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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주말 아침,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부리토 3가지 주말 아침,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부리토 3가지 부리토 좋아 하시죠? 여러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구성해서만들어 먹기에 간편하고 맛있지요.크게 만들면 하나 만 먹어도 아주 든든 하고요.예전에도 부리토 메뉴 올린 기억이 있는데...흠... 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은오래 되었다는 건지, 기억력이 나쁜건지... 만들어 볼 부리토는 세가지에요. 롱그레인 라이스, 베이크 빈 등이 들어간 야채 부리토 하나,터키 샌드위치 고기가 들어간 부리토 둘,아침용으로 좋은 달걀 터키 소세지가 들어간 부리토 셋 자, 만들어 볼까요? 롱그레인을 냄비밥 지어좋아하는 시즈닝으로 밥을 지어요.밥 자체에 간이 되어 있는 것이심심하지 않아 좋아요.베이컨 들어가지 않은 베이크 빈이죠.그냥 이대로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롱그레인 밥위에.. 더보기
남편만을 위한 생일 아침 밥상/혼밥, 매콤 고추장 불고기와 그외 좋아하는 몇가지 남편만을 위한 생일 아침 밥상 혼밥 매콤 고추장 불고기와 그외 좋아하는 몇가지 남편의 생일 이에요. ^^ 아이들이 등교 한 후 잠시 후 나갈 남편을 위해 '혼상'을 준비해요. ^^ ->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밑반찬 아주 좋아하지 않는 미역국이지만 생일인데...... 미역국이 빠질 수 없지요. 요건 매콤 고추장 불고기 에요.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재워 두었던 간장 불고기에 넣고 볶아 주기만 하면 새로운 또 하나의 매콤한 고추장 불고기가 되지요. 야채는 냉장고속 야채 다양하게 넣어 주시면 되고요.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 색감이 먹음직스럽게 나왔어요. 남편도 만족스러워 한 듯 해요. ↓ ↑↑위의 불고기 밥상차리기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 냉장고속 남은 야채로 불고기 전골 지난번 포스팅 했.. 더보기
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터키 베이컨 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햇살은 따갑지만열어 놓은 창가에서가을이 바람을 타고 솔솔집 안으로 방문하는 일요일 아침이에요. 오늘의 아침 메뉴는터키 베이컨과 토마토 그리고 해쉬브라운, 감자에요. 얇게 채 썰어진 감자와터키 베이컨은 아침 메뉴로 좋은 궁합이죠.주로 여기에 계란을 함께 하는 것이 삼종 세트인데,대신 토마마토를 곁들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비주얼이랄까~~~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를 꼽은 꼬치!!!먹기에도 편하고요.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톡톡 터지는 방울 토마토와고소한 터키 베이컨의 한 입!!! 잘 구워진 감자와 함께하니든든한 아침 식사로아이들 취향저격이네요. 터키 베이컨은 기름기가 적어서냄새도 없고, 고소해요. 저는 바싹 구워 바삭할 정도를 좋아하고요. 아이들은 살짝구워 부.. 더보기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남은 잡채로 만두빚기, 잡채밥] 다양한 만두 모양 빚어 예쁘게 담아보세요 겨울 식량으로 야채 김치 만두를 하기위해사다놓은 만두피를 야금 야금 만들어 먹고 있네요.지난번의 호박만두에 이어야채가 조금 부족한 남은 잡채로 잡채 만두를 빚어 볼까 해요. 당면은 만두에 주요 재료중 하나이니만두를 빚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얼려두었던 만두피를 꺼내어 녹여 잡채 만두를 빚어 보았네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버섯과 야채를 다 골라 먹었는지당근과 시금치 몇줄기만 보이는 잡채그대로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먹어도 맛있겠지만어릴적 학교옆 분식점의 떡볶기와 함께 먹었던속이 허전한 당면 군만두가 떠올랐네요. 재료 남은 잡채,야채가 부족하다면 좀더 넣으셔요.양배추를 .. 더보기
칼국수, 김치 칼국수, 매일 먹어도 난 또 먹고 싶다! 칼국수, 김치 칼국수, 매일 먹어도 난 또 먹고 싶다! 칼국수와 김치가 만나한국인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오늘!!! 저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칼국수도 엄청 좋아하고,잘익은 신김치와 그 국물을 함께 넣으면얼큰하기도 하니어쩜 이리도 제 맛일까요~~ ^^ 보통 혼자 먹을 때엔 김치와 김치 국물, 그리고 풋고추 마지막 계란풀어 둘러 주고 팔팔 끓여냄비 채 먹는데,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칼국수 먹는날여서조금 더 신경 써 보았어요. 감자, 호박 양파까지 준비하고,다시마 멸치 육수까지 더 했으니한 층 업그레이드 된 거네요. 따로 장 볼필요 없이냉장고 있는 야채들 몽땅 넣고 끓였어요. 4인분을 끓일 거예요.깊은 냄비를 준비해서넉넉히 물을 붓고,다시마, 표고버섯, 양파, 멸치 넣어육수 우려 내었어요. 칼국수 세.. 더보기
어제 저녁 남은 불고기로 김치 볶음밥,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 어제 저녁남은 불고기로 김치 볶음밥,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 간단한 한 끼 준비해 보았어요. 불고기와 김치와의 만남!! 불고기 김치 볶음밥이요.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불고기와 김치가 만나 매콤한 불고기 김치 볶음밥이 되었어요. 가끔 왜 그렇게도 음식이 남는지.... 어정쩡하게 남으면 더 먹을 수도 먹고 버리기는 아깝고요. 대부분 엄마가 마지막 숟가락을 들게 되지요. 그래도 욕심 많은 엄마가 너무 많은 저녁을 준비했나봐요. 어쩔 수 없이 냉장고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 불고기!!!! 그 불고기가 오늘 식탁에서 재탄생 했네요. 아주 간단히 김치 썰어 넣고, 불고기 좀 더 잘게 썰어 함께 볶아 한 그릇 볶음밥 탄생이요. 그 외 야채는 있는 것으로 더 넣고 볶아 주면 더욱 좋아요. 재료 밥 2공기, 남은 불고.. 더보기
딸기, 키위와 크림치즈향이 어울리는 과일 베이글 아침식사콤보! 딸기, 키위와 크림치즈향이 어울리는 과일 베이글 아침식사콤보! 아이들의 아침식사로 베이글 준비했어요. 오리지널 베이글과 깨와 양파향이 함께한 두 종류의 베이글로 간단하지만 예쁜 아침식탁 꾸며 보았네요. 장을 좀 봐야겠는데...... 고민 고민 냉장고 청소하며 뒤적 뒤적 남은 과일 모아모아~~ 이른 아침부터 부엌은 부산하기 이를 때 없네요. ^^ 눈 뜨자마자 현아의 외침!!! 딸기 크림치즈가 먹고 싶다고~~~~ 치즈를 잘 안먹는 딸... 가끔 이렇게 치즈 타령 할 때가 있어요. 현아를 위해서는 크림치즈도 살짝 발라주고, 갑자기 딸기 크림치즈가 어디있을까요? 만들면 되겠네요. ^^ 늦은 시간이 아니고 이른 아침이니 치즈를 조금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을거라는 딸과의 협상끝에 너무 두텁지 않게 크림치즈 바르고 .. 더보기
웰컴 백 브랙퍼스트!!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침으로 홈메이드 와플 조용한 일요일 아침, 보통은 알람시계를 깨우며 일어나는데 오늘은 간만에 알람시계를 들으며 일어 났네요. 그럼과 동시에 현아의 발자국 소리에 눈을 떳지요. 어젯밤부터 일요일 아침은 와플을 만들겠다는 딸래미의 요구를 잊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찍 새벽 6시부터 만들겠다는 줄은 몰랐지요. 레시피 반죽은 자기가 만들겠으니 그 외 것들을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 방학 하고 거의 3주 동안 내내는 아침을 만드는데, 저는 그저 보조 역할만 했네요. 약간의 데코와 셋팅을 도와 주었지요. 제법 맛을 낼 줄 아는 딸래미가 쿡킹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 오늘의 아침은 오빠를 위한 와플!!!! 일주일의 보이 스카우트 캠핑을 다녀온 오빠를 위해 웰컴백 브랙퍼스트를 만든다고.. 더보기
푸른 봄나물 밥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푸른 봄나물 밥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푸른 밥상' 이라 이름 지어 보았어요. '나물 밥상'이라 해도 좋겠네요. ^^ 아침은 역시 든든하게 먹어야죠. 아이들도 등교전 아침은 이런 분위기로 먹는답니다. 아이들 밥상 한 번 차리고, 남편 밥상 한 번 더 준비하고.... 이렇게 아침상만 두 번 차리기로 하루를 시작하지요. 아침에 국은 기본으로 준비하고요. 된장 약하게 푼 쑥 된장국이에요. -> 봄에는 역시 쑥이죠!! 쑥국, 쑥 된장국 호박과 두부 넣은 된장국을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오늘은 쑥 된장국을 주었지요.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아침에 갓 지은 잡곡밥 한그릇에 국 한 숟가락 떠서 나물 한 젓가락씩 얹어 한 입에 쏘옥~~.. 더보기
어머니날Mother's Day 아침을 준비한 귀여운 딸의 사랑 어머니날Mother's Day 아침을 준비한 귀여운 딸의 사랑 5월 8일 일요일, Mother's Day, 어머니날이에요. 어머니날 아침이면 모든 SNS가 아주 바쁘게 움직여요. 이른 아침부터 카톡에서는 Happy Mother's Day 메세지가 울리고, 페이스북에는 서로서로 이 날을 행복으로 만들고자 하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포스팅으로 한 껏 바쁘지요. 해피앨리슨네에서도 행복의 소리는 울려 퍼졌네요. 일요일 아침, 간만에 느긋한 아침을 맞이하는 하루,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 탓이라할까요. 꿈속에서 헤매던 중이었네요. Happy Mother's Day~~ 눈도 못 뜬 저는 아들의 뽀뽀로 잠을 깨었다네요. 아! 오늘이 Mother's Day구나 .... 곧이어 윗층에서 들리는 '동동동'소리 딸의 발소리네.. 더보기
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출장 다녀온 남편을 위한 뚝배기 아욱된장국 아침밥상 어제밤 늦게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을 위한 아침상 아욱 된장국으로 피로를 화악 풀어 주려고 이른 아침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키고 밥상 차리기 들어 갔네요. 어제부터 연이어 이번주는 아주 추울 듯 해요. 흐리고 비도 오고, 겨울 옷 다시 꺼내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현성이는 학교버스를 타고 가지만 현아는 등하교길을 걸어서 가기에 귀까지 덮는 모자가 아니면 저도 귀가 멍멍할 정도로 추운 바람이 부는 날씨에요. 현아를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귀를 막고 집으로 뛰어 들어와 아웅 추워를 연신 중얼 거렸네요. 봄이 오려나요? 쌀쌀한 봄철 아욱으로 끓인 된장국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어버린 듯한 몸이 사르르 녹는 듯 해요. 뚝배기에 칼칼한 맛을 더해 얼큰하게 끓인 아욱된장.. 더보기
퀴노아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스틱으로 간단한 한끼 퀴노아 토마토 수프와 브레드 스틱으로 간단한 한끼 봄은 봄인데, 개나리도 폈고 집 앞뜰 작은 새싹들도 올라오는데.... 아직도 눈발이 날리는 이곳의 봄은 쌀쌀하기만 하네요. 그 덕에 움츠러든 체력도 기를 못 피고 늦 감기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요. 그래서!!! 입맛도 없고, 간단히 한 끼 수프와 빵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수퍼푸드 퀴노아 넣고 끓인 토마토 수프와 쫄깃하게 구운 빵!!! 퀴노아 수프에는 퀴노아와 당근과 토마토 등 야채를 잘게 썰어 넣고, 바질 듬뿍 뿌려 오래 끓이고...... 퀴노아 수프가 끓는 동안 빵 반죽하여 아이들과 재미있게 모양 만들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 내면 따끈한 수프와 따뜻하고 고소한 빵이 그렇게도 궁합이 잘 맞는군요. 퀴노아의 약간 깔깔한 식감이 밋밋할 수 있는 수프에 오히.. 더보기
[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추수감사절 음식]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한해의 달력을 한장 남기고,이 추운 겨울 11월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으신가요?11월의 마지막 주 네째 목욕일인추수감사절...어느새 하루를 넘겼네요. 2013년 Thanksgiving (추수감사절)도 역시 뜻깊게 보냈다네요.남편 만나 11년동안 함께 보낸 추수감사절의 추억을 더듬어 보았어요. 매해 추수감사절을 보내며집에서 칠면조를 굽고, 그외 사이드 음식들을 준비하며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추억들이죠. 커다란 칠면조 (Turkey)는 먼저 하루전날해동시키고, 각종 허브들로 향을 낸물에 담아두지요.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일찍 칠면조의 뱃속에 -->삼계탕을 하듯이 스터핑(stuffing)을 넣고반나절을 넉넉히 구워야 한답니다. 사진들을 찾다보니 아이들 어릴적 모..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 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두달이 채 안되어 돌아온 점심당번! 이번에는 뭘 먹을까요? 무엇을 준비 할까요? 여름이니 시원한 콩국수도 좋겠고, 메밀국수도 좋겠고. 오이냉국도 좋겠어요. 그러나 밥 반찬이 될 만한 것이 좋겠다는 의견에 준비한 6월 메뉴는요!! 메뉴 고추 고추장 장아찌 야채 월남쌈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고추 먹고 맴맴~~~ 만들고 보니 너무 매웠어요. 고추 자체가 너무 매워서 삭혔는데도 하나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시간이 많지 않아 두 주를 채 못 절여 둔지라 매운 맛도 많이 뺴지 못했나봐요. 1. 잘 씻은 고추에 굵은 소금으로 버무려서 하룻밤 나두었어요. 빠르게 절이기 위해서요. 2. 다음.. 더보기
해피앨리슨 15주간의 요리 칼럼 연재 모음 다음은 시카고 타임지에 지난 15주동안 연재된 해피앨리슨의 요리칼럼 이에요. 해피앨리슨닷컴에 올려진 요리들을 편집하여 내 보내었던 15주간의 요리들을 모아 보았어요. 신문 페이지의 규정상 사진과 글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렸기에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주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각각의 연재 아래에 블로그 링크도 함께 올렸으니 참조해 주세요. 해피앨리슨의 첫 번째 이야기 만두 빚기/군만두 잘 굽기/만두국 끓이기 www.happyallyson.com/27 www.happyallyson.com/32 www.happyallyson.com/30 해피앨리슨의 두 번째 이야기 얼큰한 닭 한 마리 닭개장 만두 칼국수 www.happyallyson.com/840 해피앨리슨의 세 번째 이야기.. 더보기
[단체음식 2월]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양념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오랜만이네요. 이번 단체음식으로는 콩나물 무채나물, 고추 오이지 장아찌, 그리고 양념 가지찜 세가지를 준비했어요. 콩나물 무채나물은 하얀 색과 고명으로 파나 부추를 종종 쓸어 얹고 빨간색으로 홍실고추 조금 올려 주면 보기에도 좋아요. -> [오늘의 반찬 그리고 식탁] -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 무채 나물 -> 입맛 없을 때 한 그릇 콩나물 무채 나물 비빔밥 시원한 콩나물 무채 나물에 밥 한공기와 양념장 한 술 넣고 비벼 먹으면 또 색다른 맛!!! 너무 맛있어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겨울 내내 오이지 맛있게 담가 두고 밑반찬으로 꺼내 썰어 가볍게 양념하면 한겨울 장아찌로.. 더보기
아이들이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 리가토니와 샐러드 더보기
만두는 다 모여라!! 떡 만두국 2015 Happy New Year! 더보기
두부 김치, 두부 김치볶음 밥상, 배추김치, 무 김치볶음 더보기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후기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모음 11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이에요. 추수감사절 한 주를 남기고 식사당번이 돌아 왔네요. 추수감사절 음식이라기 보다는 모두들 밥 반찬으로 좋아하시는 것으로 선택해서 준비했어요. 자주 했던 밥반찬들이어서 양은 꽤 많았지만 만들기에 어렵지는 않았네요.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http://happyallyson.tistory.com/21 재료 건미역2lb, 긴오이 9개 , 보라양파3-4개, 노랑 주황 피망 6개 레몬, 꿀, 다진 마늘, 소금, 깨 [미역쌈과 고추장 쌈 된장] 미역이야기 2탄 http://happyallyson.tistory.com/22 [미역줄기볶음]미역이야기 3탄: 짜지 않은 미역줄기 http://happyallyson.ti.. 더보기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남편의 생일상,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두부 김치, 나박 김치 그외 밑반찬 10월은 남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남편 친구들 모시고 즐거운 저녁 식사 했어요. 한식 밥상으로 차리려 마음 먹은 해피앨리슨! 기본 잔치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고기류, 갈비찜이 생각 났고요. 어릴 때 부터 온 친척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던 음식, 잡채가 있네요. 당연히 모듬전이 있고요. 그 외는 있는 밑반찬과 몇가지 준비했어요. 생일상이지만 자주 모이는 가족과 같은 친구들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였네요. -> 미국에서의 아이들 생일파티 1탄 친구분이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 미국에서 아이들의 생일파티 2탄 2013- 워터파크, 볼링 녹차 생크림 케이크인데, 크림이 정말 .. 더보기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링크 모음 해패앨리슨의 한식밥상 모음 사진 그동안의 해피앨리슨이 올렸던 밥상 차림을 한 곳에 모아 보았어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렇게 모아 소개 했더니 한 눈에 보니 좋았던 듯 싶어요.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싶었던 거지요. 사진들 아래에는 각각의 링크들과 또 그 링크들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반찬들 레시피로도 이동시켜 주어요. 일단 사진들만으로도 시각적 효과로 매일의 밥상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한번 둘러 봐 주셔요~~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550 콩나물 죽과 간단한 밑반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1 매콤하고 달콤.. 더보기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더보기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2탄] 아이들 플레이 데이 점심 개학 후 두 번 째 아이들 모임이에요. 오늘은 해프 데이(Half day)어서 점심을 먹게 되었어요. 점심으로 준비한 메뉴는 얼마 전 포스팅에 올린 토마토 소스 야채 파스타를 했어요. 세 집 친구가 모이는데, 한 집 남매가 채식주의이고, 한 집은 돼지 고기를 안 먹고, 그래서 무난하게 야채 파스타가 외국아이들에겐 가장 좋다는 결론 끝에 온갖 야채 듬뿍 넣고, 마늘빵과 함께 간단히 한 접시 준비했어요. 다행히 유제품은 먹는다 하여 치즈 위에 뿌려 주고요. 재료 리가토니(Rigatoni) 32 oz, 토마토 소스 48 oz, 토마토 2-3개, 바젤 가루 또는 바젤잎 2-3스픈 야채 (브록콜리, 당근, 칼리플라워 등)1컵 분량 블랙올리브 1캔.. 더보기
초대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초대 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여름 마지막 마무리겸 연어 시즌을 맞이해서 연어 구이 포스팅 올리면서 그동안의 생선요리들을 한번 모아 보았어요. 그런김에 집에서도 스테이크 잘 구워 먹기 포스팅들도 함께 모아 보았지요. 손쉽게 간단히 서양식 생선 요리와 스테이크를 집에서도 폼나게 차려 먹을 수 있는 한 접시 요리!!! 손님이나 친구들, 가까운 친척 모두 초청해서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한 접시 요리들인 듯 해요. 각 링크들마다의 자세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첫번째 요리 흰살생선 구이 샌드위치 http://happyallyson.tistory.com/206 생선구이 샌드위치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 잘 구워 어른들 입맛에 맛게 매콤함을 살짝 곁들여 야채와 토마토 얹은 생선구이 샌..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와 콩국수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시간이 왔어요. 이번 요리는 바로 얼마 전에 올렸던 콩나물 무채나물, 오이채 메밀 콩국수 그리고 한 여름 수박으로 담가 먹는 장아찌, 수박껍질의 재활용, 할라페뇨 고추와 간장에 담가 만든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간장 장아찌 준비했네요. -> 아이들과 씨뿌린 화분에 새싹이 나왔어요(05/09/2014) 지난 5월 아이들과 뿌린 씨앗들 중에 고추가 제법 자랐어요. 아이들과 재미 삼아 화분에 뿌린 것들이었는데, 어느덧 꽃을 피우더니 고추가 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오늘 내린 비에 촉촉히 젖은 고춧잎과 그 사이 달린 청 고추들을 보며 열악한 날씨와 환경에도 몇몇은 제법 알차게 컷 구나 기특하기까지 했네요. 고춧잎.. 더보기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아이들 생일상 미역국 끓이기 그리고 두 아이의 생일상의 밑반찬 8월말은 3개월의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아이들 학교개학과 아이들 생일로 한 주가 빠르게 흐르네요. 8월이 어느덧 지나고 9월도 접어 들었네요. 9월1일은 미국의 노동절이어서 8월을 마지막으로 짧은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다 보니 9월의 시작은 9월 2일부터 인 것 같아요. 두 아이 생일이 2틀차이거든요. 개학 준비로 미리 학교도 다녀와야 하고 개학 하자 마자 생일이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두 아이의 반 친구들에게 명수대로 줄 생일 선물을 준비하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도 항상 8월말은 바쁜 한 주가 되네요. 작년까지는 작은 컵케이크나 머핀을 구워서 보냈는데, 올해부터는 먹는 것은 안 된다고 해서 포스트 잇 쪽지에 이름을 적고 그것을 연필에 .. 더보기
한여름의 시원하고 얼큰하고 고소한 국수와 어울리는 김치 모음 한여름의 시원하고 얼큰하고 고소한 국수와 어울리는 김치 모음 문득 갑자기 더워진 여름 끝자락!! 시원한 국수가 그리워지는군요. 메밀국수의 시원함과 매콤 얼큰한 비빔국수 그리고 새콤한 국물의 열무가 그리워지는 밤이에요. 그래서 모두 지금 당장 해 먹을 수는 없겠고, 그동안의 레시피들을 모아 보는 것으로 만족해 보려 해요. ->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 물김치, 열무 물냉면] 새콤 얼큰 열무 물냉면 -> [시원한 열무물김치 청포묵밥] 홈메이드 청포묵과 열무물김치의 만남 > - [메밀비빔국수] 매콤한 메밀 비빔국수와 아이들을 위한 맵지 않은 메밀 비빔국수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 파김치, 깍두기, 열무.. 더보기
[멕시코음식 빠히타Fajitas와 옥수수 그릴]정말 간단한 야외에서의 바베큐!!!! 더보기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레몬과 꿀로 맛을 낸 소스와 야채 다듬기 총집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