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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치드레싱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 Ranch Dressing Salad Turkey Sub














 

 

 

 



 

 

랜치드레싱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

Ranch Dressing Salad Turkey Sub

 

 

 

 

 

 

 

 

 -> 초간단 브런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해피앨리슨의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하나로 만들어 먹어 볼까요?

간단한 터키 샌드위치에

샐러드용 야채를 듬뿍 얹어서

건강한 한끼 해결해 보아요.

 





 

 

재료

 

샌드위치용 빵 2, 터키 슬라이스 4

토마토 슬라이스 2, 스위스 치즈 2,

샐러드용 야채 적당히, 보라색 양파,

파슬리 가루 조금,

샐러드용 랜치 드레싱, 아보카도,

당근, 딸기,

 

 

 

1. 샌드위치 빵도 조금 크고 두꺼운 Sub을 준비했어요.

2. 아보카도도 얇게 슬라이스 준비하고요.

 

 -> [아보카도 다듬기]브레인 푸드 아보카도 좋은점

 

 

3. 토마토도 얇게 썰어 주세요.

4. 샐러드에 딸기, 귤처럼 맛있는 과일을

섞으면 맛있죠?

그래서 조금씩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보았어요.

5. 양파는 흰 양파보다 보라색이 샐러드에는

너무 맵지 않아 좋아요.

 

 양파 썰기

절반으로 잘라 엎어서 가늘게

줄무늬를 따라 밑부분부터 칼집을 내어

올라가며 썰어주면 두께도

일정하게 고르게 썰 수 있어요 

다음에 사진 첨부하여 자세히 설명할게요.

양파 쉽게 다지기까지요.

말로만 설명하려니 조금 어렵네요.

 

6. Baby Carrot 작은 당근도 얇게 썰어 주세요.

준비된 샐러드용 야채는 물에 식초와 소금을 1:1

섞어 잘 흔들어 씻은 후 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 주세요.

 

샐러드에 물기가 많으면

모든 싱싱한 야채들이 젖어서 맛이 없어요.

 

7. 샌드위치용 빵을 반으로 가르고

터키 슬라이스를 2장 정도 얹어 주세요.

원하시면 더 넣으셔도 되네요.

8. 그리고 스위스 치즈 한 장 얹고,

9. 토마토 슬라이스 한 장 얹은 후

미니 오븐에 넣고,

치즈가 살짝 녹고, 빵이 노릇해질 때 꺼내 주세요.

 

토마토는 익힌 것이 영양가는 더 많다지요.

또 치즈와 함께 살짝 구워졌을 때

그 맛이 더욱 좋아요.

10. 파슬리 가루를 이 때 토마토 위에

뿌려 주세요.

 

 

 

다음은 준비한 야채들을 모두 올릴 거예요.

푸짐하게 올려 주세요.

 

 

 

 아보카도 슬라이스 2-3 올려 주시고요.

 

 

 

조금 두껍다 싶을 만큼의 양이지만

야채로 풍성해서 괜찮아요.

랜치 드레싱을 뿌려 주면

먹음 직 스러운 샐러드 터키 샌드위치가 되었네요.

사이드로 준비한 딸기, 귤 그리고 당근도

랜치 드레싱 곁들여 함께 먹지요.

 

 

 

빵의 다른 한 쪽 얹어서 살짝 누르면

한입에 들어갈 만큼 줄어 들어서

먹기 나쁘지 않아요.

 

보통 마요네즈를 빵에 발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데, 요즘 샐러리도 그렇고

아이들이 샌드위치에도

 뿌려 먹을 만큼 랜치 드레싱에 푸욱 빠졌어요.

 

 

 -> [웰빙요리] 건강 마요네즈, 두부마요네즈

 

이 정도 분위기면 어른들도 한 것

푸짐하게 드실 수 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 한 참 신경 쓰는

남편과 남편 친구분들도

맘 놓고 양껏 드시네요.

다이어트 생각하신다면

드레싱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같은 속 재료들로도 빵과 드레싱만 조금

달리하면 또 다른 맛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지요.

 매일 먹는 밥처럼

자주 먹는 집에서의 샌드위치도

색다르게 만들어 보셔요.

 

 방학 한 아이들 세끼 챙기기 쉽지 않으시죠?

아이들이 야채를 싫어하나요?

다양하게 보기 좋게 만들어 주면

호기심에라도 먹게 되고,

그 중 좋아하는 것 하나 더 곁들여 주면

더욱 좋아하네요.

 

 해피앨리슨은 항상 모든 이웃님들의

행복한 하루 하루를 꿈 꾼답니다.

행복하세요!

 

 

 

간단한 샌드위치들이에요.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이동해 드려요.

 

 

 -> [웰빙요리] 건강 두부 샌드위치, Tofu 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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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너트 향이 그윽한 바나나

피스타쵸 호두 프렌치 토스트

 

 

 

 

 

 

즐거운 주말의 함께 모인 아침!

가볍게 프렌치 토스트 해보았어요.

여러 종류의 남은 식빵으로 만든 프렌치 토스트에요.

조금 변화를 주고도 싶었지요.

그래서 호두와 피스타쵸, 바나나 얹어서

너트 향이 그윽한 영양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밀가루 1/4컵, 우유/두유 1컵, 계란 3개,

계피가루 1/2 tsp, 소금 조금,

1 tsp 바닐라 엑스트렉,

 

설탕/아가베시럽 1 Tbsp, 도톰한식빵 10개정도,

팬케이크 시럽, 설탕 파우더 (sugar powder)

 

 

 

 

 

기본 프렌치 토스트는 예전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너트들도 집에 있는 너트면 어떤 것도 좋아요.

적당량을 준비해서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바나나도 얇게 썰어 준비하고요.

 

날씨가 더워져서 수프대신

토마토를 곁들인 샐러드를

사이드로 준비했어요.

양상추와 토마토 작게 썰어

렌치 드레싱(Ranch)을 얹었어요.

 

 

 

 

4인분으로 식빵은 집에서 굽고 남은 조각들인데,

꽤 크고 두꺼워서 한 사람당 한 두 개 정도 먹어도

가벼운 브런치로는 좋았네요.

 

 

프렌치 토스트 계란 베이스는

지난 오리지널 포스팅을 참조하여 주세요.

-> 부드럽고 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french toast 만들기

 

호두와 피스타쵸 잘게 다진 것을 넉넉히

계란 베이스에 넣고 섞어 주세요.

 

 

 

빵은 통밀 식빵, 하와이안 스위트 브레드로

계란 베이스에 충분히 담가 적신 다음

너트들도 넉넉히 얹어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너트가 들어가서인지 구워진 토스트의 색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남은 식빵의 두꺼운 양쪽의 끝부분도

프렌치 토스트로 만들면 맛이 좋아요.

 

말려서 또는 오븐에 살짝 구워서 바삭 해지면

부수어서 빵가루를 만들어도 좋고요.

 

 ->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 덮밥

 

 

 

바나나 자른 것도 올려 주세요.

 

 

 

그 위에 너트들도 뿌려 주시고요.

 

 

 

시럽을 뿌려 주어 달콤함을 얹어 주세요.

 

 

 

마지막 고운 설탕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벽한 너트 향이 가득하게 풍기는

달콤하고 고소한 프렌치 토스트가 되었네요.

 

 

 

한 접시에 프렌치 토스트와

샐러드를 예쁘게 담아 주면

주말 아침 다 함께 즐기는 브런치 만족스럽네요.

 

 호두, 피스타쵸를 바나나와 함께

프렌치 토스트에 얹어 먹으니

고소하고 그 향이 그윽하니

영양만점 브런치이네요.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에도

너트들을 뿌려서 먹으면

렌치 드레싱과 호두, 피스타쵸 등의 너트 향이

너무 잘 어울려요.

 

 

 

 

 숭고하게 나라를 지키신 분들을 기리며

간만의 긴 연휴를 (Memorial Day)

평안히 잘 보내었습니다.

가까운 동네 공원에 나가 낚시도 하고

가볍게 바비큐 하면서

여유로운 오후도 보내었답니다.

집에 오는 길은 동네 공립 도서관 들려서

책도 왕창 빌려 오고요. 

 

 -> [시카고의 도서관, 해피앨리슨의 동네 도서관] 책속에 살다.

갑자기 봄을 건너 뛰고

한 여름이 왔어요.

주말 동안 아이들과 물놀이에 공원에서의 놀이로

해피앨리슨 더위 먹기까지 하였네요.

 

 -> [신나는 여름의 물놀이 도시락] 여름은 시원한 수영장에서 아이들 간식

 

길고 길었던 겨울을 한꺼번에 보상 받는 느낌이었어요.

다시 돌아온 일상의 아침은 여전히 바쁜 하루를 보내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음식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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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7 20:13 BlogIcon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 안먹는 애들한테 달콤한 프렌치토스트로 유혹하면 딱이겠어요 ㅋ 맛있어뵈네요~

[크로와상 핫도그와 브레드볼크림스프]일요일아침 초간단 브런치

행복 베이킹 / 2013. 4. 7. 16:41













 

 



 

 

 

 크로와상 핫도그와 브레드볼 크림스프

 

 세계를 변화시킨 역사에 남은 사건과 창작들은

고요함속에서 명상하는 순간에 창작되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준다면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봄의 소리가 들리는 맑은 일요일 아침

창밖의 새소리와 커튼사이로 비추는 햇살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지저귀는 새소리에 눈뜨지마자

커피한잔을 내리고.........

 잠깐의 명상에 잠기며

봄이 오는 소리에 젖어 있는 일요일 아침...

이 한가로움을 감사드리며

늦은 아침 이른 점심을 무얼할까 생각해 보네요.

 

 

 

 

지난밤 아파 제곁에서

새근새근 잠이든 현아를 바라보며

오늘은 아프지 않기를 조용히

기도 드리는 아침이였네요.

 

주말은 아이들에게 브런치를 만들 수 있도록

저는 살짝 물러나 아침상 차리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은 현아가 아프니 아빠와 오빠가 준비한다네요.

엄마는 뭘하냐구요?

 

아픈 현아 간호하고 브런치셋팅하며

[시니어셰프와 주니어셰프]의 작품을

그릴 준비를 해야겠죠?

 

자 이제부터 그들이 준비한 일요일 초간단 브런치를 소개할께요.

 

 

 

 

재료는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소고기 핫도그를 4등분하구요.

시중에 만들어 파는 크로와상 반죽을 펴서

4등분한 핫도그에 돌돌 말아주세요.

그사이 오븐예열을 350 F 에 맞추주시구요.

 

 

 

 

예열된 오븐에 넣고 15분정도 타임어 해 주세요.

10분정도 지나니 살짝 부풀었네요~

 조금 더 기다렸다가

핫도그가 지글지글

크로상이 노릇하게 구워질 때

꺼내 주시면 되요.

 

 

 

크로와상이 구워지는 동안

브로콜리 크림스프를 끓여서

사우어도우빵속을 파내고 그안에 스프를 담아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 주시면

따뜻한 브레드볼도 완성이죠.

 

 

 

스프가 끓는동안 크로와상 핫도그도 구워졌네요.

 

따뜻할 때 크로상에서 풍겨 나오는 고소함과

뜨거운 진한 커피한잔

아이들에게는 두유

사이드로 준비한 쿠키

행복한 일요일 늦은 아침을 위한

준비가 되었어요.

 

 

 

 

언제나 빠르게 달려만 가는 일상중에

하루라도 느긋하게

시작하는 아침은

여유로움 속에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 해요.

 

 

 

 

행복한 일요일 아침

가족과 함께 함을 감사드리며

          해피앨리슨이 해피 바이러스 드려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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