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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하고 구수한 뚝배기 고사리 된장국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4. 12. 5. 23:40















 

 

 

얼큰하고 구수한 뚝배기 고사리 된장국

 

 

 

 

 

 




 

 

따끈한 국이 그리운 겨울!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해피앨리슨이 그 두 가지를 만족시킬

고사리 된장국을 끓여 보았어요.

된장과 고추장으로 구수함과 얼큰함을

함께 맛보는 뚝배기 고사리 된장국은

추운 날씨를 이길 힘을 주네요.

 

 

 

 

 





재료

 

고사리 2 lbs, 멸치가루 3큰술,

된장 8큰술, 고추장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풋고추 2, 작은 양파 1, 1, 두부 ½

 

 

 

 

고사리는 물고사리로 준비하였어요.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준비하고요.

 

풋고추, 양파, 파도 다듬어 썰어 준비하고요.

 

 

 

국 양념으로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섞어

장을 만들어 주세요.

 

 

 

국과 찌개의 맛은 기본 육수가 좌우 하네요.

멸치육수를 준비했어요.

다시 멸치를 곱게 빻아서 3큰술 준비한 후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가루를 넣고 끓여 주세요.

 

 

 

끓는 멸치 육수에 만든 장을 풀고,

한 번 팔팔 끓을 때 고사리 넣고,

, 양파, 풋고추 넣고

끓여 주면 되네요.

 

팔팔 끓었을 때 두부 도톰하게 썰어 넣고

한 번 더 끓어 오르도록 나두면

맛있는 얼큰하면서 구수한

고사리 된장국이 완성되네요.

 

 

먹음직하게 뚝배기에 고사리 넉넉히 담아

국물과 내어 놓으면

밥 한 공기 뚝딱!

한 끼 식사로 충분하지요.

 

 

 

순간의 추위를 가시게 할 얼큰하고

구수한 뚝배기 고사리 된장국

한 그릇에 밥 한공기 말아

맛있는 한 끼 식사 하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고사리 볶음, 고사리가 들어간 녹두전

고사리를 넣은 닭육계장 레시피로

이동해 드려요.

 

 

 

 

 

 

 

 

매콤하고 달콤한 닭다리 조림과

뚝배기 된장찌개 점심 밥상

http://happyallyson.tistory.com/709

 

콩비지와 팽이버섯 불고기 그리고 밑반찬

http://happyallyson.tistory.com/697

 

달래, 달래 된장 찌개와 달래 김치, 달래 무침

http://happyallyson.tistory.com/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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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닭개장] 닭 한마리 닭개장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10. 18. 15:53













 

 

[얼큰한 닭개장]

닭 한마리 닭개장

 

 

 

 

 

 

 

닭한마리와 고사리 넉넉히 넣고

대파를 숭숭 썰어넣은 닭개

얼큰하게 끓여 보려 해요.

 

한국사람 입맛이면 육계장을 빼 놓을 수 없지요.

한솥끓여서 얼큰하게 한그릇 당면 넣고

먹다가 밥한공기 투하!!

 

소고기를 넣고 끓이면 육개장!

닭 한마리 넣고 끓여 닭개장!!

 

서늘했던 체온이 급상승이네요.

 맛있는 점심 이제 시작해 볼까요?

 

 

 

작은 닭한마리 잠길 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여 주세요.

 

 그리고는 건져내서 식은후에

먹기좋게 뜯으며 닭 껍질과 뼈를 제거해 주시면 돼요.

 

그외 재료들 살펴 보러 가실까요?

 

 

 

 

 

 


 


재료

 

 작은 닭 한마리, 물 8컵정도,

대파 2단, 고사리 2컵,

 

닭고기 양념장

고추가루 1컵, 생강 1큰술, 마늘 2큰술, 천일염 1큰술

 

* 고추가루는 미리 물에 살짝 불려 주세요.

그러면 붉은색이 더욱 예뻐요.

김치 담글때 항상 고추가루를

물과 양파 간것으로 불여두지요.

 

 

-->김치용 고추가루양념 바로가기

 

 

 

 

닭한마리 삶아 껍질과 뼈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죽죽 찢은 닭고기살을 양념볼에 담아

위의 준비된 닭고기 양념을 적당히 넣고,

닭살이 너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 주세요.

 

남은 양념과 소금간은 국에다 할거예요.

 

 

 

1. 처음 닭을 삶았던 국물을 다시 팔팔 끓여

고사리와 파, 양파를 넣어 주세요.

 

2. 남은 고추가루 양념장을 국물에 풀어

한번 끓어 오를 때까지 센불로 끓여 주면서

 소금간을 해 주세요.

 

3.  다른 불에 일인분 분량의 당면을 삶아 준비해 주세요.

 

 

 

닭개장은 끓이면 끓일수록 그 맛이

더 진하게 우러나오는 듯 해요.

 

삶은 당면을 먼저 담고,

고사리, 파 넉넉히 담아 국물 부은 후

양념을 한 닭고기 살을 얹으면

닭개장 한그릇 완성이요.

 

 

 

입맛 없을때도 얼큰한 닭개장이 딱이네요.

고사리도 통통하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해피앨리슨네는 당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당면을 넣은 닭개장은 제가 먹구요.

저는 당면을 더 많이 넣고, 밥반공기정도 넣고

아예 끓여 먹기도 하죠.

 

닭 한마리의 양이 너무 많은 듯 싶으시면

다리는 삶은 후 소금 후추에 살짝 찍어

먹어도 백숙처럼 맛있어요.

 

가을이 깊어지면서 낙엽이 제법

 많이 굴러다니네요.

정말 깊은 가을이예요.

 

서늘한 속을 뜨끈하게 데워 줄 얼큰한 닭 한마리 닭개장

해피앨리슨이 한그릇 드리고 싶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는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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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20 22:58 신고 Favicon of https://nopdin.tistory.com BlogIcon 노피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배가 든든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칼칼한 시금치 멸치 된장국] 빈혈, 변비, 냉증체질에 좋은 시금치

행복 레시피: 홈 셰프 / 2013. 9. 16. 23:53













 

 

 

[얼큰한 시금치 된장국]

빈혈, 변비, 냉증체질에 좋은 시금치

 

 

 

 

 

어느덧 선선한 가을바람이 느껴지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이 시작을 알리듯 나선 발걸음 위로

떨어지는 낙엽에 스산한 날씨가 으슬 으슬 춥더니

오늘은 파란 하늘에 맑은 날씨가 상큼했네요.

 

오늘 아침은 따뜻한 시금치국을 끓여 보았어요.

밖의 날씨에 비해서도 집안 아침공기는 더욱 싸늘했다네요.

이른 아침 일어나 학교 갈 준비에 바쁜 것은 항상 엄마가 아닐까요?

 

두아이의 도시락에 간식에 아침상만으로도

활기찬 하루의 시작

늦게 일어나면 밥맛 없을까봐 부지런히도 깨워

따뜻한 국 한그릇에 밥한술 뜨고 등교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두아이가 생기고서야 알았네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상이 허전한 듯 해서

꼭 끼워넣는 버릇이 있지요.

 

국을 많이 먹으면 소금의 섭취가 너무 많아지고

국물을 많이 먹게되면 위가 오히려 약해진다해서

현대인들의 식단에서는 그저 마른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것을 선호하기도 하는 듯 해요.

 

사실 해피앨리슨의 서방님과 아이들도 국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끓여 몇숟가락이라도 먹게 하고자

국을 항상 준비하지요.

 

특히 가을에서 겨울에는 아침밥상에 따뜻한 국이 올라오면

왠지 더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요.

 

미역국, 시금치 된장국, 시래기국은 일년 내내, 가끔 감자국,

봄에 아욱국, 육개장, 쇠고기 무국, 이정도가 한해를 두고

돌아가면서 해피앨리슨네의 식탁에 올라오는 국종류인 듯 해요.

 

 

 -->시금치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로 잘 알려져 있어요.

사포닌과 섬유질의 다량 함유로 변비에 좋구요.

시금치를 뿌리채 짓찧어 즙을 내서 하루에 두세번 마시면

스트레스성 변비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요.

 

냉증 체질여서 위장이 찬 분들도 즙을 낸 시금치에

따끈한 물을 조금 타서 마시면 도움이 된다네요.

시금치와 사과를 같은 분량으로 갈아 드셔도 좋아요.

 

재료 준비해서 아주 간단히 시금치 된장국 끓여 볼까요?

 

 

 

 

 

재료

 

시금치 2-3단, 된장 2-3큰술, 고추가루 1큰술

풋고추 2개, 다진마늘 1큰술, 양파 1/2개, 파 2쪽정도 

멸치 적당히

 

물의 양은 4-6컵정도 한듯해요.

 

 

재료 준비되었으니 이제

시금치 멸치 된장국 보글 보글 긇여 볼께요.

 

시금치는 물에 잘 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1. 좀 깊숙한 움푹들어간 냄비를 준비했어요.

물을 넣고 멸치 넣고 끓여 육수를 내고 멸치를 건져 주세요.

멸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먼저 볶기도 하는데,

저는 같이 넣고 끓여서 우려 내요.

 

2. 된장을 아주 수북이 큰 두 숟가락을 넣어 잘 풀어 주세요.

된장이 많이 짜지 않아서 국으로 먹기 좋았네요.

 

 

 

3. 된장을 푼 국이 좀 끓기 시작할때 시금치와

고추가루 한 큰술과 나머니 재료들을 넣어 주세요.

 

시금치는 열에 오래 가열 되면 비타민 C와 엽산이

파괴되므로 오래 끓이지 않아요.

살짝 데치듯이 끓여 주시면 돼요.

 

 

보글 보글 끓기 시작하면 먹을 준비가 되었네요.

풋고추를 넣어서 칼칼함이 더해져서 더욱 시원하고

구수한 시금치 된장국이 되었지요.

 

 

매운 칼칼함이 싫으시고, 된장의 구수함만을 원하신다면

고추가루와 고추를 않넣으셔도 돼구요.

 

하지만 살짝 매콤함, 칼칼함이 더해진

시금치 된장국은 식욕을 돋우지요.

 

 

 

지난 여름은 배추 김치보다 

총각무 김치를 많이 담아 먹었어요.

 

새콤하게 잘 익은 총각무와 밥,

그리고 시금치 된장국!

 

 

아침에 따끈한 시금치 된장국에 밥한술,

저녁 퇴근길에 지친 낭군님들 피로 풀어줄  얼큰하고 칼칼한 시금치 된장국,

 

갑자기 선선한 날씨에 감기 걸리기도 쉬운 계절이다보니

비타민 C의 충족이 필요함을 느끼지죠?

시금치가 빈혈에도 좋다하고,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으로 감기에도 좋다하니

오늘부터 매일 아침 저녁 밥상에

시금치 된장국과 시금치 나물로 한상 차려 볼까요?

 

뽀빠이도 시금치 먹고 힘 냈다고 하니

해피앨리슨네 방문자님들도 시금치 드시고 힘내는

가을 추석맞이 되시길 바래요.

 

내일은 집에서 간단히 경단을 빚어 보려구요~~

한국은 추석 연휴로 들어 갔다하니

함께 추석의 기분을 느껴보고자

동글동글 찹쌀 경단 빚어 볼께요.

 

 

-HappyAllyson

아래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갓을 넣은 총각김치]

액젓이 안들어간 앨리슨의 총각김치

 

--> [알아두면 유용한 김치용 고추가루 양념장]

젓갈도 조미료도 안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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