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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바베큐 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미트볼 버거로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다 바베큐 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미트볼 버거 미트볼 좋아하시나요? 네!!!! ^^ 아이들의 고함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미트볼 넣은 스파게티도 좋아하고, 미트볼 자체로도 맛있고요. 오늘은 소고기 미트볼을 바베큐 소스로 양념하여 구워 내고, 햄버거 빵에 넣어 소고기 미트볼 버거를 만들었어요. 야채도 함께 얹고 치즈 얹어 살짝 녹여 내면 달짝지근함과 고소함이 한 입 가득 하네요. 소고기 미트볼과 브록콜리, 컬리플라워를 함께 먹으니 미트볼의 바베큐 소스와 잘 어우러져 맛이 좋았어요. 브록콜리와 컬리플라워를 양파와 함께 잘게 다져 바베큐소스에 함께 섞어 미트볼을 양념했어요. 미트볼은 바베큐 소스에 버무려서 잘게 다진 양파와 오븐에 구워 주었어요. 꼭 오븐이 아니여도 팬으로 스토브 불 위에서 적당히 졸여 주어도 되.. 더보기
아이들 파티에 최고인 치즈가 듬뿍 들어간 베이크 파스타와 마늘빵 롤~ 아이들 파티에 최고인 치즈가 듬뿍 들어간 파스타와 마늘빵 ~ 12월에 들어서니 이제야 제법 겨울 같아요. 그새 눈도 많이 와서 온 세상이 하얗게 덮였고요. 아이들의 짧은 겨울 방학도 한 주 앞으로 다가 왔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분주한 하루 하루에요. ^^ 아이들 학교와 다른 모임들도 작은 파티들이 있어 저녁 시간에 맞추어 모이니 한 접시라도 음식을 만들어 가야 하네요. 오늘 가져 갈 음식으로는 간단한 파스타와 마늘빵을 준비 했어요. 하루전날 음식 하나씩 준비하라 하는 바람에 구색 맞춰 만들지 못하고 집에 있는 재료들로 무얼 만들까 고민하다가 파스타가 쉽겠다 싶어 결정했어요. 파스타는 소스에 양파와 마늘로 향을 더 했고, 올리브는 아이들이 좋아해서 항상 챙겨 넣지요. 마른 월계수 잎과 집에서 키우는 바질잎.. 더보기
느끼하고 짜지 않은 피자, 난(naan) 과 염소치즈로 만드는 홈메이드 피자 난(naan) 과 염소치즈로 만드는 홈메이드 일인용 피자 난(naan)피자 만들어 보았어요. 피자도우까지 만들 시간이 부족할 때 또는 얇은 또띠아로 만드는 피자가 살짝 아쉬움이 남을 때, 난(naan)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새롭네요. 난(naan): [flatbread] 인도,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이란 등에서 먹는 빵의 하나랍니다. 모짜렐라 치즈 대신 염소치즈 올려 보았어요. 우유가 안 맞는 분들에겐 적극 추천이요!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와 얼마전 만들어 냉동해 놓은 바질페스토소스와 잘 자라고 있는 바질잎 따서 일인용 사이즈 피자 만들었지요.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어느새 새 잎이 자라 무성해지고 있네요. 아마도 .. 더보기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여름의 싱그러움과 어울리는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어 보았어요. 바질의 향이 더욱 향기로운 여름 바람 부는 오늘 햇살 좋은 점심으로 홈메이드 페스토 소스 스파게티에요. 페스토 소스 만으로 가볍게 토스해서 먹어도 좋지만 토마토와 블랙 올리브 넣어 맛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그리고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페스토 소스 적당량 준비했네요. 살짝 익힌 방울 토마토가 페스토 소스와 함께 입안에서 터질 때 참 향기롭죠. 재료 스파게티 1인분, 페스토 소스 1/3컵, 방울 토마토 4개, 블랙올리브 5개 ( 방울 토마토 와 블랙올리브는 취향에 맞게 넣어 주세요. 페스토 소스양도 입맞에 맞게 넣어 주.. 더보기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바질향이 은은히 집안에 풍기는 향기로운 날입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바질이 잎이 풍성해져서 오늘은 바질잎으로 페스토를 만들었어요. 토마토 소스 파스타도 좋아하지만 페스토 소스로 만든 파스타도 역시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홈메이드 페스토 만들어 보았네요. 큰잎들만 따서 재료들과 함께 준비했어요. 물만 잘 주면 실내에서도 쑥쑥 잘 크는 바질! 가까이 코를 대면 향이 아주 좋아요. 페스토 소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준비하고요. 이제 간단히 바질 페스토 소스 만들어 볼게요. 1. 바질잎은 큰 잎으로 준비해 주세요. 2. 파마산 치즈는 잘게 된 것으로 준비하면 편하고요. 3. 통마늘 준비해 주시고요. 4. 잣 대신에 호두를 넣어도 좋아요. 단, 볶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보기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피자!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피자 데이!!! 피자 먹는 날이에요. 자주 해먹지는 않지만 가끔 일요일 낮에 나갈 일이 없을 때 아이들과 함꼐 만들어 먹지요. 치즈를 안 먹는 현아를 위한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빼고 페스토 소스 얹은 닭가슴살 페스토 피자에요.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치즈 한쪽에 아주 조금 얹었어요. 다른 식구들을 위해 방울 토마토와 바질잎 그리고 토마토 소스 조금에 모짜렐라 치즈 두툼히 썰어 얹어 바질향 그윽한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에요. 파스타도 토마토 소스보다 페스토 소스를 더 좋아 하는 현아에게는 딱 안성맞춤 피자네요. 피자도우 대신 잘 구워진 '난' 위에 약간의 토마토 페이스트를 바르고 동글 동글 모짜렐라 도톰히 잘.. 더보기
에그 토스트와 남은 짜투리로 프렌치 토스트 에그 토스트와 남은 짜투리로 프렌치 토스트 아이들의 봄 방학 첫날 아침!! 부드러운 에그 토스트와 프렌치 토스트로 아이들에게 점수 좀 따 보았네요. ^^ 브런치로도 좋은 고소한 에그 토스트와 상큼한 딸기 프렌치 토스트에 얹어 달달한 시럽과 먹어도 맛있고요. 두유 한잔 그리고 아보카도 한 쪽과 함께 먹으면 더욱 고소한 아침.... 아이들에게는 인기 만점이네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아래↓ 레시피는 위 링크 ↑의 프렌치 토스트에서 가져 온 거에요. **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 더보기
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감기와 수면장애에 도움을 준다하는 단호박해피앨리슨도 지난 두 주 감기몸살로 고생하였는데요.때마침 단호박이 있네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떡볶이와 단호박의 만남!!한번 상상해보니 궁합이 나쁠 것 같지 않네요.매운맛의 떡볶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으면매운맛도 중화되고 단호박의 달달함이 떡볶이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적당한 크기의 색이 초록빛으로 좋고표면이 울퉁불퉁한 단호박이 달고 맛있다죠. 이제 매운 맛과 달달한 단호박의 맛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재료 단호박 1개, 떡볶이 떡 1컵분량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보라 양파1/2개모짜렐라 치즈 1/4컵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단호박과 호박씨의 효능] 감기예방과 알레르기성 비염 및 수면장애.. 더보기
휴일 아침 노동절 (Labor Day) 의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샌드위치 아침으로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 샌드위치 이웃님들 반가와요~~~^^어느 덧 한 걸음 성큼 다가온 듯한 가을,지난 한 주는 갈 듯한 무더위가 마지막 머무르며 갑작스레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을 선사 하더군요. 지난 월요일은 노동절( Labor Day)로 커피숍도 하루 쉬고 보이스카웃인 큰 아이의 발런티어 참여로동네 페스티발에 갔었지요.해가 없어 괜찮으려니 했는데,푹푹찌는 습한 더위에친구들 가족도 모두 기진맥진 돌아 다니더군요. 우리 그룹의 Food Tent에서의 메뉴는-튀긴 고구마 -국수면발처럼 아주 길어서현아랑 양쪽 끝 물고 야금 야금 누가 더 많이 먹나? -코끼리 귀라는 넓은 또띠아를 튀겨 파우더 슈가를 듬뿍-핫도그, 레몬네이드, 치즈 프라이... 다른 그룹들의 먹거리로 너무 많아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배가 .. 더보기
[Hay Stack: 해이스택]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해이스택Hay Stack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Hay Stack을 직역을 하자면 짚더미라고 해야할까요.나쵸(Nacho)와 타코(Taco)의 합작품이라고 해야 할까요.말 그대로 잔뜩 쌓아 먹는 것을 말하네요. 보기에는 너무 간단해 보이고온통 야채와 콩뿐인데, 주섬 주섬 접시에 담아숟가락으로 또는 손으로 집어 먹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남았네요. 체다 치즈를 듬뿍 얹은 나쵸를 너무 좋아해서 나쵸 치즈 먹는 재미에 영화관을 즐겨가던 때도 있었네요.옥수수 칩이 푹 잠길정도로 뜨거운 체다치즈 쭈욱 뿌려칠리 좀 얹고, 마지막 할라페뇨 고추 얹어 먹다보면영화가 시작하는지도 모르고 먹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선보일 Hay Stack 은 나쵸 (Nacho)와는 좀 다르지만타코 (.. 더보기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마늘빵은 프렌치 브레드에 버터를 바르고, 마늘가루를 뿌려 구워서 스파게티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마늘 빵 (Garlic Bread)을직접 구운 통마늘과 올리브유을 섞어빵에 발라 먹어요.손님 초대했을 때에 내 놓을 때도 보기도 좋고,건강에도 물론 좋고요. 집에서 갓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에황토그릇에 올리브유 뿌려 구운 통마늘을직접 얹어 먹으면 구수한 마늘 향이 하나도 맵지 않고, 올리브유의 향과너무도 잘 어울려요. 황토그릇은 몇 년 전 남편이 한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주었어요.매일 구운 마늘 세 쪽씩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지요? 통마늘을 준비해서 윗부분을 마늘 알들이 보일 정도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빵은 어떤 종류도 상관 없지만오늘 .. 더보기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 메인 홈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에 오시면 그동안의 소식도 접하실 수 있어요. 해피앨리슨의 글로텐프리 베이커리에 이어 커피 전문점을 지난 주에 오픈 했어요. 글루텐프리 베이킹과 더불어 글루텐프리가 아닌 커피나 차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만드느라 살짝 바빴었지요. 어느새 7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고, 시카고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지금, 아이들도 여름방학 캠프도 내일로 마지막이고, 남은 한 달은 집에서 여유롭게 또는 심심하게 보내게 되겠지요. 아침 커피숍에 나가기전 남편과 매니저를 위한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제법 작은 .. 더보기
Edited 남은 통닭 재활용 - 샌드위치편 더보기
[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리고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더보기
아이들의 슬립오버 간단한 맟춤형 홈메이드 메뉴 더보기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과 불고기의 만남 달고 따뜻한 단호박과 불고기가함께 해서 속이 아주 알차고 몸에 영양이 가득해지는 느낌이 들어요.금방 쪄내어 따뜻할때 먹으면 최고지요. 1. 먼저 잘 씻은 후 뚜껑을 적당한 크기로 도려내 주세요.2. 도려낸 뚜껑속을 보면 단호박 씨가 가득하죠.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잘 발라 주세요. 호박씨는 모아서 끓여 -->호박씨물로 마실거예요. 속 잘 파낸 단호박 안에 -->양념한 불고기를 소복히 담아 주세요. 1. 찜통을 준비해 양념 불고기를 넣은 단호박을 찜통에 넣어 주세요.2. 찜통 뚜껑 덮어 쪄 주세요. 1. 약 한시간 찌고 나니 겉으로 보아도 익은 게 보이네요.워낙 단호박을 통으로 찌다보니 시간은 좀 걸려요.2. 단호박 안의 불고기를 중간에 한.. 더보기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더보기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더보기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더보기
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더보기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연이어 버섯 사랑에 빠진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버섯 간식으로는 버섯향이 은은한 떡볶이, 맵지않은 달콤한 떡볶이,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버섯의 만남으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맞추었네요. 버섯도 아주 큰 것으로 먹음직스러워 보일만큼의 크기로 썰었어요. 검은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 했고요. 재료 떡볶이 떡 2컵(2인분), 큰 버섯 2-3개, 맛간장 1/2컵, 물 1/4컵, 꿀 1/2컵, 다진마늘 1작은술, 검은 깨 꿀 양도 조절가능하고요. 다진마늘 대신 마늘가루도 좋아요. 맛간장을 만들 때 이미 마늘과 생강을 넣고 끓였기에 은은한 향이 있지만 조금 더 넣어주면 그 풍미가 더 좋지요. 떡볶이 떡은 말랑한 상태가 좋은데, 얼린 것이라면 물에 담가 두었다가 만드시면 .. 더보기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오늘은 해피앨리슨이 버섯으로 아이들 입맛도 만족! 어른들도 만족하는 건강만점 버섯야채 부리또 만들어 보았네요. 버섯도 야채도 냉장고에 있는 어떤 것도 좋아요~. 소스만 입맛에 맛게 만들어 주면 어떤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을거예요. 그럼 재료부터 준비해 볼게요. 재료 버섯 2-3 개, 옥수수알 1/2컵, 브록콜리/칼리플라워 1/2컵 소스 준비 맛간장 1/2컵, 물 1/4 컵, 아가베시럽 1큰술, 마늘가루 1작은술 우스터소스(Worcestershire sauce )1큰술 * 테리야끼 소스(Teriyaki Sauce)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 [Tip]맛있는 맛간장 만들기: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 더보기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클릭 해 주세요. ↓ 흰살 생선인 틸라피아로 생선 전을 부쳐 보려 해요. 원래는 동태 전을 해 먹지요. 그런데, 사다 둔 틸라피아가 있길래 잘 다듬어져 있는 것이고 서양요리로 자주 해 먹지만 이번에는 전을 부쳐 보았어요. 코슷코에서 냉동 칸에 얼려 파는 틸라피아인데, 손질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아주 편해요. 얇게 포 뜨듯이 떠도 되는데, 삼등분으로 도톰하게 잘라 만들어 보았네요. 너무 두껍다 싶은 부위는 절반으로 가르면 되고요. 몸통 중간 중간 칼집을 내면 프라이팬에서도 금방 익어요. 재료 틸라피아, 계란, 부침가루, 소금, 식용류 생선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먼저 한 후 부침가루나 밀가루에 먼저 옷 입히고 계란에 소금간 조금해서 푼 다음 밀가루 입힌 틸라피아.. 더보기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으로 만든 스파게티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으로 만든 스파게티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로 처음 해보는 스파게티! 교회 집사님께서 먼 곳에서 구해 주셨어요. 항상 잊지 않고 맛있는 것을 챙겨 주시는 집사님께 어찌나 감사한지요. 재료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quash 1개, 토마토 소스 4큰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 오븐예열 450 F 처음 해 먹어 보는 스파게티 호박, 신기하다는 기분으로 시도해 보았네요. 모양은 어떨지, 맛은 어떨지 궁금해 하며 절반을 쪼개어 보았어요. 아주 좋은 영양식이 될 거 같아요. 크기가 한번에 자르기 커서 애 좀 먹었지만 절반으로 자르고 나니 먹음 직 스럽네요. 먼저 오븐예열 450 F로 준비해 두었어요. 속 씨를 발라내었어요. 속 씨를.. 더보기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어느새 연어의 시즌이 왔네요. 올해도 직접 연어를 잡아, 먹기 좋게 다듬어 다 준 친구커플 덕분에 온 가족이 즐거운 행복한 식탁 가졌어요. 친구가 보여준 사진 속의 살아있는 연어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든 만큼의 크기였지요. 갈 때마다 챙겨주는 마음도 너무 고마웠네요. 역시 생선요리는 남편이 했어요. 제가 다른 일을 하고 있던 터라 이번에는 사진들을 찍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작년 연어구이를 참조해 주세요. 다른 방법으로 구웠는데, 이번에는 그릴이 아닌 프라이팬에 구웠어요. 준비과정은 같아요.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연어의 양쪽을 빠르게 구워내면 겉은 노릇 노릇 속은 부드럽게 잘 .. 더보기
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또 다른 비밀은? 남은 통닭으로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기억하세요? 지난 번 남은 통닭으로 간단하게 바베큐 소스 버무려 오븐에 구워 양배추 넣고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 만들었었죠! 간단하면서도 쉽고,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응용 음식이었다고나 할까요? 남은 통닭도 아주 간단히 해결해 먹고요. 오늘의 비밀은 다른 데 있어요! 지난 번 레시피랑 같지만 다른 그 어떤 맛을 추가 해서 또 하나의 색다름을 만들었네요. 아주 흔한 맛인데, 또 바베큐 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두꺼운 햄버거 빵이 부담 스럽다면 얇은 또띠아 랩에 싸서 먹으면 훨씬 바베큐 치킨 맛을 잘 느낄 수가 .. 더보기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 방학 마지막 날!!! 아이들과 점심을 재미있게 맛있게 만들어 보았네요. 일단 집에 있는 것으로 무얼 할까 생각 중에 재료들을 살펴보고 토마토 소스를 넣은 레가토니를 해야겠다고 결정 내렸지요. 재료들을 살펴보니 제법 알차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속 재료를 넣을 수 있겠더군요. 재료 리가토니(Rigatoni), 토마토 소스 1병, 토마토 2-3개, 바젤 가루 또는 바젤잎 2-3스픈 야채 (브록콜리, 당근, 칼리플라워 등)1컵분량 블랙올리브 1캔, 옥수수 알 1컵, 모짜렐라 치즈 * 재료는 집에 있는 것으로 사용하여 어떤 것으로 대치하셔도 되요. 계량도 아주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요. 리가토니는 마스타춀리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재료들도.. 더보기
캠핑에 빠질 수 없는 초콜렛 마쉬멜로우 스모어 Smores!! 더보기
10분만에 집에서 튀기는 팝콘!! 영화보며 즐기는 팝콘! 10분만에 집에서 튀기는 팝콘!! 해피앨리슨네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아이들 방학이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네요. 이번 주는 아이들도 조금 한가한 한주에요. 간만에 둘러 앉아 영화 한 편 보면 어떨까요? 영화 하면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의 최고 간식! 팝콘!!!!! -> [옥수수와 고구마의 효능] 항암예방의 옥수수와 콜레스테롤 수치저하의 고구마 -> [멕시코음식 빠히타Fajitas와 옥수수 그릴]정말 간단한 야외에서의 바베큐!!!! -> 미국의 강 낚시, 자연을 마음껏 누리다. Kankakee River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팝콘인데, 지난 2월 수퍼볼 챔피언쉽 포스팅안에 집에서 튀기는 팝콘만을 살짝 데려 와 보았네요. 자주 먹지는 않지만 가끔 주말에 온 가족이 영화를 볼 때면 팝콘을 튀겨 먹어요. 영화와 .. 더보기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