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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 서적'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7.20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기도의 사람 하이드: 깨어져야 하는 자아, 누구를 판단할 것인가














 

 



 

 

 

기도의 사도로 호칭되는 하이드는 예수님을 섬기는

가정에서 자라났다.

부친은 일리노이주의 교회에서 17년을 목회를 하였고,

명예 신학 박사이기도 하였다.

인도에서 선교를 하며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선교 일생이

기도의 사람 하이드(Praying Hyde) 담겨있다.

 

균형과 조화가 잡힌 강건한 사람으로서 남성적이며 온화하고, 신념에 흔들림이 없고,

학식이 많고, 원기 왕성하여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자기 능력껏 최선을 다했던

그의 부친의 뒤를 이어 맏형 또한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선교의 길에 오르려던 순간

얻은 병으로 사망하게 되고, 신학도의 길을 걷던 하이드가 형을 대신해

1892 가을 인도 선교에 오른다.

 

인도에서의 하이드는 비범해 보이는 외모는 아니었다.

그는 말이 어둔했고, 질문이나 말을 걸어도 듣지 않는 듯했고, 들었다 해도 한참 뒤에

대답을 하는 하였으며 귀가 어두워 어학 습득에도 지장이 있을 보였다.

그러나 그의 눈은 깊이가 있었고, 사람을 꿰뚫는 듯한 눈이었으며 선지자로서의 심혼에서

우러나오는 번쩍이는 무엇과도 같은 눈이었다.

 

하이드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었으며

어눌한 언어를 터득하기보다 천국의 언어를 습득하여 청중들을 넋을 잃게 하는

말씀의 진리를 전한 기도의 사도였다.

그는 1912 2 17 세상을 떠났고, 그의 아버지가 17년간 목회를 하였던

교회에서 영결식이 치러졌다.

 

그는 성결한 사람이었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거룩함이 없이는 전도자가 되지 못한다고 말할 있겠다.             

하이드는 자신의 성결의 체험에 대해서는 설교하지 않았음에도 그를 보는 누구라도

참으로 성결한 삶을 살고 있음을 있을 만큼 그의 생애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에 대한 증거였다.

 

하이드는 이렇게 말한다.

자아는 죽어야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도록 장사되어야 하는 것이니,

장사되지 못한 자아의 썩은 송장 냄새 때문에 영혼들이 대경실색하고 예수께로부터

멀리 달아나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자아가 깨어지고, 십자가에 처형된

하나의 영혼이라도 구제하기 위한 우리의 기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판단이 아닌 나의 바라보는 기준이 아닌 참된 기도,

내가 주께로 인도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서 하는 기도에는 어떤 세상을 닮은 자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갈라디아서 6: 2>

 

갈라디아서 62절에서 말하는 '짐'은 무엇을 말하는가

구절에서 말하듯이 다른 이들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갈라디아서 6:1>

 

기도의 사람 하이드는 5년동안의 인도에서의 선교생활 수많은 밤을 기도로 새우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짐으로 그의 심장은 들어가고 있었다.

기도 중에 무거운 짐은 ,

지구상에 하나님의 교회에 말씀하신 하나님이 친히 지신 짐인 것을 알고 있었다.

 

하이드는 다른 사람들의 죄에 대한 자백을 기도하던 하나의 깨달음을 얻는다.

남들을 위한 기도 중에서 그들의 흠을 잡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인도인 목사를 위하여 하이드는 목사의 냉랭한 방관하는 태도의 교회운영으로

교회가 죽음의 상태에 빠진 결과를 생각하며  

아버지, 아버지도 아시다시피 얼마나 냉랭하고…….” 하고 기도를 시작했다.

그러자 손가락이 그의 입술에 갖다 대인 같아 말이 밖에 나오지를 못하는데

음성이 그의 귀에 들려 왔다.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순간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형제들의 고발자가 것에 비탄하며 부르짖었다.

하나님 보시는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든지 사랑할 만한 것을

보아야 하고 찾아야 한다.

그러나 그가 그러했듯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판단 기준으로 무엇이든지

참된 것을 보려 하는 것이다.

 

하나님 자녀들의 죄는 순간적인 것으로 하나님 자녀들의 참된 성품이

죄로 판단 되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대로 완전한것으로,

그들 안에 주께서 시작하신 선한 일을 주께서

완성하실 때에 나타나게 모습 그대로를 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실의 나도 마찬가지 얼마나 많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지적과 판단이 앞서

내가 실제 감당 해야 하는

십자가를 지는 일은 멀리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가 지고가야 하는 십자가의 대신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잘못을 판단하고 누구의 실수인지가 눈을 가려 생명이라도 구해야 하는 현실을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일이다.

 

또한 하나님 앞에 죄인들을 위해 하는 기도 속에 나의 부족함을 질책하며 괴로워하고

있을 없는 것이다.

나의 연약함을 바라보고 괴로워하는 것이 겸손의 미덕이 아닌 것이다.

또한 남을 판단하고 지적하는 것과 같은 살아있는 자아인 것이다.

그를 판단할 것도 주시고, 나를 판단할 것도 주이신데, 어찌 나의 빈약함을 들어 괴로워하는 것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아직까지도 나만 들여다 보고 있을 것인가?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야 하는 임무는 우리의 것이고,

우리를 통해서 영혼들을 모아 들이는 일은 예수님 자신이 하실 일인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이 분과 더불어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고서는 하나의 영혼도 구원할 없는 것이다.

주님과 나를 가로막는 것이 자아인데, 어떤 형태의 자아가 깨어지고 못박히지 않고서는 자신도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자아는 십자가에 처형되어야 한다고 하이드는 말한다

 

기도의 사람 하이드(Praying Hyde by Francis McGaw)

 

  -> [욥의기도] 중보기도의 힘

 -> [영문책: 야베스의 기도 The Prayer of Jabez by Bruce Wil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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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앨리슨의 그림일기

http://happyallyson.com/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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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앨리슨 HappyAll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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