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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 6월]

매콤 고추장 고추장아찌, 월남쌈, 통감자조림

 

 

 

 

 

 

 

 

 

두달이 채 안되어 돌아온 점심당번!

이번에는 뭘 먹을까요?

무엇을 준비 할까요?

여름이니 시원한 콩국수도 좋겠고,

메밀국수도 좋겠고.

오이냉국도 좋겠어요.

 

그러나 밥 반찬이 될 만한 것이

좋겠다는 의견에 준비한

6월 메뉴는요!!

 

 

 

 





 

 

메뉴

 

고추 고추장 장아찌

야채 월남쌈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고추 먹고 맴맴~~~

만들고 보니 너무 매웠어요.

고추 자체가 너무 매워서

삭혔는데도 하나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시간이 많지 않아

두 주를 채 못 절여 둔지라

매운 맛도 많이 뺴지 못했나봐요.

 

 

1. 잘 씻은 고추에 굵은 소금으로 버무려서

하룻밤 나두었어요.

빠르게 절이기 위해서요.

 

2. 다음날 물을 붓고 무거운 사기 그릇으로

꼭 눌러 두었지요.

 

3. 겨울 고추 담그기라면 이렇게

두고 두고 오래 두면 되고요.

 

왠 여름에 고추 장아찌일까요?

싶지만 가끔은 이렇게

급하게 담가 먹는 것도 좋더군요.

 

 

 

 

짧은 시간이지만 잘 절여 젔어요.

색도 좋고요.

맵지만 맛도 좋고요.

매워야 맛이려니 했지요.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작은양의 고추 고추장 장아찌를 만든 양념장을 참고로

양만 늘려서 준비해서 버무렸어요.

 

 

 

넉넉한 양념장이 잘 버무려져서

먹음직 스러웠네요.

 

매운 것을 삼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아쉽게 되었지만

한 여름 쌓인 스트레스 날리기에는

좋다 하신분들도 있어

살짝 위로가 되기는 하였네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부리또: 아보카도 야채 스프링롤의 자투리 야채로 부리또 Breakfast Burrito 만들기

 

 

 

손이 많이 가는 메뉴 중 하나

그러나 모두가 좋아하는 월남쌈, 야채 월남쌈

고수는 넣지 않은 야채 스프링롤!!!

 

조금 가늘게 말아서 갯수가 50 개가 넘어간 듯 해요!

절반으로 잘랐으니 100 개가 넘었겠죠?

 

 

소스는 청고추, 남은 피망과 간장, 레몬으로

맛을 내어 달짝지근하게 준비하고요.

 

두번째 소스는 마요네즈와 핫소스를 넣고

매콤하게 준비했어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붉은 통감자 조림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특별히 주문이 들어 와서요.

 

이것 또한 양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좋아 하시는 메뉴라 신경 써서

최선을 다 하지요.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바랍에

조금 바쁜 한 주였지만

함께 나눌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 해피앨리슨의 단체 음식도 기다려 주세요~

 

 

 

->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입맛 돋구는 고추장맛 고추 장아찌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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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쏘옥 메추리알 감자 장조림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5. 3. 16. 01:14













 

 

한입에 쏘옥 메추리알 감자 장조림

 

 

 

 



 

 

밑반찬으로 감자 조림 어떠셔요?

해피앨리슨의 통감자 조림에 이어

메추리알 함께 넣어 조려 보았어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쫄깃한 감자와 한 입 쏘옥 메추리알 장조림을 한번에

맛 볼 수 있는 달콤한 밑반찬이에요.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장조림과 계란의 궁합도 아주 좋네요.

장조림 국물에 밥 비벼 아이들에게 주면 아주 좋아해요.

 

 

 

 

재료

 

메추리알 20알정도, 붉은 통감자 4-5알(작은알)

맛간장 3/4컵, 물1/2컵, 아가베 시럽 1/4컵,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깨 조금, 녹말물1/4컵

 

*아가베 시럽대신 설탕을 넣으셔도 돼요.

 

 

 -> [Tip]맛있는 맛간장 만들기: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1. 맛간장과 물, 아가베 시럽을 먼저 섞어 주고,

작은 붉은 감자 알을 넣고 먼저 조려 주세요.

감자가 쪼글 쪼글 해질 때까지 조려 준 다음

 

2. 메추리알을 넣고 10분정도 더 조려 주세요.

 

 

3. 조림에 녹말물을 넣어 주면

윤기가 반짝 반짝 나고

걸쭉해진 국물이 더욱 맛있어져요.

 

 

마지막 참깨 솔솔 뿌려 섞어 준 다음

접시에 담아 내면

보기에도 예쁜 메추리알 감자조림이 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이지요.

어른들도 역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맛간장 맛있게 만들어 두었다가

조림장으로 먹으면 좋아요.

감자 조림, 메추리알 조림이 하나가 되어

한입에 쏘옥 메추리알 감자조림이 되었어요.

 

감자는 오랜시간 쪼글해 질때까지 조려 주면

쫄깃하고 간이 속까지 베어들어 통으로 조려도

충분히 맛이 나네요.

메추리알은 알이 작으니 살짝 조려도

맛이 살고요.

 

여러 재료를 넣고 만든 맛간장의 맛이 살아있는

메추리알 감자 조림으로

식욕을 더욱 북돋는 식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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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7 00:34 신고 Favicon of https://elysion1107.tistory.com BlogIcon 단적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알도 감자도 완전좋아하는데 ㅎㅎ 군침도네요

  2. 2015.03.17 11:11 BlogIcon 정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요거 세일 안 하나요??? 사고 싶은데...

  3. 2015.03.17 11:11 BlogIcon 정옥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요거 세일 안 하나요??? 사고 싶은데...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후기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4. 11. 23. 23:38













 

 

 

 

추수감사절을 위한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11월 모음

 

 

 




 

11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이에요.

추수감사절 한 주를 남기고

식사당번이 돌아 왔네요.

추수감사절 음식이라기 보다는

모두들 밥 반찬으로 좋아하시는 것으로

선택해서 준비했어요.

자주 했던 밥반찬들이어서

양은 꽤 많았지만 만들기에 어렵지는 않았네요.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

http://happyallyson.tistory.com/21

 

재료

건미역2lb,오이 9개 , 보라양파3-4개, 노랑 주황 피망 6개

레몬, 꿀, 다진 마늘, 소금, 깨

 

 

[미역쌈과 고추장 된장] 미역이야기 2

http://happyallyson.tistory.com/22

 

 

[미역줄기볶음]미역이야기 3: 짜지 않은 미역줄기

http://happyallyson.tistory.com/24

 

미역은 2lb 짜리 한 봉지로 샀는데,

매번 사던 미역이 아닌 다른 것을 샀어요.

야채들과 무치는데 거품이 이는 것이 살짝 마음에 안 들었지만

미역의 상태는 나쁘지 않았네요.

 

오이와 피망은 천일염에 절여서 물을 뺀후

넣었기에 부드럽고 간도 배어 좋았어요.

 

또 미역 줄기가 미역의 절반정도로 많은양이었어요.

덕분에 미역줄기는 골라서 미역줄기 볶음으로 집에서 먹게 되었지요.

 

단체 미역 무침으로는 원래 사던 것을 사야 할 듯 싶네요.

 

 건미역은 이렇게 불려 주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버섯 야채 잡채 맛있게 만들기, 잡채 밥상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65

 

잡채는 역시 당면을 잘 삶아야해요.

작은 양을 만들 때는

당면이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무치면 되는데

이렇게 몇 파운드씩 될 때는

찬물에 한 번 헹구어 참기름에 무쳐 낸후

양념을 해야함을 절실히 느꼈네요.

 

벌써 간장양념 무쳐 낼 때 면이 붙는 느낌이 나요.

먹는 사람은 잘 못 느낄 수도 있는데,

만드는 입장에서는 잡채의 면발을 알겠더라고요.

 

재료

 

당면 2봉지 (큰것), 시금치 3단, 당근 큰 것 2개

표고버섯/느타리 버섯 6컵정도, 하얀양파 4-5개

 

맛간장, 유기농 설탕, 후추, 참기름, 소금 조금, 다진 마늘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 먹는 통감자조림

http://happyallyson.tistory.com/18

 

이번 감자는 알이 참 작았어요.

보통 때보다 절반 가량으로 크기가 작아서

알감자 크기만 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래서 조리는 시간도 훨씬 짧아

만들기가 수월 하였네요.

 

맛간장을 넣어서 더욱 풍미가 좋았고요.

맛간장:물=1.5:1 로 감자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양을 조금 더 넣었어요.

너무 짜지않게 조림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약간은 짭조름하면서 달짝지근 한 맛이

해피앨리슨의 통감자 조림의 매력이니까요.

 

마지막에 감자 전분가루를 풀어 넣으므로

윤기와 색을 더욱 예쁘게 낼 수 있어요.

 

재료

 

붉은 통감자 3 봉지, (대), 맛간장, 물, 꿀, 다진 마늘, 감자전분 

 

 

[펌킨 브레드, 늙은 호박빵, 한겨울 따뜻한 호박빵] 아이들과 함께 구워요

http://happyallyson.tistory.com/323

 

 

아이들이 할로윈 때 학교에서 펌킨 장식을 하고 난

늙은 호박을 다듬어 쪄서 호박빵떡을 구웠어요.

제가 있는 재료로 배합하여 호박빵에서

조금 변형하여 만들었더니

호박 빵하고는 느낌이 조금 다른 떡과 빵의 중간 상태의 빵이 되었네요.

호두도 으깨어 위에 뿌려 주었고요.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레몬과 꿀로 맛을 소스와 야채 다듬기 총집합

http://happyallyson.tistory.com/548

 

그 외 녹두전과 그린빈 캐서롤 과일, 김치 등이 있었어요.

 

 

남편의 생일상 메뉴, 한식 밥상, 갈비찜, 녹두전, 생선전, 잡채, 만두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738

 

 

 

  -> [피부에 좋은 녹두, 녹두 빈대떡과 간단한 설 아침상]

 

 

 -> [그린 빈 캐서롤 Green Bean Cassole] 아주 쉽고 간단한 오븐 요리

 

 

  

 

 -> [추수감사절 음식 Thanksgiving Feast ] 미국 추수감사절 명절 음식

 

 

 미국의 추수감사절 대표 음식으로 차리진 않았지만

나름 푸짐하게 먹었네요.

올해도 함께 나누는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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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오늘의 한식 밥상]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해피앨리슨네 오늘의 한식 밥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식밥상에 올라올 메뉴부터 소개 할게요.

 

 

메인 메뉴

 

팽이버섯 불고기, 무김치 콩비지

 

 

밑반찬

 

청경채무침, 감자 조림, 깻잎절임, 오뎅 깻잎볶음,

검은콩자반, 느타리버섯 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

오이 부추무침, 총각무 김치, 배추김치

 

 

 

가지 가지 밑반찬들 접시에 예쁘게 담으며

밥상 차리는 순간 매일 먹는 반찬들이지만

'집밥' 이라는 소박함으로 한상 차려 보았어요.

 

 

 

무김치, 새콤 새콤 익은 깍두기를 넣고,

국물도 자박 자박 있게 끓인 콩비지에요.

물론 콩비지도 집에서

메주콩 직접 갈아 만든 것이고요.

 

 비지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콩국수 내고 건져 놓은 갈은 콩으로 만든 것이지요.

 

 -> 다이어트 오이채 메밀 콩국수

 

 

 

 

 





 

불고기, 팽이버섯 넣고 볶은 불고기 한 접시면

밑반찬과 메인으로 좋지 않을까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총각무에요.

한여름 마지막에 사온 총각무로

벌써 담근지가 두 주가 넘어가는데,

무가 많이 거칠고 뻣뻣해서

그 아삭함이 살지 않아 아쉽지만

조금 익어가니 다행히 먹을만 했어요.

드시기 편하도록 깍두기 크기만큼

잘게 잘라 놓았어요.

 

 

 -> [Edited: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깨끗하고 상큼한 김치 양념장

 

 -> [갓을 넣은 총각김치]액젓이 안들어간 앨리슨의 총각김치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지난 주 담근 배추김치 잘 절여지고, 배추도 달달하며

속이 알차서 버릴 것이 하나 없는 배추였어요.

양념은 보통보다 많이 넣어서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조금 매웠지만 다들 맛있다고 하셨네요.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 [김치 만두속 김치 담그기 ] 김치 만두 900개 도전!!!!!

 

 

 

 

밑반찬 가운데 나열하고 양쪽 끝으로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를 배열하였어요.

 

 

 

 

감자 조림이에요.

이건 사실 삶은 감자로 얇게 썰어서

간장 양념 넣고,

프라이팬에서 구우면서 졸인 것이에요.

 

제가 주로 하는 감자 조림과는 방식은 다르지요.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깻잎과 오뎅의 조화!!!

나름 색다른 밑반찬으로 아이들 입맛과

어른의 입맛을 동시에 만족 시키지요.

 

 

 -> 오뎅 깻잎볶음, 오뎅 볶음

 

 

 

 

청경채,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 나물인 듯 해요.

해피앨리슨네에서는 자주 해먹는

나물중에 하나지요.

된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요.

작은 당근을 넣고,

청경채로 돌돌 말아 놓으니

보통 나물이 손님 접대용 한 접시로도 손색이 없어 보여요.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검은콩자반은 해피앨리슨네에서는

빠지지 않는 밑반찬이에요.

남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많이 짜지 않고, 달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 [들깨 검정콩국수] 여름의 보양식 시원한 들깨 서리태 콩국수

 

 

 

 

꽈리고추 멸치 볶음은 인기가 많은

밑반찬 중에 하나인 듯 해요.

꽈리고추가 매콤해도 맛이 좋고

맵지 않아고 그 은은한 향이 멸치와 잘 어우러져요.

이번 멸치는 조금 잘잘한 작은 멸치였어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수박껍질로 만든 반찬으로

한여름 수박을 버릴 것 없이 알차게 먹었고요.

가을 바람 불 때 말린 고추잎을 넣고

만든 고추잎 수박껍질 장아찌에요.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고추잎 할라페뇨 수박껍질 장아찌, 콩나물 무채나물, 콩국수

 

 -> [수박껍질로 만든 밑반찬 세가지] 수박속부터 겉까지 알차게 먹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의 좋은점을 알아보아요.] 수박 버릴게 없는 일용할 양식

 

 

 

 

오이 썰어서 부추와 함께 김치 양념장으로

무쳐서 싱싱한 오이 부추 무침 했어요.

 

 

 -> [오이 소박이, 오이김치] 무생채를 넣은 오이 소박이

 

 -> [동의보감: 봄철의 부추 어디에 좋을까요] 부추의 효능과 먹는법

 

 

 

 

느타리 버섯으로 밑반찬 만들었어요.

검정깨 듬뿍 넣어서 색이 어두웠지만 맛은 좋았어요.

아래 링크의 느타리버섯은 들깨를 넣고 무쳤고,

이번에는 검정깨를 넣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아 놓은 반찬이에요.

 

 

 - [들깨 느타리버섯 무침] 항암식품 느타리버섯

 

 

 

 

깻잎 절임에요.

아주 간단히 간장 양념장만으로

절여 놓았다가 밑반찬으로 먹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올해는 직접 키운 깻잎으로

여름 내내도 깻잎을 먹을 수 있었어요.

 

 

 -> [해피앨리슨의 텃밭 수확과 반찬들] 깻잎, 고추, 파, 방울토마토, 허브, 올키드

 

 

 

 

콩비지는 콩국수를 하고 남은 건더기를 사용하여서

알알이 조금은 거친감도 있었지만

시골향이 물씬 나는 맛이었네요.

 

 

 

 

지난 여름에도 몇번을 콩비지를 해 먹긴 했는데,

이번에는 깍두기 익은 것을 넣어 보았어요.

그리고, 자박 자박한 걸쭉한 콩비지 대신

국물이 조금 남아도는 콩비지를 뚝백기에 담아

보글 보글 끓여 상에 내 놓았어요.

 

 

 

 

바싹 구운 불고기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국물이 촉촉한 불고기를 했어요.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메인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상에 놓지는 않았어요.

한 접시에 소복히 담아 내었지요.

 

 

 

 

작은 뚝배기에 담아 낸 콩비지

김치국물맛이 좋았어요.

 

 

 

 

이제 한 밥상 차려 졌어요.

자 와서 드셔요~~~~

 

 

 

 

가족과 같은 가까운 친구분들께는

손님상 차린다는 수고로움 보다

매일 먹는 밑반찬들과

준비해 둔 음식들로 차려서

즐겁게 둘러 앉아 좋은 시간을 가져 보는 것으로

조금 이른 점심 한 끼 나누었네요.

 

먼 곳에서 오신 분도

가까운 곳에 계신 분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날이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 [한접시 불고기 덮밥] 불고기 양념하기, 깔끔한 한그릇 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단호박 불고기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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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오늘의 반찬과 밥상 차리기]

 

잘익은 깍두기와 열무김치, 두부조림, 연근조림

 

 

 

 

 

 

 

해피앨리슨네의 식사시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느새 6월이네요.

어느덧 새싹도 꽃을 피워 푸릇푸릇 녹음이 무성하네요.

그토록 길고 겨울이 언제였는지 모를 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왔지요.

여름 입맛을 돋구어 무언가가 필요하겠지요?

얼마 담근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새콤하니 익었어요.

몇몇 가지 밑반찬들과 밥상 차려 볼게요.

 

 

 

왼쪽 상단부터 깻잎, 호박볶음,

보라양파볶음, 열무김치, 깍두기,

왼쪽 아래에 붉은 통감자 조림,

시금치 무침, 매콤한 두부조림,

연근 조림, 단무지 무침 준비했어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 끈적거리지 않고,

적당한 실온에서 익어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에요.

 

 -> [Edited: 젓갈이 안들어간 기본 김치 양념장] 깨끗하고 상큼한 김치 양념장

 -> 파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무생채, 각종 김치 담그기, 상큼한 김치양념장

 

 

 

위궤양과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연뿌리에요.

연뿌리 씻어 다듬어서

꿀이나 설탕을 넣어 즙을 마시기도 하고요.

밑반찬으로 조림을 연근 조림도 맛있고 좋네요.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열무김치는 열무물김치로 국물도 시원하게 먹으면

한여름 무더위가 싸악 가시고요.

이번에 담근 열무김치는 익어서

꽁보리밥은 아니어도 찬밥에 넣고 비벼 먹으면 맛있네요.

막국수에 곁들여서 먹어도 맛있고요.

당연히 입맛 없을 입맛 돋우는 데는 몫을 하네요.

 

 -> 봄철 입맛 없을 때 열무김치 

 -> [시원하고 얼큰한 열무 물김치, 열무 물냉면] 새콤 얼큰 열무 물냉면

 

 

 

보라색 양파 볶음이에요.

얇게 양파를 들깨, 검은 넣고 살짝 볶으면

가볍게 밑반찬으로도 먹을 해요.

야채 월남 쌈이나 비빔국수의 야채를 

준비하다 보면 남는 야채들이 있지요.

그럴 이렇게 살짝 볶아 주세요.

밑반찬으로 좋아요.

 

 -> [야채월남쌈, 야채스프링롤과 매운소스, 땅콩소스] 월남쌈, 스프링롤 응용하기

 -> 매콤 새콤 비빔국수 2탄, 해피앨리슨표 맛간장 비빔국수

-> [매운 비빔국수, 비빔냉면, 쫄면소스 만들기] 만들어 놓고 두고두고!

 -> [메밀비빔국수] 매콤한 메밀 비빔국수와 아이들을 위한 맵지 않은 메밀 비빔국수

 

 

 

애호박 볶음이네요.

동그랗게 또는 어슷썰기로 볶는데,

길다랗게 썰어 마늘, 소금 넣고 볶다가

빨간 실고추 조금 넣으면 색도 살고

맛있는 호박볶음이 되네요.

너무 오래 볶아 순이 죽지 않게 주세요.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깻잎 반찬은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 절여 두면

두고 두고 오래 먹을 있어요.

올해 깻잎 모종 심었는데,

아직 뜯어 먹을 만큼의 크기는 아니네요.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붉은 통감자 조림은 해피앨리슨표 맛간장에

꿀을 넣고 오래 조려서 먹네요.

통감자가 오랜 시간 졸여지면서

더욱 쫀득거리고 깊이 맛이 배어서

어른들도 아이들도 이것 하나면 공기 뚝딱 이지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시금치 무침이에요.

살짝 데쳐서 짜서 소금과 마늘로 맛을 냈어요.

데칠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쳐 주세요.

색이 푸르게 나와요.

청경채 무침 참고해 주세요.

 

 -> [청경채 무침, 청경채 나물] 비타민 C와 카로틴의 보물창고 청경채

 

 

 

최고의 밑반찬 중에 하나지요.

 

매콤한 두부 조림이에요.

간장양념 얹어 먹어도 맛있지만

두부를 노릇 노릇 구워

양념장 얹어 냄비에 졸여 나두면

차가워도 맛있어요.

 

 -> 매콤한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조림, 밑반찬, 두부요리

 

 

 

노란 단무지나 단무지는요.

김밥 싸서 먹고 남았을

고춧가루만 조금 넣고 맞추면

간단한 밑반찬이 되네요.

 

 

 

맑은 소고기 이에요.

고춧가루 아주 조금 넣었어요.

얼큰하지는 않지만

맑은 국에 무의 시원한 맛이 두드러지는

깨끗한 맛의 국이지요.

 

 

 

맑은 소고기 무국과 준비한 반찬들은

어른들을 위해 차려 놓았어요.

 

 

아이들은 간만에 어릴 생각이 났나 봐요.

식판에 담아 먹고 싶다네요.

반찬들은 너무 많이 담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검은콩자반을 엄청 좋아해서

아예 적당히 조금만 담았고요.

위에 시금치를 얹어 색의 효과도 보았어요.

현성이와 현아도 신이 나서 식판을 깨끗하게 비웠네요.

 

 

 

밥상을 차리다가 조용해서 거실을 보니

각자 다른 자세들로 무언가에 심취해 있었네요.

아이들은 책을 보고,

어른들은 전화기에 빠져 있네요?

머리를 식히는 시간이 라나요?

 

 

~~~ 이제 식사들 하세요!!!!

식기 전에 드세요.

반찬들도 골고루 드세요.

 

 

아이들이 여름 방학을 맞이 하였으니

개월의 길고 시간을

보람되게 보내야겠어요.

마음껏 뛰놀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야지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였네요.

해피앨리슨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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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오늘 아침식사에는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 보았어요.

 

출근하는 남편들의 바램 하나가

보글 보글 소리와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에

눈을 뜨는 거란 얘기를 들었네요.

 

신혼 아침을 항상 먹던 습관대로

아침상을 차렸지요.

뜨거운 찌개나 국은 기본, 반찬 가지와

따뜻한 지은 밥으로

눈을 남편을 위해 이른 밥상을

일주일쯤 차렸을까요?

 

맛있게 아침을 먹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남편 고맙고 맛있는데 원래 아침 먹어……

그리고 뜨거운 것도 먹고……’

중학교 미국에 와서 혼자 살아온 남편이기에

한국식 아침상이 맞지 않고

뜨거운 음식을 못 먹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지요.

그런 일화가 있었네요.

 

후로 굳이 아침을 먹어야

간단히 브런치로 에그 샌드위치 베이글, 커피 정도로

하루를 시작했지요.

그러던 남편이 어느 날부터인가

김치도 찾고, 한국식 밥에 맛을 들이게 되기까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지금은 일어나면 아침을 찾고,

오늘처럼 찌개나 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면

좋아하기도 하고요.

 남편 회사 분들도 미국식으로 차려도 좋아하지만

확실히 한국식단으로 차리면 더욱 좋아하는 것이 느껴져요.

 

 

 

오늘의 요리는 된장찌개에요.

한국인의 대표 음식 하나 된장찌개!!

간단히 맛있게 한국의 맛을 살려 된장찌개 끓여 보려고요.

왠지 너무 거창하게 표현 했네요.

 

 

 

재료

 

두부 ½, 호박 ½, 고추 1-2, ½, 양파 ¼,

다시마 멸치 육수 3,

양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추 가루 1작은술,

(된장의 술은 밥숟가락 기준으로

넉넉히 크게 술이어요.)

  

된장찌개 끓일 멸치 다시다 국물을 만들고

두부, 호박, , 양파, 풋고추 썰어 준비했어요.

 

양파, , 표고버섯, 다시마 넣고 국물을 먼저 끓이다가

풋고추 하나 넣고, 멸치 넣고 한소끔 끓여 내어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고...

 

두부, 호박은 작게 깍둑썰기 하고요.

양파, , 고추는 어슷썰기 주세요.

 된장찌개에 양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너무 나서 좋더라고요.

 

 

 된장 양념을 먼저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확실히 국물에 각각 풀기보다

양념을 먼저 섞으면 맛이 더욱 좋아요.

 

 

 

작은 1인용 뚝배기를 준비했어요.

준비된 3컵의 육수에 미리 섞은 된장양념을 다음

삼등분으로 나눠서 각각의 뚝배기에 담았네요.

  개에 각각의 뚝배기를 얹고

보글 보글 끓여 주세요.

 

 

뚝배기의 된장육수가 보글 보글 끓을때

두부, 호박을 넣고 익혀 주면 돼요.

 

 

 

두부는 살짝 익혀도 되는데,

호박은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떨어지니 두부 먼저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호박 순으로 넣으 좋아요.

 

 

 

 

한소끔 끓고 난 후 

, 고추, 양파를 위에 올려 놓아 한번 끓어 올랐을 때

보글거리는 된장찌개를 식탁에 바로 놓으면

보는 것만으로도 김이 나는 된장찌개가

맛있어 보이지요.

 

뚝배기에 담아 내면 금방 식지 않고

김도 모락모락 나는 것이 먹음직 스러워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반찬은 왼쪽 위에서부터

콩자반, 김치, 깻잎, 미역무침, 오이지 짱아치

계란 소고기 장조림, 무침, 쑥갓 두부무침, 감자조림이에요.

 

 아래 사진들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이번 감자조림에는 설탕대신 아가베를 넣었어요.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장조림 맛간장에 밥비벼 한그릇 뚝딱!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간단히 무친 파 김치, 파 무침] 아삭한 오이와 파의 궁합

 

 

 

 

 -> 두부 쑥갓 무침 나물, 향기로운 쑥갓 무침

 

 

 

  -> [새콤달콤 미역오이무침] 미역이야기 1탄

 

 -> [미역쌈과 고추장 쌈된장] 미역이야기 2탄

 

-> [미역줄기볶음]미역이야기 3탄:짜지않은 미역줄기

 

 

 

 -> [깻잎 간장 양념 절임] 깻잎 무침

 

-> [아이들의 밑반찬 검은콩자반] 피부미용과 신장에 좋은 검은콩

 

 

 

 

 

경첩이 지났다고 하죠?

개구리들도 봄소식을 듣고 나오는데

시카고의 겨울은 오래도 곁에 머무네요.

오늘에서야 눈이 녹는 것이 보이고

온도도 조금 올라갔네요.

비소식도 들리는데,

눈과 비가 함께 내리게 해요.

아침으로 따뜻한 된장찌개로 속을 든든하게 하였으니

하루를 따뜻하게 보낼 있기를 바래요.

 

오늘도 해피앨리슨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하루를 보내요~~~~

 

 

 ->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브런치로 좋은 샌드위치들에요.

참조하셔서 맛있게 드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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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맛있는 맛간장 만들기: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2. 28. 20:58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간만에 장조림을 하려고 준비하다가

먼저 맛있는 맛간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문득 다시마 국물을 생각하다가

말린 껍질을 보고

소고기 장조림의 조림장을 만들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 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과일의 향을 함께 첨가하면

고기의 비린내도 잡으면서

간장의 짠맛을 부드럽게 있지 않을까 하여

재료들을 모아 보았네요.

 

--> 다시마 국물 내는 방법과 비슷해요.

 

 

만들고 보니 제가 올린 조림용 밑반찬의 기본 양념으로

적합할 하여 쿡킹팁으로 분류해 보았네요.

 

 

 

 

 

 





 

 

재료

 

간장 1 1/2컵, 물 1컵, 작은 양파 1개,

무 1/3 개, 사과 1/2개, 말린 귤껍질 1-2개,

풋고추 (청양고추) 1개, 다시마 2-3조각,

표고버섯 1-2개, 생강 1/3 개, 파뿌리 3-4개

통마늘 2-3쪽, 통후추 1작은술

 

 

* 말린 귤껍질 대신 오렌지를 넣으셔도 좋아요.

통마늘과 파뿌리는 없어서 못 넣었는데,

통마늘 몇쪽과 다듬고 남은

파뿌리도 넣어 주세요.

과일을 많이 넣어 주시면 자연의 단맛과 향이

간장과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아요.

 

 

 파뿌리와 생강을 함께 끓여 마시면 감기에 좋아요.

 

 

 

 

맛간장의 재료들은 정해진 분량이 있는 것은 아니니

그날 그날의 재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준비하여도 좋을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보통 양념간장의

베이스로 사용하면 좋아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깨끗한 매운맛으로 좋을 테고,

칼칼한 매운맛을 원치 않는 조림이라면

생략하셔도 좋고요.

 

과일의 천연 맛을 첨가하면서 좀더 부드러운 간장맛을 내게 되니

맛이 더욱 향기롭고 부드러워요.

 

 

 

간장과 물의 비율은 1.5 : 1정도로 잡아 주세요.

준비된 모든 재료를 넣고,

불로 먼저 끓여 다음

중약불로 30-40 끓여 주기만 하면 돼요.

 

 

 

충분히 끓인 다음 건더기는 모두 건져내 주세요.

맛간장 맛을 보니 향이 은은하게 나요.

 

 

 

이제 맛간장에

소고기를 넣고 조리면 장조림이고요.

 

 

 

 

 

 --> [집에서 만든 맛간장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기]아이들 맛간장 장조림으로 밥한공기 뚝딱!

 

 

 

 

 

연근조림 있고요.

이전에 했던 연근조림도 참조하여 보충해 주세요.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해피앨리슨표 붉은 통감자 조림도 가능해요.

역시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조금 다르지만

기본 조리는 방법은 같으니 보충 참조 하시면

더욱 맛을 내는데 도움이 하네요.

 

연근 조림, 감자조림에 들어간 설탕대신

요즘은 -->아가베를 넣어 먹어요.

 

아가베의 좋은점도 아래 사진 클릭하여 참조하세요.

맛있는 매일의 밑반찬으로 밥상 차리기에 성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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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월] 붉은 통감자 조림,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과일탕















 

 

 

 

붉은 통감자 조림, 과일탕,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2014 새해 첫 단체음식이에요.

간단하게 반찬 두 가지만 하기로 했네요.

 

 

 

 





오늘의 반찬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붉은 통감자 조림

과일탕

 

 

 

 

 

 

오이지 담글 오이는 많이 담기 위해

한 상자 구입했어요.

오이지는 미리 준비해야 하니

1월중에 담갔네요.

 

오이지는 가을에 수확한 오이로

오이지를 담궈 겨울내 먹는데,

가을에 담근 오이지는 양을 적게 만들어서

어느새 먹어 버렸네요.

그리고는 조금 아쉬워서 오이 한 상자를 구입해서

1월 단체 반찬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 [오이지 담그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오이지소금의 양과

뜨거운 팔팔 끓는 물을 부어야

아삭아삭하게 오이지가 만들어 지네요.

그리고 무거운 것으로 꼭 눌러

소금물에 담궈 주셔야 해요.

 

일주일 반정도 지났을 무렵에

소금물을 따라보니

약간 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소금물을 따라 다시 팔팔 끓여

다시 부었어요.

 

 

 

 

한 주 정도 후에 확인해보니

오이가 쪼글쪼글 노랗게

소금에 잘 절여 졌어요.

 

오이지를 너무 얇지 않게 채 썰고

할라페뇨도 채 썰고

통마늘도 적당히 얇게 썰어 준비하고

모두 잘 석여 주세요.

 

이번에는 간장만으로 간을 했어요.

 다른 양념을 안 했는데도 맛이 좋네요.

 

 

 

 --> [집에서 담근 오이지로 밑반찬하기] 오이지 무침과 오이지 동치미

 

 

 

 

 

오이지 장아찌는

미리 만들어 두면 간이 잘 배어요.

 

 --> [오이지 할라페뇨 장아찌] 두고두고 아삭한 밑반찬, 밥반찬

 

붉은 감자 통조림은 감사하게도

드신 분들이 모두 좋아해주셔

매번 식사 당번 때 일 순위에요.

 

 

 --> [감자, 감자조림, 붉은 통감자조림] 껍질채 먹는 통감자조림

 

 

 

 

 

1월 붉은 통감자 조림은 색이 예쁘게 나왔어요.

지난번에는 오래 졸였더니 색이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간장 빛이 붉게 잘 나왔어요.

 

설탕을 많이 넣는 대신 조청을 넣었어요.

다음에는 꿀을 넣어 볼까 해요.

 

 

 

과일탕은 이미 구비해 두었던 재료들도 있었고,

몇 가지 없는 재료들만 구입했어요.

남은 너트들은 각각 비닐 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서 다음에 만들 때 넣을 거예요.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이번 달에도 맛있어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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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 2013. 12. 11. 18:22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청경채 무침, 통감자 조림, 버섯 야채 잡채

 

 

 

 

 

 

해피앨리슨의 단체음식 2탄 이예요.

지난번 1탄보다 가짓수는 좀 적네요.

 

잡채는 아직 소량의 레시피를 올리지 못했어요.

잡채는 이렇게 많은 양을 할 때만 하게 되서요.

또는 손님들이 오실 때 한국식으로

밥상 차릴 때 하게 되는데,

그나마도 기회가 없었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미 올라가있는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메뉴

 

→붉은 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청경채는 다섯포기가 한묶음인 것을 6섯단 준비했어요.

꽤 많아 보였는데,

살짝 데쳐서 짜지도 않았는데,

양이 절반은 줄었네요.

 

 

아삭하게 무쳐야 제 맛이 나기 때문에

여섯단의 청경채가 전부 물에  잠기지 않을 만큼만

준비해서 끓는 물에 뒤집어 가며 살짝만 데쳐 주세요.

 

무치기 전날 데친 후 받쳐서 물을 빼 주었구요.

다음날 새벽 무쳐 주기만 했어요.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만으로 상큼하게 무쳐 주었네요.

 

맛깔스럽게 참깨 솔솔 잊지 않았지요.

 

청경채 무침 바로가기

 

 

붉은 통감자 조림이예요.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찬이지만

자꾸 만들게 되네요.

 

이번 통감자 조림에는 설탕의 양을 조금 줄이고

조청을 넣었네요.

설탕의 맛하고는 달리

더욱 쫄깃하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요.

 

 통감자 조림 바로가기

 

통감자 조림 대량으로 만들기 바로가기

 

 

아쉬운 김에 대량의 잡채 하는 방법이라고

간단히 올려 볼께요.

 

당면은 보통 마트에서 파는 한봉지 당면으로

6섯봉지 준비했어요.

 

새벽에 일어나 삶아서 전날밤 준비해 놓은

야채들과 버무리기만 했네요.

 

당면은 끓는물에 데쳐서 물을 뺀 후

간장으로 먼저 버무려 주세요.

 

 

1. 당면의 양이 너무 많아 불 것이 걱정 된다면

찬물로 헹구어서 물을 다시 빼 준후

참기름으로 먼저 버무려 준 후

간장으로 색이 나올 때까지 무쳐 주세요.

 

2. 당면을 물에 불린 후 삶아 주시면

시간이 조금 더 단축이 되네요.

 

3. 간장으로 버무린 후 다진 마늘 넣고,

볶은 야채 넣어 버무려 주세요.

 

 

 

고기는 안 넣었어요.

소고기 대신 두종류의 버섯을 넣었지요.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보통 목이 버섯을 넣는데,

제가 목이 버섯보다

느타리 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더 좋아하네요.

더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요.

 

1. 시금치는 유난히도 가늘고 여린 것이어서

살짝 데친 후 꼭 짜지 말고,

체에 바쳐 물을 빼 주세요.

 

2. 파, 양파, 당근, 버섯은 각각 볶아서

준비해 주었네요.

 

 

먼저 밑간으로 당면을 양념해 두었으니,

모든 야채들과 버섯을 넣고, 버무려 주면

큰 은박지 트레이로 하나 가득 잡채 완성되었네요.

 

 

당면이 주 재료이지만 야채가 듬뿍 들어가야

맛이 더욱 살아나네요.

 

무치면서 보니 준비된 야채가 당면의 양보다

적었던 듯 싶어요.

 

그래서 당면과 야채의 비율을 맞추고

남은 당면은 컨테이너 하나 남겼네요.

야채 좀 더해서 집에서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이 잡채는 지난번 했던 잡채예요.

들어간 재료는 비슷해요.

버섯을 표고버섯만 넣었구요.

마른 표고버섯을 불려서 넣었는데,

이번 잡채에 싱싱한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은 것이

확실히 신선도는 더 좋은 듯 해요.

 

 

계란 지단을 부쳐서 가늘게 썰어

위에 얹어 보았네요.

 

 

 

통감자 조림, 청경채 무침, 잡채

11월 해피앨리슨이 준비한 단체 음식은

세가지였답니다.

 

아래 사진들 클릭해서 참조 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암효과가 있는 들깨 느타리 버섯

계란 지단 예쁘게 부치기

청경채 무침

해채앨리슨의 단체음식 노하우 1탄 이예요.

 

행복한 식사 되세요~~~~~

 

 

남은 잡채로 만든 잡채 만두와 잡채밥이예요.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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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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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쫄깃한 감자전과 감자콩떡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10. 17. 02:41













 


 

[감자, 감자전 그리고 감자콩떡]

고소하고 쫄깃한 감자전과 감자콩떡

 

 

 

 

 

해피앨리슨네는 감자를 참 많이 먹어요.

삶아서도 먹고, 볶아서 반찬으로도 먹고,

감자조림도 해먹고, 그중에서도

감자전은 별식중에 별식이지요.



 





 비오는 날이나 우중중한날 왠지 부침개가 먹고픈날...

그런날 감자전은 입맛을 돋우고, 기분도 돋우지요.

지글지글 기름냄새가 좋은 오늘

뜨거운 감자전 한입 간장에 찍어 넘기면

스산한 가을 바람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감자전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보았어요.

콩을 삶아 넣고, 감자떡이라 이름 붙여 보았네요.

 

사실 시중에서도 파는 감자떡이 있긴 하지요.

조금 다른 형태인 프라이팬에

지글지글 구운 감자떡 이지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재료

 

감자 10개, 붉은콩 1-2컵,

소금 적당히, 식용류

 

*붉은콩은 미리 삶아

으깨 준비해 주세요.

 

*녹말가루 1-2큰술 (안 넣으셔도 돼요.)

 

간장 양념장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

 

 

 

보통 해먹는 감자전부터 시작해 볼께요.

 

 

1. 감자는 잘 깍아 씻어 갈기 좋은 크기로 깍뚝 썰어 주세요.

 

2. 적당히 물을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 주세요.

 

 

3. 체에 걸러 물기를 빼 주세요.

 

4. 녹말가루를 섞어 주세요.

소금간도 적당히 해 주시면 좋구요.

 

 녹말가루는 안 넣으셔도 되는데,

넣으시면 조금더 쫄깃한 감자전을 드실 수가 있네요.

 

5. 달궈진 프라이팬에 앞뒤 노릇노릇 구워내면

감자전 완성이지요 .

 

 

 

 간장 양념장 만들어서 아주 노릇 노릇 구워낸

감자전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감자전 먹으면서 감자떡까지 준비해볼까요?

 

 붉은콩은 미리 감자 갈기전에 삶아 으깨 준비해 두시면 좋네요.

 팥을 넣으셔도 좋아요.


1. 감자전처럼 프라이팬에 한면을

노릇하게 익힌 후 뒤집어 주세요.

 

2. 준비한 삶은 으깬 붉은콩을 적당량

감자전 안쪽으로 놓아 주세요.

 

3. 계란 지단 부치듯 흩어지지 않게

돌돌 말아 주시면 돼요.

역시 노릇노릇 구워주시면 더욱 맛있지요.

 

 

잘 구워져 익은 감자전, 감자떡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주시면 돼네요.

 

 

쫄깃 쫄깃한 감자전에 씹히는 콩이 고소하지요.

얇게 부친 감자전하고는 또 다른 맛이네요.

 

 

참 간단한 재료로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자주 해먹는 감자전이지만

사이에 콩을 넣음으로써 별식이 되었어요.

바로 해서 뜨거울 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남편도 아이들도 맛있다고 하나씩 둘씩 먹다보니

부치며 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먹게 되더군요.

결국 우리끼리만 먹기 너무 아쉬웠나요?

 남편 친구분 부르셨네요.

 

가장 시골스런 맛이 정을 나누기엔 더없이 좋지요.

가식없는 맛이 이런맛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국의 토종맛을 잊지 않게 해 줄 수 있어 더욱 좋구요.

 

맛있게 드셔준 가족과 친구분께 더없이 고마운 하루였어요.

오늘하루도 함께 할 수 있고, 사랑하는이들을 떠올리며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네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각각의 아래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감자의 영양과 미용

-통감자 조림

-감자볶음과 감자 볶음밥

-감자 치즈볼

 

 

 






 해피앨리슨의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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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8 19:53 겸드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 얼렁 장가가서 와이프랑 만들어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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