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해피앨리슨 닷컴: 목록 (962)
행복 레시피: 홈 셰프 (123)
데일리 쿡킹 그리고 식탁 (53)
동서양 그리고 퓨전 요리 (62)
행복 베이킹 (33)
건강 동의보감, 미용, 그리고 살림 (23)
미국에서의 일상 (85)
해피앨리슨의 서재 (555)
해피앨리슨의 뜨개뜨개 (18)
티스토리 초대장 (10)
10-25 19:21

달력

« » 2020.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1,766,205
Today35
Yesterday85
Business Development Specialist, Loves Her Family, Photograph, Food, Books and Writing, -Former Owner of HappyAllyson Bakery -Used to be Supervising and Loan Closing at a Local Bank -Studied Mathematics/Computer & Business Administration -Living in USA

기도는 사랑으로 가는 열쇠이다! 요한일서 3:16
















 

 

 

 

  ->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기도의 사람 하이드!!

이번 목사님의 설교 시작이 기도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하이드 목사님의 일화로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고등학교 읽었던 권의 하이드목사님의 하나인

 [기도의 사람 하이드] 책을 간략하게

소개하였기에 다시 한번 상기하여 보았습니다.

 

정적이 흐르는 고요 속에 울려 퍼지는 외마디 ! 하나님

그렇습니다.

 

1.       기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사람이라면

2.       인간으로서 이상 아무것도 없음을 느낀 사람이라면

3.       하루를 시작하는 이른 새벽, 기도로 시작하지 않으면

    두려운 현실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기도를 하지 않고 어찌 있겠습니까!

 

위의 가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외치는 기도가 많은 말이 필요치 않음조차 알지 않겠습니까!

하이드 목사님의 기도가 그러하였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그의 꿇은 무릎과 모은 손에서 울려 퍼지는 한마디 ! 하나님

기도에서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인성으로 오신 예수님의 몸서리쳐지는 외로움과 두려움이 결국 인성을 넘어

신성의 예수님으로 승화되는 순간이

하이드 목사님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의 기도였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랑은 사랑을 대상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사랑할 대상자는 우리, 인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피눈물로 인간들을 위해 기도하셨고,

하이드 목사님도 정적을 깨는 마디의 외침으로 보다 더욱 간절한 기도가 없었음을

삼자도 온몸으로 느끼도록 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나의 사랑의 대상자는 누구입니까?

그들을 위해 내가 손해보고, 예수님처럼, 하이드 목사님처럼 기도해 있는

사랑의 대상자가 나에게도 있는지 생각해 있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기도는 나의 형제들을 위해 다가갈 있는 열쇠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600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기도의 사도로 호칭되는 하이드는 예수님을 섬기는

가정에서 자라났다.

부친은 일리노이주의 교회에서 17년을 목회를 하였고,

명예 신학 박사이기도 하였다.

인도에서 선교를 하며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선교 일생이

기도의 사람 하이드(Praying Hyde) 담겨있다.

 

균형과 조화가 잡힌 강건한 사람으로서 남성적이며 온화하고, 신념에 흔들림이 없고,

학식이 많고, 원기 왕성하여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자기 능력껏 최선을 다했던

그의 부친의 뒤를 이어 맏형 또한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선교의 길에 오르려던 순간

얻은 병으로 사망하게 되고, 신학도의 길을 걷던 하이드가 형을 대신해

1892 가을 인도 선교에 오른다.

 

인도에서의 하이드는 비범해 보이는 외모는 아니었다.

그는 말이 어둔했고, 질문이나 말을 걸어도 듣지 않는 듯했고, 들었다 해도 한참 뒤에

대답을 하는 하였으며 귀가 어두워 어학 습득에도 지장이 있을 보였다.

그러나 그의 눈은 깊이가 있었고, 사람을 꿰뚫는 듯한 눈이었으며 선지자로서의 심혼에서

우러나오는 번쩍이는 무엇과도 같은 눈이었다.

 

하이드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었으며

어눌한 언어를 터득하기보다 천국의 언어를 습득하여 청중들을 넋을 잃게 하는

말씀의 진리를 전한 기도의 사도였다.

그는 1912 2 17 세상을 떠났고, 그의 아버지가 17년간 목회를 하였던

교회에서 영결식이 치러졌다.

 

그는 성결한 사람이었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거룩함이 없이는 전도자가 되지 못한다고 말할 있겠다.             

하이드는 자신의 성결의 체험에 대해서는 설교하지 않았음에도 그를 보는 누구라도

참으로 성결한 삶을 살고 있음을 있을 만큼 그의 생애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에 대한 증거였다.

 

하이드는 이렇게 말한다.

자아는 죽어야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도록 장사되어야 하는 것이니,

장사되지 못한 자아의 썩은 송장 냄새 때문에 영혼들이 대경실색하고 예수께로부터

멀리 달아나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자아가 깨어지고, 십자가에 처형된

하나의 영혼이라도 구제하기 위한 우리의 기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판단이 아닌 나의 바라보는 기준이 아닌 참된 기도,

내가 주께로 인도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서 하는 기도에는 어떤 세상을 닮은 자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갈라디아서 6: 2>

 

갈라디아서 62절에서 말하는 '짐'은 무엇을 말하는가

구절에서 말하듯이 다른 이들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갈라디아서 6:1>

 

기도의 사람 하이드는 5년동안의 인도에서의 선교생활 수많은 밤을 기도로 새우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짐으로 그의 심장은 들어가고 있었다.

기도 중에 무거운 짐은 ,

지구상에 하나님의 교회에 말씀하신 하나님이 친히 지신 짐인 것을 알고 있었다.

 

하이드는 다른 사람들의 죄에 대한 자백을 기도하던 하나의 깨달음을 얻는다.

남들을 위한 기도 중에서 그들의 흠을 잡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인도인 목사를 위하여 하이드는 목사의 냉랭한 방관하는 태도의 교회운영으로

교회가 죽음의 상태에 빠진 결과를 생각하며  

아버지, 아버지도 아시다시피 얼마나 냉랭하고…….” 하고 기도를 시작했다.

그러자 손가락이 그의 입술에 갖다 대인 같아 말이 밖에 나오지를 못하는데

음성이 그의 귀에 들려 왔다.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순간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형제들의 고발자가 것에 비탄하며 부르짖었다.

하나님 보시는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든지 사랑할 만한 것을

보아야 하고 찾아야 한다.

그러나 그가 그러했듯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판단 기준으로 무엇이든지

참된 것을 보려 하는 것이다.

 

하나님 자녀들의 죄는 순간적인 것으로 하나님 자녀들의 참된 성품이

죄로 판단 되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대로 완전한것으로,

그들 안에 주께서 시작하신 선한 일을 주께서

완성하실 때에 나타나게 모습 그대로를 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실의 나도 마찬가지 얼마나 많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지적과 판단이 앞서

내가 실제 감당 해야 하는

십자가를 지는 일은 멀리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가 지고가야 하는 십자가의 대신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잘못을 판단하고 누구의 실수인지가 눈을 가려 생명이라도 구해야 하는 현실을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일이다.

 

또한 하나님 앞에 죄인들을 위해 하는 기도 속에 나의 부족함을 질책하며 괴로워하고

있을 없는 것이다.

나의 연약함을 바라보고 괴로워하는 것이 겸손의 미덕이 아닌 것이다.

또한 남을 판단하고 지적하는 것과 같은 살아있는 자아인 것이다.

그를 판단할 것도 주시고, 나를 판단할 것도 주이신데, 어찌 나의 빈약함을 들어 괴로워하는 것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아직까지도 나만 들여다 보고 있을 것인가?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야 하는 임무는 우리의 것이고,

우리를 통해서 영혼들을 모아 들이는 일은 예수님 자신이 하실 일인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이 분과 더불어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고서는 하나의 영혼도 구원할 없는 것이다.

주님과 나를 가로막는 것이 자아인데, 어떤 형태의 자아가 깨어지고 못박히지 않고서는 자신도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자아는 십자가에 처형되어야 한다고 하이드는 말한다

 

기도의 사람 하이드(Praying Hyde by Francis McGaw)

 

  ->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 [영문책: 야베스의 기도 The Prayer of Jabez by Bruce Wilkinson]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94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키에르케고르의 기도;The Prayers of Kierkegaard]기도는 인간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해피앨리슨의 서재/시 / 2013. 4. 20. 01:37













 

 

 

키에르케고르의 기

The Prayers of Kierkegaard

 

 

 

 

우리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꽃과 같지 않게 해 주십시오.

비록 그 꽃의 아름다움이

솔로몬의 영광보다 클지라도

그런 꽃과 같지 않게 해 주십시오.

 

-키에르케고르의 기도 중에서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일생을

그곳에서 살았던 키에르케고르는

니체와는 달리 유신론적 실존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개인적 실존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살았던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한

고독한 구도자적인 삶을 산

자신의 영혼과 끝없이 치열하게 싸운

 '종교적 사상가'였다.

사후에 철학, 문학, 신학, 심리학 등

현대 사상의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고

특히 철학자와 문학자라고 지칭되기까지 하였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구원의 문제를 놓고 고민했던

신앙인이였음을 토대로

그의 99편의 기도문을 모아 보았다.

 

"기도는 인간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다."

 

끝없는 방황과 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회의와 의심, 절망의 문제들로

자신과의 싸움을 한 키에르케고르

세상의 지식속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이 문제들의 공허함은

신학을 하면서도 그 부족함을 채우지 못했다.

신학과 철학은 양립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철저히 자신과의 싸움과 번뇌를 통해서

평생 하나님께 다가가는 길을 깨닫고

자신의 힘든 고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사명을 받았다고

자신에 대해 회고하였다.

 

키에르케고를 사고하는 나 자신도

나의 고뇌와 나의 아픔을 통해

하나님이 존재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깊은 사고만이 하나님을 진정 마음으로

알아가는 나침판이 되지 않을까 싶다.

 

키에르케고르의 기도는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들

둘째. 아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들

세째. 성령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들

네째. 특별한 때를 위한 기도들

이렇게 네 부분으로 나위어진 원리라면

 

진정한 경건이란

 

자신의 무가치함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한 후

특별한 기원으로 이른다는 키에르케고르의 원리이다.

 

방황에 빠쪄있던 사춘기소녀가 만난

키에르케고르의 기도문은

 삶의 방향이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집어준

바다 한가운데에서의 돗대와도 같았다.

수세기가 지난 지금 그의 바람대로

한 생명이 그가 걸어온 길을 보며

하나님께 한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HappyAllyson

 

 

 

HappyAllyson's Diary

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1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Allyson Lee | Create Your Badge
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4.21 22:02 희정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또 "기도는 영혼의 호흡과도 같다"는 말이 있지요.. 키에르케고르의 말은 아니지만 이 글귀가 떠오르네요. 육체적으로 호흡을 멈추면 단 몇 분을 견뎌낼 수 없는 것처럼 우리의 영적인 호흡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

최근에 받은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