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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 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 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소화기 계통이 허약할 때 여러가지 좋은 처방이 있겠지만

가장 쉽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처방전 한가지 소개 할까 합니다.

 

비위장 소화기 계통은 왜 허약해질까요?

동의보감에서는 음식에 의해서도 소화기가

나빠질 수도 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소화가 안된다고

호소하는 경우 대부분이 스트레스에 의한

소화 장애가 많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삽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실현될 수 없는 일을 지나치게 생각하면

비위장 소화기 계통이 약해져서 배가 더부룩해진다]

[음식을 적게 먹게 된다]

다시 말해 식욕이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더 심해지면 구토도 하고 설사도 하고

여위게 되고, 팔, 다리가 나른해지면서 저리고,

팔, 다리 말초 쪽은 아주 차지고 어꺠와 등이

뻣뻣해지면서 아파온다] 라고 했습니다.

 

결국 어깨의 근육이 굳어서 결린다고 호소하는 분들은

비위장 소화기가 약해져서라기보다

실현될 수 없는 어떤 일에 너무 집착을 하고 미련을 두고

그것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지나쳐서 그런 것입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온 소화기 장애는

동의보감에서 귤이 좋다고 했습니다.

 

에는 구연산과 비타민 C 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감기나 성인병에도 좋지만

부신피질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가 잘 풀리게 됩니다.

 

귤껍질만 끓여 마셔도 신경이 안정 됩니다.

귤은 위장약으로 소화를 돕고 체기도 풀어줍니다.

생리기능이 잘 발휘되도록 돕는 작용을 하고,

가래를 삭히며, 구토와 딸꾹질까지 멈추게 합니다.

 

선선한 가을이 오고, 감기철도 함꼐 오다보니

아이들 콜록 콜록 소리가 떠나지 않는 계절이 오면

어머니들 많이 긴장하게 되지요.

 

 

지난 추석 상차리기로 신경 많이 쓰셨으리라 생각 듭니다.

말려 차로 달여 마시세요.

귤 열심히 드시고, 귤 껍질은 잘 씻어

귤의 은은한 향이 코끝에서 향기로웠습니다.    

 

 과일에 묻은 농약이나 미끄러운 왁스제거에

밀가루나 숯가루가 좋아요.

http://happyallyson.tistory.com/149 과일 씻기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감기예방,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 [단호박과 호박씨의 효능] 감기예방과 알레르기성 비염 및 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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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극히 평범해 보이는 비주얼!!!!

그러나 알고 보면 특별한 것이 숨어 있는 오늘의 요리!!!!

치매에 좋다 하여 한때 열풍을 다시 일으킨 그것! 카레!!!!!!

카레덮밥만으로는 아쉬워 치킨까스를 함께 만들어 보았죠.

 

식당에 가면 왠지 먹고 싶은 메뉴,

그러나 돈 주고 사먹기 아까운 음식들이 가끔 있네요.

그 중 하나가 카레인 것 같아요.

카레에 돈까스나 치킨 까스 얹으면 조금 나아 보이는 한 접시 메뉴죠.

 

푸드 코트의 주 메뉴이기도 한 카레덮밥과 치킨까스!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해피앨리슨의 치킨까스 카레덮밥 함께 만들어 보세요.

 

 

색다른 팁!!!

 

하나.   카레에 귤 생강차를 넣었어요.

둘.      치킨까스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웠죠.

셋.      빵가루는 집에서 구운 빵을 빻아 만들었어요.

넷.      빵가루에 땅콩가루 조금 넣었지요.

 

 

재료

 

카레: 카레 가루 300g, 소고기 갈비살 1컵, 감자 4개,

당근 2개, 양파 2개, 카놀라유 조금

(카레가루 4-5스픈에 물 한컵분량)

(고기 대신 두부나 새송이 버섯을 넣어도 좋아요. )

 

치킨까스: 닭다리살, 빵가루, 땅콩가루,

계란, 밀가루, 소금, 후추

 

 

 

달궈진 팬에 카놀라유를 조금 넣고,

소고기 갈비살을 볶다가

적당히 익어 갈 즈음

남은 야채들을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는 원하는 부위를 넣으시면 될 듯싶네요.

갈비살이 조금 남은 것이 있어서

카레에 넣은 것이에요.)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우연히 귤 껍질과 양파껍질 말려 둔 것으로

생강을 넣고 차를 끓이는 중에

저녁 준비를 하게 되어 카레덮밥을 하게 되었지요.

카레를 준비하다가 야채를 볶아 어느 정도

익을 즈음에 물을 부으려고 보니

 잘 우러난 귤 양파 생강차를 한두 컵 넣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너무나 즉흥적이었죠.

맛의 차이는 없겠으나 넣어 보는 것이지요.

 

모든 재료가 잠길 정도로 넉넉히 물을 붓고,

한동안 끓이다가 미리 풀어둔 카레가루를

넣어가며 저어서 카레를 완성했네요.

 

카레의 농도는 물로 조절해 주세요.

 

 

카레를 만드는 동안

치킨까스를 준비했어요.

 

치킨까스의 닭 부위는 주로 가슴살을 사용할 텐데

닭다리 허벅지 살 밖에 없었네요.

닭가슴살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해 주세요.

 

뼈까지 잘 발려진 순 살코기여서

기름만 떼어 내 주면

치킨까스용으로 적격인 듯 해요.

오히려 가슴살보다 쫄깃하고 부드럽겠죠?

 

기름을 제거하고 플라스틱 랩을 덮은 후

얇게 두들겨 펴 주세요.

좀더 부드럽고 얇게 잘 만들기 위해서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 주세요.

크기도 적당히 일인 분 될 듯싶네요.

 

 

다음은 빵가루에요.

빵가루는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시면 좋아요.

 

집에서 식빵을 굽다 보니

양쪽 끝 쪽이 자주 남아요.

두껍거나 딱딱해져서 잘 안 먹게 되기도 하고요.

 

오븐에 넣고, 바삭하게 구워서

잘게 부수어 절구통에 쪄도 되고

믹서에 넣고 갈아서 가루를 만들어 주세요.

튀김 옷으로 좋아요.

            아주 곱게 안 갈아도 괜찮아요.

 

남은 땅콩이 있어 함께 갈아 넣어 보았어요.

 

밀가루 -> 계란 ->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서 준비해 주세요.

 

보통은 이 단계에서 끓는 기름에 튀길 텐데,

쿠킹 시트에 담아 425 F으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각 면당 15분씩 구워 주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함이 더욱 강한 치킨까스에요.

 

푸드코트에서 보통 사 먹는 치킨까스처럼

길쭉하게 잘라 보았어요.

 

여기에 소스만 얹으면 또 다른 치킨까스를

맛볼 수 있네요.

 

카레덮밥 위에 가지런히 올려 준비해 주세요.

 

해피앨리슨네 오시는 아저씨들을 위해서도

           한 접시 예쁘게 담아 보았네요.

 

 

카레덮밥엔 김치 하나만 있어도 뚝딱 먹어 버리겠지만

그래도 밑반찬 몇 가지 더 준비 했지요.

 

한 접시로도 충분한 치킨까스 카레덮밥으로

간단하게 모두가 해피했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마감 하세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녹두 사과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가 달라졌다.

 

 

 

 

 ->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 보글보글 뚝배기 된장찌개와 반찬들 가득한 아침밥상

 

 

 

 

 -> 팽이버섯 고추 불고기와 배추된장국 아침 밥상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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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6 21:57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ner3949 BlogIcon 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카레에 치킨까스...카레위에 올려먹으면 지맛나죠.

    카레는 조금 매운맛으로...^^... 김치만 있음 최고죠 아주

  2. 2014.04.17 09:57 BlogIcon 영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나두 이거해먹고싶당
    엘리슨씨 일주일에 한번 집밥 레슨 주심 어떨까요?
    개인레슨.... 요리 배우고 싶어요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파니니, 기름에 안튀긴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가지찜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

 

 

파니니, 치킨까스, 카레, 꽈리고추, 연근조림,

가지찜, 마른북어포 고추장 무침,

호박전, 귤차, 야생쌀 크렌베리 식빵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반찬 만들기에요.

아침 밥상 치우고,

오늘은 아저씨들이 점심 무렵 나가셨지요.

아이들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오는 날이지만

시험기간이여서 수요일 친구 놀이는 스킵하기로 하여

오늘은 한가한 오후를 보낼 있을까 했네요.

 

그래서 5 앉아서 동안 요리하고

포스팅 하지 못한 음식들을 정리하다 보니

어제 장봐 온 반찬거리들이 생각 났어요.

반찬 가지만 해봐야지 하고 부엌으로 갔지요.

 

 

그럼 이제부터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반찬과

오늘의 메뉴를 보러 가실까요?

오늘의 반찬들은 아주 자세한 레시피들은 첨부하지 못했어요.

이미 레시피로 올린 것들도 있고,

앞으로 올릴 메뉴들도 있으니

오늘은 눈요기와 간단한 설명으로 만족 주세요.

 

 

 

오늘 남편 회사 분들의 아침 식사는 터키 파니니 였어요.

햄버거는 좋아해도 터키 샌드위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파니니 하면 따뜻한 샌드위치로

아침에 수프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삼월인데 아침에 눈이 흩날리는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터키 파니니와 치킨 라이스 수프로

몸을 녹이셨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네요.

 

 

 

 

해피앨리슨이 요즘 제일 많이 만드는 것이 빵이에요.

얼마 전에 구입한 제빵기로

가지 각색의 식빵을 하루에도

한 두 덩어리씩은 구어 내고 있지요.

 

 오늘 만든 빵은 야생쌀과 샐러리 씨앗, 크렌베리를 넣은

빵으로 역시 아침에 수프와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로 아주 좋아요.

 

 

 

한가지 !!!!

 레시피대로 넣기만 하면

먹고 싶은 빵을 마음대로 구워 먹을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잼도 발라 먹어 보고,

구워 냈으니 따뜻할 먹으면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볼게요.

꽈리 고추 팩을 사왔어요.

중간 크기의 멸치와 간장 조금 넣고 볶았어요.

멸치의 칼슘과 꽈리고추의 비타민 C.....

궁합이 좋다지요!

 

 

 -> [아주 간단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꽈리고추와 멸치의 궁합

 

 

 

 

꽈리고추가 많이 맵지 않아서

멸치의 고소함과 꽈리고추의 달달함이 좋았네요,

 

 -> [ 봄철 입맛을 돋우는 꽈리고추찜] 매콤한 꽈리고추찜

 

 

 

연근 조림이에요.

이미 포스팅에 올라가 있으니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조해 주세요.

설탕대신 아가베 시럽을 넣어 연근 조림 했어요.

천연 유기농 아가베에 대해서도 전 포스팅 참조해 주세요.

 

 

 

 -> [연뿌리 효능, 좋은점]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은 연뿌리

 

 -> [쫄깃하고 윤기나는 연근조림] 알레르기 비염과 위궤양에 좋아요.

 

 -> [맛있는 맛간장 만들기 팁] 소고기 장조림, 감자조림의 조림장, 맛간장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가지찜이에요.

가지가 아주 작고 동그랗게 생겼어요.

블로그 메뉴가 소고기 가지찜 이었는데,

오늘은 소고기는 넣고,

야채만 넣고 된장으로 간을 해서

가지찜을 준비했어요.

 

  -> [소고기 가지찜]: 몸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마른 북어채 고추장 무침 준비했어요.

설탕대신 아가베를 넣고 만들었어요.

올려져 있는 마른 북어채 고추장 무침 참조해 주세요.

 

  -> [마른북어채 고추장 양념무침] 

 -> [조청으로 맛을 낸 맵지않은 마른 북어채 무침] 아이들 밑반찬으로 좋아요

  -> [천연 유기농 감미료 아가베 (agave) 시럽] 설탕대신 아가베!!!!

 

 

 

반찬 가지 만들다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왔어요.

수요일은 평소보다 학교에서 일찍 오는

요즘 급격히 식욕이 좋아진 아이들을 위해

애호박 썰어 도톰한 호박전 부쳤어요.

 

 -> [꽃무늬 애호박전] 호박전을 스테이크처럼 남은재료는 호박부침으로

 -> [밑반찬 매운고추 애호박 가지볶음] 무더운 여름철 매운 고추로 애호박 가지볶음

 

 

 

계란도 넣고, 밀가루 조금 넣고,

호박을 넉넉히 넣고 노릇 노릇 부쳤더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어요.

물론 아이들도 좋아했지요.

 

 

 

 저녁 준비를 해야겠죠?

동안 구운 빵들의 양쪽 끝부분이 남았어요.

한곳에 보관했다가 빵가루를 만들었어요.

오븐에다 바삭 하게 구워 습기를 제거하였어요.

 

 

 

바삭한 상태가 되어 곱게 갈아 주면

아주 좋은 빵가루 변신하네요.

 

 

 

이렇게 만든 빵가루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 만들었어요.

뼈를 제거해 놓은 허벅지살을

얇게 두들겨 펴서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입히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 하면서 고소하고 기름지지 않은

치킨까스 되었네요.

 

 

 

귤을 먹고 나면 껍질은 깨끗이 씻어 말려 두어요.

그리고 끓여서 귤 차로 마시면 겨울내 감기에 좋지요.

레몬차, 레모네이드도 만들어 마시는데,

조금씩 남았을 레몬차와 귤차를 함께 섞었더니

맛이 좋았어요.

오늘은 생강과 양파껍질 모아 것을 함께 넣었지요.

양파껍질과 파뿌리도 감기, 기침에 좋네요.

아침마다 남편과 아저씨들께도 컵씩~~~

 

 -> [감기에도 좋은 귤 신경성소화 장애에 더욱 좋은 귤껍질]

 -> 잔기침으로 괴로울 때의 처방: 천식에도 좋은 배와 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꿀차

-> [과일탕, 16과탕, 건강탕] 항암치료, 빈혈, 소화능력 향상에 최고인 과일탕

-> [다시마 국물 내기] 무, 양파, 파뿌리를 넣고...

 

 

 

당근을 사와서 카레를 만들고 있었어요.

없어도 감자만 넣고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당근을 넣고 싶었네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든 녹두 사과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가 달라졌다.

 

 

 

감자, 당근, 갈비살, 양파, 적당한 크기로 썰고

위의 끓여둔 생강차를 넣고,

카레를 만들었네요.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 식빵 말린 빵가루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까스 카레덮밥

 

 

짜잔~~~~

위에 카레 얹고, 위에 치킨까스 얹으니

 치킨까스 카레밥 같아요.

  간단하고 맛있는 저녁메뉴로 성공했네요.

 

매일 매일 음식을 만드는데,

오늘이라고 그냥 넘어 가겠냐고……

여지없이 하루 종일 부엌에서 만들고 보니

그럭 저럭 밥상 준비 되었네요.

내일 아침 아저씨들 밥상 메뉴

치킨 카레밥 당첨이요.

카레는 다시 끓이고,

치킨까스는 오븐에 살짝 재가열하면

따뜻한 아침으로 괜찮지 않을까요?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거의 매일이다 보니 메뉴가 가장 고민.

 

해피앨리슨의 오늘의 메뉴, 오늘의 반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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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11

 

 

 

 

 

 

 

 -> [브런치 메뉴: 간단한 오믈렛과 샌드위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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