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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7.04.06 바베큐 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미트볼 버거로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다
  2. 2016.12.22 아이들 파티에 최고인 치즈가 듬뿍 들어간 베이크 파스타와 마늘빵 롤~
  3. 2016.07.13 느끼하고 짜지 않은 피자, 난(naan) 과 염소치즈로 만드는 홈메이드 피자
  4. 2016.07.01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5. 2016.06.28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6. 2016.05.17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7. 2016.03.21 에그 토스트와 남은 짜투리로 프렌치 토스트
  8. 2016.03.01 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4)
  9. 2015.09.10 휴일 아침 노동절 (Labor Day) 의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샌드위치
  10. 2015.08.19 [Hay Stack: 해이스택]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11. 2015.08.16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12. 2015.07.24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13. 2015.05.07 Edited 남은 통닭 재활용 - 샌드위치편
  14. 2015.04.07 [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리고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15. 2015.04.07 아이들의 슬립오버 간단한 맟춤형 홈메이드 메뉴
  16. 2015.03.24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17. 2015.03.23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18. 2015.03.05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19. 2015.03.01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20. 2015.02.23 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21. 2015.01.31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22. 2015.01.29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23. 2014.11.19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24. 2014.10.13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으로 만든 스파게티
  25. 2014.09.15 연어 구이, 프라이팬 vs.그릴에서 굽기
  26. 2014.09.09 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27. 2014.08.26 [토마토소스 야채 파스타, 리가토니] 마지막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함께
  28. 2014.08.10 캠핑에 빠질 수 없는 초콜렛 마쉬멜로우 스모어 Smores!! (14)
  29. 2014.08.06 10분만에 집에서 튀기는 팝콘!! 영화보며 즐기는 팝콘!
  30. 2014.07.25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바베큐 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미트볼 버거로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다
















바베큐 소스로 양념한 소고기 미트볼 버거






미트볼 좋아하시나요?

네!!!! ^^

아이들의 고함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미트볼 넣은 스파게티도 좋아하고,

미트볼 자체로도 맛있고요.


오늘은 소고기 미트볼

바베큐 소스로 양념하여 구워 내고, 

햄버거 빵에 넣어

소고기 미트볼 버거를 만들었어요.




야채도 함께 얹고

치즈 얹어 살짝 녹여 내면

달짝지근함과 고소함이

한 입 가득 하네요.









소고기 미트볼과

브록콜리, 컬리플라워를 

함께 먹으니 미트볼의 바베큐 소스와

잘 어우러져 맛이 좋았어요.



브록콜리와 컬리플라워를

양파와 함께 

잘게 다져 바베큐소스에 함께 섞어

미트볼을 양념했어요.


미트볼은 바베큐 소스에 버무려서

잘게 다진 양파와 오븐에 구워 주었어요.


꼭 오븐이 아니여도

팬으로 스토브 불 위에서 

적당히 졸여 주어도 되어요.

미트볼의 양념맛과

바베큐 소스, 그리고 양파가 함께

졸여지며 맛의 풍미가 더욱 그윽해 지지요.



햄버거 빵으로는 프렛즐 빵이 있었네요.

프렛즐 햄버거 빵

보통 다른 빵보다 쫄깃하죠.


보통 햄버거 빵도 좋고,

핫도그 빵도 좋아요.



바베큐 소스가 잘 졸여지면서

미트볼이 윤기가 흐르는 것이

맛이 있어 보여요. 



이제 세팅을 시작해 볼게요~

빵 위에 미트볼을 적당히 얹고,

빵 크기에 맞게 미트볼 네개를 올렸어요.

양파와 브록콜리 바베큐 소스를

듬뿍 더 얹어 주었지요.



콜비 잭 치즈를 얹고요.

취향에 따라 원하는 치즈를 얹으면 되어요.



토스트 오븐에 살짝 녹여

먹음직 스럽게 하고요.








원하는 데로

잘게 다진 야채 더 얹어 주어요.



잘 녹은 치즈와 달짝지근 양파향이 

더해진 바베큐소스의 궁합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양상추 한 두장 곁들여서

먹으면 각각의 야채향도 어울어져

맛이 좋더라구요.


아이들 마음을 제대로 빼앗았어요.

당연히 남편의 마음도 사로 잡았구요. 


주말 한 끼 온 가족을 위해

간단히 준비해서 입맛을 저격할 수 있는 메뉴에요.

작은 파티 음식으로도 좋을 듯 해요.

다음 아이들 모임에 한 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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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티에 최고인 치즈가 듬뿍 들어간 베이크 파스타와 마늘빵 롤~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 2016. 12. 22. 22:42
















아이들 파티에 최고인 치즈가 듬뿍 들어간 

파스타와 마늘빵 ~







12월에 들어서니 이제야 제법

겨울 같아요.

그새 눈도 많이 와서

온 세상이 하얗게 덮였고요.

아이들의 짧은 겨울 방학도 

한 주 앞으로 다가 왔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분주한 하루 하루에요. ^^




아이들 학교와 다른 모임들도 작은 파티들이 있어

저녁 시간에 맞추어 모이니

한 접시라도 음식을 만들어 가야 하네요.


오늘 가져 갈 음식으로는

간단한 파스타와 마늘빵을 준비 했어요.

하루전날 음식 하나씩 준비하라 하는 바람에

구색 맞춰 만들지 못하고

집에 있는 재료들로 무얼 만들까 

고민하다가 파스타가 쉽겠다 싶어 결정했어요.











파스타는 소스에 양파와 마늘로 향을 더 했고,

올리브는 아이들이 좋아해서 

항상 챙겨 넣지요.


마른 월계수 잎

집에서 키우는 바질잎을 넣어

풍부한 향과 맛을 내었어요.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1.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를 볶고 올리브도 넣어 볶아요.


2. 토마토 소스를 넣고 바질잎을 넣고

오래 끓여 주어요.


토마토 소스는 토마토 페이스트와 

토마토를 오래 끓여 만들어요.


3. 마지막에 마른 가루 파슬리나 오레가노 등

허브를 더 넣어 약불에 충분히 끓여 주면

맛이 더욱 진해 져요.


4. 파스타는 작은 소라고동 

모양으로 준비했어요.

파티에 아이들이 먹기 쉬울거에요.

익혀서 만든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서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짜렐라 치즈를 많이 뿌려 주어요.


5. 포일로 덮어 오븐에 넣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베이크 해 주네요.



짜잔~~~~~

너무 잘 녹고 잘 익었어요.

뜨거울 때 먹으면

그 맛이 정말 최고지요.



따뜻하게 먹기 위해

시간을 맞춰 나가기 10분전까지 구웠어요. 

포일로 잘 덮어 가져가면

오븐용 그릇이여서 충분히 따뜻하게 먹을 거에요.







마늘빵을 함께 준비해요.



반죽을 만들어서 1차 발효를 거치고요.



디너롤을 만들 듯

작은 크기로 동글동글 빚어 주어요.



오븐용 그릇에 담아

타월등을 덮어 2차 발효 시켜요.



제법 부풀었어요.


버터와 마늘 가루, 파슬리를 넣고

마늘빵 소스를 만들어

에 발라 구워 주면~~~~~~ 



노릇 노릇 잘 구워졌어요.

마지막에 마늘 소스를 더 발라 주고

파슬리를 조금 더 뿌려 주었지요.



드디어 저녁 식사 시작!!!!!

빨리 먹고 싶어서 다들 서둘렀어요.



마늘빵도 금방 구워

따뜻했죠.



각 가정에서 하나씩 준비했어요.

닭튀김은 주문 했고요. 

이번 모임에는 여행 간 가족들도 있어서

많이 참석치 못한 관계로

피자는 생략했네요.

그래도 메인 부터 디저트까지 아주 넉넉했어요.



모두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죠.

12월은 이렇 듯 모여 모여 함께 하는

즐거움이 한 가득한 달이에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6년도

모두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면 해요.


다음날은 학교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있었죠.

1시간의 작은 음악회였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2주의 방학을 맞이 했네요. 


몇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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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하고 짜지 않은 피자, 난(naan) 과 염소치즈로 만드는 홈메이드 피자
















난(naan) 과 염소치즈로 만드는 

홈메이드 일인용 피자




난(naan)피자 만들어 보았어요.

피자도우까지 만들 시간이 부족할 때

또는 얇은 또띠아로 만드는 

피자가 살짝 아쉬움이 남을 때,

난(naan)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새롭네요.


난(naan): [flatbread] 인도,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이란 등에서 먹는 빵의 하나랍니다.


모짜렐라 치즈 대신 염소치즈 올려 보았어요.

우유가 안 맞는 분들에겐 적극 추천이요!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와 얼마전 만들어 

냉동해 놓은 바질페스토소스

잘 자라고 있는 바질잎 따서

 일인용 사이즈 피자 만들었지요.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어느새 새 잎이 자라 무성해지고 있네요.

아마도 곧 새로 나온 바질잎과 방울 토마토로

간단한 샐러드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재료


난(naan) 2장, 염소치즈(goat cheese),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 1큰술, 바질페스토소스 1 큰술, 

바질, 블랙올리브 3,4알, 

방울 토마토2,3알, 올리브오일 조금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 

토마토홀 통조림의 토마토를 적당히 으깨서 

오레가노, 올리브유, 소금, 후추 적당히 넣어

잘 섞어 주면 즉석 피자소스 만들어 지네요. 


바질페스토소스토마토소스는 

지난번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였기에

시간 단축이 되어 

준비한 재료들을 올리고 굽기만 하여

정말 짧은 시간에 만들었네요.


1. 난(naan) 위에 토마토소스를 펴 발라 주세요.

홀토마토를 으깨어 만들 것이기에 

드문드문 토마토 알이 있어요.

식감으로 좋아요.


2. 올리는 순서가 꼭 있지는 않지만

바질잎부터 올려 보았어요.


3. 너무 작지 않은 방울 토마토와 

블랙올리브 올려 주고요.


4. 염소치즈는 적당한 크기로 

뚝뚝 떼어서 올려 주었어요.


5. 생략해도 되는데, 올리브 오일 조금

뿌려 주는 것으로 토핑 마무리 하였네요.


프레쉬한 바질과 토마토의 향이 

그윽한 피자가 될 듯요.

모짜렐라 치즈를 함께 뿌려 만들어도 좋아요. ^^

바질페스토소스로 만드는 피자에요.

무척 그린이네요. ^^

각자의 취향에 따라

페스토소스 피자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마른 바질 뿌려 만든 피자가 아닌

페스토도 직접 키운 바질잎으로 만들고

싱싱한 바질잎 그대로 올렸으니

그 풍미가 한 가득 하겠지요. 

350 F (175 C)에서 

약 7-10분 정도 구우면 적당해요.

저는 바삭한 난을 원해서 

15분정도 구운 듯 해요.

오븐에서 막 나온 피자는 

빨리 먹고 싶은 비주얼이고요. ^^

치즈가 안 맞는 분들에게는 

이 만한 피자가 또 있을까 싶네요.

난(naan) 도 바삭하게 구워져서

얇은 피자도우를 연상케 해요.

아주 고소하네요.

염소치즈는 모짜렐라처럼

녹아 흘러내려 쭈욱 늘어지지 않지만

치즈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해요.

느끼하고 짜지 않은 피자!!!!!!

살짝 구워진 토마토의 즙이 새콤하기까지 하네요.

시판 피자를 먹고 난 후의 텁텁함이나

느끼함으로 사정없이 마시게 되는 콜라,

너무 많은 양의 치즈로 짠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피자가 아닌

고소하게 구워진 난(naan)과 

신선한 토마토와 올리브의 고소함이 가득하고

직접 엄마의 손으로 만든 소스로 건강을 생각한

이런 피자 어떠신가요!!!!! 


오늘도 행복한 식탁을 꿈꾸는

해피앨리슨네의 밥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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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여름의 싱그러움과 어울리는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어 보았어요.

바질의 향이 더욱 향기로운 

여름 바람 부는 오늘

햇살 좋은 점심으로

홈메이드 페스토 소스 스파게티에요. 



페스토 소스 만으로 

가볍게 토스해서 먹어도 좋지만

토마토블랙 올리브 넣어

맛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그리고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페스토 소스 적당량 준비했네요.










살짝 익힌 방울 토마토가

페스토 소스와 함께 입안에서 

터질 때 참 향기롭죠. 



재료


스파게티 1인분, 페스토 소스 1/3컵,

방울 토마토 4개, 블랙올리브 5개


( 방울 토마토 와 블랙올리브는 

취향에 맞게 넣어 주세요.

페스토 소스양도 입맞에 맞게 넣어 주세요.)



준비된 재료로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어 볼게요. 





방울 토마토블랙 올리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1. 파스타는 끓는 소금물에 넣고 10분정도 삶아 주세요.

2. 스파게티는 건져 놓고요.

3. 토마토는 익혀야 제맛이니 

먼저 살짝 토스하듯이 익혀 주세요.

4. 스파게티면과 블랙올리브 

그리고 페스토 소스 넣고 석어 주세요.

이 때 스토브 불은 꺼 주어도 돼요.








한 그릇 보암직하게

먹음직하게 담아 내었네요.



영양가도 만점!

맛도 만점!!

먹어 볼까요? 



만드는 시간도 짧아요.

미리 만들어 놓은 페스토 소스만 있으면

즉석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색감도 아주 좋지요. 



돌돌 말아 한 입에 넣어 

방울 토마토 톡 터지는 맛을 함께 느껴요.



블랙 올리브의 고소함과 짭짜름함이

페스토소스의 올리브유와 어우러져

입안에 한 가득 향이 퍼지네요.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바질의 향이 그윽한

페스토 스파게티로

아주 간단한 한 끼 만들어요.


고소함과 쫄깃함이 

더욱 매력적인 페스토 스파게티

오늘 점심으로 어떠세요? 


무더위를 살짝 비껴

맑은 푸른 하늘이 좋은

바람부는 여름날에

딱 좋은 한 끼네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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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바질향이 은은히 집안에 풍기는

향기로운 날입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바질

잎이 풍성해져서 

오늘은 바질잎으로

페스토를 만들었어요. 

토마토 소스 파스타도 좋아하지만

페스토 소스로 만든 파스타도

역시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홈메이드 페스토 

만들어 보았네요.





큰잎들만 따서

재료들과 함께 준비했어요.

물만 잘 주면

실내에서도 쑥쑥 잘 크는 바질!

가까이 코를 대면

향이 아주 좋아요.

페스토 소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준비하고요.

이제 간단히 바질 페스토 소스 만들어 볼게요.

1. 바질잎은 큰 잎으로 준비해 주세요.

2. 파마산 치즈는 잘게 된 것으로 준비하면 편하고요.

3. 통마늘 준비해 주시고요.

4. 대신에 호두를 넣어도 좋아요.

단, 볶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5. 신선한 파슬리를 넣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말린 파슬리를 넣었어요.

6. 올리브 오일은 재료를 갈면서

적당히 농도를 맞추어 주면 되네요.

재료

바질 2-3컵, 파마산치즈 1/4컵, 잣 1/2컵

통마늘 3-4개, 파슬리 1/4컵, 

올리브오일 1컵, 소금 적당히 



1. 한 번에 재료들을 모두 넣고,

올리브 오일을 넣어가며

믹서기를 돌려 주세요.

2. 어느 정도 갈아 졌을 때

맛을 보고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3. 곱게 갈아 주세요.

신선한 바질로 만들었기에

처음맛과 향은

조금 진할 수 있지만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면

향이 좋을 거에요.

보관은 얼려 두었다가 

먹으면 되는데,

한번에 다 얼리면 불편하니

얼음 얼리는 큐브판에 

한 숟가락씩 얼려 두면

파스타 1-2인분 정도 양대로

녹여 만들 수 있어 편리해요.


잎을 따고 나니 앙상해 졌네요.

그래도 몇일 물 주면

그새 잎이 풍성해져요.

 페스토 소스는

싱싱한 바질을 그대로 갈아

얼렸기에 그 신선도가 그대로 유지돼요.


얼린 페스토 소스를 한 큐브씩 

꺼내어 녹여

파스타 뿐만 아니라

 피에 넣어 만들면 

더 없이 맛있는 페스토 피자를 만들 수 있어요.


 -->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종류별로 허브 화분을 

부엌쪽에 나두고 아침마다 물 주며

키우는 재미도 좋고요.

허브 화분에서 풍기는 향이 

집안을 향기롭게 하지요.

페스토 소스 하나면

페스토 피자, 페스토 스파게티, 페스토 샐러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만들어 두고 요리하면 좋아요.


그럼 오늘은 바질 페스토

맛있는 페스토 스파게티 만들면

아이들이 참 좋아할거에요. 

방울 토마토 썰어 넣고,

올리브도 넣으면 더욱 좋고요.


푸르른 여름에 푸른 바질 페스토 소스

향기로운 한끼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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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피자! 피자! 

페스토 닭가슴살 피자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








피자 데이!!!

피자 먹는 날이에요.

자주 해먹지는 않지만

가끔 일요일 낮에 

나갈 일이 없을 때

아이들과 함꼐 만들어 먹지요.




치즈를 안 먹는 현아를 위한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빼고

페스토 소스 얹은 

닭가슴살 페스토 피자에요.


 -->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바질 페스토 소스


치즈 한쪽에 아주 조금 얹었어요.

다른 식구들을 위해 









방울 토마토바질잎 

그리고 토마토 소스 조금에

모짜렐라 치즈 두툼히 썰어 얹어

바질향 그윽한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피자에요. 



파스타도 토마토 소스보다

페스토 소스를 더 좋아 하는 현아에게는 

딱 안성맞춤 피자네요.





피자도우 대신 잘 구워진 '난' 위에

약간의 토마토 페이스트를 바르고

동글 동글 모짜렐라 도톰히 잘라 얹고

바질잎 잘게 썰어 얹고

방울 토마토도 얹고

녹아 내리게 하기 위한 

슬라이스 한 모짜렐라도 솔솔 뿌려 주고요. 



오븐에 10분 정도만 구우면

이렇게 잘 구워 나와요. 



닭가슴살 얹은 페스토 피자

아주 잘 구워 졌고요.

피자도우가 얇아서

더욱 바삭하네요.



아주 무겁지 않은 피자에요.

도우로 사용한 도 두껍지 않아 바삭하고요.



개인적인 취향이 다를 뿐이지

페스토 피자도 맛있어요.

잘게 썰어 얹은 토마토도

살짝 구워져서 맛있네요.

올리브향도 아주 좋고요.



도톰히 썰은 모짜렐라 바질

원래 잘 어울리죠.

샐러드로도 아주 맛있는 궁합이고요.




얇고 두껍지 않은 피자라

한끼보다는 온식구가 먹기에는 

간식정도로 좋겠어요.


 요즘 아이들이 식성이 부쩍 늘어서

특히 중학생인 아들은 

두시간 반 지나면

또 다른 한 끼 식사를 찾네요.

이 정도 작은 크기의 피자라면

한 숨에 뚝딱 하죠.


어릴 때는 아이들과 

피자 만들어 먹기가 함께하는 게임중에 하나였네요.

다양한 재료를 선택해서 

얹어가며 만드는 과정이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는 놀이였어요.


사먹는 것보다 

집에서 만들면 야채도 더 듬뿍 

올릴 수 있어 참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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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토스트와 남은 짜투리로 프렌치 토스트
















에그 토스트와 

남은 짜투리로 프렌치 토스트







아이들의 봄 방학 첫날 아침!!

부드러운 에그 토스트와 프렌치 토스트로

아이들에게 점수 좀 따 보았네요. ^^




브런치로도 좋은 고소한 에그 토스트와

상큼한 딸기 프렌치 토스트에 얹어 

달달한 시럽과 먹어도 맛있고요.



두유 한잔 그리고

아보카도 한 쪽과 함께 먹으면 더욱 고소한 아침....

아이들에게는 인기 만점이네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아래 레시피는 위 링크 의 

프렌치 토스트에서 가져 온 거에요. 


**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wder)

 

 설탕대신 아가베 시럽 사용했어요.








1. 통밀 식빵 가운데를 동그랗게 파 내고

2. 동그랗게 도려낸 식빵은 

프렌치 토스트 에그 반죽에 묻혀 구워 내요.

식빵의 가운데 도려 낸 부분도

프렌치 토스트로 변신!!!



물론 현아가 옆에서 도와 주었고요.



잘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원하는 대로

버터를 둘러 주어도 좋고요.

저는 올리브 오일 조금 둘러 구웠어요.



프라이팬에 닿은 부분이

적당히 익었다 싶을 때 뒤집어 주거나

뚜껑을 덮어 주면

표면이 익어요.



취향에 따라 베이컨을 잘게 부숴 

얹어 구워도 좋고요.

치즈도 좋을 듯 하고요.



노릇 노릇 잘 구워진 프렌치 토스트 위에

원하는 과일을 얹기도 하고

고소한 아보카도 얹어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가운데 자르는 순간

노란 노른자가 주루룩~~~~



고소함이 극에 달하네요. 



브런치 식당에 가면

오믈렛 부터 에그 베네딕트 등

토스트와 달걀이 빠지지 않는 

미국인들의 아침 식사!

저도 달걀 노른자의 고소함을 참 좋아 해요.



브레인 푸드인 아보카도까지 한 입....

아이들이 좋아해서 간식으로도 

자주 먹는 것중 하나에요.



통밀빵이라 살짝 퍽퍽 할 수 있지만

달걀 노른자로 촉촉히 먹을 수 있네요.


남김 없이 알차게 먹은 아침

일주일의 봄방학 동안

하루 세끼 무얼 먹을까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 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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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단호박 속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

 

 

 

 

 

 

 

 

감기와 수면장애에 도움을 준다하는 단호박

해피앨리슨도 지난 두 주 감기몸살로 고생하였는데요.

때마침 단호박이 있네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떡볶이와 단호박의 만남!!

한번 상상해보니 궁합이 나쁠 것 같지 않네요.

매운맛의 떡볶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으면

매운맛도 중화되고

단호박의 달달함이 떡볶이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적당한 크기의 색이 초록빛으로 좋고

표면이 울퉁불퉁한 단호박이 달고 맛있다죠.

 

이제 매운 맛과 달달한 단호박의 맛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재료

 

단호박 1개, 떡볶이 떡 1컵분량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보라 양파1/2개

모짜렐라 치즈 1/4컵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 [단호박과 호박씨의 효능] 감기예방과 알레르기성 비염 및 수면장애

 

단호박 머릿부분을 둥글게 자르고

속의 씨를 겉어 내 주세요.

 

 

 

1. 떡볶이 양념은 아주 간단히 고추장과 설탕

그리고 보라양파만을 다져서 섞었어요.

 

2. 냉동에 보관되어 있던 떡을 물에 담구어 뿔린 후

떡볶이 양념에 섞어 주세요.

 

3. 속을 비운 단호박 속에

양념된 떡볶이를 넣고 준비된 찜통에 올려

30분 정도 쪄 주세요.

 

4. 겉의 단호박도 말랑하게 잘 익고

속의 떡볶이도 잘 익었어요.

 

5. 불을 끄고 모짜렐라 치즈를 수북히 뿌린 후

뚜껑을 덮어 5분 정도만 나두면!!!!!!!!

 

 

 

 

보기 좋고, 먹음직스럽게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 내렸네요.

 

 

떡볶이 떡 하나 집어 올리면

따라 올라오는 주욱 늘어지는 치즈!!!

한 입에 쏘옥 넣어 보았네요.

 

매콤함과 모짜렐라 치즈의 고소함이

역시 잘 어울려요.

 

 

먹기 좋게 단호박을 8등분으로 조각을 내었어요.

예전 단호박 속 불고기찜처럼

활짝 꽃을 피우 듯 하네요.

 

->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눈으로 보기에 좋은 만큼

맛도 좋은 단호박 속 떡볶이!!

 

 

보라 양파를 다져서 넣은 것이

향을 은은히 내어서

단호박 향과 잘 어울러 지네요.

 

 

단호박 속에서 익은 떡볶이에서

단호박 향이 나요.

 

단호박 한 조각 잘라

떡볶기와 한 입에 쏘옥 넣으니

참 다양한 맛이 한번에 풍기네요.






 

 

아이들도 조금 매운 떡볶이였지만

단호박과 모짜렐라 치즈의 도움으로

먹을 만 했고요.

간만에 매운 떡볶이를 잘 먹더군요.

 

입맛도 없고, 감기로 고생한 후의

매운 떡볶이는 단호박과 입안에서 살살 녹았어요.

 

활짝 핀 꽃처럼 한 상 가득 채워주는 것이

친구들 모임에 하나만 내 놓아도

든든한 한 끼가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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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9 20:07 신고 Favicon of https://elysion1107.tistory.com BlogIcon 단적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에 치즈까지!! 넘 맛있겠네요

  2. 2015.04.19 21:24 신고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4월 20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아침 노동절 (Labor Day) 의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샌드위치

















아침으로 콘비프 브리스켓 

에그 샌드위치








이웃님들 반가와요~~~^^

어느 덧 한 걸음 성큼 다가온 듯한 가을,

지난 한 주는 갈 듯한 무더위가 

마지막 머무르며 갑작스레 숨이 턱턱 막히는 

날을 선사 하더군요.











지난 월요일은 노동절( Labor Day)로 

커피숍도 하루 쉬고 

보이스카웃인 큰 아이의 발런티어 참여로

동네 페스티발에 갔었지요.

해가 없어 괜찮으려니 했는데,

푹푹찌는 습한 더위에

친구들 가족도 모두 기진맥진 돌아 다니더군요.


우리 그룹의 Food Tent에서의 메뉴는

-튀긴 고구마 -국수면발처럼 아주 길어서

현아랑 양쪽 끝 물고 야금 야금 누가 더 많이 먹나? 

-코끼리 귀라는 넓은 또띠아를 튀겨 파우더 슈가를 듬뿍

-핫도그, 레몬네이드, 치즈 프라이...


다른 그룹들의 먹거리로 너무 많아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렀지요.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봉사하는 오빠덕에

우리는 페스티발을 제법 즐겼네요.

놀이기구도 타고, 걷고, 먹고, 마술쇼, 게임쇼, 음악쇼등

먹거리, 볼거리 아주 풍요로운 하루였어요.


올 여름 아마도 처음 가족이 함께 즐겨 본 

휴일의 하루였지 않았나 싶네요.



이른 아침 부지런히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 간단히 먹고 가야하겠지요?




 ->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지난번에는 베이글에 얇은 콘비프를 넣어 야채와 먹었고요.

이번에는 남은 디너롤에 달걀 후라이와 콘비프 브리스켓을 넣어

아침의 맛을 내어 보았어요. 



콘비프 브리스켓이 조금 더 고기맛이 강해서

현아는 좋아하지 않지만 베이컨 굽듯 살짝 구어내니

괜찮아 하더군요.


재료


디더 롤 2개, 콘비프 4-5 슬라이스,

달걀 2개, 

바베큐 소스 또는 선호하는 샌드위치 소스,




1. 디너 롤을 절반 잘라 토스트를 하고요.

2. 달걀 후라이를 해서 노른자를 터트려 살짝 익혀 주세요.

- 다른 컵에 풀어 도톰한 지단을 만들어도 좋지만

시간을 줄이기 위해 또 노른자를 반숙으로 익히면

한 입 베어 물은 샌드위치 속에 터지는 노른자가 

또 다른 맛을 내지요. 


3. 빵 위에 차례로 얹어 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 시즈닝을 해도 좋고요.

케쳡, 바베큐 소스등을 얹어도 좋아요.



아이들은 두유 한 컵과 주면

고소함에 반하네요.



적당한 살코기 사이의 기름이

더욱 부드러움을 연출해서

그대로로 좋지만

처음 말했듯이 현아는 노릇 하게 구운 맛을 더 좋아해서

빵위에 얹어 구워낸 후 주어요.

구어 낸 향이 저도 더 좋은 듯 해요.



바베큐 소스 얹어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 주고 

달콤 새콤함이 더 하네요.



크지 않은 디너 롤 크기에 맞추느라

달걀 하나라도 제법 도톰해 지고

넉넉히 올린 콘비프가 먹음직 스럽고,

남편의 한입이 절반으로 줄어 들지만

두유 한잔과 또는 커피 한잔과

간단한 아침 식사로 좋아요.



아침은 주로 한식을 먹지만

휴일, 주말은 

특히 급히 나가야 하는 날은

정말 후딱 만들어 먹고 나가기엔 안성맞춤이에요.

빵도 안에 들어가는 고기나 야채등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요.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한다는 

해피앨리슨의 고집으로

아침은 꼭 챙겨먹게 되는 아이들,

건강의 지름길이네요.



하루 종일 더위에 몸을 식힐 저녁 메뉴는


시원하게 새콤 달콤한 오이냉국 냉면 으로

하루를 깔끔하게 마감했네요. 

즐거운 여름 휴가 같은 하루였어요.


늦게 찾아 온 9월의 무더위도 나름

쉴 수 있는 하루여서 좋았어요. 




행복하세요~~ 


 -> [간단한 응용 냉면, 오이냉국냉면, 매콤무청비빔냉면]



 


 ->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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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 Stack: 해이스택]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해이스택Hay Stack

 

옥수수칩 위에 야채와 콩을 듬뿍 얹어 쌓아 먹는 해이스택

 

 

 

 

 

Hay Stack을 직역을 하자면 

짚더미라고 해야할까요.

나쵸(Nacho)와 타코(Taco)의 

합작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잔뜩 쌓아 먹는 것을 말하네요.


보기에는 너무 간단해 보이고

온통 야채와 콩뿐인데, 

주섬 주섬 접시에 담아

숟가락으로 또는 손으로 집어 먹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남았네요.

 

체다 치즈를 듬뿍 얹은 

나쵸를 너무 좋아해서

 나쵸 치즈 먹는 재미에 

영화관을 즐겨가던 때도 있었네요.

옥수수 칩이 푹 잠길정도로 

뜨거운 체다치즈 쭈욱 뿌려

칠리 좀 얹고, 

마지막 할라페뇨 고추 얹어 먹다보면

영화가 시작하는지도 

모르고 먹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선보일 Hay Stack 은 

나쵸 (Nacho)와는 좀 다르지만

타코 (Taco)와 비슷해요. 

나쵸의 칩과 타코의 재료가 합쳐 진 것이지요.

 

 

 








온가족이 주말 저녁 준비를 위해

일단 동네 수퍼를 가게 되었어요.

갑자기 떠오른 Hay Stack

남편에게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Hay Stack

어떠냐고 물으니 

흥쾌히 좋다하더라구요.

 

그렇잖아도 현아가 타코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Hay Stack 비슷하니 좋아할 듯도 싶었구요.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

만드는 과정도 없으니 

아주 간단한 저녁이 될 듯도 싶구요.

더운 여름철 불앞에서 지지고 볶고 안해도 되니

주부님들 좀 간단히 차려서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식탁 준비되지 않을까요.


 


 

 재료

 

4-6인분

 

옥수수 칩 한 팩, 양상치 1/2, 토마토 2개, 

Baked Bean 1-2캔

살사 (Salsa) 1캔, 할라페뇨 피클 적당히,

타코 치즈 (Shredded Cheddar Cheese)

블랙 올리브 1캔, 라임1개

 

* 사실 집에와서 보니 올리브와 라임을 깜밖

안 사왔다는 걸 알고 어찌나 안타까웠는지요.

 

 

 

 

 

 

 토마토를 샀어요.  

모든 체질에 좋다는 토마토

가지가 영결되어 있는 토마토가 

영양부분에서 더 좋다하고

토마토는 절대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야 해요.

영양소가 파괴 된다는군요.

아이들에게 먹이려는 욕심에 

설탕을 뿌려 재워 먹이기도 하는데,

그러면 먹이나 마나 영양소는 그대로 날아 가네요.

차라리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스파게티나 피자 소스로 먹으면 좋아요.

토마토는 오히려 익혀 먹을때 

영양소가 더욱 충족 된다고 해요.

건강에 더욱 좋지요.

 오늘은 익히지 않고 싱싱한 채로 먹을 거예요.

 

 Hay Stack불이 필요없는 요리예요.

 

 

 

 

준비된 재료들을 깨끗이 씻고, 다듬어 볼께요.

 

 저는 과일 야채를 밀가루로 닦아요.

특히 포도는 알알이 붙어 있어서 

잘 닦기가 쉽지 않은데,

물에 밀가루를 풀어서 

과일을 담구어 잘 흔들어 씻으면

뽀득뽀득 깨끗이 닦여요.

 

 밀가루와 숯가루로 과일 세척을

아래 링크의 과일탕으로도 참조해 주세요.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잘 닦은 토마토는 잘게 썰어 주시면 돼요.

 

 

 

 

양상치 보관법

 

 

양상치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용 야채로 좋은데,

사서 몇일내로 먹지 않으면

금방 시들거나 색이 쉽게 변해서 

자주 사지는 않아요.

양상치 보다는 상추과에 속하는 야채로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해먹지요.

상추나 치커리는 굳이 칼을 사용치 않아도 되지만

양상치는 칼을 사용해서 썰다보니 

칼이 닿은 야채부분이 쉽게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관할때 될 수 있으면 

미리 물에 씻어 놓지 않고

칼로 썰지 않은 채 손으로만 

뜻어서 나머지는 보관해요.

그러면 좀 더 오래가죠.

 

 

 

 

먹기좋게 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살사는 두가지를 준비해 보았어요.

Black Bean & Corn과 

Chipotle Garlic

보통 시중에 파는 살사면 어떤 것도 무방해요.

 

 

 

 

 

Baked Bean도 다양하게 준비해 보았어요.

Black Bean을 준비하셔도 돼요.

 

Southern BBQ는 약간 새콤하며 

부드럽고 달콤했어요.

Smoke House는 오히려 

Smoky 한 맛을 기대했지만 강하지는 않았고요.  

남편 생각으로도 아마

smoky 한 스테이크와 함께 

먹기위해 맛을 부드럽게

한거 같다는 의견이더군요.

Steak House는 새콤함이 첫맛에 느껴지고,

그중 맛이 제일 강했어요.

Brown Sugar 는 카라멜향이 진하게 나는 것이

끝맛에서 역시 흙설탕의 맛이 강하더군요.

 

아이들은 둘다 역시 BBQ

Southern BBQ를 선택하고

남편은 Smoke House,

저는 Steak House를 선택해서

첫 접시를 끝내고, 다들 두번째 접시는

되는대로 부어 먹었네요.

 

 

 

 

옥수수칩, 콘칩 고소하죠.

Black Bean이 들어간 옥수수칩인데,

저의 요즘 검정콩 시리즈에 

한몫하는 아이템이네요.

 

겸사겸사 검정콩 시리즈 

무엇이 있었는지 링크 따라 가 볼까요?

 

 

-->[들깨 검정, 서리태 콩국수 

-->[동의보감: 두뇌에 좋은 검정콩, 비만에 좋은 잣,

여름철 체력저하에 좋은 들깨, ]

 

 

 

 

-->할라페뇨빠질 수가 없지요.

나쵸에도 빠질 수가 없었듯이

마지막에 할라페뇨의 강한 매콤함이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맛을 살려 내는 역할을 하는 듯 해요.

 

 

 

 

치즈도 썰어놓은 것으로 준비했는데,

약간 타코향이 들어 있어 특이했네요.

 

 

 

 

살사 (salsa) 도 검정콩과 옥수수가 함께 

들어 따로 옥수수알과 검정콩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모아 한 상 차려 볼께요.

 

 

 

 

사실 준비시간도 15분 미만이라

배고파 하던 아이들도 시간 맞춰 저녁을 먹게되니

정말 쉽게 상 차렸어요.

 

 

 

양상치의 싱싱한 아삭함과

토마토만의 향긋함

다양한 맛의 BEANS

 

 

큰접시에 수북히 담은 Hay Satck 어떠세요?

 

 

 

굳이 담는 순서랄까...

옥수수칩을 첫번째로 접시 위에 올린다음

양상치를 올려 주세요.

 

 

 

 

그다음은 잘게 썬 토마토를 얹고요.

 

 

 

 

각자 원하는 Baked Bean을 얹어 주세요.

만일 남은 Baked Bean은

살짝 데워서 모닝빵과 함께 먹으면 

또다른 간단한 한끼 메뉴네요.

 

 

 

 

 살사 (Salsa)도 적당히 얹어 주세요.

 

아쉽게 잊고 안 사온 

블랙 올리브를 얹어 주시고

라임을 마지막 치즈전에 

절반 잘라 라임즙을

짜서 뿌려 주시면 라임의 향긋한 

새콤함이 더욱 맛을 내요.

 

 

 

치즈를 솔솔 뿌려 올려 주시고,

마지막 할라페뇨 얹으면 

Hay Stack 완성이요.

 

 

 

 

이제 먹기만 남았네요.

아이들도 기대에 찬 눈빛으로

초롱초롱 바라보고 있어여.

옥수수칩에 골고루 얹어

아빠 한입 먼저 아~~~

 

 

 

 

마구 섞어 숟가락으로 떠먹어요.

이보다 더 쉬울수가 있을까요?

이보다 더 맛있을 수는 있을까요?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음직스럽게 한상 차리고

한접시에 푸짐히 담아 복스럽게

한술 푹 떠서 먹으니

입안에서 참 다양한 맛이 그려지네요.

 

아이들도 배도 고팠지만 만족스러웠는지

"엄마, This is a very good choice!!!"
라며 Two Thumps Up!!! 해 주었네요.

 

복잡하게 요리하여 맛을 내지 않아도

한여름 무더위속에 불앞에서 

장시간 있지 않아도

어른들도 아이들도 새롭게 먹어 볼 수 있는

Hay Stack 으로 

가족과 주말 요리 어떠셔요~~

 

가까운 친구나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주위분들과

가볍게 함께 할 수 있는 음식 이기도 하지요.

재료의 양만 늘리면 많은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주부님들 부엌에서 잠시 해방 어떠세요?

 

해피앨리슨의  간단한 행복 레시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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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마늘빵은 프렌치 브레드에 버터를 바르고,

마늘가루를 뿌려 구워서

스파게티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마늘 빵 (Garlic Bread)

직접 구운 통마늘과 올리브유을 섞어

빵에 발라 먹어요.

손님 초대했을 때에 내 놓을 때도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물론 좋고요.

 

 

집에서 갓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에

황토그릇에 올리브유 뿌려 구운 통마늘을

직접 얹어 먹으면 구수한 마늘 향이

하나도 맵지 않고, 올리브유의 향과

너무도 잘 어울려요.

 

  








황토그릇은 몇 년 전 남편이 한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주었어요.

매일 구운 마늘 세 쪽씩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지요?

 

 

통마늘을 준비해서 윗부분을

마늘 알들이 보일 정도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빵은 어떤 종류도 상관 없지만

오늘 준비한 빵은 치즈 허브 빵이에요.

제빵기에 굽는 대신

실온에 발효시켜 오븐에 구워 보았어요.

두 시간 가량 수건을 덮어 스토브에서

다른 요리가 되는 동안

따뜻하게 있어서인지 제법 잘 부풀었네요.

 

 

 

350 F 에서 30 구웠어요.

오븐에서 꺼내 좀 식혔다가 썰어내면

더 잘 잘라져요.

겉은 조금 바삭 하고,

속은 엄청 부드럽고 촉촉해요.

아무것도 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이지요.

 

 

 

 

통마늘과 올리브유와

갓 구운 빵을 준비했어요.

 

 

 윗부분을 잘라낸 통마늘 위로

올리브유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황토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렸어요.

 

여기서 잠깐

 

황토기가 없으시면 오븐에 살짝 구워도 돼요.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다 날라가 쫄깃해 지는데,

꼭꼭 씹어 먹기에 좋아요.

구운 마늘은 맵지도 않아서

마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건강을 위해 드시기에 맛도 좋아 괜찮을 듯 해요.

 

 

 

황토 안에 넣어 구운 마늘은 수분까지 함께 흡수해서

촉촉함을 유지하지요.

껍질을 안 까도 구워내면

마늘 알들만 쏙쏙 잘 빠져 나와요.

 

 

 

올리브유에 마늘 향까지 섞여서

마늘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방법이에요.

  

마늘빵을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걱정 된다면

통마늘에 올리브유를 부어 구워서

빵에 발라 드세요.

 

 

구운 후 올리브유도 빵에 바르고,

그 위에 구운 통마늘을 빵에 어 으깨어 바르면

올리브유 마늘빵의 신선함에

손이 자꾸가요.

 

황토 그릇에 통마늘 구워 하루 세 쪽 드셔도 좋고,

수프와 빵과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전체 음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지난 주말 손님 오시던 날에도

빵이 좀 늦게 구워지는 바람에 식사 후

대화 시간 중에 내 놓았는데,

따뜻한 갓 구운 치즈허브 빵과 올리브유 구운 통마늘이

순식간에 없어졌네요.

 

건강과 맛과 보는 눈까지 즐거운 식사였어요.

해피앨리슨네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

따뜻하고 혹은 나른하지만

 여유로운 봄날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아래 사진들은 손님 초대와 관련된 링크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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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간단한 브런치,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 메인 홈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에 오시면

그동안의 소식도 접하실 수 있어요.

 

해피앨리슨의 글로텐프리 베이커리에 이어

커피 전문점을 지난 주에 오픈 했어요.

글루텐프리 베이킹과 더불어

글루텐프리가 아닌 커피나 차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만드느라 살짝 바빴었지요.

 

어느새 7월도 마지막 주를 달리고,

시카고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지금,

아이들도 여름방학 캠프도 내일로 마지막이고,

남은 한 달은 집에서 여유롭게

또는 심심하게 보내게 되겠지요.

 

 

 

아침 커피숍에 나가기전

남편과 매니저를 위한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 해피앨리슨의 작은 텃밭 2015 - 깻잎, 쑥갓, 상추, 비트, 양파

 

제법 작은 텃밭의 야채들로 싱싱한 식탁을 즐길 수 있는 요즘

한국 출장으로 4박5일 다녀 온 남편

상추 먹어 볼 새도 없이 바빴다고....

 

그래서 이른 아침 수확해 들어온 상추 그리고 고추!!

한식상을 차려야 하겠지만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사정 상

집 상추, 야채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아이들 샌드위치도 상추가 자라고 부터는

마트에서 구입하지 않고

여린 집상추로 대신 하는데,

부드럽고 연한 것이 맛있어요.

 

 

 

 

 





 

재료

( 2인분 )

 

베이글 2개, 콘비프(corn beef) 4 oz, 프로볼론 치즈 2장

양파, 양상추, 마요네즈 또는 드레싱

 

 

 

깨와 파피시드의 향이 감도는 도톰한 베이글로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베이글 샌드위치에요.

 

 

 

콘비프corn beef 샌드위치인데,

식빵 대신 베이글로 만들고,

사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다 보니

구색을 맞추는 것이 제 마음대로가 되어 버렸지만

나름 있는 재료 사용하기 샌드위치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양파도 보라색 양파였으면 더 좋았겠고,

치즈도 스위스 치즈였으면

더 나았을까 싶지만요....

 

 

베이글은 절반 잘라서 먼저 토스트를 했어요.

 

 

노릇 노릇 잘 구워졌네요.

치즈가 약간 도톰한 것을 생각 못하고

베이글을 먼저 토스트 했는데,

콘비프와 치즈를 함께 올린 후

토스트를 하셔도 돼요.

 

 

베이글 위에 얇게 슬라이스 된 콘비프를 수북이 올리고요.

 

 

치즈를 올린 후,

 

 

토스트를 해 주면

그 고소함이 더 하네요.

 

 

양파 올려 주고요.

취향에 맞게 더 올리셔도 좋고요.

보라색 양파가 조금 달짝지근 해서 좋을 듯 한데,

흰양파도 좋아요.

매콤함이 너무 강하다면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샌드위치에 넣으면 강한 맛을

덜 느끼실 거에요.

 

 

양상치도 올려 주고요.

 

 

점점 모양을 갖춰가면서 먹음직 스러워 지네요.

 

 

드레싱은 마요네즈,

미라클 윕이라고 단 맛이 나는 샌드위치용 마요네즈에요.

 

 

 

완성된 베이글 콘비프 샌드위치!!!!

 

 

녹아 내린 치즈와 토스트 되면서

살짝 구어진 윤기나는 콘비프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콘비프와 양배추 궁합도 좋아요.

다음에는 양배추를 소스와 함께 해서

만들어 볼까해요.

 

 

먹기 좋게 절반을 자르면

단면이 먹음직 하네요.

원하시면 콘비프를 배로 올리면

더 보기에 먹음직 스러우면서

콘비프의 맛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새콤 상큼한 아삭한 오이피클 함께 곁들이면

브런치 샌드위치로 느끼함도 잡아 주어 아주 좋아요.

 

따뜻할 때 갓 토스트해서 나온 콘비프 샌드위치는

출출한 배를 가볍게 채우기에 좋은 듯 했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기에도 간단하고

바쁜 아침 나가면서 준비하기에도

어렵지 않아 부담이 덜 하네요.

 

앞으로는 간단한 샌드위치와 만들기에도, 먹기에도

부담이 적은 메뉴들로 고민을 해야겠어요.

즐거운 고민이 되겠지요.

 

간만에 사진도 찍어 가며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맛있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지만

또 이 각도와 저 각도로 사진 찍으며

다양하게 표현하는 재미가 블로그의 매력인 듯 해요.

 

오늘도 간단한 베이글 샌드위치, 콘비프 샌드위치로

이웃님들과 소통하게 되어 고마운 하루였네요.

좋은 하루, 시카고에 계신분들은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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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남은 통닭 재활용 - 샌드위치편














 

 

남은 통닭 재활용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부리또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샌드위치

 

 



 

 

 

통닭구이 좋아하시죠?

노릇 노릇 잘 구워진 전기 통닭구이로

한 끼 해결할 듯 사와 먹고 나면

꼭 남는 부위가 있어요.

다음에 다시 구워 먹으려 해도 미루기만 하고

제 맛을 찾아 먹기가 쉽지 않죠.

그러다 버리는 경우는 생기지 않던가요?

먹고 남은 통닭 구이 부위는 대부분

가슴살이 대부분이어서

샐러드 해 먹기도 하는데 더 이상은 먹게 되지 않아요.

그래서 또 남은 가슴살로

닭계장과 닭죽을 끓여 보았는데,

나름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절약과 재료 절약에도 좋았어요.

또 다른 맛을 원하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다양한 샌드위치로 변한 남은 통닭구이!

함께 만들어 보실까요?

 

 

 

 

 

 

A.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부리또(Burrito)





 

재료

남은 통닭부위, 햄버거 빵, 또띠아 랩, 바베큐소스,

양배추 채, 모듬야채 (브록콜리, 당근)

 

 

 

 

1.     남은 통닭부위를 손으로 뜯어서 준비해 주세요.

2.     양배추 곱게 채 썰고,

얼린 모듬 야채를 데쳐 준비하고요.

 야채는 바로 얼려 두면 비타민 파괴가 적어요.

손질된 냉동 모듬야채는 버리는 부분도 없고

시간 절약과 영양소 손실도 막아요.

 

     3.  바베큐 소스 넉넉히 넣고 닭고기 살에 버무려 주세요.

     4.  425 F 에서 약 15 정도 구워 주세요.

     5.  햄버거 빵 위에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버무린 닭고기 살을

두툼히 올려 주세요.

 

살짝 익힌 모듬 야채 함께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 식사네요.

 

 

 

B. 부리또(Burrito)

1.     또띠아 한 장 깔고 양배추 채 얹고,

바베큐 소스 치킨을 얹어 주세요.

2.     모듬 야채를 잘게 다져서 바베큐 치킨 위에

적당량 얹어 돌돌 말면 바베큐 치킨 부리또가 되요.

햄버거 빵이 너무 두툼해서 부담스럽다면

또띠아 랩에 말아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지요.

 

 

 

C.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샌드위치

 

 

재료

남은 통닭의 가슴살, 또르따 빵 2,

양상추 3-4, 토마토 2, 소금, 후추,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

 

 

 

 

1.     남은 통닭 가슴살을 샌드위치용으로

넓게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2.     또르따 빵도 함께 토스트 해 주면

바삭 하고 고소 하죠.

햄버거 빵으로 대치 하셔도 좋아요.

3.     구워낸 가슴살을 토스트 한

또르따 빵 위에 얹고

디젼 머스타드를 얇게 펴 발라 주세요.

4.     양상추와 토마토 슬라이스를 얹고

랜치 드레싱을 둘러 맛을 살려 주세요.

 

 

 

남은 통닭의 가슴살과 야채,

랜치 드레싱의 합작품으로

뻣뻣한 가슴살을 부드럽게 소화할 수 있는

샐러드 샌드위치에요.

디젼 머스타드(Dijon Mustard)의 향이

닭 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아 주고

톡 쏘는 맛이 새콤한 랜치 드레싱과 잘 어울리는 듯 해요.

통닭구이 사 와서 먹어도 남은 부위로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에요.

모든 재료들을 다 준비해서 한 음식 해 먹고 나면

남은 재료들은 어찌 할 수 없을 때가 많지요.

특히 한식을 주로 먹는 가정이라면 샌드위치,

샐러드 한 번 먹자고 장을 보게 되지 않고요.

남은 통닭구이로 닭계장, 닭죽,

간단한 샌드위치 만드니,

버리는 것 없이 다양한 음식으로

가족의 입맛을 사로 잡았네요.

전기 통닭구이 한 마리 사러 갈까요?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1탄: 남은 통닭구이로 만든 바베큐 소스 치킨 샌드위치와 또띠아 롤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의 재활용 2탄] 닭 가슴살 랜치 드레싱 샐러드 샌드위치

 

 -> [남은 통닭구이 재활용 3탄: 닭죽과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파김치]

 

 -> 또 다른 비밀은? 바베큐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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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리고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마요네즈 안 들어간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와 크래커와 참치의 만남]

Tuna Sandwich

간단하지만 영양이 골고루

 

 

 

 


 

해피앨리슨이 간단하지만 맛있고, 모두가 알고 있지만

조금 색다르게, 주말 점심을 상큼하게 보낼 수 있는 재료로

참치 샌드위치를 하였어요.

 

 

 

위의 재료들을 한번 주욱 둘려 보실까요?

레몬 대신 레몬 쥬스를 사용 하셔도 되고요.

마요네즈 대신에 디젼 머스타드를(Dijon Mustard) 

조금만 넣어서

느끼함 대신 톡쏘는 맛을 더했어요.

 

 

 

 





 

재료

 

샌드위치 두개 분량

 

작은 참치 통조림 1캔(170g), 레몬즙 1 작은술, 올리브유 2 큰술,

디젼 머스타드 1 큰술, 다진 보라양파 1 큰술,

다진 샐러리 1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

양상치 2장, 통밀 식빵 4장, 토마토 1개, 아보카도 1개

피클 오이

 

*애프타이저 (Apptizer) 크래커 (Cracker)

 

Ingredients

 

170g Can of Tuna 1, Lemon Juice 1 Tsp,

Olive Oil 2 Tbsp, Dijon Mustard 1 Tsp,

Minced Red Onion 1 Tbsp,

Minced Celery 1 Tbsp,

Chopped Parsley 1 Tbsp, Lettuce 4,

Wheat Sliced Bread 4 pieces,

 

 

 

 

모든 재료는 깨끗이 씻어서 다듬어 주세요.

샐러리와 파슬리, 양파는 0.2-0.3 mm 정도 작은 크기로

썰고, 다져 주세요.

 

 

씹히는 맛을 더하고 싶으면 조금 크게 썰어도 좋고요.

참치는 캔에서 빼서 체에 걸러 물기를 빼 주세요.

잘 썰은 모든 재료를 레몬즙을 짜서 넣고,

한 그릇에 담아 주세요.

 

 

 

디젼 머스타드 (Dijon Mustard)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취향에 따라 디젼 머스타드를 더 넣으셔도 돼요.

조금 싱겁다 싶으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더하셔도 되요.

 

 

 

통밀 식빵에 양상치 (보스턴 양상치)를 한장 얹어 주세요.

양상치 종류도 다양한데,

동그랗게 꽃이 핀 모양의 보스턴 양상치가

샌드위치에는 잘 맞는 듯 해요.

 

 

 야채와 양념한 참치를 양상치 위에 넉넉히 올려 주세요.

 

 

아보카도도 두 세개 슬라이스 자른 것으로 올려 주시고요.

샌드위치와 햄버거에 아보카도를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토마토 상식

 

1. 토마토는 줄기가 달린 것이

비타민의 함유가 높다고 하네요.

2. 토마토는 실온에 나두어야 해요.

냉장고로 들어가는 순간

비타민이 파괴되니까요.

3.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서 먹는 것이

영양공급이 더 좋다 하구요.

4. 실온에 보관할 때 감자와 함께 보관하면

오래 간다하네요.

 

 

 

양상치 하나 더 올려 주시도 좋아요.

참치와 야채의 궁합이

참치 샌드위치의 격을 더욱 높였다네요.

 

 

참치 사이사이로 알알이 씹히는

샐러리의 향기와

디젼 머스타드의 특이한 톡 쏘이는 맛

아보카도의 고소함

토마토의 상큼함이

잘 어우러져 아주 고급스런

참치 샌드위치가 되었어요.

 

 

대각선으로 이등분 잘라서

아이들에게 주면 크게 한입 베어 물으며

맛있어 하지요.

 

 

사이드로 크래커가 있어서

샌드위치에 넣고 남은 참치로

애프타이저를 만들어 보았네요.

파슬리 장식을 하는 것으로

더욱 고급스런 표현을 만들어 내고요.

 

 

 

오이 피클까지 곁들여

내놓은 참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제가 만들고도 왠지 뿌듯한 한 접시였네요.

 

보통 참치 샌드위치는

마요네즈 듬뿍 넣어

다 먹고 나면 느끼할 때가 있는데,

마요네즈 안들어 가도 레몬즙과 디젼 머스타드로

상큼하며 개운한 참치 샌드위치가 되어

느끼함을 싫어하는 분들께도

참 좋은 샌드위치네요.

 

온가족이 간단히 샌드위치 하나로

점심을 나누며 영양면에서도 뒤지지 않고,

아이들에게도 야채 듬뿍, 오메가 3의 브레인 푸드 듬뿍,

크래커에 참치 살짝 올린 것은

말할 수도 없을 만큼 인기 만점!!

 

즐거운 주말 점심이였지요.

친구들 초대해서 참치 샌드위치 하나로

세련된 밥상 함께 해 볼까요?

 

해피앨리슨의 참치 샌드위치 맛 한번 보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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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슬립오버 간단한 맟춤형 홈메이드 메뉴














 

 

 

 

아이들의 슬립오버 맟춤형 홈메이드 메뉴

 

 

 

 

 



 

아이들의 봄방학을 맞이해서

그동안 바라던 것 한가지 소원을 이루었어요.

현아가 친구들을 초대하여

슬립오버를 하였지요.

 

어찌나 설레이며 기대하던지요.

친구들을 위해 직접 디저트도 준비하기도 했네요.

 

초대한 친구들이 모두 슬립오버를 할 수 있지는 않아서

오후 즐겁게 놀고

저녁 영화까지 보고 몇몇 친구들은 가고

둘만 남아 슬립오버를 하였네요.

 

 -> 현아가 만드는 딸기 스무디와 초콜릿 쿠키Strawberry Banana Smoothie & Double Chocolate Cookie

 

 

 

현아가 특별히 주문한 HappyAllyson goodies에요.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

 

 

현아 초대에 응해 준 친구들에게

HappyAllyson Goodies 선물 했어요.

 

 

친구들이 오기 전 딸기 스무디 만들어 준비하여

친구들이 모였을 때 간식으로 주었어요.

 

 

 -> 현아가 만드는 딸기 스무디와 초콜릿 쿠키Strawberry Banana Smoothie & Double Chocolate Cookie

 

 

 





 

 

 

 

 

저녁 메뉴로는 피자 준비했어요.

 

버섯, 녹색 피망, 방울 토마토, 올리브를

토핑으로 준비하였네요.

 

 

 

 

 

기본 치즈 피자를 만들고,

그 위에 야채들을 골고루 얹었어요.

 

 

 

 

현아가 만든 딸기 스무디와

엄마표 쿠키를 먹고

알콩 달콩 모여 수다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

 

 

또 다름 피자 한판!!!

 

비프 핫도그 썰어 올려 보았네요.

친구 중 핫도그를 좋아한다 해서요.

 

 

이번에는 치즈를 싫어하는 현아와

토마토 소스를 싫어하는 또 다른 친구를 위해

치즈 빼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발라

야채 피자 만들었어요.

 

 

 

 -> [집에서 토마토소스가 안 들어간 야채 치즈 피자 만들기]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요.

 

 

 

피자를 싫어하는 친구들은 핫도그로!!!

 

 

드디어 핫도그 비프 소세지가 올라간 치즈 야채 피자 잘 익었네요.

 

 

버섯향과 올리브향이 좋은 치즈 야채 치즈 피자에요.

 

 

 

저녁은 이렇게 피자로 먹고요.

 

 

 

 

 -> 10분만에 집에서 튀기는 팝콘!! 영화보며 즐기는 팝콘!

 

 -> [수퍼볼!! 미식축구 챔피언쉽!: 집에서 팝콘을 튀긴다!] Super Bowl Night Dinner

 

 

홈메이드 팝콘으로 저녁 영화시간을

더욱 즐겁게 했어요.

 

두시간 가까이 되는 영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요.

 

남은 친구들과 본격적으로 슬립오버에 들어 갔어요.

밤 11시가 되도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다음날 아침 메뉴!

 

간단히 팬케이크 구웠어요.

현아의 특별 주문으로

미키 마우스를 만들어 달라네요.

 

 

역시 팬케이크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아요.

 

 

아침도 든든히 먹고,

또 다시 놀이에 들어 간 친구들!!

오전까지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반가운 친구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질 시간이에요.

고마움의 표시로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 HappyAllysonBakery 런칭소식 전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친구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현아의 첫 슬립오버

아주 만족스럽게 즐겁게 보내고

현아는 여름방학 되면 또 하고 싶다 하네요.

많은 것을 준비하지 않아도

그저 함께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었다는 것이

엄마로써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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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 불고기찜]

단호박속에 불고기가 듬뿍

 

 

 

 

 

 

 

단호박과 불고기의 만남

 

달고 따뜻한 단호박과 불고기가

함께 해서 속이 아주 알차고

몸에 영양이 가득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금방 쪄내어 따뜻할때 먹으면 최고지요.

 

 

1. 먼저 잘 씻은 후 뚜껑을  적당한 크기로 도려내 주세요.

2. 도려낸 뚜껑속을 보면 단호박 씨가 가득하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잘 발라 주세요.

 

 호박씨는 모아서 끓여 -->호박씨물 마실거예요.

 

 

 

속 잘 파낸 단호박 안에 -->양념한 불고기를 소복히 담아 주세요.

 

 





 

1. 찜통을 준비해 양념 불고기를 넣은 단호박을 찜통에 넣어 주세요.

2. 찜통 뚜껑 덮어 쪄 주세요.

 

 

1. 약 한시간 찌고 나니 겉으로 보아도

익은 게 보이네요.

워낙 단호박을 통으로 찌다보니 시간은 좀 걸려요.

2. 단호박 안의 불고기를 중간에 한번 섞어 주세요.

 

 

단호박에서도 국물이 나와 양념한 불고기 속으로 배어

단호박의 풍미가 불고기에서도 느껴지네요.

 

 맛을 보니 살짝 매콤해도 좋겠어요.

풋고푸나 붉은고추도 좀 넣어볼까 싶기도 했네요.

 

그래도 이렇게 하면 심심하게 부드럽게

자극없이 먹기 좋아서

아이들 식사로도 충분하네요

 

 이제 어떻게 먹냐구요?

먹는 방법이 따로 있겠어요~~~~

그래도 불고기와 단호박을 함께 떠 먹을 수 있는

편한 방법이라면 해피앨리슨은

팔등분으로 잘라 보았지요.

 

 

짜잔~~~~~

활짝 핀 꽃 같아요.

불고기는 고르게 펴 담아 주세요.

잣도 얹어 보았네요.

 

--> 비만에 좋은잣의 효능 바로가기


 

 

단호박 한조각과 그위에 얹힌 불고기 한쪽이면

아이들도 맛있게 한순간 뚝딱이네요.

 

 

한숟가락 뚝 떠서 한입 먹으니 진짜 고소하네요.

단호박의 달달함과 단호박의 국물로 불고기까지 짜지않고

오히려 심심해지니 단호박 불고기찜 하나만으로도

한끼식사로 완벽해지네요.

호박향도 좋아서 기분도 좋아지는

그런 식사였네요.

 

 

 

이정도 한접시면 손님초대용으로 내놓아도 좋지 않을까요?

불고기만으로는 좀 심심하다 싶을때

좀더 색다른 요리를 선보이고 싶을때

한번 요리해 보시면 어떨까요? 



 

해피앨리슨의 양념 불고기와 단호박의 효능

그리고 호박씨의 좋은점, 단호박 칼국수

그리고 단호박 수제비을 아래 사진 클릭으로 참조해 주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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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주말!!!

무얼 먹을까~

냉장고속 정리도 할겸 찾아 나서 보네요.

주 중에는 대부분 한식으로 먹는 아이들

아침은 꼭 밥을 먹고 가기에

주말이면 조금 색다르게 먹고 싶어하는 아이들,

일요일 하루라도 아침은 시리얼이나 빵을 먹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엄마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고

현성이와 현아가 챙겨 먹고,

아빠 엄마 챙겨 주는 것으로 일요일 하루는 시작 된답니다.

가끔 아주 색다른 아이들만의 레시피가 나오기도 하고,

엄마의 커피 한잔은 잊지 않고 챙겨주지요.

 

 

 

간단히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끝에 재워 둔 불고기 한팩 꺼내었네요.

그리고 또띠아!!

 

그럼 재료모아 집에 있는 야채로 치즈가 없는

김치 불고기 또띠아 롤 & 피자

만들어 볼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재료

 

불고기 1인분, 밥 1/2 컵,

또띠아 랩 3장, 다진 김치 1/2컵,

가지 1/2개, 삶은 감자 1개

양배추, 양파, 참기름

 

* 재료와 양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정해 주시면 될 듯 해요.

정확한 양의 계량이란 없는 레시피네요.

 

 

 

또띠아를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주세요.

불고기를 볶고

남은 국물에 가지, 감자를 코팅하 듯 볶아 주고,

양파도 노릇하게 볶아 주세요.

김치는 잘게 다져서 참기름 넣고

볶아 주시고요.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오래 볶지 않도록 해 주세요.

불고기 볶은 프라이팬에 드른 재료들도

볶아내니 국물이 졸면서 짜지는 것을 조심해 주세요.

 

 

 

먼저 또띠아 롤을 만들 거예요.

돌돌 말기 위해

중앙에 가지런히 재료들을 놓아 보았어요.

 

 

 

 

밥도 넣어서 아이들은 하나만 먹어도 배 부를 거예요.

 

 

이번에는 또띠아 피자로 변신!!!

 

롤 보다 각각의 재료들을

조금 넓게 펴서 놓았네요.

 

밥은 생략했는데,

같이 넣었어도 괜찮았을 듯 해요.

 

 

 

모짜렐라 치즈로

당연히 위에 뿌려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구워

녹아 흘러 내린 치즈의 환상적인 비주얼과

맛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해요.

 

아쉽게도 모짜렐라 치즈가 없었네요.

양배추를 채 썰어 올린 것이

잠깐 모짜렐라 치즈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이미 또띠아도 프라이팬에 따뜻하게 구워 내었고,

다른 재료들도 모두 프라이팬에서 볶아 졌기에

다시 오븐에 구워내지 않았어요.

 

 

남은 약간 시어진 김치맛과 불고기의 조화가

한국인의 입맛에는 잘 맞는 듯 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 하네요~

어느새 뚝딱!!!!

아빠도 어느새 뚝딱!!!

 

만들고 남은 재료 들은

모두 함께 볶아 한 쪽으로 남은

출출함을 채워 주도록 해 주세요.

 

이로써 냉장고 속 뒤져 뒤져

주말 한 낮 즐겨 보았네요.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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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Egg Salad Sandwich II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드디어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이른 아침 첫 눈을 뜨는 순간

아직은 쌀쌀한 아침 공기속에서도

향긋한 봄기운이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듯함을 느끼네요.

사실 창밖 넘어로 보아도 다 녹지 못한

눈이 산을 이루고 있긴 해요.

오히려 내려간 온도로 눈은 얼어 붙어 버렸고요.

눈에 보이는 현실은 겨울.....

아이들 걸어가는 등교길도

겨울 털모자에 목도리 휭휭 두르고

미끄러질 듯한 얼음 눈길을 헤치며

걸어야 하지요.

그것이 이곳 시카고의 현실이네요.

 

하지만 갈 것 같지 않은 겨울이

봄을 맞이한다는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 와요.

온도도 조금 올라간다 하고,

그러면 어느 덧 겨울 이었냐는 듯이

봄이 오겠죠?

해피앨리슨도 겨울 동면에서 헤어나와 봄을 맞이하겠네요. ^^

 

 

달걀 샌드위치 2탄을 준비해 보았어요.

봄의 향기를 조금 일찍 아니 3월인데....

봄이 와도 벌써 왔어야 하는데...

어찌됐든 봄을 기대하며

푸릇 푸릇 허브들과 고소한 빵을 준비했어요.

 

이탈리안 허브빵, 향긋한 허브향이 진한 빵을 구웠어요.

 

 

기본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에

허브빵 그리고 무순을 준비했어요.

 

파릇 파릇 집에서 키운 허브잎들, 바질과 딜이 향과

알싸한 무순이 아삭 아삭 씹히는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 준비해 볼게요.

 

 

 

 

 

 





 

재료

 

허브빵 8장, 삶은 달걀 8개, 마요네즈 1컵, 샐러리 1/2 컵,

양파1/2개,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고운 후추 1/2 티스푼

파슬리 가루 조금, 바질잎, 딜dill 조금씩

 

 

 

1.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으깨고,

2.양파, 샐러리, 허브들은 잘게 썰어 주세요.

3. 마요네즈, 후추, 파프리카,

4. 소금간을 마지막으로 섞어 준 후

5. 허브빵을 잘라, 넉넉히 얹고,

무순은 달걀속 위에 얹어 주세요.

 

 

 

 

역시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네요.

자칫 마요네즈로 느끼게 질 수 있는 맛을

각종 허브향과 특히 무순으로 잡아 주고,

무순의 씹히는 맛이 식감까지도 살려 주어요.

 

갓 구운 홈메이드 허브빵과의 조화도 아주 좋네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에 

 블랙 올리브를 넣어  만들어 잉그리쉬 에그머핀과

함께 먹어도 쫄깃한 식감과 올리브의 맛이 나름 괜찮아요.

 

 ->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 [꼬마 손님과 함께 만든 쫄깃한 호두 초콜릿 오트밀쿠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샌드위치 중 하나에요.

아이들이 달걀 까고, 으깨는 것을 아주 좋아 하거든요.

거기에 직접 구운 홈메이드 오트밀 쿠키!!

만들며 먹으며 봄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리 시간이네요.

 

 

봄님 봄님 어서 오세요~~~

너무도 긴 시간을 겨울님과 지내었으니

이제는 오셔서 함께 해요~~

 

간단한 아침, 더 간단한 점심으로도 충분할 수 있는

허브향이 솔솔~~

 

조금 업그레이드한 허브향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II

 

해피앨리슨과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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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Simple Egg Salad Sandwich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Egg Salad Sandwich

 

 

 

 

 

 



평화로운 주말 무얼 먹을까요?

간단히 위에 부담 주지 않게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먹을 수 있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조금은 나른한 오후를 깨워 보네요.

 

 

집에서 키운 파릇 파릇한 허브잎들과

샐러리의 향이 고소한 달걀의 맛과 참 잘어울리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하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들 담아 보았어요.

 

 

 

 

 





재료

 

통밀빵 8장, 삶은 달걀 8개, 마요네즈 1컵, 샐러리 1/2 컵,

단 오이피클 Relish 1 테이블스푼, 파프리카 가루 1 티스푼,

소금 1/2 티스푼, 고운 후추 1/2 티스푼

파슬리 가루 조금, 바질앺

 

Relish는 피클오이를 잘게 다져 달작지근 하게 만들어

핫도그에 넣어 먹는데,

에그 샐러드에 넣으면 단 맛을 도와 주어요.

relish샐러리는 취향에 맞게 넣으시고,

소금 간도 마지막 적당히 넣어 맞춰 주세요.

 

 

 

달걀은 완숙으로 잘 삶아

잘 다지듯이 썰어 주세요.

달걀 노른자는 주걱으로 으깨어 주면 되고,

흰자는 잘게 썰어 주면 되요.

 

현아가 제법 잘 다져요.

아주 훌륭한 헬퍼지요.

 

 

1. 달걀은 잘 다져서 흰자 노른자 잘 섞어 주고,

2. 준비한 속재료를 모두 넣고,

3. 골고루 잘 섞어 주세요.

 

 

샌드위치용으로 준비하여

달걀 2개 정도의 속재료를

통밀 식빵 한 장 깔고,

그 위에 넉넉히 올려 주세요.

그리고 다른 한 장을 덮어 주면 완성!!

 

 

먹기 좋은 절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내면 한 접시

예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준비 되네요.

 

포인트!!!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 주면

향이 살지요.

 

 

 

집에서 작은 화분에 키운

바질잎 한 두장 올려 주면

분위기도 살지요~

 

 

심플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아이들도 좋아 하고요.

 

 

가볍게 주말 브런치나

오후 간식으로 좋아요.

 

심플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

싫어하기 힘든 샌드위치 중 하나!

 

조금 더 변화를 주어 만들면

또 색다른 메뉴로 변신하죠.

 

다음은 좀 더 고급스럽게 변신한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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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아빠와 아들의 주말요리 시간이 왔어요.

건강한 비트 준비했고요.

 

메인요리로 스테이크를 먹을까

생선요리를 해 볼까 고민 중

아들의 선택은 스테이크였네요.

 

지난 주 생선 메인 요리 먹었으니

이번에는 스테이크를 먹는 것이 좋다는 결론 이었죠.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비트는 잎이 달린 싱싱한 것으로 준비하고요.

비트는 천연 색소로도 사용하지요.

사실 베이킹을 위해 비트를 사왔어요.

인공 색소 대신 천연으로 붉은 색을 내기 위해서요.

 

www.HappyallysonBakery.com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

 

 

비트 뿌리는 올리브 오일 넣고,

소금으로 간 살짝해서 오븐에 익혀

먹어도 좋고요.

 

 

 

 





 

그래서 잎과 줄기만 요리해서 스테이크와

함께 먹었는데 참 맛이 좋았어요.

 

 

비트 요리는 아들이 해요.

씻고 다듬고 데치기 까지.....

 

 

비트 뿌리가 참 색이 좋고 싱싱하죠.

이것들은 이제 베이킹 천연 색소로 사용할 거에요.

 

 

아들이 잘 씻어 준 줄기와 잎도 역시 싱싱해요.

 

 

이제 제법 칼도 잘 사용하는 아들

쑥쑥 잎과 줄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요.

 

마늘과 올리브오일로 간을 한 팬에

살짝 데치고 볶아 주어요.

그러면 완성!!!!

 

 

스테이크 부위의 진실!

갈비살이에요.

갈비살이 스테이크로 변하는 이 순간,

잘 익었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먹기 좋은 크기, 한 입 크기로 얇게 썰어 보았네요.

속은 붉은빛이 돌고 겉은 바삭하다는 느낌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구웠어요.

 

 

플레이팅 해야죠!!!

 

약간 쌉싸름 한 비트잎과 줄기가 익으면서

고소해 졌어요.

마늘향이 혀끝에서 감돌고,

부드럽게 익은 스테이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드 요리이네요.

 

참 사이드 요리로 으깬 감자 요리

매쉬드 포테이토도 함께 준비했어요.

스테이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드 중 하나죠.

 

 

깍은 비트가 참 색이 좋지요?

이대로 익혀서 먹어도

뿌리에서 느껴지는 향이 좋아요.

특이한 향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샐러드와 곁들여서 먹으면 특히 치즈 

 goat cheese 와 아주 잘 어울려요.

 

 

비트 하나 살짝 뺴 내어서 물에 담아 보았네요.

물을 먹고 잎이 날까요?

 

봄이 오고 날이 풀리면

또 하나의 새싹이 해피앨리슨네에 찾아오기를 희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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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달콤 향긋한 버섯 간장 떡볶이

 

 

 

 

연이어 버섯 사랑에 빠진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버섯 간식으로는 버섯향이 은은한

떡볶이, 맵지않은 달콤한 떡볶이,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버섯의 만남으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맞추었네요.

 

 

버섯도 아주 큰 것으로 먹음직스러워

보일만큼의 크기로 썰었어요.

검은깨도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 했고요.

 

 

 

 

 

 





재료

 

떡볶이 떡 2컵(2인분), 큰 버섯 2-3개,

맛간장 1/2컵, 물 1/4컵, 꿀 1/2컵, 다진마늘 1작은술, 검은 깨

 

꿀 양도 조절가능하고요.

다진마늘 대신 마늘가루도 좋아요.

맛간장을 만들 때 이미 마늘과 생강을 넣고

끓였기에 은은한 향이 있지만

조금 더 넣어주면 그 풍미가 더 좋지요.

 

 

떡볶이 떡은 말랑한 상태가 좋은데,

얼린 것이라면 물에 담가 두었다가 만드시면 좋아요.

 

떡볶이 떡을 먼저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기름 조금 넣고

달달 볶아 노릇하게 하여 만드는 기름 떡볶이도 좋고요.

기름 떡볶이는 매운맛인 고추장으로 만들 때 더 맛있는 듯 해요.

오늘은 그냥 잘 불린 말랑한 떡볶이를

맛있게 만든 맛간장 소스에 충분히 졸여서

쫀득하고 걸죽하게 또 단백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떡이 어느정도 말랑하게 익어 가고

보글 보글 소스가 끓어가면

도톰히 썰은 큰 버섯을

떡볶이 떡 위에 가지런히

얹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지 처음부터 예상한 것이 아니기에

담아낼 때의 모양을 생각해 보았어요.

버섯을 같이 넣고 섞으면

그 모양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예쁜 모양의 버섯을 살려 보았네요.

 

 

버섯을 올린 후 맛간장 떡볶이 소스를

버섯위에 조금 끼얹어 주고

한소끔 보글 보글 끓여 주면

버섯에도 간이 베어 맛이 나요.

마지막 검은 통깨 솔솔 뿌려 주고요.

 

 

설탕대신 꿀을 넣었고요.

고추장 떡볶이가 아닌 안매운 맛간장 떡볶이여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꿀의 달달함과 간장의 조화로운 맛으로

떡볶이떡 한입에 버섯한입 정도는

부담없이 먹으니

아이들에게는 영양만점 든든한 간식거리가 되네요.

 

 

매운 떡볶이와 반반은 어떠세요?

 

 

 

 

 -> [과일야채 현미가래떡볶이와 다시마 오뎅국]   

 -> [뱅어포말이 떡볶이]칼슘이 풍부한 뱅어포 아이들간식으로 좋아요

 

 

 

버섯을 조금 더 준비하여 밑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맛간장 꿀소스로 적당히 졸여서

담아두고 먹으면 또 색다른 버섯 밑반찬이 ㄷ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있어서 떡볶이는

최고의 맛을 자랑 하네요!.

거기에 버섯을 더해

건강과 맛을 한층 높였어요.

 

식어도 쫀득거려서 먹기 좋고요.

버섯과 떡을 하나로 집어서

한입에 쏘옥~~~~

떡볶이 하나로도 만족스런

좋은 주말, 건강한 주말,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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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아이들도 어른도 만족하는

버섯 야채 부리또

 

 

 

 

 

 

 

오늘은 해피앨리슨이 버섯으로 아이들 입맛도 만족!

어른들도 만족하는 건강만점

 버섯야채 부리또

만들어 보았네요.

 

 

 

 

 

버섯도 야채도 냉장고에 있는 어떤 것도 좋아요~.

소스만 입맛에 맛게 만들어 주면

어떤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을거예요.

그럼 재료부터 준비해 볼게요.

 

 

 

 





재료

 

버섯 2-3 개, 옥수수알 1/2컵,

브록콜리/칼리플라워 1/2컵

 

소스 준비

 

맛간장 1/2컵, 물 1/4 컵, 아가베시럽 1큰술, 마늘가루 1작은술

우스터소스(Worcestershire sauce )1큰술

 

* 테리야끼 소스(Teriyaki Sauce) 사용하셔도 좋아요.

 

 

 -> [Tip]맛있는 맛간장 만들기: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맛간장과 우스터소스, 아가베시럽 그리고 마늘가루로

만든 맛있는 간장소스로

버섯을 빛깔 좋게 졸여 주세요.

 

너무 많이 졸이면 짜 지니 조절이 필요 하고요.

제가 조금 많이 졸였더니 짜 졌거든요.

처음부터 물의 양을 좀 더 늘여도 되고요.

 

옥수수알도 살짝 소스를 입혀 주면 좋지만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어요.

 

살짝 데친 브록콜리와 칼리플라워 준비하고요.

 

 

이제 또띠아에 각각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주시면 되네요.

올리는 순서는 각자의 취향대로요.

 

 

 

 

맛간장으로 만든 달짝지근함과

우스터소스의 특유의 향, 그리고

마늘향이 감도는 맛이 색다르로 좋았어요.

 

테리야끼 소스나

불고기 양념으로 대치 하여도

또 다르게 맛이 좋을 듯 하고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먹기 좋은 양으로 넣고

돌돌 말으면 보기에도 좋아보이는

맛있는 버섯 야채 부리또 에요.

 

 

한접시에 예쁘게 담아 보았어요.

사이드로 야채도 듬뿍!!!

 

 

어른들도 점심으로 꽤 만족스러워 하네요!

 

 

맛있게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예쁘게 담아내는 것 또한 요리하는데 있어

한층 기분을 업 시키지요!

 

 

한 손에 들고 크게 한입 베어 물어도 좋고요.

입이 작은 여성분들

포크로 고급스럽게 한입 크기 잘라

먹어도 좋을 만한 맛!!!!

 

버섯 야채 부리또!!!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드실 수 있어 좋아요.

 

 

 

또띠아 랩 좋아하고,

부리또 좋아하는 누구나

만들어 보는데 어렵지 않고,

야채도 브록콜리 대신

빨강, 초록, 노랑 피망등을

살짝 볶아내어 빠히따 Fajitas로

그릴해서 넣어 먹는다면

버섯과도 잘 어울리는 맛이 나올 것 같아요.

 

 

 -> [멕시코음식 빠히타Fajitas와 옥수수 그릴]정말 간단한 야외에서의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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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 2014. 11. 19. 21:31













 

 

 

흰 살 생선 틸라피아전과 서양식 생선요리

 

 

 

 

클릭 해 주세요.

 

 

 

 




 

 

 

흰살 생선인 틸라피아로

생선 전을 부쳐 보려 해요.

원래는 동태 전을 해 먹지요.

그런데, 사다 둔 틸라피아가 있길래

잘 다듬어져 있는 것이고

서양요리로 자주 해 먹지만

이번에는 전을 부쳐 보았어요.

 

 

코슷코에서 냉동 칸에 얼려 파는 틸라피아인데,

손질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아주 편해요.

얇게 포 뜨듯이 떠도 되는데,

삼등분으로 도톰하게 잘라 만들어 보았네요.

너무 두껍다 싶은 부위는 절반으로 가르면 되고요.

몸통 중간 중간 칼집을 내면

프라이팬에서도 금방 익어요.

 

재료

틸라피아, 계란, 부침가루, 소금, 식용류

 

 

 

 

생선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먼저 한 후

부침가루나 밀가루에 먼저 옷 입히고

계란에 소금간 조금해서 푼 다음 밀가루 입힌 틸라피아에

골고루 계란 옷 입혀 주세요.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구어

식용유 (카놀라유, 콩유) 넉넉히 붇고

앞뒤 노릇 노릇 구워 주기만 하면 완성!!!

1분도 채 안 익혀도 앞 뒤로

익히기에 충분히 속까지 익어요.

특히 도톰해도 칼집을 넣었기에 금방 익는 듯 해요.

 

 

 

 

너무 타기 전에 옮겨 기름을 제한 후

접시에 예쁘게 담아 주세요.

 

 

 

프라이팬에서 부칠 때 풋고추나 쑥을

예쁘게 고명 얹어 내면 예뻐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남편 생일상에 요렇게 내었더니

아무도 생선전이라 생각 못하더군요.

두부 부침인 줄 알았다고….

생선전이라 일러 드렸더니

오신 손님들도 그러냐고 하면서

하나씩 드시더니 금방 없어졌어요.

살이 도톰해서 오히려 생선 맛이 좋았던 듯싶어요.

틸라피아는 흰 살 생선으로

생선 비린내가 안 나서 좋아요.

생선 비린내가 싫어서 생선요리 못 드신다면

틸라피아를 추천하고 싶어요.

 

 

 

해피앨리슨의 새로운 틸라피아 전의 도전이었는데,

아이들도 잘 먹고 성공이었네요.

 

 

 -> 애호박 전, 부침개, 애호박 듬뿍듬뿍 동그란 애호박 전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생선 요리와 스테이크 링크들로 이동해 드려요.

 

 

 

 

 -> 초대요리에도 좋은 한 접시 폼나는 스테이크와 생선구이 모음

 

 

 

 

 ->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그 외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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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으로 만든 스파게티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 2014. 10. 13. 01:25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으로

만든 스파게티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uash

처음 해보는 스파게티!

교회 집사님께서 먼 곳에서

구해 주셨어요.

항상 잊지 않고 맛있는 것을

챙겨 주시는 집사님께 어찌나 감사한지요.

 

 

 

 



재료

 

 

스파게티 호박 Spaghetti Sqquash 1개,

토마토 소스 4큰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 오븐예열 450 F

 

 

 

처음 해 먹어 보는 스파게티 호박,

신기하다는 기분으로 시도해 보았네요.

모양은 어떨지, 맛은 어떨지 궁금해 하며

절반을 쪼개어 보았어요.

아주 좋은 영양식이 될 거 같아요.

 

 

크기가 한번에 자르기 커서

애 좀 먹었지만 절반으로 자르고 나니

먹음 직 스럽네요.

 

 

 

먼저 오븐예열 450 F로 준비해 두었어요.

 속 씨를 발라내었어요.

 

 

 

속 씨를 걷어내고 호박의 안쪽을 보면

가는 줄이 보여요.

익힌 후 저 호박속을  긁어 내어 먹을 거에요.

 

 

 

 

1. 올리브 오일 넉넉히 뿌렸어요.

2. 하와이안 굵은 소금과

신선한 통후추를 뿌려 맛을 내었지요.

 

 

 

3. 예열된 오븐에 스파게티 호박을

엎은 후 넣어 주세요.

 

호박을 반을 갈라 찔 때 엎어서 쪄야

단맛과 습기가 빠지지 않아 맛있어요.

 

 

 

 

40분 구웠어요.

꺼내어 껍질 부분을 눌러 보았을 때

물렁 물렁 해지면 속까지 다 익은 것이에요.

 

 

 

다시 뒤집어 보니

정말 노릇하게 잘 익었어요.

실온에 나두어 식혀 주세요.

 

 

 

그 사이 토마토 소스는

먹기 좋게 데워 주세요.

 

 

 

식은 후 숟가락으로 살살 긁으면

가는 면발처럼 긁어져요.

생각했던 것만큼

굵게 길게 나오지는 않았는데,

아마 조금 많이 익힌 듯도 싶고요.

잠깐 다른 일 보다가 40분 넘게 익혔거든요.

 

 

그래도 엔젤 헤어 Angel Hair정도의 굵기로

살살 떨어지는 것이 신기하기는 했네요.

맛은 어떨까 궁금해서

조금 떠 먹어 보니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로

간한 부분은 딱 먹기 좋았고요.

 속 부분을 먹어보니

꼭 버터같이 고소했네요.

 

 

 

스파게티 소스에 살살 긁어

소복이 담아 내면

먹으짐 스럽네요.

아이들에게 먹어 보라 주니

한 숟가락 떠 먹어 보고

맛있다고 한 그릇 뚝딱 비웠어요.

토마토 소스의 새콤함과

스파게티 호박의 고소함이

잘 어울렸어요.

 

 

 

스파게티 면이 부담스럽다면

호박철인 가을에 스파게티 호박으로 대신해서

먹어도 새롭고 건강에도 좋은 식단이 될 거 같아요.

 

생소하긴 하지만 나름

맛이 괜찮다고 한 남편과

맛있다고 두 그릇씩 끝낸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영양식이었어요.

 

좋은 식단의 좋은 재료 주신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다음 사진을 클릭해서 단호박 레시피도 참고해 주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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