추도 심어 놓으니간간히 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