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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깻잎향 그윽한 지글지글 감자전이요~ 깻잎향 그윽한 지글지글 감자전이요 거리마다 가을이 물들고 있어요. 언뜻 떨어지는 낙엽은 반짝이는 한밤의 반딧불 처럼 빛나다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기도 하고요. 지나가다 멈춘 구름이 잠시 휴식을 취하는지 선선히 흐린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전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동글동글 감자전 부쳐 보았어요. 감자만 갈아 만들기에는 너무 심심하다는 생각에 마지막 잎을 떨구는 깻잎 따서 모아 깻잎 감자전 부쳤어요. --> 작은 텃밭 야채로 깻잎 장아찌, 야채 월남쌈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수 놓아진 듯한 작은 깻잎이 감자전을 한층 멋스럽게 해요. 재료 감자 4-5개, 깻잎 10-15장 - 감자는 얇게 썰어 갈면 편해요. -아주 작은 깻잎은 따로 모아 두고 큰 깻잎들도 작게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 더보기
터키 베이컨[turkey bacon]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터키 베이컨 토마토 꼬치로 아이들 취향저격 햇살은 따갑지만열어 놓은 창가에서가을이 바람을 타고 솔솔집 안으로 방문하는 일요일 아침이에요. 오늘의 아침 메뉴는터키 베이컨과 토마토 그리고 해쉬브라운, 감자에요. 얇게 채 썰어진 감자와터키 베이컨은 아침 메뉴로 좋은 궁합이죠.주로 여기에 계란을 함께 하는 것이 삼종 세트인데,대신 토마마토를 곁들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비주얼이랄까~~~터키 베이컨과 방울 토마토를 꼽은 꼬치!!!먹기에도 편하고요.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톡톡 터지는 방울 토마토와고소한 터키 베이컨의 한 입!!! 잘 구워진 감자와 함께하니든든한 아침 식사로아이들 취향저격이네요. 터키 베이컨은 기름기가 적어서냄새도 없고, 고소해요. 저는 바싹 구워 바삭할 정도를 좋아하고요. 아이들은 살짝구워 부.. 더보기
[미용: 감자팩 3종세트] 햇볕에 탄 피부 진정시키고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로! 감자 감자팩 3종세트 햇볕에 탄 피부 진정시키고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로! 감자 감자만큼 우리몸에 건강한 식품이 또 있을까 싶네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고, 영양가면에서도 뒤쳐지지 않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예요. 감자의 영양소 감자는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고, 탄수화물의 대부분은 녹말입니다. 그 외에는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지방, 수분의 함유량이 많고 칼륨, 인산등의 무기질도 많습니다. 칼륨의 함유량이 많은 탓에 알칼리성 식품으로 분류되어 육류, 유제품, 생선등의 산성 식품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보통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파괴된다고 하는데,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후의 영양 손실이 비교적 적은 편이.. 더보기
15분만에 매콤한 감자 볶음과 아이들 밥 한공기! 15분만에 매콤한 감자 볶음과 아이들 밥 한공기! 매운 감자 볶음 반찬 해 볼게요. 정말 간단히 뚝딱 만들어서 밥반찬 할 수 있어 아주 좋아요. 감자의 효능은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한 주 먹고 나면 남는 야채들이 냉장고에 남아 돌아요. 그러면 해피앨리슨네는 야채들 달달 볶아 된장 반숟가락 넣고 밥 볶아 아이들과 한 끼 식사 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오늘은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매콤한 감자 볶음 넣어 터트려 볶아 한 그릇 볶음밥으로 맛있게 저녁식사 하였지요. 먼저 매콤한 감자 볶음 만들어 볼게요. 재료 감자 큰 것 6개정도, 부추 2큰술, 풋고추 1개, 고추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소금 1작은 술, 깨 1.. 더보기
고소하고 쫄깃한 감자전과 감자콩떡 [감자, 감자전 그리고 감자콩떡] 고소하고 쫄깃한 감자전과 감자콩떡 해피앨리슨네는 감자를 참 많이 먹어요.삶아서도 먹고, 볶아서 반찬으로도 먹고,감자조림도 해먹고, 그중에서도감자전은 별식중에 별식이지요. 비오는 날이나 우중중한날 왠지 부침개가 먹고픈날...그런날 감자전은 입맛을 돋우고, 기분도 돋우지요.지글지글 기름냄새가 좋은 오늘뜨거운 감자전 한입 간장에 찍어 넘기면스산한 가을 바람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감자전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보았어요.콩을 삶아 넣고, 감자떡이라 이름 붙여 보았네요. 사실 시중에서도 파는 감자떡이 있긴 하지요.조금 다른 형태인 프라이팬에 지글지글 구운 감자떡 이지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재료 감자 10개, 붉은콩 1-2컵,소금 적당히, 식용류 *붉은콩은 미리 삶아 .. 더보기
[옥수수와 고구마의 효능] 항암예방의 옥수수와 콜레스테롤 수치저하의 고구마 더보기
[감자채 볶음 감자채 볶음밥] 영양가 듬뿍한 아이들 한그릇 간단 식사 감자채 볶음 감자채 볶음밥 아이들 한그릇 간단 식사 어느새 3개월의 긴 방학도 끝나가고 개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방학동안 엄마들의 가장 큰고민 거리 중의 하나가 아이들 먹을 거리인 듯 해요. 저도 부지런히 하루 세끼 준비하고 간간히 간식 준비하다보면 하루일과가 끝나더라구요. 방학을 틈타 운동을 이것저것 하다보면 오후 일과를 밖에서 보내고 저녁 밥때가 다되어서 허겁지겁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 배고파 허기진 아이들과 저는 급하게 저녁을 찾아야 할때가 있네요. 그러면 냉장고안 밑반찬 만들어 놓은것으로 저녁을 먹지요. 만들어 놓은 밑반찬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저녁한끼를 만들어 볼까해요. 크고 알이 굵은 감자예요. 삶아 먹어도 좋고, 구워 먹어도 좋고, -->한여름 피부미용으로도 한몫하는 감자. 어떤 방.. 더보기
[아이들 간식으로 영양 만점 감자 치즈볼] 아이들 요리 미술시간 엄마에겐 과학시간 동글동글 감자치즈볼 아이들 간식으로 영양 만점 한여름의 피부관리에 좋다는 감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지요. 햇볕에 그을린 피부진정 미백효과까지 -->삼종세트 감자팩을 소개해 드렸었네요. 오늘은 감자를 맛있게 아이들과 간식으로 먹어 보려해요. 이미 감자의 효능과 좋은점들을 말씀드렸듯이 사계절 감자만큼 다양하게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영양만점 곡식이 또 있을까 싶어요. 방학인데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면 세끼 식사에 간식까지 때로 뭘 해먹을까 고민이 되기도 하죠. 엄마들의 고민 무얼 먹을까~~ 오늘은 생각끝에 감자를 삶아 으깨서 동글동글 빚어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기름에 튀겨 볼라구요.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는 이 튀김을 왜 한여름에 하냐구요? 이열치열 어떨까요~~ 아이들과 미술시간 찰흙 빚듯이 공작시.. 더보기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 잘 굽는법 아빠와 아들이 함께 준비하는 스테이크와 치즈를 얹어 구운 토마토 집에서도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워 먹을 수 있다면 비싼 외식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물론 고기질도 중요하고 맛있게 구워야 하겠지만요. 고기를 좋아하는 아빠가 역시 스테이크는 잘 구워요. 아빠의 솜씨를 맛볼께요. 오늘 저녁 메뉴는 Beef Siroin Filet 예요. 소고기 등심 안심이라하나요? 저는 고기 박사는 아니여서 스테이크도 먹을 줄 모른다네요. 고기는 완전히 익혀서만 먹는거라 생각하니 말이죠. 그런데 남편이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레스토랑에 데리고 간적이 있었어요. 그곳은 모든 스테이크 고기는 잡은지 27일안의 소로만 만든다고 하네요. 그 기간이 가장 맛이 좋을때라고요. 그래서인지 완전히 익은 스테이크보다 중간정도 익은 스테이크가 맛있.. 더보기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감자,붉은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요리 이야기는 감자입니다. 감자는 우리에게도 많이 친숙하고 다양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중의 하나지요. 감자의 좋은점을 잠깐 알아 보고 갈께요. 감자 상식 1. 감자는 풍부한 비타민 B와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어 노화방지에 중요한 작용을 하며 감자에 들어있는 선식섬유, 자당 등은 소화도 암증 예방 치료와 혈액중 콜레스테롤 함량 억제를 도와 주고 함유하고 있는 점성 단백질은 심장혈관질환을 예방할수 있으며, 매일 감자 1개씩을 먹으면 중풍에 걸릴 확률도 40%나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2. 감자는 0.1%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지방누적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다이어트 음식이기도 합니다. 위장과 비장을 튼튼히 해주고 위궤양, 습관성 변비 등 질.. 더보기
[매콤한 고등어 감자조림, 감자 모양내어 깍기] 고등어 감자조림 안녕하세요, 해피 앨리슨이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그림일기의 첫 레시피로 고등어 조림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새로운 음식도 아니고 자주 해먹기 어려운 음식도 아니고 주부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끼 밥상에 올리시기에 부담없는 선택이지만 한편 매일 밥상에 올려지기보단 오늘은 무얼할까 고민하며 장을 돌다보면 이렇게 물좋은 고등어를 만나게 될때 한번 해볼만합니다. 기름에 노릇 노릇 구운 고등어 자반도 좋지만 양념장을 곁들여 무나 감자와 조리면 나름 칼칼한 맛이 상큼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져 고등어 비린내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밥반찬으로 참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대신에 감자를 넣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족한 솜씨로 첫발을 내딛는 감자를 넣은 고등어 조림을 재료부터 한번 만나보실까요? 재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