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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올리브유로 구운 통마늘과 치즈허브빵, 마늘빵

 

 

 

 

 

마늘빵은 프렌치 브레드에 버터를 바르고,

마늘가루를 뿌려 구워서

스파게티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마늘 빵 (Garlic Bread)

직접 구운 통마늘과 올리브유을 섞어

빵에 발라 먹어요.

손님 초대했을 때에 내 놓을 때도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물론 좋고요.

 

 

집에서 갓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에

황토그릇에 올리브유 뿌려 구운 통마늘을

직접 얹어 먹으면 구수한 마늘 향이

하나도 맵지 않고, 올리브유의 향과

너무도 잘 어울려요.

 

  








황토그릇은 몇 년 전 남편이 한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다 주었어요.

매일 구운 마늘 세 쪽씩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지요?

 

 

통마늘을 준비해서 윗부분을

마늘 알들이 보일 정도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빵은 어떤 종류도 상관 없지만

오늘 준비한 빵은 치즈 허브 빵이에요.

제빵기에 굽는 대신

실온에 발효시켜 오븐에 구워 보았어요.

두 시간 가량 수건을 덮어 스토브에서

다른 요리가 되는 동안

따뜻하게 있어서인지 제법 잘 부풀었네요.

 

 

 

350 F 에서 30 구웠어요.

오븐에서 꺼내 좀 식혔다가 썰어내면

더 잘 잘라져요.

겉은 조금 바삭 하고,

속은 엄청 부드럽고 촉촉해요.

아무것도 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이지요.

 

 

 

 

통마늘과 올리브유와

갓 구운 빵을 준비했어요.

 

 

 윗부분을 잘라낸 통마늘 위로

올리브유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황토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렸어요.

 

여기서 잠깐

 

황토기가 없으시면 오븐에 살짝 구워도 돼요.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다 날라가 쫄깃해 지는데,

꼭꼭 씹어 먹기에 좋아요.

구운 마늘은 맵지도 않아서

마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건강을 위해 드시기에 맛도 좋아 괜찮을 듯 해요.

 

 

 

황토 안에 넣어 구운 마늘은 수분까지 함께 흡수해서

촉촉함을 유지하지요.

껍질을 안 까도 구워내면

마늘 알들만 쏙쏙 잘 빠져 나와요.

 

 

 

올리브유에 마늘 향까지 섞여서

마늘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방법이에요.

  

마늘빵을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걱정 된다면

통마늘에 올리브유를 부어 구워서

빵에 발라 드세요.

 

 

구운 후 올리브유도 빵에 바르고,

그 위에 구운 통마늘을 빵에 어 으깨어 바르면

올리브유 마늘빵의 신선함에

손이 자꾸가요.

 

황토 그릇에 통마늘 구워 하루 세 쪽 드셔도 좋고,

수프와 빵과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전체 음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지난 주말 손님 오시던 날에도

빵이 좀 늦게 구워지는 바람에 식사 후

대화 시간 중에 내 놓았는데,

따뜻한 갓 구운 치즈허브 빵과 올리브유 구운 통마늘이

순식간에 없어졌네요.

 

건강과 맛과 보는 눈까지 즐거운 식사였어요.

해피앨리슨네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

따뜻하고 혹은 나른하지만

 여유로운 봄날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아래 사진들은 손님 초대와 관련된 링크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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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아빠와 아이들의 주말 요리

스테이크와 비트 Steak & Beets

 

 

 

 

 

 

 



아빠와 아들의 주말요리 시간이 왔어요.

건강한 비트 준비했고요.

 

메인요리로 스테이크를 먹을까

생선요리를 해 볼까 고민 중

아들의 선택은 스테이크였네요.

 

지난 주 생선 메인 요리 먹었으니

이번에는 스테이크를 먹는 것이 좋다는 결론 이었죠.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비트는 잎이 달린 싱싱한 것으로 준비하고요.

비트는 천연 색소로도 사용하지요.

사실 베이킹을 위해 비트를 사왔어요.

인공 색소 대신 천연으로 붉은 색을 내기 위해서요.

 

www.HappyallysonBakery.com

 

www.facebook.com/happyallysongoodies

 

 

비트 뿌리는 올리브 오일 넣고,

소금으로 간 살짝해서 오븐에 익혀

먹어도 좋고요.

 

 

 

 





 

그래서 잎과 줄기만 요리해서 스테이크와

함께 먹었는데 참 맛이 좋았어요.

 

 

비트 요리는 아들이 해요.

씻고 다듬고 데치기 까지.....

 

 

비트 뿌리가 참 색이 좋고 싱싱하죠.

이것들은 이제 베이킹 천연 색소로 사용할 거에요.

 

 

아들이 잘 씻어 준 줄기와 잎도 역시 싱싱해요.

 

 

이제 제법 칼도 잘 사용하는 아들

쑥쑥 잎과 줄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요.

 

마늘과 올리브오일로 간을 한 팬에

살짝 데치고 볶아 주어요.

그러면 완성!!!!

 

 

스테이크 부위의 진실!

갈비살이에요.

갈비살이 스테이크로 변하는 이 순간,

잘 익었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먹기 좋은 크기, 한 입 크기로 얇게 썰어 보았네요.

속은 붉은빛이 돌고 겉은 바삭하다는 느낌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구웠어요.

 

 

플레이팅 해야죠!!!

 

약간 쌉싸름 한 비트잎과 줄기가 익으면서

고소해 졌어요.

마늘향이 혀끝에서 감돌고,

부드럽게 익은 스테이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드 요리이네요.

 

참 사이드 요리로 으깬 감자 요리

매쉬드 포테이토도 함께 준비했어요.

스테이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드 중 하나죠.

 

 

깍은 비트가 참 색이 좋지요?

이대로 익혀서 먹어도

뿌리에서 느껴지는 향이 좋아요.

특이한 향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샐러드와 곁들여서 먹으면 특히 치즈 

 goat cheese 와 아주 잘 어울려요.

 

 

비트 하나 살짝 뺴 내어서 물에 담아 보았네요.

물을 먹고 잎이 날까요?

 

봄이 오고 날이 풀리면

또 하나의 새싹이 해피앨리슨네에 찾아오기를 희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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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간단한

생선구이 디너 한 접시:

 

 

 

 

 

 

 




 

 

 아이들과 함께 간단히 저녁을 만들었어요.

가끔 초보인 요리사로서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대한 쉬워야 해요.

아이들과 음식을 만들 때는

너무 복잡하지 않고, 아이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어야 즐겁게 할 수 있을 거예요.

 

혼자 사는 사람도

요리 초보자도 바빠서 긴 시간 부엌에서

음식을 할 수 없는 직장인 일 경우도

손쉽게 그러나 폼 나게 한 접시로 식당에서 나올만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면

괜한 비싼 돈 들여서 외식하는 것보다

만족감도 맛도 뛰어난 식사를 즐길 수 있지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가끔이라기 보다는 조금 자주

외국식당에서 나올법한 한 접시

디너코스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아이들도 동참하여 온 식구가

만드는 시간도 함께 하며

주말이나 휴일 저녁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편이에요.

 

워 낙에 새로운 음식,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보기 좋아해서 한 번 가본 곳의 음식이

맛있으면 집에 와서 한번 해 먹어 보기도 하는데,

요즈음은 마트 샤핑들도 잘 되어 있어서

조금만 신경 써서 찾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도와 줄만한 아이디어가 꽤 많네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하나씩 꺼내 먹기 편하게

미리 다듬어 냉동시켜놓은 틸라피아 생선과

브록콜리, 컬리플라워, 당근 등의 먹기 좋은 크기로

다듬어 살짝 익혀 얼려 놓은 야채,

 그린 빈(Green Bean)에 튀김 옷 입혀서

구운 사이드 디쉬 그리고 랜치 드레싱에 와사비와

오이를 넣은 소스로 마무리!

 

 

 

메인 푸드인 틸라피아를 맛있게 굽기 위해

생각한 기막힌 아이디어 중 하나!

 

바비큐 구운 과자 칩 (Pringles)

틸라피아의 토핑으로 만들어서

바삭 하고 고소한 생선구이를 만들었어요.

 

 

 

 틸라피아는 하얗고 깨끗하고

맛도 제일 비리지 않고,

단백한 흰살 생선이어서

아이들도 저도 가장 좋아하는 생선 중 하나예요.

 

이렇게 냉동된 틸라피아 한 봉지와

얼린 야채Frozen Vege 한 봉지면

간단하고 맛있는 서양요리 한 접시 나오네요.

 

아이들도 한국식 생선 요리보다

흰살 생선 요리로

오븐에 다양하게 구운 생선 요리를

더 좋아하더라고요.

 

1. 기본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2. 올리브유를 뿌려 425 F의 온도에

3. 앞뒤로 약 20분 정도 구우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생선살을 유지하며

맛있는 생선을 먹을 수 있어요.

 

냉동된 틸라피아는 각각 비닐에 쌓여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는데,

미리 내 놓아 살짝 해동시켜서 준비하고,

구운 과자 칩은 잘게 으깨어 주었어요.

 

 

 

오늘의 소스는 랜치 드레싱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아이들이 샐러드 드레싱으로 가장 좋아해요.

랜치 드레싱에 와사비를 섞어서

매콤한 향만 내었고요.

오이를 넣어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을 추가 하고요.

 

랜치 드레싱은 감자 샐러드 할 때

마요네즈와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이가 없어서

아이들 밥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오이를 꺼내어 잘게 썰어 넣었네요.

소금에 살짝 절여 검은깨 뿌려서 만든

오이이기에 큰 맛의 차이는 없었어요.

 

 

 

1. 랜치 드레싱 한 컵 정도에

2. 와사비 한 큰 술 정도 넣고,

3.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었어요.

 

잘 섞어서 맛을 보면서 간을 했어요.

 

 

 

틸라피아가 정말 잘 구워졌어요.

 보기만해도 바삭바삭해 보이는 칩이

어쩜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브록콜리 야채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치고,

여러 다양한 허브로 맛을 냈어요.

그린 빈 구이도 노릇 노릇 잘 구워졌고요.

 

 

미리 만들어 놓은 랜치 드레싱 소스를

그린 빈 구이에 얹으니 먹음 직 스럽게 보이네요.

당연히 생선에 올려 먹어도 맛있어요.

 

 

 

투명하게 보드랍게 잘 익은 틸라피아

야채들의 궁합 그리고 새콤하고 고소한 소스!

아이들도 저도 한 접시 뚝딱 깨끗하게 비웠네요.

  

해피앨리슨네의 작은 행복한 식단이

오늘 저녁시간을 더욱 감미롭게 하였네요.

요즘 들어 현아의 요리 실력은 일취월장 늘어만 가고,

방학이라고 아침마다 새로운 레시피로

제 입을 즐겁게 하네요.

 

이젠 제법 준비물도 갖춰 줄 줄 아는 아들,

센스 있게 샤핑 해 오면 옮겨주고,

제 자리에 넣어 주고,

저녁 재료 준비해 주고,

감사하는 하루로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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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케일 에그 잉글리쉬 머핀으로

간단한 브런치

 

 

 

 

 

 

오늘의 아침 메뉴는 무얼 할까 고민하다가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케일 오믈렛을 잉글리쉬 머핀에 넣어

수프와 간단히 준비해 보았어요.

 

 

케일이 맛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네요.

그런데, 특별히 복잡하게 하지도 않았는데,

케일이 맛있었어요.

살짝 데쳐서 소금간 조금해서 감자랑 먹어도 맛있고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어요.

오늘은 계란과 함께 만들어 보았지요.

 

 

케일은 잘게 다져서 이미 냉동되어

있는 것을 구입했어요.

해 먹기도 편하고, 보관도 쉽고요.

 아침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금방 해 먹을 수 있지요.

 

얼린 케일은 꺼내어 약한 불에

스팀을 하면 빨리 녹아요.

이렇게 준비한 케일과

잉글리쉬 머핀 그리고 계란만 있으면 되네요.

재료

 

잉글리쉬 에그 머핀 1개, 계란 2개,

다진 케일 1/4컵(적당히)

소금, 후추

 

 

 

1. 잉글리쉬 머핀은 반으로 잘라서 토스트 해 주세요.

 

2. 잉글리쉬 머핀 하나에 계란 두 개정도 넣어요.

아이들은 계란 하나에서 하나 반 개정도 하고요.

 

3. 케일의 양도 원하는 만큼 준비해서 섞어 주면 돼요.

지난번엔 조금만 넣었는데,

오늘은 넉넉히 넣었어요.

 

4. 계란에 케일을 넣고 저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부어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스크램블 에그 하듯이 조금씩 저어가며

부드럽게 익혀 주시면 되네요.

케일 오믈렛이 익을 때쯤

아메리칸 치즈 한 장 올려 녹여도 맛있어요.

 

 

 아이들이 야채 싫어한다지만

케일은 더구나 더 싫어한다지만

해피앨리슨네의 꼬마 손님부터 어른손님들까지

야채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다네요.

 

 

 

조금 심심하다 싶으면

사이드로 케첩과 핫소스 곁들여서 드세요.

오믈렛과 잉글리쉬 머핀과의 궁합이 좋아요.

 베이글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아침 샌드위치가 되지요.

케일 대신 시금치를 넣어도 좋아요.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만큼

좋은 아침식사도 드물겠지요.

계란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흔치 않을 테니

계란 안에 야채 듬뿍 넣으면

아이들에겐 깜쪽 같은 영양식이고,

남편에게도 간단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아침식사지요.

 

 

 

계란을 너무 자주 먹으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일주일에 2-3개 이상 안 좋다고도 하고

어떤 연구 결과에는 괜찮다고도 하고

찬반론이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정도 차이인데,

어차피 계란이 주식일 순 없으니

에그 샌드위치로 일주일에 한 두 번 먹어 주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이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이라 편하고 간단한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저렴하면서도

영양을 함께 할 수 있는 식단의 노력이

아내와 엄마의 몫인 듯 해요.

 

 며칠 폭우가 있다더니

후덥지근한 날씨만 계속 되었는데,

드디어 비가 내리려나 봐요.

마른 하늘에 천둥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봄소식은 비와 함께 전해오네요.

촉촉한 봄을 해피앨리슨네의 새싹들이

너무 바라고 있지요.

 

 

사진 클릭해 주세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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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남은 스테이크의 변신, 간단한 스테이크 오믈렛]

 

 

 

 

 

 

 

해피앨리슨네의 브런치에 초대해요.

아주 간단히 남은 재료로 브런치 식당에서

먹을 있는 오믈렛 소개할게요.

 

브런치 식당에 가면 남편이 주로 시켜먹는 오믈렛이 있어요.

오믈렛도 종류가 많지요.

야채 오믈렛, 오믈렛, 치즈 오믈렛 등등이요.

남편은 중에서도 스테이크 오믈렛을 좋아해요.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드는 스테이크 오믈렛……

한번 따라 보았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 [간단한 외국요리] -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식당에서야 모든 재료들을 다 갖추어 만들겠지만

집에서는 오믈렛 하나 해 먹자고

장을 봐야 하는 건 좀 무리라 생각해서

저는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을 해요.

 

주말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스테이크 디너 해 먹고

남은 스테이크를 활용하면 더 근사한

주말 브런치 스테이크 오믈렛을 먹을 수 있지요.

 

많은 순간 먹고 남은 음식들이 냉장고에서

먹어 주기만을 기다리지 않나요?

야채도 고기도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면,

버리는 것 없이 또 같은 음식 이틀째 먹지 않고도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죠?

 

 

좋은 고기는 다시 오븐에

구워서 먹어도 먹을 만 해요. 

그래도 그릴이나 오븐에서 처음 구운 그 맛이 나지 않죠. 

 

아침 눈 깜짝하는 사이에

지난 밤 스테이크가 계란 옷을 입고

재탄생 했지요.

 

재료의 양이나 종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로 스테이크 먹을 때 감자요리나

살짝 데친 야채, 브록콜리를 사이드로 많이 먹어요.

 

아이들 어릴 때 이유식 할 때는 잘 몰라서

브록콜리도 싱싱한 것 사다가

일일이 다 벗겨서 다듬어 그 때마다 요리해 먹였는데,

한참 후에야 야채 중에서도 특히 브록콜리

그리고 과일 중에 딸기, 베리는

급속 냉동시켜 먹는 것이 비타민 파괴가 적다는 것을 알고

브록콜리와 블루베리는 냉동되어 있는 것을 사서 먹어요.

가격대비도 훨씬 저렴하고요.

냉동보관 기관만 잘 지키면 쉽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남은 스테이크, 야채 (브록콜리, 당근, 양파, 칼리 플라워등)

버섯, 계란 2(일 인분)

 

1. 남은 스테이크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바로 썰어 주세요.

크기는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위해

얇게 엄지 손톱 크기정도면 좋을 듯싶어요.

 한 번 익혔던 고기라

더 익히면 크기가 커서 딱딱해 질 수 있으니

씹을 때 퍽퍽할 수 있어요.

 

2. 야채는 살짝 데쳤어요.

 

 

 

3. 야채들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세요.

씹히는 맛을 더 한층 하기 위해

큼직 큼직 썰었어요.

 

4. 프라이팬에 따뜻해 질정도로만 볶아 주세요.

너무 익어도 야채가 질겨져요.

더욱이 한번 데친 야채이니 너무 볶다가

뭉개지면 맛이 없어져요.

 

스테이크 구울 때 밑간을 이미 한 거였으니

더 소금간은 안하고, 후추 정도

마지막에 뿌려 주었네요.

 

 

 

5. 계란은 일 인분 기준에 두 개정도로

오믈렛을 만들어요.

우유나 두유를 조금 섞으면 부드럽고,

폭신해지는데, 스테이크 오믈렛에는 안 넣었어요.

 

6. 살살 볶다가 다른 그릇에서 이미 풀어 놓은

계란을 볶은 야채와 스테이크에 부어 주세요.

 

계란에 볶은 재료를 넣고 섞어 프라이팬에

부어도 되고요.

 

스테이크와 야채가 듬성 듬성 크기가 크니

오믈렛이 곱게 말아지지는 않을 거예요.

 투박하지만 먹음직스럽게

 만들고자 크게 썰었네요.

얼핏 식당에서도 그렇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서요.

 

7. 치즈 한 장을 절반으로 잘라서 세로로

가지런히 놓았어요.

치즈는 어떤 것도 좋지만

스위스 치즈나 아메리칸 치즈가

오믈렛에는 어울리는 것 같아요.

 

8. 계란도 너무 익으면 뻑뻑하니

프라이팬에 닿는 면이 조금 익었겠다 싶으면

한쪽 끝에서 삼등분으로 말아 올릴 거예요.

 

 

 

 한쪽은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익고

다른 한쪽은 치즈가 녹아 내리고,

커다랗게 썬 야채와 적당한 크기의 스테이크가

계란 사이에서 터져 나오듯이

밀려 나오는 것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스테이크와 야채를 3-4인분 분량을 한꺼번에

볶아 준비하고, 계란은 각각 두 개씩 깨서

속에 넣을 재료들은 일 인분씩 나누어 넣어

같은 양과 같은 크기의 오믈렛을 만들 수 있도록

3-4번에 나누어 오믈렛을 만들었어요.

 

 모양을 다르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큰 팬에 두툼히 하나로 만들어서

일 인분이 잘라 내 놓으셔도 좋고요.

좀 더 시간은 단축 되지 싶네요.

아이들은 작은 팬에 만들어

각자 떠 먹을 수 있게 할 수도 있어요.

떠 먹는 오믈렛이라고나 할까요? 

 

 

아이들도 일요일 아침 야채 듬북 들어간 오믈렛으로

여유 있는 브런치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참 좋아해요. 

따뜻한 수프를 곁들여도 좋겠고,

빵을 함께 해서 먹어도 맛있지요.

빵 사이에 오믈렛을 넣어

한입 먹어도 너무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남은 재료들도 재활용하고

맛은 더욱 좋게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아침 식사

어떤 브런치 식당도 부럽지 않게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죠.

 

 

돌아오는 주말에는 어른들은 커피 한잔과

아이들은 새콤하고 달콤한 오렌지주스 한잔으로

주말 브런치 스테이크 야채 오믈렛 어떠세요?

 스테이크 꼭 안 넣으셔도 야채 듬뿍 넣고,

다른 재료들을 응용하여 만들어도 좋아요.

 

은은한 커피 향이 맴도는 아침,

북적 북적 사람 사는 소리가 들리는 아침,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문을 열면 봄 내음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침,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아침,

해피앨리슨네의 아침풍경이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아래 사진들 클릭 하시면 해당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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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크랩 랭군 Crab Rangoon]크림치즈와 맛살의 조화
















 

 

 

 

 

 

[홈메이드 크랩 랭군 Crab Rangoon]

크림치즈와 맛살의 조화

 

 

 

 

 

 

 

한국에서 비즈니스 관계로 손님이 오셨네요.

한국으로 돌아 가시기전 집에 초대하였지요.

일요일 오후 음식을 준비하고

초저녁으로 먹기 위해

여러 손들이 바쁘게 움직였네요.

남편의 의견을 따라

고급 식당에서 대접하는 것보다

미국의 일상 집에서 함께 요리하며

먹으며 자연스런 분위기로 대접하는 것이

좋을 하다 하여 아침마다 오시는 회사 분들과

가족 그리고 해피앨리슨네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간단한 외국음식으로 손님 초대한 날] 타이국수, 커리밥, 버섯구이, 스테이크와 닭구이

 

스테이크와 몇 가지 메인 음식과 더불어

오늘의 주제는 크랩랭군 Crab Rangoon

집에서 만들어 보는 날이네요.

 

 

 

 

 -> [간단한 외국음식으로 손님 초대한 날] 타이국수, 커리밥, 버섯구이, 스테이크와 닭구이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요리사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전체음식 중 하나이지요.

기대가 아주 컷 다네요.

다행히 하키 시즌도 끝난 일요일이라

아이들도 한가하게 즐길 수 있는 날이었어요.

 

 

 

 

재료

 

8 oz 크림치즈 3개 , 맛살 10줄, 통마늘 7개,

할라페뇨 큰걸로 2개

워체스터샤이어 소스 2-3큰술,

완탕 만두피 두팩, 계란 2개 정도, 튀김기름

 

 

 

 

생각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셰프의 칼 솜씨가 예사롭지 않죠?

맛살, 마늘을 잘게 다지고,

할라페뇨는 가운데를 갈라 씨를 제거하고

물로 씻어 낸 후 잘게 다져 주세요.

그러면 맵지 않지만 고추향은 맴도는 것이

식감도 좋네요.

 

 

 

 

 

1. 믹싱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섞어 주면

크랩랭군의 속 재료는 완성돼요. 

2. 크림치즈 속 재료가 잘 섞이면

워체스터샤이어 소스를 뿌려 주고

마지막 섞어 주시면 완성이에요.

3. 냉장고에 넣어 10분정도 차게 두면

빚어서 튀길 때에 터지는 것도 막고,

숟가락으로 떳을 때 잘 뭉친다고 하네요.

 

 

 

네모난 중국 완탕피를 준비해서 마르지 않게

젖은 페이퍼 타워로 덮어 주세요.

 

 만드는 순서는 간단해요.

1. 완탕피에 한 숟가락의 크림치즈 맛살 속을 가운에 놓고

2. 계란을 완탕피 가상자리에 바르고

3. 삼각형을 만들 듯 겹쳐서 꼭꼭 눌러 모양을 잡아 주면 되네요.

 

 속 재료를 너무 많이 넣거나

공기를 빼 주지 않으면 튀길 때

터져 버린다니 잘 만들어야겠어요.

 

 

 

은박지 쿠킹 호일을 네 장 깔고

밀가루와 지저분해지지 않도록요.

 아이들과 삼촌 커플이 앉아

모양을 빚기 시작했어요.

 

 

 현아가 역시 손이 야무지고

모양을 잘 만들어요.

 

 

 현성이는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기에 열중

옆에서 삼촌 커플이 차분히 잘 가르쳐 주며

잘 한다 해 주니 정말 신이 나서 만들었어요.

 

 

 

꽤 많은 양을 만들었네요.

크림치즈 속을 그냥 먹어 보았는데, 맛있었어요.

베이글에 발라 먹어도 정말 좋겠어요.

식당에서 파는 것은 안에 크림치즈 외엔

다른 것은 들어가는 것이 없는데,

집에서 만드니 다양하게 맛을 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기름을 달구고 하나씩 튀겨 냈지요.

아이들도 사진을 찍는 저도

빨리 먹어보고 싶어서 크랩랭군 곁을

떠나지 못하고 맴돌았지요.

 

 

노릇 노릇 정말 먹음직스럽게

튀겨졌어요.

완탕피가 어쩜 그리도 바삭 한지……

먹을수록 바삭 하고 고소한 크림치즈 맛과

다른 재료의 조화가 어색하지 않고

느끼하지 않아 정말 맛있었어요.

 

아마도 이날 저녁 저는

왔다 갔다 치우고 설거지 하며

하나씩 집어 먹은 크랩랭군이 얼마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워낙 에도 좋아하고, 뷔페에 가면 빼놓지 않고 먹는 전체라

또 치즈를 너무도 사랑하는 저이기에

크랩랭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제게 너무도 큰 혜택이지요.

 

 

 

오븐을 가열하고 이번에는

350F으로 20분 정도 구워 보았어요.

 

나름 색도 예쁘게 나오고, 바삭 하기도 했네요.

그런데 이미 튀긴 맛에 사로잡힌 입맛이

오븐에 구워진 크랩랭군의 건강한 맛에 적응하지 못하네요.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본 것은 잘 한듯해요.

 

 

 

늦은 밤까지 먹고 얘기 나누고 한국 소식도 엄청 듣고,

아이들은 강아지들과 신나게 놀고,

즐거운 주말 저녁을 보냈어요.

손님들이 가시고 엄청 쌓인 설거지 마치느라

허리가 휘는 줄 알았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뿌듯함이 피로를 삭히는 하루가 되었지요.

 

다음에도 아이들과 다시 한번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모양도 다양하게 만들어 볼 거에요.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가족 같은 친구들이 많이 와서 북적거리는

주말이어서 더욱 행복했다네요.

 

 Special thanks to Uncle Barns and Auntie L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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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French Toast

 

 

 

 

 

 

아침으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어떤 걸까요?

팬케이크, 오믈렛, 스킬렛, 파니니, 토스트……

계란이 빠질 수가 없네요.

 

해피앨리슨의 동네에도 팬케이크 하우스라고 브런치 전문집이

군데 있는데, 오믈렛과 팬케이크 인기가 많지요.

오늘 제가 해볼 브런치 메뉴는

프렌치토스트(French Toast)에요.

 

 

 


 






프렌치토스트용 식빵은 도톰 것이 좋아요.

더욱이 계란을 입혀 보드랍고

폭신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요.

프렌치토스트 맛있게,

보드랍고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볼까요?

 

 

 

요즘 새로 생긴 제빵기로 식빵 열심히 굽고 있네요.

통밀빵, 허니 통밀빵, 야생쌀 크렌베리빵, 유럽피안 허브 치즈빵,

중에 오늘 프렌치토스트 주인공은

통밀빵과 건포도 계피 통밀빵이에요.

 

 

 

 

건포도 계피 통밀빵으로 프렌치토스트를 했다 하니

남편의 반응이 좋더군요.

프렌치 토스트는 구워낸 식빵이 아니어도 좋아요.

빵을 너무 열심히 구웠더니

끝부분이 많이 남고, 미처 먹지 못한 빵들이 남아 있어

한번에 프렌치 토스트로 변화 시켰봤어요.

 

 남은 식빵 재활용으로는

말리거나 오븐에 구워서 부셔서

빵가루를 만들면

튀김용이나 구울 사용할 있어요.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wder)

 

 설탕대신 아가베 시럽 사용했어요.

 

 

 

 

1. 준비된 모든 재료를 볼에 담아 주세요.

2. 휘핑기로 섞어 주세요.

밀가루가풀어지지 않아도,

크게 개의치 말고 저어 주세요.

3. 거품이 살짝 일어 정도로 풀어 주세요.

 

여기서 잠깐!!!

 

폭신 폭신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의

비결은 밀가루에요.

우유/두유가 적당히 들어가야 보드라워지고

밀가루를 넣어 더욱 폭신한

프렌치토스트가 되네요.

 

 

 

1.식빵을 앞뒤로 충분히 계란에 적셔 주세요.

2. 잘 달궈진 프라이팬에 버터나 오일을 넣고,

노릇 노릇 구워 주세요.

 

 

 

 

노릇 노릇 고소한 향과 함께

구워진 프렌치토스트!!

팬케이크 시럽을 뿌려 주면

따뜻한 프렌치토스트

달달한 시럽이 어울리지요.

건포도 계피 통밀빵이 더욱 돋보이네요.

 

통밀빵이어서 색은 어둡지만

맛은 계피향과 건포도가 들어가서

더욱 부드러움을 강조하니

아침 식사로 커피와 어울려요.

 

 

 

 

고운 설탕 파우더를 솔솔 뿌려 주었어요.

팬케이크 시럽 대신 아가베 시럽을

뿌려 드셔도 좋아요.

 

 

 

미국 브런치 식당에서 파는

프렌치토스트 부럽지 않네요.

 

 

 

집안에 굽는 향기가 솔솔~~~

진한 커피향과 어우러져

달달하고 고소한 향이 나는

해피앨리슨네의 브런치

함께 나눌 있어 행복했네요.

 

봄소식과 함께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토스트로

좋은 아침 맞이하시길 바래요~~~~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 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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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3 20:31 Favicon of http://ka.gy/ajj BlogIcon 비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어보입니다+_+ 커피 한 잔 곁들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어요 +_+

  2. 2014.03.13 23:06 민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맛있어보여요!! 내일 꼭 해먹어봐야지 ㅎㅎ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발사믹 소스 버섯구이와 스테이크 

그리고 드레곤 프룻

 

 

 

 

 

간만에 아이들과 아빠가 스테이크를 준비하는 날이네요.

제가 하도 고기 요리를 안 해서일까요?

아빠가 주말을 틈타 스테이크를 구웠지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오늘은 스테이크의 사이드로

싱싱한 베이비 당근과 버섯 준비했어요.

 

 

 

버섯은 발사믹으로 맛을 냈어요.

Balsamic Vinegar

남편이 일 때문에 와인 페스티벌에 갔을 때

사온 것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향이 좋은 바젤(Basil)

돌돌 말아 가늘게 썰어 주세요.

버섯에 발사믹과 배이즐잎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 거예요.

 

 

 

좀더 자세한 스테이크 굽기는 전 레시피

참고하시도록 링크아래 첨부 할게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스테이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기름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마늘 향이 강하게 나서 맛이 좋아져요.

 

 

 

마늘을 기름에 잘 볶은 후

스테이크를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 주세요.

오늘은 마늘향을 더한 스테이크에요.

 

 

 

 

기름이 튈 수 있으니 뚜껑이나

튀김망을 덮어 주세요.

튀김을 할때나 생선을 구울 때

튀김망을 프라이팬에 덮어 놓으면

뜨거운 기름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아서

참 좋은 역할을 하네요.

 

 

 

 

버섯도 발사믹과 후추 넣고 맛을 내서

오븐에 살짝 구워 주세요.

 

 

 

 

프라이팬에 먼저 구워낸 스테이크도

오븐에서 한번 더 구울 거예요.

 

 

 

 

참 신기한 모양의 과일을 샀어요.

Dragon Fruit이라는 과일이에요.

 

 

 

 

절반을 가르니 안이 키위처럼

까만 씨가 들어 있어요.

 

 

 

새콤하고 달콤하고 맛있었네요.

 

 

 

 

오븐에서 잘 구운 버섯과

마지막에 당근도 곁들여서 구워내었지요.

 

 

 

 

스테이크도 알맞게 잘 익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한 주말 저녁 식사

스테이크와 버섯 그리고 당근,

작은 당근이 맛도 달고 연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즐거운 밥상, 행복한 밥상

온 가족이 함께한 해피앨리슨네의

주말 스테이크 요리였네요.

 

집에서도 간단히 스테이크 하우스처럼

한 접시로 멋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되세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식사 스테이크] 온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야채요리

 

 --> [직접잡은 연어로 바베큐, 스테이크 BBQ] 남자들의 요리로 연휴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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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allyson.com/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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